"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평소에 노트북을 들고 이동할 일이 많다 보니, 충전기 때문에 가방이 괜히 무거워지는 게 늘 불편했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모델은 **삼성 NT551EBE(i7 / MX250)**인데, 기본 어댑터가 유난히 크고 케이블도 길어서 매번 챙기기가 번거롭더라고요. 그래서 고민 끝에 **USB-C to DC PD 충전 케이블(65W)**을 하나 구매해서 직접 며칠 동안 써봤습니다.
생각보다 만족도가 높아서 사용 후기를 정리해봅니다. 구성품과 외형 – 깔끔한 ㄱ자 커넥터 구성품은 단순합니다.
USB-C to DC 변환 케이블 1개 PD 충전기(별도 준비) 제가 받은 케이블은 DC 커넥터가 ㄱ자 형태라서 노트북 옆면에 꽂아도 선이 거슬리지 않고 자리도 덜 차지했습니다. 사진: DC 커넥터는 ㄱ자로 꺾여 있어 연결했을 때 책상 위가 훨씬 깔끔해져요.
노트북 DC 단자가 꽤 깊은 편인데, 케이블 길이가 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