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 둘레길] 해파랑길 13코스, 해안을 따라 걷다
안녕하세요. 오이오입니다. 포항에 위치한 해파랑길 13코스 포스팅 시작합니다. 다섯번째 해파랑길 코스는 포항으로 정하고 13코스와 14코스를 걷기로 하였어요. 해파랑길 13코스는 출발지는 포항 양포항 이고 도착지는 포항 구룡포항 이에요. 거리는 19.9km 으로 해파랑길 중 가장 긴 코스라고 해요. 두루누비에서는 6시간 30분, 트랭글에서는 5시간 26분 걸린다고 나오는 곳이에요. 두루누비에서 난이도 '쉬움'으로 되어 있는 코스입니다. 아침에 확인했을때는 최저 10도, 최고 25도, 체감온도 22도였는데요. 실제로 오후가 되니 기온이 조금더 올라서 최고 26도에 체감온도 27도인 꽤나 따땃한 날씨가 나타났어요. 지난 주에는 패딩 입고 걸었는데 한 주 만에 반팔 입고 걸을 수 있다니 봄은 건너뛰고 정말 여름으로 가나봐요. 아침에 일어나서 도착지인 구룡포에 주차를 하고, 버스를 타고 출발지 양포항로 이동했어요. 버스는 마을버스를 타고 한번에 가는 것이 있었어요. 도착해서 두루누비 큐알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