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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 둘레길] 해파랑길 21코스, 데크길이라서 쉬운줄 알았지

 [코리아 둘레길] 해파랑길 21코스, 데크길이라서 쉬운줄 알았지

안녕하세요. 오이오입니다.

해파랑길 21코스 포스팅 시작합니다. 전날 뭣도 모르고 18km를 첫코스로 도전하고 난 뒤 걷기 초보의 다리는 '이게 과연 내 다리인가!

, 내일도 걸을 수 있는가' 싶었는데요. [코리아 둘레길] 해파랑길 24코스, 쉬운 길이지만 길고도 길다 안녕하세요.

오이오입니다. 걷기초보가 처음으로 걸은 해파랑길, 바로 울진에 위치한 해파랑길 24코스입니... blog.naver.com 그래도 일어나보니 신기하게도 '오늘도 걸을 수 있겠어!'

싶은 다리더라고요. 근데 이게 정말 다리가 그런건지 내 마음이 그런건지 알 수 없음.

아무튼 오늘도 걸어보자 화이팅을 외치고 출발합니다. 해파랑길 24코스는 출발지는 영덕 해맞이공원이고 도착지는 영덕 축산항이에요.

거리는 12.7km 으로 두루누비에서는 5시간 걸린다고 하고 트랭글은 3시간 36분이 걸린다고 나오는 곳입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도착지인 영덕 축산항에 주차를 하고, 버스를 타고 출발지로 이동했어요.

버스는 한번에 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