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측정공구] 다이얼 인디케이터(Teclock) 크리스탈 교체 - DIY
"2021년 신축년(辛丑年) 새해를 맞아 올 들어 첫 글을 써본다." 그리고 해가 바뀐 김에 필자도 블로그에 관련하여 한 가지 큰 변화를 시도하려 한다. 바로 그동안 고집해왔던 '경어체'에서 벗어나 '평서체'로 포스팅을 시작하는 것! 사실 경어체의 경우 특성상 글 작성 시간이 더 걸리기도 하고 글 쓰는 이의 입장에서는 상당히 불편하기 때문에 그동안 고민이 많았었는데 기왕 새해도 되었고 과감하게 바꾸기로 결정했다. 물론 모든 글에서 평서체만을 고집할 것은 아니지만 이제부터 적어도 필자의 블로그에서는 주로 평서체를 사용키로 한다. 언제부터? 바로 지금부터~ "뿌옇던 Teclock 다이얼 인디케이터의 크리스탈 교체" 크리스탈 교체 전(왼쪽) - 후(오른쪽) 다이얼 인디케이터는 주로 정밀함이 요구되는 동심도, 평행도, 평탄도 등을 테스트할 때 이용하는 측정공구 중 하나인데 본인도 각종 정밀기계류의 조립 작업 등을 할 때 거의 필수적으로 빈번하게 사용하고 있다. 필자는 오래된 Teclo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