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출발 해외여행] 제주 직항 오키나와 전세기 패키지 확정! 10월 황금주말 꽉 찬 2박 3일 특가 안내[제주직항해외노선]
티웨이항공의 2박 3일 주말 여행은 금요일 아침 출발-일요일 저녁 귀가로 직장인과 가족 단위 모두에게 최적의 타임라인을 제시합니다. 출발편은 10월 16일 금요일 오전 9시에 제주국제공항을 출발해 오키나와 나하 공항에 10시 30분 도착합니다. 도착 후 가이드 미팅을 거쳐 현지 일정을 시작하며, 이국적인 풍경의 우미카지 테라스를 방문하고 현지식으로 중식을 즐깁니다. 오후에는 국제거리와 마키시 공설시장을 둘러 현지인의 삶을 엿보고, 저녁에는 무제한 야끼니꾸가 제공되는 석식을 마친 뒤 리조트에 투숙합니다.<br><br>비행 시간은 최소화하고 현지 체류 시간을 극대화하는 전략으로 구성되어, 주말 3일의 빈틈없는 활용을 목표로 합니다. 2가지 고객 맞춤형 상품이 준비되어 있어 여행의 목적과 예산에 따라 선택이 가능합니다. 첫 번째는 제주직항 오키나와 왕복 항공권으로, 유류할증료와 택스가 모두 포함된 확정 가격 55만 원이며 렌터카 등을 이용해 자유로운 일정 설계가 가능한 자유여행객에게 최적의 선택지입니다. 두 번째는 제주직항 오키나와 프리미엄 패키지로 1인 109만 원이며, 항공료와 각종 세금, 숙박료, 전 일정 식사료, 관광지 입장료, 전용 차량료, 10억 배상 책임 보험이 포함되나 가이드/기사 경비 3,000엔은 현지 지불입니다.<br><br>팩트 중심의 핵심 일정은 1일 차부터 자세히 제시되며, 1일 차에는 제주에서 직항으로 출발해 오전 10시 30분 나하 도착 후 가이드 미팅으로 본격 일정이 시작됩니다. 우미카지 테라스의 이국적인 풍경을 감상하고 현지식으로 중식을 맛본 뒤 국제거리를 탐방하고 마키시 공설시장을 둘러봅니다. 저녁은 피로를 날려줄 무제한 야끼니꾸로 마무리하고 리조트에 체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