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보는 대로
내가 보는 대로 사랑으로 바라보면 온 세상이 아름답게 보이고, 따뜻함으로 바라보면 온 세상이 감사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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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끔은 생각나는 사람으로 살았으면 합니다. 적당히 걱정도 해주며 간혹 궁금해 하기도 하며 무슨 고...
벗이여! 우리 따스한 봄사랑 나누세! 봄비 내린 뒤 더욱 촉촉해진 싱그러운 봄날! 그리운 벗님께 봄향기 가...
어떤 사람이 화장실을 갔답니다. 하루를 살면서 가장 많이 가는곳 중 한 장소. 우연히 눈을 들어 보니 앞에...
사랑하는 사람아 당신과 나 서로 믿고 의지하며 우리가 하나임을 알고 살아가자 거짓 없는 진실된 마음으로...
온 누리에 꽃향기 가득한 봄날이 오듯 그대 마음안에도 푸르름이 곱게 물들어 예쁜 꽃이 피어나면 좋겠습니...
"오늘도 고생했어" 지친 하루 끝에 너에게 가장 해주고 싶은 말이야 아침에 무거운 몸 이끌고 일...
오늘은 인생의 한 조각이다. 그 작은 조각들이 모여 한 생애의 작품이 된다. 아픈 조각, 기쁜 조각, 힘든 ...
사람 손은 기적같은 힘을 가졌다. 열이 나는 이마를 짚어 주셨던 엄마의 손 첫 아이 목욕시킬 때 엄마가 하...
살아가면서 그리움 한 자락은 있는 것이 좋다. 설령, 그 그리움이 아픈 그리움이라 해도 없는 것 보다 있는...
행복한 내 4월 4월입니다 향기나는 4월입니다 꽃향기보다 내 향기가 더 진한 4월입니다 1년 소망이 이루어...
나와 너 그리고 우리가 될 때까지 "나" 라는 존재일때는 고민할 필요도 노력할 필요도 급하지 않...
또 하루가 오늘 이라는 이름으로 우리에게 주어졌습니다. 당신의 하루가 희망차게 열렸습니다. 하지만 우리...
초록향기 머금은 정원에 봄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새싹들은 저마다 여린 솜털을 감추느라 아우성입니다. 봄...
꿈이 있는 사람은 걱정이 없습니다. 가슴에 꿈을 품고 있는 사람은 걱정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비록 실패와...
원두 커피의 향이 천천히 방안 가득 차오르는 아침은 편안한 마음이어서 좋습니다. 은은하게 펴져 나가는 ...
오늘 하루는 어땠어? 별일 없었다고? 나름 괜찮았다고? 나는 조금 알 것 같아. 네가 아무렇지 않은 척 애쓰...
낯설지 않은 당신이 좋았습니다. 한 마디 말을 해도 다정한 당신이 참 좋았습니다. 항상 염려해주고 아껴주...
고생했어요. 많이 힘들었죠? 누구 하나 당신 마음 같지 않고 누구 하나 이해하려 들지 않으니 무거운 가슴 ...
괜찮다 괜찮다 해도 괜찮지 않을 때가 있다. 하늘이 무너진 것처럼 절망이 밀려올 때가 있다. 가슴을 치면...
잘 가고 있으니 고개 숙일 것 없다. 위축된 마음에 애꿎은 발만 보면서 걷지 말아라. 고개 들어서 하늘도 ...
별일 없이 산다는 것 아침에 눈을 떴을 때 좋은 일이 일어나길 바라기보다 그저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길 ...
오늘은 왠지 좋은 일들이 있을 것만 같습니다. 오늘 열리는 아침이 더욱 깨끗하여 새롭고 오늘 찾아온 햇빛...
천년을 살아도 일그러진 일상 보다는 해 뜨면 해를 바라 보고 달이 뜨면 달을 바라 보고 비가 오면 비에 젖...
보지 않았거든 보았다 하지 말고 듣지 않았거든 들었다 하지 마라 그릇된 선입견이 너의 눈을 멀게 하고 요...
당신의 오늘이 반짝반짝 빛났으면 좋겠습니다. 노력한 만큼 결과가 나오지 않아도 실망하지 않고 기다리는 ...
평범해서 더 없이 소중한 일상과 그런 나의 일상의 곳곳에 미소를 선물해주는 주변 사람들과 간혹 넘어지더...
3월에는 꽃이 되고 싶다. 마음에서 고운 향기가 나는 꽃! 나를 보고 다가오는 바람에게 미소로 안부를 전하...
인생을 바꾸기 위해 해야 할 일들 하나, 지나간 일들을 떠올리지 말 것! 둘, 이미 지난 일들을 후회하지 말...
서로 사랑하면서도 사랑한단 표현조차 제대로 못 하며 사는 것처럼 안타깝고 후회스러운 일도 없을 테지요 ...
다가올 일에 대한 걱정은 눈앞에 왔을 때 생각하기를... 어차피 그 일은 지나가기 마련이니까요. 인생이 뜻...
평범해서 더 없이 소중한 일상과 그런 나의 일상의 곳곳에 미소를 선물해주는 주변 사람들과 간혹 넘어지더...
3월 입니다. 산에 들에 꽃이 피듯 가슴에도 꽃을 피워 행복을 선물 받는 3월 입니다. 내가 행복하듯 3월에...
짜증내도 달라질게 없다면 그냥 웃어 넘기는게 어떨까? 화내도 바뀔게 없다면 그냥 이해해 버리는게 어떨까...
살아 가면서 꼭 필요한 위로는 내가 나에게 주는 위로인지 모른다. 혼자서 멀리 멀리 가 보았다가 다시 돌...
낯설지 않은 당신이 좋았습니다. 한 마디 말을 해도 다정한 당신이 참 좋았습니다. 항상 염려해주고 아껴주...
날마다 하루 분량의 즐거움을 주시고 일생의 꿈은 그 과정에 기쁨을 주셔서 떠나야 할 곳에서는 빨리 떠나...
"그대여, 나는 언제나 이렇게 소망합니다" 그대 숨쉬는 하늘 아래, 그대 머무는 세상에서, 추억 한줌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