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부터 성형 시작해 3년간 3억원 투자한 결과
[사진=영국 일간 더선 보도 갈무리] 17세에 처음 성형을 시작한 한 여성이 지난 3년간 한화 약 2억 8천만 원 (약 20만 달러)을 투자해 극단적으로 변화시켜 온 모습이 화제입니다. 네덜란드 출신의 비비 부가티는 어릴 때부터 바비 인형을 동경하며 완벽한 외모를 꿈꿨습니다. 비비가 받아온 시술 및 수술만도 보톡스, 필러, 가슴 확대, 지방흡입, 브라질리언 엉덩이 성형(BBL) 2회, 코 성형 등 다양합니다. 최근 유튜브 채널 트룰리(Truly)와의 인터뷰에서 비비는 자신의 성형 과정과 그로 인해 변화한 삶을 솔직하게 공개했습니다. 비비는 10대를 네덜란드에서 보냈지만, 자신이 그곳에서 어울리지 않는다고 느꼈습니다. 결국 두바이로 이주한 후 모든 친구와 가족과의 관계를 단절했습니다. 그는 "네덜란드 친구들은 나를 질투했고, 나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그래서 모든 친구를 차단했다. 부모님도 내 선택을 인정하지 않지만, 나는 누구의 말도 듣지 않는다. 남들과 다르게 살고 싶다"고 말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