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겨울 민락동 따끈한 국물 먹기 좋은 날 일촌 버섯매운탕 샤브샤브 / 민락2지구 맛집
주말에는 왜 이렇게 밥을 해먹기 귀찮은지 모르겠어요. 스위트홈 2를 보다가 새벽 3시에 자서 오전 11시에 느지막이 일어났답니다. 늦게 일어나다 보니 밥을 해먹기 귀찮은 느낌,, 뭔지 아시죠? 요즘같이 추운 겨울날에는 따끈한 국물이 저절로 생각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날 먹기 좋은 민락2지구 맛집 일촌 버섯매운탕 샤브샤브 에서 행복한 식사시간을 보내고 왔어요. 어룡역에서 가까워서 걸어오기에도 좋고 광역버스 노선과 시내버스 노선이 잘 되어 있어서 버스를 타고 오기에도 좋은 거리랍니다 :) 저는 집과 가까워서 걸어갔답니다~ 차를 타고 오시는 분들은 건물 지하주차장에 주차를 할 수 있으니 주차 걱정은 하지 않고 오셔도 된답니다 :) 식사를 다 하고 계산을 할 때 차량 번호를 불러주면 주차시간을 넣어준답니다~ 직원분께서 친절하게 자리 안내를 해주셨어요. 자리는 주로 4인 테이블로 구성되어 있고, 단체석으로도 이용 가능하더라고요~ 주말 점심시간이라서 그런지 사람들이 가득 차 있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