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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 수원독일보청기 ㅣ 할머니와 함께 수원보청기 맞추러 간 후기

 ㅣ 수원독일보청기 ㅣ 할머니와 함께 수원보청기 맞추러 간 후기

요즘 할머니 귀가 많이 어두워지셨길래 검사를 받을 겸 수원 독일보청기에 들렀어요. TV를 보는데도 볼륨을 높여서 보시고 말소리도 잘 못 들으시길래 걱정이 되더라고요.

수원보청기 잘하는 곳인 수원독일보청기는 평일 오전 9시부터 밤 8시까지 운영해요. 사장님께서 보청기 제조사 출신으로 13년 이상 보청기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계셨어요.

할머니가 하실 거라서 아무 곳이나 갈 수 없어서 인터넷으로 엄청 검색을 해보고 찾아간 곳이랍니다. 보청기 금액에 대해서 알아보시는 분들이 계설 텐데, 보청기 가격은 정찰제이기 때문에 합리적인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었어요.

아무래도 고사양의 보청기는 부르는 게 값이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정찰제이다 보니 부담 없이 가셔서 상담해 보세요. 실내에 들어가서 상담을 하기 전 할머니와 함께 커피를 마셨어요.

할머니는 달달한 커피를 좋아하셔서 믹스커피를 타 드렸답니다. 저는 예약을 하고 왔어요.

사장님께서 경기도 내에서 출장을 많이 다니셔서 바쁘시다고 해...

# 수원독일보청기 # 수원보청기 # 수원시보청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