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상반기 결산
1월 쥴 웅니 노무사 준비한다고 한창 못 보다가 새해에 드디어 영접함 진심 아이돌 덕질하는 사람 된 기분 만나고 싶어도 만나기 쉽지 아나... 내 맴을 들었다 놨다... 맨날 ㅇㅇㄹ 팟으로 모이다가 ㅈㅎㅈ 팟으로 오랜만에 모임 그 입짧은 유농조가 맛있다길래 온달집 가봤는데 ㄹㅇ 맛돋리였슴 닭발보다 닭구이가 아 별이 다섯개 온달집 해치우고 2차로 이자카야 나무 갔는데 이 날 진심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남 보통 애들이랑 만나면 과음해서 게워내는 게 대부분인데 이 때는 뭔 너무 많이 먹어서 속 불편해서 게워냄ㅋㅋㅋ 내 위장은 하여자였다고 한다 ㅎㅈㅎ랑 가로수길에 있다는 향수 편집샵에 갔다가 쌀뜨물 향에 꽂혀서 100ml 질러벌임;;; 이거 아직도 거의 새 것처럼 있다는 건 안비밀;;; 1월에 내 인생 처음으로 신점 봄 신점 보기 전에 ㅎㅈㅎ랑 신당역 근처에 있는 미국식 햄버거? 집에 갔는데 내 취향은 아니었던 걸로ㅋㅅㅋ 지금 되돌아보면 이 날 봤던 신점 ㅋㅎ.... 맞는 게 별로 없던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