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0 쉬는 날을 이대로 보낼 수는 없어서 ㅎㅈㅎ 만남 보쌈 먹을까 했는데 딱히 맛집 모르겠어서 오랜만에 모란 등갈비 달인 갔다 ~츄베릅~ 개웃긴게 분명 모란은 성남인데 천호에서 가는 나랑 판교에서 오는 ㅎㅈㅎ 둘 다 한시간 걸림ㅋㅋㅋㅋ 둘이 원없이 먹어보자 해서 주문했더니 6만원 나왔다는 ㅎㅈㅎ가 찾은 도넛박스였나 모시깽이 카페 감 여기서도 2만원 넘게 나옴ㅎㅋ 다른 것보다 밀크티가 텁텁한 맛이 없어서 조아따 진짜 이 동네 왜이래ㅋㅋㅋㅋ 어이가 없어서 전에도 편의점에 이상한 사람 왔었는데 이번에도 새로운 빌런(? 등장 모녀같다는데 난 직접 보지는 않아서 모르겠거 평일에 엄마가 일하는 시간에 여자 둘이 구글기프트 카드를 들고와서는 환불해달라 그런거임 그것도 심지어 긁어서 코드까지 노출된 거를;; 엄마가 그걸 보고 회사에 전화해서 사용여부 확인해보겠다 하니까 둘이 그냥 궁시렁대면서 갔다함 근데 그 여자 둘이 주말 낮에 알바생이 일하는 시간에 와서는 똑같은 깊카드 주면서 환불해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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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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