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돈내산) 필리밀리 미니 스파츌라 브러시 828 (Fillimilli Mini Spatula Brush 828)
화장 일도 안하는... 아 물론 나를 위한 선크림과, 사회생활을 위한 쿠션만 간신히 바르고 나가는 나새끠. 가끔 메이크업 제품이나 메이크업 도구들을 사고 싶은 마음이 넘실대는 시기가 오는 데 그것이 며칠전이었고, 그 제품이 바로 요놈 '필리밀리 미니 스파츌라 브러시 828' 일단 스파츌러가 없는 것은 아니나 브러쉬 형태라는 것이 넘 새롭고 끌려서 관심이 갔음. 파운데이션 뿐만 아니라 쿠션 같은 경우에도 스파츌라로 펴 바르면 더 꼼꼼하고 매끈하게 발린다길래 항상 궁금해서 구매해봄! 이 브러쉬는 10cm도 안되는 약 9.5cm한 미니미한 사이즈라서 쿠션을 잘 먹여서 피부에 얹기 딱 좋다. 아침마다 쿠션 뿐만 아니라, 톤업크림이랑 선크림도 얘로 스윽 스윽 바르니까 얇게 발려서 안떡짐. 미니미한 사이즈에, 보관 전용케이스도 줘서 여행용으로도 좋을 것 같았다. 물론 나는 여행용으로 산 건 아니지만 ㅋㅋㅋㅋㅋㅋㅋ 작아서 더 보관하기 좋았달까? 일단 쿠션을 바를때와 파운데이션을 바를 때는 다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