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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필사] 4.이인편(#22.말보다 실천, #23.절제하는 삶, #24.말과 행동)

#고자언지불출 #취궁지불체야옛 사람들은 말을 함부러 하지 않았는데, 이는 행동이 따르지 못한 것을 부끄러워했기 때문이다.#이약실지자선의절제있는 생활을 하면서 잘못되는 경우는 드물다.#군자욕눌어언이민어행군자는 말에 대해서는 모자라듯이 하려하고, 행동에 대해서는 민첩하려고 한다.아침마다 쓸데없는 말은 하지 말자. 말보다 경청하는 하루가 되자고 다짐합니다.여지없이 수다를 떨다보면 주절주절 말을 하고 있는 제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그리곤 후회하죠.행하지도 못하는 말을 할까봐 조심스럽게 생활하려고 합니다.절제있는 생활을 하면 잘못되는 경우가 드물다는 공자님의 말씀이 오늘 와닿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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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 디자인 45(이노우에 히로유키)

생각이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습관이 바뀌며, 머지 않아 모든 것이 생각한 대로 바뀌기 때문이다.읽기 쉬우면서 꽤 괜찮은 책을 소개하고자 합니다.참고로 이 책은 출판사의 지원을 받았습니다. 지원도서의 다른 글을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지극히 100% 제 주관적인 생각만을 기록하고 있습니다.<습관 디자인 45>란 제목의 책입니다.짜임새 있는 문장 구성이 정말 마음에 드는 책입니다.읽기도 쉽고 이해하기도 쉽습니다.정말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자기 계발서, 너무 오랜만입니다.최근 자기 계발서가 상당 부분 심오해졌습니다.철학적 사유가 담긴 자기 계발서도 등장했지요.그 형식이야 어떻든 결국 성장을 위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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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필사] 4.이인편(#7.인仁 한지 여부)

#인지과야 #각기어당 #관과 #사지인의사람의 허물은 각기 그가 어울리는 무리를 따른다.그 허물을 보면 곧 그가 어느 정도 인한지를 알게 된다.사람의 품성은 평소에는 뚜렷하게 드러나기 어렵다. 그 사람이 잘못을 범했을 때 그 잘못을 왜 범했는가를 보면 인품을 잘 알 수 있으나, 무엇인가를 시도하다가 때로는 잘못인 줄 알면서도 범하는 수가 있고, 그런 행위는 바로 어울리는 무리가 어떤 부류인가에 따라 달라지기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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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필사] 4.이인편(#8.진정한 도를 추구하는 자세, #9.가난을 두려워한다면)

#조문도 #석사가의아침에 도를 들어 알게 된다면 저녁에 죽어도 좋다.# 사지어도 #이치악의악식자 #미족여의도선비로서 도에 뜻을 두고도 나쁜 옷과 나쁜 음식을 부끄러워한다면 더불어 논의할 상대가 못된다.아무리 큰 뜻을 가지더라도 재물이나 재화에 대한 집착을 버리지 못한다면, 그런 사람은 바로 재화에 대한 집착때문에 본래의 큰뜻을 저버릴 가능성을 항상 안고 있다. 따라서 진정으로 진리(道)를 추구한다면 무엇보다도 외형적인 재화에 대한 미련을 버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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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필사] 4.이인편(#10.할 것과 해서는 안될 것)

#군자지어천하야 #무적야 #무막야 #의지여비군자는 천하에서, 반드시 그래야만 한다는 것도 없고, 절대로 안 된다는 것도 없으며, 오직 의로움만을 따를 뿐이다.- 군자는 미리 어떤 판단을 결정하고 그것만을 고수할 것이 아니라, 오직 의로움이라는 기준에 비추어 그 상황에 따라야 한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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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필사] 4.이인편(#11. 군자회덕 #12.방어리이행)

#군자회덕 #소인회도 #군자회현 #소인회혜군자는 덕을 생각하지만 소인은 편히 머물 곳을 생각하고,군자는 법을 생각하지만 소인은 혜택받기를 생각한다.#방어리이행다행이익에 따라서 행독하면 원한을 사는 일이 많아진다.cf) 15.위령공편 제14장#군자후 #이박책어인 #즉원원의자신에 대해서는 스스로 엄중하게 책임을 추궁하고, 다른 사람에 대해서는 가볍게 책임을 추궁하면, 원망을 멀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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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필사] 4.이인편(#13.예의와 겸양)

#능이예양위국호하유 #불능이예양위국여예하예의와 겸양으로 일을 대한하면 나라를 다스리는데 무슨 문제가 있겠는가? 예의와 겸양으로 나라를 다스릴 수 없다면 예는 있어 무엇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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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필사] 4.이인편(#14.자신의 능력을 키워라)

#불환무위 #환소이립 #불환막기지#구위가지야지위가 없음을 걱정하지 말고 그 자리에 설 수 있는 능력을 갖추기를 걱정해야 하며,자기를 알아주지 않는 것을 걱정하지 말고 남이 알아줄 만하게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자신의 능력이 모자란 데도 자리에 연연하거나 남이 나를 알아주기를 바라지 말라.꾸준하게 자기계발하며 능력을 키우면 결국 누군가의 눈에 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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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필사] 4.이인편(#15.일이관지, 충과 서)

#오도일이관지 #부자지도충서이이의삼아! 나의 도는 하나로 관통된다. 증자는 "예"하고 주저 없이 대답하였다.공자께서 나가시자 문인들이 물었다."무슨 말씀이십니까?"증자께서 말씀하셨다."선생님의 도는 충과 서일 뿐입니다."충(忠)은 진실된 마음을 말하고,서(恕)는 입장을 바꾸어 생각하여 남의 처지를 이해하며 대하는 것을 말한다.(기소불욕 물시어인)위령공편에 일이관지 표현이 한번 더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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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필사] 4.이인편(#16.의와 이익, #17.나은 자에게 배워라)

#군자유어의 #소인유어리군자는 의리에 밝고 소인은 이익에 밝다.#견현사제언 #견불현이내자성야어진 이를 보면 그와 같아질 것을 생각하고, 어질지 못한 이를 보면 자신 또한 그렇지 않은지를 반성한다.cf) 삼인행, 필유아사언 (세 사람이 함께 길을 가면 거기에는 반드시 나의 스승이 있다.) 반면교사(다른 사람이나 사물의 부정적인 측면에서 가르침을 얻는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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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의 노래(김훈)..필사

버려진 섬마다 꽃이 피었다. 꽃피는 숲에 저녁 노을이 비치어, 구름처럼 부풀어오른 섬들은 바다에 결박된 사슬을 풀고 어두워지는 수평선 너머로 흘러가는 듯싶었다. 뭍으로 건너온 새들이 저무는 섬으로 돌아갈 때, 물 위에 깔린 노을은 수평선 쪽으로 몰려가서 소멸했다. 저녁이면 먼 섬들이 박모(薄暮) 속으로 불려가고, 아침에 떠오르는 해가 먼 섬부터 다시 세상에 돌려보내는 것이어서, 바다에서는 늘 먼 섬이 먼저 소멸하고 먼 섬이 먼저 떠올랐다.저무는 해가 마지막 노을에 반짝이던 물비늘을 걷어가면 바다는 캄캄하게 어두워갔고, 밀물로 달려들어 해안 단애에 부딪히는 파도 소리가 어둠 속에서 뒤채었다. 시선은 어둠의 절벽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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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필사] 4.이인편(#18.부모를 섬기는 방식, #19.행선지는 남겨라)

#사무보기간견지부종 #우경불위노이불원부모를 섬길 때는 잘못하시는 점이 있더라도 조심스럽게 말씀드려야 하고 그 말을 따르지 않을 뜻을 보이더라도, 더욱 공경하여 부모의 뜻을 어겨서는 안되며, 아무리 힘들더라도 부모를 원망해서는 안 된다.#부모재불원유유필유방부몬가 생존해 계실 때는 먼 곳으로 가서는 안되며, 떠나갈 때 반드시 갈 곳을 정해두어야 한다.효(孝)의 구체적 실천방법을 제시한 문장들을 볼 때면 늘 불효자로서 죄송한 감정으로 가득차게 됩니다.항상 살아계실 때 잘해야지 하면서도 일상에 치어 부모님께 소홀하게 됩니다.그러나 부모님은 언제나 자식 걱정이지요.자식을 가져보니 부모님의 마음이 어떤 것인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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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필사] 4.이인편(#20.효도의 기본, #21.부모의 연세)

#삼년무개어부지도가위호의 아버지께서 돌아가신 후에도 3년동안 아버지께서 하시던 방법을 고치지 않아야 효도한다고 말할 수 있다.#부모지년불가부지야 #일즉이희일즉이구부모님의 연세는 모를 수가 없다. 한편으로는 장수하시므로 기쁘고, 한편으로는 노쇠하심으로 인해 두렵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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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 디자인45(이노우에 히로유키)..지원 도서

'습관'을 주제로 한 책들이 부쩍 많이 출판되고 있습니다.2021년이 얼마 남지 않은 탓도 있겠지요.출판사의 마케팅에 편승하여 한 권의 책을 지원받았습니다.상위 1% 사람만이 실행하는 45가지 성공 습관 <습관 디자인 45> 라는 책입니다.목차만 읽어도 작가의 의도가 분명한 책입니다. 저는 주절주절 이야기하는 책보다 전달 메시지가 분명한 자기 계발서가 좋습니다.실용적인 측면에서 가성비가 높거든요. 개인적으로는 느낌이 괜찮은 책인 것 같네요.요즘 책 선정 '촉'이 나름 괜찮습니다.^^45가지 제시된 습관 중에 저는 몇 개인지 세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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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독의 이유(feat.Jaming Story)

Jaming 님의 '다독의 이유'에 관한 영상을 보고 너무 공감되어 스크립트를 정리해봅니다. 다독이 좋다면서도 왜 좋은지 깊게 생각해보지 않았는데 정말 와닿는 이유를 찾은 것 같아 기분이 좋네요. 다독은 무의식을 개선하는 작업이다.책은 기억하려고 읽는 것이 아니다. 느끼려고 읽는 것이다. 그 느낌들이 내 생각의 바탕이 될 것이다.사실 책 한 권 한 권 읽는 것이 지식 또는 의식을 채우려는 것이라기 보다 무의식을 개선하려는 작업이다.정신분석학자 프로이트에 따르면 인간의 의식은 세 가지 수준이 있다.의식(Conscious), 전의식(Preconscious), 무의식(Unconscious)이 있다.의식은 감각, 지각, 기억 등과 같이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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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모하는 나'를 위한 여정(feat.승화, 배철현)

인간이 의도적인 노력을 통해 한 단계에서 다음 단계로 진입하거나 도약하기 위해서는, 일상의 경험과 다른 도전적이며 불가능한 경계를 통과해야 한다. 이 무시무시한 터부의 공간과 시간은 고통을 수반하는 역경일 수밖에 없다. 역경이란 내가 상상하고 준비한 환경이 아니라, 순진한 의도와 노력이 비참하게 무산되는 의외다. ...고통이란 자신이 알고 있는 과거의 지식으로 현재의 현상을 이해하려고 시도할 때 생기는 육체적이며 정신적인 거부다. (중략)지혜로운 자에게 역경은 기회다. 그는 그것이 상상을 초월하는 고통을 동반한다는 사실을 예상한다. 그는 그 고통을 극복하려는 진정한 노력을 통해 자신도 놀랄 만한 인간으로 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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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독적인 독서가 삶을 변화시킨다(feat.인생의 차이를 만드는 본깨적)

나는 어떤 책을 읽었는지보다 '어떻게' 책을 읽었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어떻게 읽었는지에 따라 삶의 변화 정도가 달라진다는 믿음에서다. 나에게 '어떻게'란 '능동적'인 독서를 의미한다. 능동적으로 책을 읽어야만 저자의 의도를 파악하고, 깨닫고, 내 삶에 적용할 수 있는지를 알게된다.최근 <논어>를 필사하기 시작했다. 내 삶의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란 믿음에서 시작한 '논어필사'는 일상에서 혹은 직장에서 겪는 고민을 해결하는데 기준이 되어주곤 한다. 사안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간혹 가치판단이 포함된 문제에 있어서는 충분히 도움이 될만한 해결책을 제시해주기까지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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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책을 씹어먹는 6단계(feat.어떻게 읽을것인가)

독서연구소_로크미디어 고영성 작가에 의하면 책을 씹어먹는다는 의미는 곧, 책을 자기화 시키는 것이다.책 한 권을 어떻게 읽느냐에 따라 삶의 변화 정도가 달라지니 관심이 가지 않을 수 없다.요즘엔 영상 콘텐츠를 듣는 것만으로도 좋은 정보를 얻는다.물론 새로운 내용은 아니지만 종종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도움이 되곤한다. 책을 씹어먹는 6단계 (feat.어떻게 읽을것인가)1. 만독(慢讀) 할 좋은 책 선정하기 · 평소에 다양한 독서를 통해 책 선정의 안목을 기르자. · 믿을 만한 전문가가 추천하는 책을 참고해 책을 선정하자.2. 반복해서 읽기(재독) · 3회 이상 읽되, 시간이 나지 않는 경우라도 최소 2회라도 읽자. · 욕심이 나면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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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필사] 3.팔일편(#24.목탁으로 삼은 이유)

#천장이부자위목탁하늘이 앞으로 선생님을 세상의 목탁으로 삼으실 것입니다.목탁은 옛날 관청에서 공고나 교시를 발표할 때 사람들의 주의를 끌기 위해 쓰였다고 함.당시 천하의 도가 없어진지 오래여서, 하늘은 공자같은 성인에게 천하의 도리를 세우도록 역할을 맡길 것이란 뜻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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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글쓰기 특강 내용(전북대 신지원 강사)

일 시 : 2020. 10. 21. ~ 10. 22.장 소 : 전라북도선거관리위원회 회의실내 용 : 전북대 신지원 강사의 글쓰기 특강 내용 정리<글의 목적에 따른 분류>ㅁ 정서표현 : 시, 소설, 극, 에세이, 편지 등ㅁ 정보전달 : 설명서, 안내문, 기사문, 공지 등ㅁ 설득 : 논설, 논문, 사설, 호소문, 광고 등<글쓰기의 절차>ㅁ 계획 → 집필 → 퇴고, 그러나 단선적이지 않음(실제는 역동적임)<계획하기>1. 글감 찾기ㅁ 브레인스토밍 : 생각나는 대로 아이디어 내놓는 것 => 수정, 삭제, 망설임, 비교, 대조, 분석 금지ㅁ 마인드 매핑 : 생각을 조직화하는 방법, 글감을 연결하는 데에 용이함2. 글감 정리 : 찾는 글감을 토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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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필사] 3.팔일편(#25.지극한 아름다움과 선함)

#자위소 #진미의 #우진선야공자께서 소에 대해서는 "소리의 아름다움이 지극할 뿐 아니라 그 내용의 선함도 지극하다"고 하셨다.순임금은 요임금으로부터 양위를 받아서 태평성대를 이루었으므로 그의 음악은 소리의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그 내용에도 그의 성덕이 담겨 있다는 의미이다.반면에 무왕은 무력으로 천하를 얻었으므로 그의 음악은 형식의 아름다움은 갖추었을지라도 그 안에 선한 덕이 담기지는 못하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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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필사] 3.팔일편(#26.윗 사람의 평가)

#거상불관 #위례불경 #임상불애 #오하이관지재윗자리에 있으면서 너그럽지 않고, 예를 실천하는 데 공경스럽지 않으며, 상을 당하여 슬퍼하지 않는다면, 내가 무엇으로 그 사람을 인정해주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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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필사] 3.팔일편 베스트 4문장

9월 7일 팔일편을 필사하기 시작한 이후 오늘에서야 마지막 26장을 마무리했다.내일 이인(里仁)편에 들어가기에 앞서 베스트 4문장을 뽑아본다.3.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사람이 되어서 인하지 못하다면 예의를 지킨들 무엇하겠는가? 사람이 되어서 인하지 못한다면 음악을 한들 무엇하겠는가?"*인하지 않는다면 인격완성의 경지에 비유되는 음악을 하더라도 소용없다는 말씀이다.인의 중요성을 끊임없이 강조하고 있다.8.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그림 그리는 일은 흰 바탕이 있은 다음이라는 것이다."*형식적인 예는 본질적인 인한 마음이 있은 후에야 비로소 의미가 있다.19. 공자께서 대답하셨다.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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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필사] 4.이인편(#1.인한 마을의 아름다움)

#이인위미 #택불처인 #언득지마을의 풍속이 인하다는 것은 아름다운 것이다. 인한 마을을 잘 골라서 거처하지 않는다면 어찌 지혜롭다 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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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필사] 4.이인편(#2.인한 사람과 지혜로운 사람)

#인자안인 #지자이인인한 사람은 인을 편안히 여기고, 지혜로운 사람은 인을 이롭게 여인가.* 인자안인 : 인한 사람은 그저 인한 생각과 행동을 편안하게 느끼기 때문에, 곤궁이나 안락함에 연연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인하게 산다는 말이다.* 지자이인 : 지혜로운 사람은 곤궁함을 싫어하고 안락함을 즐기고자 하는 욕구를 지니지만, 인하게 사는 것이 자신과 사람들에게 유익하다고 판단하여 인하게 산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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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필사] 4.이인편(#3.좋아하고 미워한다는 것, #4.인에 뜻을 둔다면)

#유인자능호인능오인 #구지어인의무악야오직 인한 사람만이 남을 좋아할 수도 있고, 남을 미워할 수도 있다.진실로 인에 뜻을 두면 악한 일은 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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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필사] 4.이인편(#5.군자는 인으로 드러난다)

#부여귀 #시인지소욕야 #불이기도득지 #불처야부유함과 귀함은 사람들이 바라는 것이지만, 정당한 방법으로 얻은 것이 아니라면 그것을 누려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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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필사] 4.이인편(#6.인의 실천)

#아미견호인자호인자 #논어의문법적이해나는 아직 인을 좋아하는 사람과 불인을 미워하는 사람을 보지 못했다. 인을 좋아하는 사람은 이 보다 더 좋을 수 없으며, 불인을 싫어하는 사람은 그가 인을 행함에 있어서 불인한 것이 자신의 몸에 달라붙도록 놓아두지 않는다. 하루 동안 자신의 힘을 인에다 쓸 수 있는 사람이 있었는가? 나는 힘이 부족해서 인을 다 행하지 못하는 사람을 보지 못했다. 아마 힘이 부족해서 더 이상 인을 행할 수 없을 정도로 최선을 다하여 인을 행하는 그런 사람이 있었을테지만 나는 아직 보지 못했다.(논어의 문법적 이해)인을 좋아하고 불인을 미워하는 사람이 그렇게 드물단 말인가. 다른 편에서는 내가 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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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필사] 3.팔일편(#15.매사에 묻는 것이 예다)

묻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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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필사] 3.팔일편(#16.과녁에 집착하지 마라)

#사부주피활쏘기를 할 때 과녁의 가죽을 꿰뚫는 데 주력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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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생존하는 법(feat.김미경의 리부트)

pc방을 운영하는 친구가 있다. 역시나 요즘 힘들어 한다. 무사히 이번 코로나 위기를 헤쳐나가길 바랄 뿐이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만약 내가 pc방을 운영했더라면 어땠을까? 아마도 망했다는 생각에 망연자실하며 넋놓고 있었을 것이다. 지금의 위기에 살아있는건 순전히 '운'때문이다. 고백컨대, 코로나19가 이렇게 오래 갈 거라고 생각하지 못했다. 한때의 유행병이겠거니 했다. 코로나 팬데믹이라니...(맙소사) 심지어 조만간 백신이 개발된다 하더라도 향후 1~2년은 코로나19에서 자유롭지 못한다고 한다. 이정도로 심각한 수준인데도 전혀 예상하지 못한 나도 참 둔하다.이전부터 서서히 진행되어왔던 변화는 코로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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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필사] 3.팔일편(#17.아껴야 할 대상)

문득 제사가 떠오른다.공자의 입장에선 제사를 지내기 위해 제삿상을 차려가면 정성을 다하는 모습이 바람질 할 것이다.다만 현대적 관점에선 제사의 의미가 점차 퇴색되어가는 가운데 제삿상조차 차리지 않은 집이 많아졌다.또는 제삿상을 차리진 않지만 조상님에 대한 감사를 집마다의 방식대로 표하기도 한다.전적으로 공자의 말씀에 동의하긴 어려운 세상이 와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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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필사] #3.팔일편(18.섬김과 아첨)

예(禮)를 칭찬이나 존경으로 치환해보자.지나친 칭찬이나 존경의 표현은 아첨으로 변질될 우려가 있다.사회생활을 하다보니 누군가 좋은 말만 해주면 좋은 말에만 혹하게 되어 귀를 닫게되더라.귀가 두개인 이유를 상기하자.직장생활에서 상사 혹은 동료들에 대한 적당한 자기 표현은 필요하다.표현은 상호간의 신뢰를 쌓는 훌륭한 수단이다. 물론 그 표현을 하고 안하고는 자기 자신의 결정이다. 다만 진심이 담기지 않은 자기 표현이야말로 아첨꾼으로의 모습이다.타인의 평가를 지나치게 무시해서도 안되지만 그렇다고 그렇게 신경쓸 필요는 없을 것 같다.내 진심마저 아첨으로 치부해버리는 그들이 불쌍해보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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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필사] 3.팔일편(#19.부림과 섬김)

#군사신이례 #신사군이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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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필사] 3.팔일편(#20.절제)

#관저 #낙이불음 #애이불상즐거우면서도 지나치지 않고 슬프면서도 마음을 상하게 하지 않는다.'관저'는 <시경> '주남'의 제일 첫번째 나오는 시이다. 자신의 짝이 될 여인을 생각하는 청년의 마음을 그린 시이다.이는 낙이불음과 함께, 즐거움이든 슬픔이든 감정의 적절한 발현에 대해 공자가 긍정하였음을 드러내는 것이며,시와 같이 인간의 감정을 움직이는 예술이 그러한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단상>무엇이든 지나친면 아니함만 못한 듯, 과유불급이라고 하지 않던가.살아가면서 즐거운 일, 슬픈 일 등 많은 감정을 느끼고 살지만 "적당함"을 지켜야 한다는 것을공자께서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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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사피엔스 : 대한민국 대표 석학 6인의 대담

CBS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 의 대담집들어가는 글* 지식과 정보는 나날이 새롭지만 지혜는 변함이 없다. (정관용)1. 생태와 인간(최재천) "바이러스 3~5년마다 창궐한다."* 코로나바이러스, 원인은 결국 인간* 진정한 대안은 생태백신과 행동백신 - '사회적 거리두기'가 행동백신 - 자연에 잠재한 바이스러스가 우리 사회에 넘어오지 못하게 하는 게 생태백신* 자연의 일부답게, 현명한 호모 사피엔스 답게 - "진짜 자연을 건드리지 않는 게 더 좋다는 계산을 이제 드디어 사람들이 할지도 모른다, 그런 희망이 생긴 겁니다. 몇 년마다 한 번씩 이런 대재앙에 휘둘릴 수는 없어요. 생태적 전환만이 살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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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돈(천헌철) : '전쟁과 금융'에 혹하다

지금 나는 순전히 출판사의 서평이벤트로 알게된 도서, <보이지 않은 돈>에 관한 글을 쓰고자 한다. 출판사의 지원을 받으며 쓴 글에 대한 진정성을 대체로 의심하는 편임에도 불구하고(진정성 있는 글을 쓰겠다는 다짐이다.) 직접 서평이벤트 지원을 한 이유는 전적으로 이 책의 1부, '전쟁과 금융'이라는 목차때문이었다. 1부에서는 워털루 전투, 미국 남북전쟁, 이탈리아의 독립전쟁, 프로이센-오스트리아 전쟁, 러일전쟁, 제1차 세계대전과 제2차 세계대전을 소개하면서 전쟁에 소요되는 비용이하 전비(戰費)라 하겠다을 어떤 식으로 조달했고, 금융시스템의 발전과 전비 조달간에 어떤 상관관계가 있는지를 서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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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필사] 3.팔일편(#21.성사불설, 수사불간, 기왕불구)

#성사불설 #수사불간 #기왕불구이미 지나간 일은 거론하지 말고, 끝난 일은 따지지도 말며, 이미 지나간 일은 허물하지 않는 것이다.주나라가 밤나무를 사주로 사용하는 것이 백성들을 전율케하기 위함이라는 재아의 엉터리 해석을 두고 이미 지나간 일이니 지금 나무라봐야 소용이 없는 것이므로 더 이상 말하지 않겠지만 앞으로는 그런 실언을 하지 말라는 뜻이다.(논어의 문법적 이해 중)ㅁ栗(밤 률)과 慄(두려울 률)의 발음이 동일하는 데에서 재아가 임의로 해석한 듯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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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필사] 3.팔일편(#22.관중의 그릇됨)

#관중지기소재 #관중검호#관씨유삼귀 #관사불섭 #언득검#연즉관중 #지례호 #방군수색문 #관씨역수색문 #방군위량군지호 #유반점 #관씨역유반점 #관씨이지례 #숙부지례공자께서 말씀하셨다. "관중은 그릇이 작았도다.!"어떤 사람이 여쭈었다. "관중은 검소했습니까?"공자께서 말씀하셨다. "관중은 집이 셋이나 있었고 가신들의 일을 겸직시키지 않았으니 어찌 검소하다고 할 수 있겠느냐?""그러면 관중은 예를 알았습니까?""나라의 임금이라야 병풍으로 문을 가리는 법인데, 관중도 병풍으로 문을 가렸고, 나라의 임금이라야 두 임금이 함께 연회를 할때 술잔 놓는 자리를 둘 수 있는 법인데 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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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필사] 3.팔일편(#23.음악을 논하다)

#악기가지야음악은 배워둘 만 한 것이다.공자는 인격 완성의 경지를 음악에 비유한다.태백편 제8장에 "興於詩, 立於禮, 成於樂"(흥어시, 입어예, 성어악)이라 했다.시슬 통해 순수한 감정을 불러일으키고, 예의를 통해 도리에 맞게 살아갈 수 있게 되며, 음악을 통해 인격을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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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필사] 3.팔일편(#10.제사가 변했다)

10장부터는 체 제사에 관한 문장이 당분간 나온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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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필사] 3.팔일편(#11.제사에 능통하며 다스린다)

노나라가 체제의 법도를 어겼던 것에 대해 ‘부지야’로 비판하고 있는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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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기저귀가 왜 세탁기에!!

배우자 출산휴가 중인데 하루 일과가 만만치 않다.첫째를 겨우겨우 어린이집에 보내고 나면 그나마 조금 휴식을 취할 수 있긴하나,매 두시간만에 분유달라는 둘째의 낑낑거림은 휴식의 평화로움을 깨버리고,분유 타다 보게 된 (어제) 쌓아둔 빨래감 그리고 얼룩자국에 선한 바닥매트가 몸을 움직이게 만든다. 문제는 항상 다급함이다. 뭣이 그리 급하다고 빨래 확인도 안하고 세탁기에 돌렸던가. 첫째 아이 옷과 함께 기저귀가 세탁이 되어버렸다. OMG믿을 수 없어이건 분명 현실이 아닐꺼야기저귀에서 나온 작은 알갱이가 옷과 세탁기 구석구석에 달라붙어 있다. 흡사 논두렁의 개구리알과 비슷하다. 대략 난감하다. 빨래는 부랴부랴 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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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필사] 3.팔일편(#12.경건한 마음)

공자께서는 형식에 치우치지 않고 정성을 다하여 지내는 제사에 대해 말씀하셨다. 다만, 체 제사와 같은 천자가 지내야 하는 제사를 노나라 대부 집안에서 지낸다고 하여 그걸 막지 못하는 염유를 꾸짖는다거나, 체 제사의 이론에 대해 모른다고 대답하는 등 당시의 법도와 질서를 준수하지 않는 모습에 비판하시기도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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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분수를 사랑한 슈퍼맨

요즘은 단지내 연못의 분수가 그렇게 좋을 수 없다. 딸도 뭐가 그리 좋은지 놀이터를 다녀오면 항상 이곳 연못의 분수를 찾는다. 좋아하는 이유를 물으면 그냥 좋단다.추측컨대 분수의 물퍼짐이 신기하겠지. 그 모습에 마냥 행복해보인다. 자주 오다보니 덩달아 분수를 좋아하게 되었다.분수를 보면 그 순간만큼은 여느 때보다 덩달아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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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나는야 도토리 욕심쟁이

도토리~~도토리~~~도토리 욕심대마왕 아가들시골집에 내려와 동생식구와 놀다보니 자연스럽게 자연학습체험을 하게되었다. 청솔모를 쫓는 까치들팔딱팔딱 뛰는 청개구리팔랑팔랑 날아다니는 나비도토리에 마냥 신난 아이들이미 도토리로 가득찬 주머리를 보며 흐믓해하는 딸,그리고 다시 줍고 줍고 또 줍는다. 도토리 많이 좋아요?응 좋아요. 또 있네?(후다닥)여기도 있네?(후다닥)지금 이 순간 마냥 즐겁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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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자기신체사고 vs 자동차상해

매번 자동차보험 갱신때마다 헷갈리는 자기신체사고와 자동차상해 담보<아래 자료 출처 : 현대해상 다이렉트보험>자기신체사고와 자동차상해는 피보험자가 입은 피해를 보장합니다. 경제적인 담보를 원하시면 자기신체사고를, 보다 안정적인 고보장을 원하시면 자동차상해를 권합니다.< 2019년 현대해상 가입 통계 >[ 알기 쉬운 가입 예시 ]자영업을 하는 A씨, 차량 전복사고로 상해등급 12급 진단, 치료비 300만원 발생하였으며 3개월간 입원 및 통원으로 인한 휴업손해 발생 가입 예시 안내자동차 상해부상/후유장애 시, 등급별 한도 적용 없이 보험 가입금액 내에서 치료비, 위자료 등 실손 보상사망 시, 장례비, 위자료, 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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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책 한 권 외워봤니? (김민식)

처음 영어를 접했던 건 중학교 2학년 때였다. 영어가 그저 신기했고 재밌었다. 당시 꽤 인기있었던 '오성식의 굿모닝팝스(GMP)'는 재미를 더했다. 팝송을 좋아하게 된 계기이기도 했다. Don't forget to remember me, Yesterday, Words, Top of the world,Take me home country road,Honesty, Hard to say I'm sorry,Now and forever 등즐겨듣던 팝송의 그 느낌은 지금도 잊을 수가없다.(아 그립다.)이후 영어로 말하는 사람을 동경하기 시작했다. 한적한 시골 중학생의 눈엔 너무도 멋져 보였다.이건 순전히 학창 시절 영어를 할 줄 아는 사람이 전무했던 영향탓이기도 했다.어느덧 약 25년이 지났다.여전히 난 영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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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Cowboy in LA

cowboy in LA sung by LANY 화창한 가을 하늘. 어린이집에서 돌아오는 아이를 기다리며 듣는 멋진 음악~ 뜬금없이 감성적인 순간. 만만치 않는 육아 일과 속에 상상도 못한 순간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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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밴드 붙여 주세요.

요즘 채아가 밴드를 무척 찾기 시작했다.놀다가 병원 놀이 할 때면 밴드를 찾고,살짝 넘어지거나 다쳐도 밴드를 찾는다.심지어는 자기 전에 밴드는 딸에게 수면제 역할을 하는 마법의 물건이다.핑크퐁 밴드, 아기 상어밴드, 동그라미 밴드, 네모 밴드 ....찾는 밴드도 다양해졌다.그 밴드를 두 눈과 코, 입, 볼에 덕지덕지 붙이고서는 여기저기 휘젓고 다닌다. 마냥 신난 모습이다.아빠에게도 붙여준다."아빠...붙여~~""눈~~"갖은 아양을 부리며 똑같이 내 얼굴에도 여기저기 붙이기 바쁘다.헤헤헤밴드가 얼굴이 붙어 있는 모습을 서로 보면서함박웃음이 끊이지 않는다.몰래 스티커를 밴드라고 속여 밴드 대신 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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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필사] 3.팔일편(#2.제사를 돕다)

천자의 예를 대부의 집안에서 행하다.공자왈 "내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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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필사] 3.팔일편(#3.인이 없는 예와 음악이 무슨 소용인들)

#인이불인인이 없다면 다 무슨 소용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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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메모(정혜윤)

메모의 필요성을 알면서도 사소하게 느껴지는 때가 있다.이럴 때면 메모를 하더라도 거침없이 휴지통행이다.또한 메모의 내용에 따라 다르겠지만쉽게 쓰여진 메모라 생각되면 가볍게 생각해 버리기도 한다.가끔 얼마 되지 않은 메모를 정리할때면 정리 방법에만 온 정신을 집중한다.어떤 플랫폼으로 정리할 것인지, 어떤 카테고리로 분류할 것인지....물론 필요한 작업도 있다. 그러나 크게 중요하지 않은 부분들이 대부분이다.결국 나름 신경썼다고 생각한 방법으로 정리해 놓은 메모는얼마 못가 다시 정리의 대상이 되고 만다.매번 나의 메모 습관은 이렇다.나의 메모 습관이 이러다보니 메모 정리를 잘하고 분들이 부럽다.우연히 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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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국의 글쓰기 : 특강 내용을 중심으로

<150년 하버드 글쓰기 비법>,<쓰기의 공식, 프렙>에 이은 글쓰기 관련 세번째 도서.<강원국의 글쓰기>지난 18년 7월 7일, 전주에서 개최되었던 저자의 글쓰기 특강을 중심으로 다시 한 번 정리하고 상기시켜본다. #제대로글쓰기프로젝트[글을 잘 쓰는 법]1. 조금씩 글을 써라 ㅁ 글쓰기가 어려운 이유 가. 자신의 현재 상태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기 때문이다. => 글쓰기는 욕심과 실력이 함수관계를 이룬다. 채우기 아니면 비우기다. 실력을 높이거나 욕심을 줄이거나 택해야 한다. 실력이 없으면 '내가 이 정도 썼으면 잘한거야'하고 생각해야 한다. 자신을 직시해야 한다. 그래도 욕심이 나면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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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슈퍼맨의 관찰(feat.엄마야 빨리 돌아와)

슈퍼맨이 된지 어느 덧 일주일이 다 되어간다.딸과 단 둘이 지내다 보니 딸과 자연스레 친해지게 된다.또한 뭘 좋아하는지 성향까지 이젠 다 파악했다.먼저 따뜻한 우유를 좋아하고(특히 모닝유유^^)딸기과자와 사과맛 주스(일명 당근 주스라 부른다)를 좋아한다.아빠가 먹는 밥에 대한 호기심이 많아먹고 있으면 "아빠 매워~?"매운지 안매운지 물어본다.먹고 싶다는 표현이나 애써 모른 채 한다.^^;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 가득한 시기여서모든 보면 따라 먹거나 하고 싶어한다.놀이터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난다.특히 그네에 요즘 푹 빠져 30~40분동안 그네만 탄다.누가 옆에서 타면 어떻게 타나 호기심 가득하니 쳐다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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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필사] 3.팔일편(#4.예와 상례의 근본)

예는 사치보다 검소한 게 낫고, 상례는 형식보다 진실된 마음이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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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기분이 좋은 이유?

3분 후. 둘째가 태어났다. 음.....3.2kg 으로 건강하게 태어났다 음....누굴 닮은건지.음....기분이....좋다....4:12 입원실 대기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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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수명 짧은 슈퍼맨의 방전 스토리

씨익~^^눈이 맞주친다. am 8:40초롱초롱한 딸 채아의 눈이 잠에서 막 깬 나의 눈과. 삐릿삐릿자연스럽게 육아 프로그램이 작동하기 시작한다. “안아줄까?”끄덕이며 앙증맞게 두 팔을 기지개하듯 폈다. “에구구, 우리 딸 잘 잤어?”팔을 편 채 속삭이듯 “응”거실로 안고 나온다. 누가 먼저라 할 것 없니 “우유”, “티비”아빠의 정성 가득한 사랑을 듬뿍 담은 우유 150ml 제공이요. 더불어 티비까지. 마냥 행복하여 어쩔 줄 모르는 우리 딸. 쇼파에서 뒹굴뒹굴. 그 사이,분주하게 움직인다. 어린이집 가방의 준비물이 빠지지 않았나 확인해보고,오늘 갈 옷을 다시 한 번 챙겨본다. 어제 물에 담가 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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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위한 칼비테 교육법(이지성)

2019년 9월,당시 야심차게 육아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처음으로 읽었던 육아분야의 책 <내 아이를 위한 칼 비테의 교육법>거창하게 딸 한 번 교육 잘 시켜보겠다며 도전(?)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27개월이나 되었다. 흠....갈 길이 멀다.집사람이 '욱'하는 성질 좀 죽이라며 사다준 육아분야 책을 읽으려다 문득 떠올라 한번 다시 흝어보고 가련다.다행히 당시 남겨놓은 글이 있어 도움이 될 듯하다.재독이라고 해서 전체를 다 읽을 필요는 없으니. 더불어 블로그에 옮겨 놔야겠다.작성일 : 2019. 3. 24.칼 비테 Jr.9살에 6개 국어10살에 대학교 입학16살에 법학대학 교수...천재다. 그렇다. 나는 한 천재의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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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받는 보고서 작성법(대통령보고서)

<보고서 작성의 4가지 문제점>1. 기본적인 틀이 갖춰져 있지 않다.2. 내용이 장황하여 초점이 없다.3. 읽을수록 오히려 궁금한 점이 생긴다.4. 근본적인 문제의식이 안보인다.<칭찬받는 보고서 작성법>1. 보고 목적에 적합한가? '훌륭한 보고서'는 보고하려는 목적이 무엇인지 분명하게 드러나야 한다. => 보고서에서 다루려는 이슈와 주제가 수요자에게 충분히 가치 있는 내용인지 우선 검토 보고 받는 사람이 보고하는 사람의 보고 목적과 주제를 공감하고 가치 있는 보고서라고 인정하도록 만들어야 한다. 2. 보고 내용이 정확한가? '훌륭한 보고서'란 신뢰할 수 있는 보고서로, 정확한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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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필사] 3.팔일편 (#1.참을 수 없는 의식)

'팔일'편은 총 26장으로 구성주로 예(禮)의 문제를 다룸'예'를 중시한 공자입장에서는천자가 행하는 팔일무(춤, 의식)를 대부의 집안에서 행함이 바람직하지 않았을 것이다. 정말 참을 수 없는 행위였기 때문에 이를 보고도 참을 수 있다면어찌 다른 것조차 참지 못하겠냐며 통렬하게 비판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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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기의 공식, 프렙(PREP) (임재춘)

1973년 기술고시로 과학기술처 원자력국에서 근무하고, 과학기술부 원자력 실장, 청와대 과학기술비서관, 오스트리아 주재 과학관을 역임한 공무원 출신 저자의 글쓰기 비법 소개서<150년 하버드 글쓰기 비법(송숙희)> 에 이은 두번째 '제대로 글쓰기 프로젝트' 도서실용서이기에 역시 내용만 정리하여 옮긴다.P35 글쓰기 공부는 형식보다 구조가 먼저다 P44 글을 잘 쓰지 못하는 이유 우리는 학교에서 실용적인 글쓰기를 배우지 않았다. 우리 직장인이나 학생은 글의 구조를 배우지 않는다. 글쓰기 지침이 없다. => 저자의 솔루션 : 구조적 전략과 형식적 전략 글의 구조적 전략 : 프렙 구조 글의 형식적 전략 : 단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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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223p~225p

1. squint 눈을 가늘게 뜨고[찡그리고] 보다(밝은 빛을 피하거나 무엇을 더 잘 보려고 취하는 동작을 나타냄)2. fixedly 고정된 (→abode), 확고한, 변치않는3. (빈출) stammer 말을 더듬다 (=stutter)4. "Longbottom, if brains were gold you'd be poorer than Weasley, and that's saying something."5. stretch (잡아당기거나 하여 길이폭 등을) 늘이다, 늘어지다, 뻗치다.6. breaking point 한계점7. (매우 빈출) gasp 숨이 턱 막히다, 헉 하고 숨을 쉬다8. streak 전속력으로[쏜살같이] 가다 * streak toward ~향해 성큼성큼 걸어가다9. (매우 빈출) spot 발견하다, 찾다10. (매우 빈출) snap (보통 화난 목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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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211p~214p

1. Head Boy 영국) 학교 대표 남학생2. Don't push me 강요하지마!3. After what seemed an age,4. He was walking so fast he know he was making more noise than was wise, but he didn't meet anyone.5. none other than ~ 다름 아닌 바로~ 인6. by now 지금쯤, 이제7. overshadowed ~의 그늘에 가려져 있다.8 admirable 감탄할만한9. woolen 양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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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215p~219p

1. the day before 그 전날2. be torn between A and B A와 B사이에 갈피를 잡지 못하다.(어쩔 줄 몰라하다)3. (빈출) roam (이리저리) 돌아다니다, 배회하다. * She was torn between horror at the idea of Harry being out of bed, roaming the school three nights in a row("If Filch had caught you!"), and disappointment that he hadn't at least found out who Nicolas Flamel was.4. skim through 대충 흝어보다(read quickly)5. dampen (기세를) 꺽다, 악화시키다.6. be tired out 완전히 지치다. * Quite apart from wanting to win, Harry found that he had fewer nightmares when he was tired out after t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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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220p~222p

1. elixir (만병통치) 영약[묘약]2. immortal 불멸의 * It also produces the Elixir of Life, which will make the drinker immortal.3. copy down 써놓다. 기록하다.4. werewolf 늑대인간5. It wasn't until ~ that ~ ~하고 나서야 ~하게 되다. * It wasn't until Ron said he'd buy his own Quidditch team that Harry remembered about Snape and the coming match.6. wipe A off B B에서 A를 없애다.7. pep talk 격려 연설8. pull on (옷, 구두, 장갑 등을) 잡아당겨서 입다.9. grim 엄중한, 암울한10. (빈출) blimey 맙소사!11. peer out 밖을 응시하다.12. somersault 공중제비 * Harry's heart did a somers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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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습] 영어회화 100일의 기적 Day 11~15

Day 11나 좀 힘들게 하지 마세요.당신에게 결혼해 달라고 한 것도 아니잖아요.가끔 커피나 점심 먹자는 것뿐이에요?우리가 다시 시작할 수 있기를 바라요.어떻게 그렇게 오래 바람을 피울 수가 있어요?솔직히 제가 좀 심했어요.Day 12내 차를 시장에 내놓으려고 해.정말이야? 대체 무슨 일인데?더 이상 자동차가 두대나 필요 없잖아.당신이 차를 쓰고 있는데 내가 쇼핑 가야 되면 어떡해?우린 쇼핑을 좀 줄여야 해.자기야, 당신 잠시 진정 좀 해야할 것 같아.Day 13오늘 밤에 친구를 집에 초대하려고요.무슨 일인데? 학교 친구니?네, 정말 좋은 친구죠. 우린 공통점이 참 많아요.그런 일을 그렇게 갑자기 얘기하면 안되지.엄마요. 제발 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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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습] 영어회화 100일의 기적 Day 16~20

Day 16이번 주말에 뭐 할 거야?애들 야외에 데리고 가서 뛰어 놀려고.내일 심야영화 한 편 볼까?좋은 생각인데, 요가 수강신청 하러 가야 해.일단 결정하면 끝까지 밀고 가는구나.시간이 흐르잖아. 지금 아니면 기회가 없어.Day 17아들 학교 데려다주다 타이어 펑크가 났어.또? 두 달 전에도 그랬잖어.응, 게다가 시동도 안 걸려. 말도 안 돼.보험회사에 전화해야겠네.출근이 조금 늦어질 것 같아.알았어. 네 상사에게 보고할게.Day 18너랑 통화하기 정말 힘들다.미안. 전화해 줄 시간이 없었어.오늘 저녁에 술 약속한 거 기억하지?그래. 근데 다음 기회로 미루면 안 될까?이번에는 약속 깨트리면 안 돼.오늘 스케줄이 꽉 찼어. 머리가 터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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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필사] 2. 위정편(#24.의로운 행동)

#견의불의 #무용야의를 보고도 행하지 않으면 용기가 없는 것이다. 비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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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205p~207p

1. wide-awake 아주 잠이 깨어, 정신을 바짝 차린2.(빈출) grunt 끙 앓는 소리를 내다 * Ron grunted in his sleep.3.(빈출) creep 살금 살금 움직이다(=crawl) * He crept out of the dormitory,down the stairs, across the common room, and climbed through the portrait hole.4.(빈출) squawk 꽥꽥거리다, 시끄럽게 떠들다 *"Who's there?" squawked the Fat Lady.5. pitch-black 칠흑같이 어두운6. eerie 으스스한(=canny)7. give ~ the creeps ~를 오싹하게 하다. ~를 소름끼치게 하다 * ~, the sight gave him the creeps.8. prickle 깔끄럽다, 곤두서다 * The hairs on the back of Harry's nack prick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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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208p~210p

1. whirl 빙빙돌다(around) 빙그르돌다, (마음등이) 혼란스럽다.2. edge 조금씩 움직이다(이동하다), 끝, 가장자리 * She had dark red hair and her eyes - her eyes are just like mine, Harry thought, edging a little closer to the glass.3. stick up 불쑥 튀어 나오다 * It stuck up at the back, just as Harry's did.4. knobbly 웅퉁불퉁한, (작은) 혹이 많은5. crossly 뿌루퉁하게, 비스듬히6. (빈출) hiss 쉬하는 소리를 내다7. glide 미끄러지듯 가다, 활공하다 * They passed the ghost of a tall witch gliding in the opposite direction, ~8. (빈출) moan 신음하다, 불평하다9. spot 발견하다, 찾다10. transfix (두려움,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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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202p~204p

1. flung fling 의 과거형, (화가나서 거칠게) 내던지다[내팽기다] * be flung open 문이 확 열린다 2. bound 껑충껑충 달리다 * bounded in. (안으로) 뛰쳐들어오다 * ~ the dormitory door was flung open and Fred and George Weasley bounded in. 3. halfheartedly 내담하게4. stick through ~ 에서 내밀다5. disapprove 못마땅하다 * Percy Weasley stuck his head through the door, looking disapproving.6. lumpy 덩어리가 많은 * He had clearly gotten halfway through unwrapping his presents as he, too, carried a lumpy sweater over his arm, which Fred seized.7. thickly 잠긴 목소리로8. askew 삐딱하게9. feeble 미약한, 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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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글쓰기 경험 능력이 +1 만큼 올랐습니다.

왜 여기서 이러고 있소? 가서 글 쓰시오!지금 나는 글쓰기 의욕이 충만하다. +10나름 글쓰기 책을 통해 기본적인 글쓰기 이론지식도 쌓았다.(고 생각했다) +10많이 읽고, 많이 써보다고 한다. 일단 써보란다. 자신감까지 장착했다. +20블로그가 글쓰기 훈련에 좋다고 유용한 정보도 습득했다. +10이제 각자의 방식으로 글을 쓰기 시작한다. +50근데 무슨 내용으로 쓰지? -10첫 문장이 맘이 안드네 -10이왕 쓰는거 (멋지게) 잘 써야할텐데 -30근데 이렇게 쓰는게 맞나? ....(어렵게 몇 문장을 써보니) 왜이렇게 안써지지? 슬슬 짜증나네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갈등 중)....왜 글을 쓴다고 이 고생을...(에잇) 다음에 쓰자 (포기)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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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년 하버드 글쓰기 비법(송숙희)

<책의 목적> * 하버드 글쓰기를 통해 내 글을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전달하는 기술 소개1. 오레오맵(O. R. E. O MAP) 의 필요성* 효용성 : 비판적이고 논리적으로 생각하도록 돕는다 => 설득력 있는 글* 경제성 : 핵심을 빠르게 전달하는 메시지 작성* 범용성 : 모든 종류의 글쓰기 가능2. 글쓰기의 필요성* 쓸거리가 분명하면 쓰는 것은 문제도 아니다.* “미국 대학의 목표는 설득력 있는 사람을 만드는 것이며, 이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과목은 글쓰기입니다.” (하버드 대학교에서 티칭 펠로우로 1년간 학부 학생들을 가르쳤던 이용규 목사가 학교측에서 들은 첫마디)* ‘(중략) ‘얼마나 많이 배우고 공부했는가’가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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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198p~201p

1. sheer (크기 정도의 양을 강조하며) 순전히 * ~, there was the sheer size of the library ; tens of thousands of books ; ~2. (빈출) stride 성큼성큼 걷다3. brandish 휘두르다4. duster 먼지떨이5. odd 가끔의(occasional)6. breathe down one’s neck (잔뜩 신경쓰이게) ~의 코앞에서 지켜보다. 재촉하다. 7. plot 모의하다8. battered 낡은, 닳은9. (빈출) scrawl 휘갈겨쓰다 * It was wrapped in thick brown paper and scrawled across it was To Harry, From Hagrid.10. maroon 고동색, 적갈색, 밤색11. (빈출) slither 미끄러지듯 나아가다12. (빈출) gasp 숨이 턱 막히다. 말을 제대로 못하다.13. gleam (희미하게) 빛나다14. l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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