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FOMC 그리고 11월 CPI 빅 이벤트
12월 FOMC 그리고 11월 CPI 빅 이벤트 올해 마지막 빅 이벤트를 앞두고 있습니다. 12월 운명의 시간은 누구의 편을 들어줄까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빅 이벤트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미국의 중앙은행(Fed) 뿐 아니라 유럽중앙은행(ECB), 영국 중앙은행(BOE)의 금리 결정도 같은 날에 몰려 있습니다. 올해 마지막 금리 결정 이벤트입니다. 특히 미국에서는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CPI) 호재로 산타랠리 기대감이 잠시나마 있었지만, 최종 금리를 더 올리면서 산타 쇼크가 오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가 가질 수 있는 희망은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예상치보다 낮은 결괏값이 나오는 것이죠. 11월 소비자물가지수 예상치 7.3%, 근원소비지물가지수는 6.1% 입니다. 두 수치 모두 10월 결과보다 소폭 낮은 값입니다. 하지만 시장이 산타랠리를 보고 싶다면 11월 CPI 결과는 예상치보다 큰 차이로 낮은 수치가 나와야 합니다. 11월 C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