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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퇴사 후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 취득 상실신고하기 (모바일팩스,문자)

퇴사 후 직장가입자에서 지역가입자가 되었다 알아보니 30세가 넘으면 자동으로 직장가입자 밑으로 들어가지 않는다고 한다 아버지가 직장가입자셔서 서류를 준비해서 피부양자등록 신청을 해보기로 하였다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 취득.상실 신고 직장가입자의 피부양자로 새로 등록 할 대상이 있거나 , 등록되어 있는 피부양자가 사망, 국적상실 등의 사유로 피부양자의 자격을 잃은 때에 그 자격취득 또는 자격상실을 공단에 신고하는 민원이다 신청방법 인터넷, 방문,FAX,우편,EDI 신청자격 본인 또는 대리인 신청서 피부양자자격취득(상실)신고서 가족관계증명서(상세) 혼인관계증명서(상세) 가족관계증명서는 ↓ 아래 사이트에서 신청가능하다 가족관계증명서와 혼인관계증명서는 상세로 꼭 신청하기! 그리고 프린트기가 있으면 뽑으면 되지만 난 없어서 인쇄버튼을 누른 후 PDF를 선택하면 저장가능하다 대한민국 법원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ED[1/1] 인터넷 신고 출생 개명 가족관계 등록부정정 국적취득자의 성·본창설 가족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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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경부 상피내암 판정부터 원추절제술 후 현재까지의 까지의 기록-8

자궁경부상피내암으로 원추절제술 한지도 벌써 2달정도가 지났다 그동안의 회복과정을 적어보려고 한다 ⊙ 자궁경부원추절제술 후 경과 기록 *수술당일 원추절제술 시행 마취 때문에 매스껍고 어지러움 힘들어서 그냥 푹 자고 싶었음 *수술 +1 속아픈건 괜찮아짐 피가 옅게 묻어나왔다 팬티라이너 해도 될정도의 양 최대한 배에 힘 안들어가게 조심조심 생활함 *수술 +2 피 많이는 나오지 않고 연하게 묻어나오는 정도 팬티라이너 해도 될 정도 아프지않음 *수술 +3 피가 생리3-4일 정도로 전보다는 좀 더 나옴 *수술 +4 중형생리대 해야 할 정도로 피 양이 늘었음 오전에 소변 보려고 앉았는데 주르륵 피 흐름 생리통처럼 배가 너무 아파서 약 먹음 불규칙해서 확실하진 않지만 생리인 듯 *수술 +5 어제보단 덜 나오긴 하지만 그래도 피는 계속 나옴 *수술 +7 피가 많이는 나오지 않음 생리대 소형으로 해도 될 정도로 나옴 통증은 없음 그래도 조심! *수술 +9 생리대 소형 해야 할 정도로 피가 나옴 일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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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경부 상피내암 판정부터 원추절제술 후 현재까지의 까지의 기록-7

수술 후 2주가 지난 후 수술 결과를 들으러 병원에 갔다 피가 꽤 나오는 터라 검진받을 때 찝찝했다 수술 후에 조직 검사 결과에 단계가 더 낮게 나오는 경우도 있다던데 난 그대로 '상피내암'이라고 하셨다 질병코드는 D코드받았다. 교수님께서 제거한 조직 가장자리에 암은 발견되지 않았고 이론적으로는 다 제거가 되었고 한 달 뒤에 검진하러 오라고 말씀하셨다 그동안 성관계, 탕 목욕, 술은 금지라고 하셨다 술을 못 먹다니... 수술도 무사히 마쳤고 이제 가입되어 있는 보험 중에서 내가 보험금을 받을 수 있는지 체크했다 내가 가입되어 있는 보험은 -한화생명 무배당 대한 유니버설 CI(2종, 표준체) -AIA생명보험 무배당 우리 가족 힘이 되는 선지급 종신보험 2형 2종 이 두 가지였다 실비는 없다 .. 이제 가입못하겠지ㅠㅠ 한화생명은 14년 전에 엄마가 가입해 준 보험인데 CI에 대해 몰랐다가 증대한 질병만 해당된다는 거에 분노하여 어차피 받기 힘들다 생각해 특약을 몇 개 뺐었다 그런데 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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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경부 상피내암 판정부터 원추절제술 후 현재까지의 까지의 기록-6

22.9.1 드디어 D-DAY 뜬눈으로 밤을 새우고 새벽 6시쯤 간호사분이 와서 손목에 주삿바늘을 꽂았다 뭔가 팔을 구부리면 안 될 것 같고 무서워서 팔을 거의 안 움직였다 링거 거는 거치대 키가 너무 커서 화장실 입장불가 ;;; 당황하고 있는데 같은 병실 할머니께서 높이 조절하는 법 알려 주심 할머니 스윗.. 근데 앞에 수술하시는 분이 시간이 오래 걸린다고 해서 언제 수술 들어갈지 모르겠다 또 혈압 쟀다 침대가 딱딱해서 그런지 꼬리뼈가 아팠고 오른쪽 귀는 염증이 생겼는지 돌아누울 때마다 통증이 있었다 그렇게 지겨우면서도 초조한 시간이 지나고 내 차례가 되었는지 간호사분이 속옷 모두 탈의하고 수술복으로 입으라고 주셨다 그때 시간이 11시쯤이었던 것 같다 갑자기 두려워져서 눈물이 났다 준비 후 이동 침대에 누워 수술실로 향했다 천장에 형광등이 휙휙 지나갔다 걸을 수 있는데 .. 누워서 이동하니 진짜 환자가 된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수술실로 바로 들어간 건 아니고 수술 대기실(?)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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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경부 상피내암 판정부터 원추절제술 후 현재까지의 까지의 기록-5

8/27일 미운정 고운정 들었던 12년 간 일했던 직장을 퇴사했다 마지막날이 다가오니 실감이 났다 이제 출근하는 것도 마지막이구나.. 시원 섭섭함이 느껴졌지만 이 당시엔 수술에 온 신경이 곤두서있어서 다른 것에 신경 쓸 여력이 없었다 마음이 많이 지쳐있던 날들 이었다 <부임암센터 입원 및 수술 안내문> *입원일에 1층 원무과 입원계에서 입원 수속 병실은 입원당일 결정된다고 한다 수술시간은 미정 (앞 환자분 수술 끝나는거에 달렸음) *수술1주전에는 항응고제를 중지하십시요 (예: 아스피린, 와파린, 혈전 용해제 등 지혈기능과 관련된 약) -영양제, 비타민은 수술날 기준 일주일 전부터 복용중지 *수술의 취소 부득이 수술을 취소 할 때는 최소한 2주전에 산부인과 외래로 연락 해야함 -수술취소: 200-3131, 3132 or 200-3136, 3137, 3138 생리시에는 하루 전에 연락 하면 된다고 함 *입원 시 준비물 입원기간동안 드*실 약 , 세면도구, 신분증, 물컵, 화장지, 편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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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경부 상피내암 판정부터 원추절제술 후 현재까지의 까지의 기록-4

22.7.26 회사에 양해를 구하고 오전에 남편과 병원에 조직검사결과를 들으러 갔다 평일 오전에 부인과암센터에 사람이 이렇게나 많다니.. 나 같은 사람이 많다는 거에 다시금 놀랐다 (나보다 더 심각하신 분들도 계시겠지ㅠㅠ) 자궁경부암검진은 국가검진 포함해서 정밀검사 꼭!! 받아보라고 주변에 늘 얘기한다 주변에 암 까진 아니더라도 이형성증인 친구들이 많기에 여자는 산부인과를 늘 가까이하고 자주자주 검진받는게 좋다고 강조 또 강조 길고 긴 대기 끝에 진료 순서가 되었다 두근두근하며 결과를 기다리는데 교수님 너무 아무렇지 않게 "ooo님 상피내암이시고요 수술날짜 잡읍시다" ????? 암이라는 단어에 놀라 대성통곡하니 오히려 교수님이 더 당황하셨다 너무 울지말라며 큰일 아니라고 하셨고 원추절제술 하고 경과 지켜보면 되고 큰 수술 아니라고 하셨다 추후에 임신도 가능하니 괜찮을거라고 네... 그치만 계속 울었음 3년전 이형성증1기였는데 그 새 진행되어 상피내암이 되었다 그나마 다행인건 자궁경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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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경부 상피내암 판정부터 원추절제술 후 현재까지의 까지의 기록-3

22.7.12 원래 바쁜날은 연차가 불가한데 직장에 양해를 구하고 연차를 쓰고 오전 9:10분 조직검사를 하러 병원을 향했다 겁쟁이여서 남편이랑 손 꼭 붙잡고 갔다 소견서 드리고 순서를 기다렸다 교수님은 남자 분이셨는데 실력만 좋으시다면 난 남자여자 딱히 상관 없었다^^; 임신준비중이라고 하니 괜찮을거라고 임신 하실 수 있다며 위로 해 주셨다 치마로 갈아입고 속옷 탈의 후 굴욕의자에 누웠다 질을 벌리는(?) 기구의 드르륵 하는 소리와 느낌이 너무 싫었다ㅠㅠ 교수님께서 눈으로 봤을 때도 좀 안좋아보이는 부분이 있다고 하셨고 그 부분 위주로 조직을 떼겠다고 하셨다 두려움에 또 눈물 주륵ㅠㅠ 오잉? 진짜 하나도 안아팠다 3년전에 조직 뗐을 때는 심리적 요인도 있었던지 뭔가 아프고 깨름칙(?)했는데 여하튼 조직을 뗀 후 템포같은 동그란 것을(?) 지혈을 위해 안 쪽에 넣어주셨고 넣고나니 전혀 이물감이 없어서 돌아다녀도 괜찮았다^^ 밤에 자기 전에 빼면 된다고 하셨다 조직검사 후 남편이랑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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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경부 상피내암 판정부터 원추절제술 후 현재까지의 까지의 기록-2

️1편보기 자궁경부 상피내암 판정부터 원추절제술 후 현재까지의 까지의 기록-1 22.6.24 원래도 생리통이 심해 미리 진통제 2알을 먹고 출근길에 나섰다가 구역감과 식은땀 그리고 참을 수... m.blog.naver.com 22.6.30 마음이 준비는 약간 하고는 있었다 자궁경으로 봤을 때도 하얗게 보이는게 좋지 않아보인다고 하셨고 16번바이러스가 있었기 때문에 대학병원으로 가게되겠구나 생각은 했다 서바릭스 맞아도 효과가 없는건가? 16 18 번 두개 예방되는걸로 알고있는데 왜... 자궁경부암예방주사가 100프로 효과가 있는건 아닌가보다...또르르 난 다른 바이러스는 하나도 없었다 그냥 16번바이러스만 딱 하나 있었는데 뒤에 플러스가 세개나 붙은 걸 보니 심각하구나 라는 생각과 앞으로 닥칠 일에 대한 두려움에 눈물이 계속 났다 "원장님..저 머리밀어야 되나요?" 조직검사는 하지 않아서 정확한 단계는 알 수 없었지만 원장님이 보시기엔 아마 최소 원추절제술을 해야 할 것 같다고 하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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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경부 상피내암 판정부터 원추절제술 후 현재까지의 까지의 기록-1

22.6.24 원래도 생리통이 심해 미리 진통제 2알을 먹고 출근길에 나섰다가 구역감과 식은땀 그리고 참을 수 없을 정도의 아랫배의 통증 때문에 출근을 포기하고 친한 직장동료의 부축을 받아 근처 산부인과로 향했다 "무엇 때문에 오셨나요?" "생리통이 너무 심해서요. 혹시 제가 16번 바이러스가 있는데 관련 있나요?" "생리통과 관련은 없지만 바이러스 중에서도 16번 18번은 자궁경부암 발생이 높은 숫자여서 만약 검사했을 때 그 번호가 나오면 저희 쪽에서 따로 조직 검사하지 않고 바로 대학병원으로 소견서 써 드릴 겁니다" 16번이면 위험한 바이러스인데 왜 병원에 꼬박꼬박 검진 안 갔냐고 얘기하시는 원장님의 말에 갑자기 너무 겁이 났고 심각하면 아이를 못 가질 수도 있다는 말에 눈물이 났다 생리양이 많아서 너무 찝찝했지만 그것보다 아픈게 더 신경 쓰였기 때문에 검사를 진행했다 이날 질 초음파 그리고 자궁경부 액상세포 검사 진통제 링거 그리고 이미 10여 년 전에 서바릭스를 맞았지만 겁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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