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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mc 결과+ 내 개인적인 의견

결국 연준이 0.75금리 인상을 확정했다. 사실 이번 0.75 인상은 지난주 cpi를 보고 시장 의견에 밀려서 급하게 결정한 느낌이다. 확실히 급하게 0.5-> 0.75로 변경하면서 연준은 신뢰를 점점 잃는 모습이다. 어제 미국 3대 지수는 파월의 발표(고용시장이 여전히 강하다+ 경제 상황도 좋다)로 인해 안심하고 올랐지만 최근 3번 모두 당일 오르고 그 다음날 폭락해서 내일까지 상황을 봐야 한다. 미국장도 그렇고 한국장도 그렇고 각 기업의 펀더멘탈과 상관없이 내리고 있는 상황이라 답답하긴 하다. 올해 초까지만 해도 한국장이 ㄱㅊ아 보였다. 미국은 내려갈 구간이 많았고 한국은 작년 내내 내려서 내려도 뭐 얼마나 빠지겠어 이랬는데, 최근에 미국이 이 정도 빠졌으면 다시 미국 주식 시장의 매력도가 올라가서 2차 전지를 제외한 나머지 섹터는 미국 시장을 매수하는 게 더 좋아 보인다. 특히 소형 종목 같은 경우는 미국장이 매우매우 좋아보이는 상황 6개월전에 뭐 미래를 가지고 있는 소형기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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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한국 주식만 빠질까? 한국 주식을 사도 될까? (6.24)

6.24일 코스피와 코스닥이 크게 반등을 했다. (이럴 거면 왜 뺀거야ㅡㅡ;) 어제 기준으로 아시아장에서 제일 많이 빠진 지수는 바로 한국장이었다. 최근에 중국장도 올라가는데 왜 한국장만 빠졌을까? 환율 한국은 환율에 매우 민감한 나라이다. 특히 내수가 빈약하고 대부분 수출 중심으로 산업이 돌아가기 때문에 환에 따라 기업들의 실적도 달라진다. "원화가 약세면 좋지 않나?"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우리나라는 원자재를 수입해서 재가공하여 수출을 하기 때문에 환율이 1200선 근처에서 놀아주는 게 제일 좋은 시나리오다. 최근 달러가 너무 강세로 가면서 수입 물가가 비싸지며 경상수지 적자를 지난달에 기록했다. 수출로 먹고사는 나라에서 적자라는 것은 굉장히 치명적이다. 2. 중국의 경기부양 작년부터 한국이 빠진 이유는 크게 중국을 이유로 꼽았다. 중국은 한국의 최대 수출국으로 중국이 코로나와 경기가 좋지 않으면 한국에 치명적이기 때문에 전 세계가 주식이 오를 때 이 두나라가 유독 많이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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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락과 급등을 반복하는 한국장

코스피 1.8% 코스닥이 3.9% 급 반등하며 5일 만에 시장이 상승했다. 지난 한 달 동안 코스피는 13% 코스닥은 18% 하락하며 전 세계에서 제일 많은 하락을 보였다. 특히 지난 일주일은 코스피가 장중에 2300선도 깨지며 잘 버티던 2차전지주들과 우주항공 방산주들까지 무너지며 전 섹터가 전멸해버렸다. 지난주 반도체 재고가 많이 쌓이고 있다는 소식과 우리나라 2차 전지 점유율이 밀렸다는 소식이 겹치며 하락을 이끌었다. 하지만 한국 주식은 2021년부터 계속 빠지고 있는데 도대체 언제까지 빠질 것인가... 현재 내 포트폴리오에서 미국9 한국1 비율이라 그나마 다행이지만 내 주위 사람들이 한국 주식에 많이 가지고 있어서 굉장히 걱정된다. 특히 버티던 주식들이 빠졌다는 건 자칫 코스피, 코스닥이 추후에 반등할 동력마저 잃어버릴 수 있기 때문에 매우 걱정된다. 특히 오늘 반등에서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가 강하긴 했지만 환율은 오히려 현재 시각인 오후 4:32분 1300원을 기록하며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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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몇몇 바이오테크주들이 신고가를 갱신하고 있다. (투자 아이디어)

일라이릴리, 버텍스파마슈티컬 같은 미국 바이오테크주들이 신고가를 갱신하고 있다. 빅테크들도 지금 고점대비 30~40% 정도 빠져 있는데 왜 이런 위험도가 더 높은 종목들이 신고가를 가고 있을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같은 위험 부담을 한다면 이런 바이오 주들은 한 번에 대박을 칠 수 있다고 생각해서 위험 선호 자금들이 이동한 느낌이다. 실제로 이런 생각을 하고 한국에 있는 바이오 주들도 대폭락 후 꿈틀거리고 있는 게 보이지만 이게 지속될지는 모르겠다. 그러나 미국과 한국은 어떠한 섹터가 특별한 이유 없이 오른다면 몇 개월 시차를 두고 한국 또는 미국의 같은 섹터가 따라 올라가는 경향이 있다. 또한 작년과 올해 초에 미국의 많은 애널리스트들이 바이오주들이 올해 좋을 거라고 했기 때문에 우리나라도 기대해 볼 만하다고 생각한다. 만약 투자한다면 미국은 etf로 접근해 보고 한국은 개별 종목으로 접근하는 게 좋을 거 같다. 코로나 관련주들을 제외하고 한국 바이오주들 움직임이 몇 년간 좋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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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사볼만한 종목들- 가격대가 매력적인 종목들 (은행,금융주)

원래 금리 인상 시기에 대표적인 방어+ 수혜주는 금융주 특히 은행들이 유리하다. 그러나 최근 은행과 증권주식들이 고점대비 거의 30% 가까이 빠졌다. 왜 이런 현상이 벌어졌을까? 먼저 증권사 같은 경우에는 국내 주식시장의 하락으로 인해 거래량이 급감함으로써 실적 악화가 예상된다. 하지만 은행주의 경우에는 상황이 다르다. 우선 최근 대출이자의 폭등으로 인해 예대마진이 너무 높다고 정부가 은행권에 압박을 넣었다. 실제로 정부 관계자의 이후 대출이자를 내리는 은행들이 등장했고 그 후로 지난주 중반까지 하락을 거듭했다. 두 번째 이유로는 경기 침체 이슈이다. 아무리 예대마진으로 인해 기댓값이 크더라도 실제로 경기 침체가 와서 기업이 대출을 받지 않으면 은행의 수익성이 악화될 수밖에 없다. 현재 주식 하락으로 인해 은행주들의 배당매력도가 굉장히 높아졌다. 우리금융지주는 7.5% kb증권도 6%에 달한다. 작년에는 사고 싶어도 못 샀던 사람이라면 이번에 조금 담아 볼만하다. 특히 시드머니가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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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전지 관련 주에 주목해야 할 때

한동안 주식 관련 글을 쓰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현재 주식 시장에서 우크라이나 상황을 빼고 세계 주식시장 이야기를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다른 한쪽에서는 자유를 위해 목숨을 걸고 싸우는데 계속 그 상황을 보며 돈 벌 궁리를 해야 한다는데 현타가 와서 한동안 글을 쓰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오늘 다시 글을 쓰기 시작한 이유는 전쟁이 장기화되면서 언제까지 기다릴 수 없었고 현재 세계 주식 시장이 중요한 변곡점이 왔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현재 주식시장은 경기후퇴를 넘어 침체에 대한 걱정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섹터 전체가 상승하는 시장이었기 때문에 섹터만 잘 고르면 괜찮은 수익을 거둘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그 섹터를 고르는 것도 어렵지만 그 섹터 중에서 오를 종목은 더 고르기 힘듭니다. 이럴 때일수록 구조적으로 성장하는 기업을 찾아야 하는데 저는 2차 전지 주를 추천하는 바입니다. 2차 전지 주는 작년까지 기대감 때문에 오르고 현재는 적게는 10% 많게는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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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탐욕지수를 이용하여 매수시점을 찾아보자.

fear and greed index (곰포탐욕지수)를 참고하여 매수시점을 잡는 방법은 내가 자주쓰는 방법이다. 보통 나는 보조지표를 통해 주식을 사는 것을 선호하지 않지만 폭락장에서 공포탐욕지수는 어느정도 맞는 편이다. 특히 9일 미국장은 나스닥이 -4 % 떨어지면서 투매가 나왔다. 이때 공포탐욕지수를 확인해보니 극도의공포를 나타내고있다. 물론 이때 보통의 사람들은 매수 버튼에 손이 올라가지 않는다. 하지만 극도의 공포 구간에 들어서고 지금부터 분할 매수를 시작하면 어느정도 바닥을 잡을 수 있다. 주위 사람들이 남은 돈이라도 보호하고 싶어서 손절매를 하면 어떠냐고 물어본다. 그래서 나는 좋은 주식을 가지고 있다면 오히려 추매를 그러나 소형주나 스펙주 ipo 주들을 가지고 있다면 팔아서 다른 종목으로 갈아타라고 추천하고 있다. 사람들이 떠나려고 할 때 이때부터가 바닥의 시작이다. 오늘 아침 한국장도 -50포인트로 시작했고 아침에 투매와 신용이 털리는 것을 볼 수 있었다. 물론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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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주식시장을 슬슬 정리하며... 2022기준 국내 계좌 플러스 전환

2022년 성적을 따로 내기 위해 2022년 1월1일 기준으로 관리하던 계좌가 드디어 플러스로 돌아섰다. 최근 나스닥 하락이 겹치면서 국내 장까지 좋지 않았지만 3월에 건설+ 정책주들로 대응했고 4월부터는 장이 어느 정도 바닥 근처에 왔다는 결론을 내리고 장에 영향을 받지 않는 종목들이 뭘까 고민해서 2차 전지 소재주들을 집중적으로 매수하였다. 그중에서 per이 낮아서 최선호주로 뽑히던 한솔케미칼이 안정적으로 올라줬고 큰 기대를 하지 않았던 에코프로비엠 앨엔에프가 급등해서 계좌에 힘을 주고 있다. 이제 동박업체쪽인 일진머티리얼즈랑 솔루스첨단소재만 움직여 주면 올해는 큰 이득을 볼 거 같은데 언제 움직임이 있을지 좀 답답하다. 물량은 어느 정도 확보한거 같은데 ㅡㅡ; 작년에 isc랑 후성 이 두 개를 2배를 먹을 수 있는 걸 1년 본다고 해놓고 너무 일찍 팔아버렸다... 지금 작년 가격에 2배인데;;; 이번에는 목표했던 기간까지 매도하지 말고 버텨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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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주식) 상반기 정리 #AMD #테슬라

AMD가 드디어 플러스로 돌아섰다. 계좌에 수많은 종목들 중 오랜만에 다시 수익을 내기 시작한 종목이다. 올해 처음 amd가 하락하기 시작할 때 설마 내 평단인 110달러가 무너질까 했는데 계속 떨어져서 78달러까지 봤다 ㅡㅡ;;. 그래도 분석한 종목 중에 amd 만큼은 확산이 있어서 80달러 초반선에서 계좌들을 리밸런싱 하면서 생긴 예수금을 amd로 갈아탄 전략은 이번에 유효한 거 같다. amd는 cpu 부분에서 굉장히 크게 개선되었고 서버 시장에서도 선방 중이다. 대표 빅테크들 보다 관심도 덜 받고 있어서 좀 자유롭게 올라가는 느낌이다. 현재 계좌에서 비중이 25% 가까이 되는데 amd가 반등하면서 계좌도 크게 개선 중인 게 긍정적인 부분 지금 보수적으로 잡아도 목표가가 137달러 정도 되니깐 앞으로 시장이 안정되면 더 빠르게 주가를 회복할듯하다. 문제는 엔비디아인데 엔비디아의 악재가 amd의 발목을 잡을지도... 엔비디아도 비중이 3위 정도 되니깐 엔비디아도 힘내자. 테슬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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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해외 주식- 바닥은 어디일까? - 주식 일기

6월 13일 기준 s&p 지수가 폭락하면서 약세장에 진입했다. 경제 위기 때 빼고는 이렇게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s&P 지수가 약세장에 진입한 것은 내가 주식 시작하고 처음인듯하다. 보통 경제 위기 때는 단기간에 하락을 세게해서 멘탈은 흔들리지만 버틸만했는데 이번 하락장은 역대급으로 질질 끌면서 내리니깐 일반인들이 대응을 잘 못하는 거 같다. 특히 작년에 주린이들이 많이 시작했는데 요즘 내가 전화를 많이 받는다. 내가 하락장에 어느 정도 기준을 정하고 매입하라고 했는데 대부분 이미 현금을 대부분 소진했다는 것이다. 그도 그럴 것이 나조차도 현금이 바닥이라 방어가 잘 된 종목을 매도하고 과도하게 하락한 종목으로 갈아타는 중이니 다른 사람들도 대부분 그럴 것이다. 전화가 오면 대부분 언제까지 떨어질까라는 질문을 한다. 사실 내가 주식을 오래 했지만 아직까지도 바닥이 어디인지 또 고점이 어디인지 파악하는 건 어렵다. 개인적으로 신의 영역이라고 생각함.. 지금은 뭐 기업이 못해서 주가가 폭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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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중에 살만한 종목이 뭐가 있을까 6.14 기준

코스피 2500선에서 살만한 종목이 뭐가 있을까? 오늘 아침 장전 호가에서 코스피랑 코스닥 낙폭을 봤을 때 순간적으로 신용물량들이 털린 거 같다(증권사에서 강제 청산). <- 확신은 못하지만 보통 나는 이럴 때 추매를 한다. 하지만 미국주식에 대부분 돈이 들어가 있어서 제대로 매수하지 못했지만 관심 가져볼 만한 종목이 몇 개 있다. 내가 5월 초에 2차 전지 관련 주를 잘 봐야 한다고 적어놨는데 아직까지 그 전략은 유효하다. 한국장은 이제 진짜 소수의 종목밖에 올라갈 것이다. 그렇다면 구조적으로 엄청난 성장과 실적이 있는 종목만이 갈 수 있는데 그런 종목은 2차 전지 밖에 없다. 당시에 양극제 업체들이 너무 비싸서 상대적으로 가격이 낮은 동박 업체들을 추천했는데 한 달이 지난 지금 양극재 종목들이 더 올라가버렸다. ㅋㅋㅋㅋ ; 비싼데 더 비싸져 버리는... 역시 좋은 종목이 더 가는 것인가. 특히 최근에 엘지에너지솔루션과 테슬라의 호재로 인해 2차 전지 양극재 종목인 에코프로비엠 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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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보고 과도하게 떨어진 종목에 집중해 보자#1 (#네이버, 카카오 둘 중 무엇을 더 사야 할까?)

최근 여당발 플랫폼 규제 논의가 본격화되며 네이버 카카오가 급락하였다. 카카오의 경우에는 그룹 전체 순간적으로 수십조 원의 시총이 공중분해되었다. http://weekly.chosun.com/client/news/viw.asp?nNewsNumb=002675100033&ctcd=C05 플랫폼 규제, 카카오가 네이버보다 피해 큰 이유 플랫폼 기업에 관한 규제에 칼을 빼든 건 금융당국이었다. '금융소비자보호법(금소법)'이란 무기를 빼들었다. 금융당국은 이들 플랫폼 기업들이 제공하던 금융상품 비교·추천 서비스가 '... weekly.chosun.com 특히 중국의 규제에 이미 한번 공포를 맛본 외국인이 한국도 비슷한 길을 걸을 수 있다는 외국발 뉴스 때문에 매도 심리를 더 부추겼다. 하지만 이 시기를 잘 활용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미국의 S&P는 지난 10년간 거의 5배 올랐다. 하지만 세부적으로 보면 애플 페이스북 아마존 구글과 같은 빅테크 종목들이 대부분 지수를 끌어올렸고 나머지 종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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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보고 과도하게 떨어진 종목에 집중해 보자#2 (#화장품, #네오팜, #코스맥스)

모더나 ceo가 미국시간 23일에 1년 안에 코로나가 정복될 거라고 말했다.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109240138&t=NN 1년 안에 종식된다모더나 CEO의 예측 코로나19 백신을 개발한 미국 모더나사의 최고경영자(CEO)가 1년 안에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종식을 전망했다. 23일(현지시간) 일간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스테판 방셀 모더나 CEO는 이날 스위스 언론과의 인... www.wowtv.co.kr 코로나가 감기 수준으로 될 것이며 1년에 한 번 정도 접종을 통해 독감 수준으로 관리될 것으로 보인다는 예측을 했다. 이제 올 초에 확진자가 전 세계적으로 줄어들 때올랐다가 조정 받은 리오프닝주들을 다시 주목할 필요가 있다. 하지만 최근에 보면 이미 기대감 때문에 항공주와 여행주는 이미 상단의 영역에 걸쳐져 있다. 아직 오르지 않은 분야는 화장품과 호텔 정도가 있다. 그중 화장품주에 주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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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9일 한국장 폭락 중 (공포지수:vix를 이용해 매수 타이밍을 잡아보자)

어제 미국장이 기술주 중심으로 폭락하며 한국장도 영향을 받아 29일 하락하고 있다. 난 주변에 8월부터 금융주와 은행주 특히 미국 뱅크오브아메리카와 xlf etf를 추천했었다. 하지만 나조차도 기술주의 매력에 빠져 많이 매입하진 않았다. 이럴때일 수록 멘탈을 잡아야 한다. 항상 이렇게 폭락할 때쯤이면 참고하는 지표가 있다. 일명 공포지수인 vix 지수이다. 난 항상 이 지수를 참고해 매수 타이밍으로 잡았었다. 현재 올해 기준 최고치에 근접하고 있다. 공포지수가 오르면 보통 저점인 경우가 많았다. 추세가 전환되지 않았다는 가정하에 매수하는 타이밍이 서서히 오고 있다. 다만, 만약 산다면 미국장을 한국보다 더 추천한다. 특이 미국 주식이 없다면 이번 기회에 미국 주식을 조금씩 분할매수를 해야 한다. 과거 테이퍼링이랑 금리 인상 시기에 보면 미국, 유럽, 일본 같은 선진국 지수가 신흥국 지수보다 빠르게 더 반등해서 고점을 뚫었다. 만약 이번에도 폭락이 온다면 그럴 확률이 굉장히 높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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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주식을 사야 할까 팔아야 할까? ,미국 vs 한국 주식 (과거 테이퍼링, 금리 인상 시기에는 어땠을까? )

10월 1일 장 종료 후 코스피는 3019, 코스닥은 983을 기록했다. 이제 3000선도 위험하다. 그렇다면 이제 대세 하락장으로 가는 것인가? 나는 그 생각에 동의하지 않는다. 과거에도 테이퍼링, 금리 인상 이슈 때문에 조정을 수도 없이 많이 겪었다. 미국 S&P 위의 미국 s&p 차트를 보면 경기를 회복하면서 수많은 조정을 겪은 것을 알 수 있다. 이런 조정을 견디지 못한다면 주식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 그 후 어떻게 되었는가 중간에 유럽 재정위기도 있었지만 빅 테크 주들이 s&p 지수를 이끌면서 지수는 5배 넘게 올랐다. 물론 이런 조정이 공포스러워서 돈을 빼고 싶을 것이다. 그러나 진짜 장기 약세장이라는 신호가 나타나기 전까지는 좋은 주식을 들고 버티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다면 이런 조정이 왔을 때 한국 주식을 매수를 해야 할까?, 미국 주식을 매수해야 할까? 난 개인적으로 미국 주식을 추천한다. 물론 한국개별 주식도 매력적이지만 그 정도 매력을 가진 종목은 미국장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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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보고 과도하게 떨어진 종목에 집중해 보자#3 (#페이스북, 나이키 )

먼저 페이스북은 제품 마케팅 부사장이 애플의 개인 정보정책 때문에 광고효과가 떨어졌다는 발언과 최근 나스닥 중심으로의 조정 때문에 다른 종목들에 비해 하락폭이 컸다. 이럴 때일수록 미래의 모멘텀이 중요하다. 물론 이번 애플의 정책 때문에 광고 효과가 줄어들 수는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광고업자들이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 광고를 하지 않을까? 반면에 현재 페이스북은 메타버스에서 굉장한 선두주자로 나서 있다. 메타버스는 미래 먹거리 사업으로 통하고 있는데 선두주자로 있다는 장기 모멘텀으로 봤을 때는 이번 조정이 오히려 매수의 기회로 작용할 수 있다. 나이키가 최근에 베트남 공장 이슈로 급락하긴 했지만 사실 단기적 이슈라 신경 쓰지 않아도 될 거 같다. 이번에 머크사에서 먹는 치료제가 개발됨으로써 코로나 이슈는 빠르게 잠재워질 것이며 수요에서의 문제가 아닌 공급, 특히 코로나 때문에 인한 노동력 이슈라면 더욱더 신경 쓸 필요가 없다. 이미 주가가 7월에 한번 급등했고 조정 받을 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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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한국 주식만 유독 반등하지 못할까?

지난주 코스피는 3000선 코스닥은 1000선을 회복하지 못하고 주가가 무너졌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경기 둔화 우려로 인해 미국 나스닥 기술주 중심으로 크게 하락했다. 그러나 그전부터 빠지고 있던 코스피도 빠진 부분을 반영하지 못하고 더 크게 지수가 내려가 버렸다. 미국은 큰 폭 하락 후 3일 동안 지수가 상승했고 다른 대부분의 선진국들도 하락폭을 많이 회복했다. 왜 유독 한국 주식만 반등하지 못할까? 현재 국제적인 요인으로는 미국 부채협상, 미국 테이퍼링, 미국 금리 인상, 유럽 에너지 문제, 중국 에너지 문제 등이 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국내에서 문제로 지적되는 부분은 다음과 같다고 생각한다. 1. 이머징마켓에 묶여 있다는 것이다. 한국은 지금 경제적으로나 문화적으로 선진국 반열에 올라섰다. 그러나 msci에 계속 편입되지 않으면서 한국에 투자되는 패시브 자금들이 다른 이머징 국가들과 같이 움직이고 있다. 그래서 금리가 오르면 취약한 이머징 국가들에서 자금이 선진국 쪽으로 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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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투자에는 어떤 스탠스를 취해야 할까?

어제 연준회의록이 공개되었는데 시장 예측치보다 긴축이 더 빨라질 거 같습니다. 스닥과 기술주들 중심으로 폭락세가 이어졌습니다. 제가 작년 10월부터 말했지만 금리 인상은 돈을 벌지 못하는 꿈과 희망만 있는 기업들에게는 재앙입니다. 주식 포폴에서 안정적인 종목 위주로 가져가고 (현금 많은 기업들, 금융주, 경기민감주) 현금 비중을 늘리는 것도 하나의 투자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레버러지는 절대 쓰지 마세요. 금리 인상으로 인해 달러 자산에 투자하는 것도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현재 시장은 공격적인 투자보다 방어적인 투자를 해야 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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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엔솔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

lg엔솔 ipo가 곧 있습니다. 상장금액이 시총 70조이고 이는 우리나라 시총 3위에 해당됩니다. 지난번에도 말했지만 작년에 전 세계에서 내린 거래소는 중국과 한국뿐입니다. 한국의 경우에는 중국 시장과 같은 묶음으로 보는 외국인들에 의해 영향을 받은것도 있지만 한국 시장이 감당하지 못할 금액의 수많은 ipo들이 심하게 영향을 줬습니다. 올해도 많은 ipo들이 예정되어 있는데 한국 시장이 이 금액대를 버틸 수 있을지 우려가 됩니다. 현재 한국장의 희망은 중국의 경기부양밖에 없는 게 현실입니다. #엘지에너지솔루션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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