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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투자 전망 : 화폐란 무엇인가, 암호화폐의 의미, 금/은 비율, 배당소득세

금 현물 일봉차트 은 현물 일봉차트 금 살껄... 은도 살껄... 껄껄껄 화폐란 무엇인가 금과 은을 알아보기 전에 우리는 화폐에 대해서 생각할 필요가 있다. 우리가 당연하게 생각하는 돈이란 무엇인가. 돈을 피상적으로만 이해한다면 금이나 비트코인 등의 화폐 대체재에 대한 이해가 어려울 수 있다. 화폐의 진화 과정은 이렇다. 물물교환 : 필요한 물건을 직접 바꿨다. 상품화폐 : 조개, 소금, 쌀 등의 특정 물건을 교환의 매개체로 사용했다. 금속화폐 : 금속을 매개체로 사용했다. 태환화폐 : 종이화폐의 시초. 이때는 은행에 돈 들고 가면 금으로 바꿔줬다. 불환화폐 : 신용화폐의 시초. 경제 규모가 커지면서 금으로 바꿔주는 걸 포기했다. 화폐의 변천 우리가 현재 사용하는 화폐는 불환화폐, 즉 신용화폐다. 신용에 따라 가치가 변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누가 가치를 보장할까? 바로 국가다. 만 원이라는 돈으로 당장에는 국밥 한 그릇을 사 먹을 수 있지만, 나라가 망하면 종이 쪼가리로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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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인덱스와 환율 : 환율 1500원을 지킬 수 있을까?

환율 박살 원달러 환율이 다시 1480으로 복귀했다. 작년 12월 말에 1420원까지 눌러버린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말이다. 환율의 행방은 어떻게 될 것인가? 달러인덱스란 무엇인가 https://blog.naver.com/liquidationman/224149948094 금 투자 전망 : 화폐란 무엇인가, 암호화폐의 의미, 금/은 비율, 배당소득세 금 살껄... 은도 살껄... 껄껄껄 화폐란 무엇인가 금과 은을 알아보기 전에 우리는 화폐에 대해서 생각할 ... blog.naver.com 위 포스트에서 다뤘듯이 현재의 신용화폐는 가치가 항상 변한다. 대부분의 통화는 달러와 비교해서 가치를 가늠하지만 기축통화인 달러의 가치는 누구랑 비교를 해야 할까? 그래서 나온 게 달러인덱스(US Dollar Index, DXY)다. 달러인덱스는 세계 6개국 통화와 달러를 비교해 평균을 낸 것이다. 100을 기준으로 이보다 높으면 강세, 낮으면 약세로 평가한다. 통화 비중 유로 (EUR) 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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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채 ETF 점검 : 코스톨라니 달걀에 뒤통수를 맞다

코스톨라니 달걀 가장 안정적인 투자란 무엇일까? 나는 거시경제의 흐름에 맞춰 자산군을 선택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그것을 도식화해서 보여주는 것이 바로 코스톨라니 달걀이다. 전설적인 주식 투자자 앙드레 코스톨라니가 만든 투자 모형인데 거시경제의 흐름에 맞춰서 투자 자산군을 선택하라는 내용이다. 미국 금리와 미국국채 ETF : TLT, TLTW (커버드콜) 미국금리 차트 2024년 초 미국금리가 5.5%를 찍을 때 나는 미국국채 ETF를 투자했다. 당시 금리가 정점이라고 생각했고, 앞으로 천천히 내릴 것이라 판단했다. 내가 선택한 종목은 TLT, TLTW 두 종목이었다. 운용사는 블랙록이고, 장기 미국채로 구성된 ETF 중에서 최상위권 시가총액을 자랑한다. 무릇 ETF는 규모가 커야 믿고 맡길 수 있지 않던가. TLT TLT는 20년 이상 미국 장기채로 구성된 ETF다. 현재 배당수익률은 4.39%로 괜찮은 월배당을 지급한다. TLTW TLTW는 TLT의 바이라이트 상품이다. 커버드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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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1월 3주차 매매내역 : 확장 → 되돌림 → 매물대

매매기간 : 26.01.12 ~ 26.01.18 포지션 사이즈 : 30$ 수익금 : +5.76$ 피보나치 확장 조정매매 피보나치 확장을 이용한 조정매매를 했다. 직전 모멘텀으로 확장 비율 1.618, 2.618 등을 세팅하고 숏을 잡는 전략이었는데, 하다 보니 문제가 많이 보였다. 2% 내외 단타치는 조정매매인데 리턴 대비 리스크가 너무 크다. 그렇다고 손익비 크게 먹는 찐 역추세 매매는 내 성격상 못한다. 충분히 올랐으면 떨어지고, 충분히 떨궜으면 오르는 게 자연스럽다고, 지금까지는 그렇게 생각했다. 하지만 크게 물려도 보고, 미친 추세도 경험해 보니 이제는 생각이 바뀌었다. 추세는 거스르는 게 아니다. 전략을 수정하기로 했다. 피보나치 되돌림 눌림목 매매 피보나치 되돌림으로 눌림목을 잡고 2% 내외 단타를 쳤다. 역추세보다 훨씬 안정적으로 수익이 나왔다. 하지만 하다 보니 드는 생각. 어차피 눌림목 잡을 거면 피보나치가 아니라 매물대가 더 낫지 않나? 그래서 또 전략을 수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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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전망 : 예상 고점과 도움이 되는 지표(신용융자, 예탁금, 버핏지수, CDS)

코스피 매매내역 코스피가 계속 오른다. 4000선부터 KODEX인버스에 진입해서 계속 분할매수를 했다. 말이 분할매수지 그냥 물타기다. 그래서 심란하다. KOSPI 전망 : 롱과 숏의 관점 원래 주식은 물린 다음부터 시작이다. 일단 물려야 종목을 공부하고 전문가가 되고 애착을 가지는게 국룰 아니던가. 모두가 잔치를 벌일 때 홀로 매국노 매매를 했던 나는 이제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 우선 롱 포지션과 숏 포지션의 근거를 정리해보자. 롱 포지션의 근거 코스피 5000에 대한 정부의 강력한 의지 (공매도 금지, 서학개미 유인책) 상법개정을 통한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와 5000피 뉴노멀 반도체의 슈퍼슈퍼슈퍼싸이클 역대 최대 정부예산이 주는 유동성의 힘 숏 포지션의 근거 환율 못잡으면 외국인 대량 이탈 발생 환율조작국 지정되면 대폭락 발생 누가 봐도 거품 아님? (중요) 역사적으로 이 정도 상승은 고점대비 20% 이상 조정이 발생했음 미국 금리 내릴 생각 없던데? 트럼프 관세리스크 너무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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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1월 4주차 매매내역 : +14$

매매기간 : 26.01.19 ~ 26.01.25 포지션 사이즈 : 40$ 수익금 : +14$ 10번의 매매 중 물타기에 진입한 경우는 2번이었다. 표본이 적긴 하지만 매매의 20%는 마음고생을 했다는 것. 물리는 경우는 다음과 같았다. 성급하게 진입한 경우 익절을 욕심낸 경우 차주 매매는 좀 더 신중하게 진입을 해야겠다. 확실히 반등이 나올만한 매물대에서 진입을 하고, 익절은 저항라인 감안해서 적당히 먹고 빠져야 한다. 물렸을 때는 호흡을 길게 가져가면서 물타기를 해야 안전하다. 물린 건 2번이지만 물렸을 때 크게 고생했을만한 차트도 2개 더 있다. 앞으로 사이즈를 키울수록 심리적 부담도 커질 텐데 더더욱 신중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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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물대와 지지저항 : 트레이딩뷰 VPVR 지표 활용하기

vpvr (visual profile volume range) VPVR 지표는 가격대에서의 거래량을 표시하는 지표이다. 약자로 Visual Profile Volume Range인데 부르는 방식이 제각각이다. 트레이딩뷰는 한글로 [비쥬얼 레인지 볼륨 프로파일]로 되어있고 이는 VRVP가 된다. 비쥬얼도 비저블(Visible) 단어를 사용하는 경우도 있고 해서 지표 찾는데 애를 먹었다. 아무튼 트레이딩뷰의 VPVR 공식 지표는 사진을 참고하면 된다. 지지저항은 왜 생기는가 지지선 예시 위의 차트를 보면 가격이 추락하다가 반등에 성공했다. 그러면 사람들은 생각한다. 저기가 바닥이구나! 그래서 다시 가격이 돌아왔을 때 매수심리가 강하게 작용한다. 롱 포지션은 반등을 기대하며 진입하고, 숏 포지션은 반등을 예상하며 포지션을 종료한다. (숏 포지션의 종료는 매수다.) 그렇기에 지지와 반등이 발생하게 된다. 저항선 예시 저항선도 마찬가지다. 부딪혀서 떨궜으니 사람들은 저기를 천장으로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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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주문 기능 알아보기 : Limit, Market, Maker 및 Taker 수수료, 조건부 주문

바이낸스 주문기능 바이낸스로 매매를 하다 보면 주문기능이 여러가지가 있는 것을 알게된다. 주로 쓰던것만 쓰긴 하지만 가끔은 좀 더 복잡한 기능이 필요할 때가 있다. 수수료를 아끼고 싶다거나, 조건부로 예약주문을 걸고 싶다거나 그럴 때를 위해 바이낸스 주문기능을 알아보자. Limit vs Market : Maker vs Taker / 오더갭 Limit은 지정가 매매 (내가 지정한 가격에서 매매) Market은 시장가 매매 (당장 매매 가능한 가격으로 매매) 이 두가지가 중요한 이유는 수수료와 오더갭 때문이다. 우선 Maker와 Taker의 개념을 알아야 한다. Maker는 호가창을 만들어주는 놈이고 Taker는 호가창을 없애는 놈이다. Limit으로 지정가 매매를 할 경우 대부분 Maker가 되지만 바로 체결 가능한 호가를 선택하는 경우 Taker가 된다. Market으로 시장가 매매를 하는 경우 바로 체결 가능한 호가를 선택하기 때문에 당연히 Taker가 된다. 체크 표시한 가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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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1월 2주차 매매내역 : 하모닉 패턴

매매 기간 25.1.5 ~ 26.1.11 포지션 사이즈 20$ 포지션 종합 : -10.35% 포지션 복기 https://blog.naver.com/liquidationman/224138461064 하모닉 패턴 매매기법 : 피보나치를 이용한 차트 패턴 언뜻 보면 어려워 보이지만 생각보다 간단하다. 대표 패턴과 피보나치 비율만 외우면 적용할 수 있고, 프랙... blog.naver.com 하모닉 패턴 매매기법을 테스트해 봤다. 진행 중인 차트에서 패턴을 찾아내기는 굉장히 힘들다. 완성 가능성이 있는 차트를 가려내고 패턴이 완성되는지 지켜봐야 한다. 그리고 차트를 그리는 것도 굉장히 주관적이다.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다. 하모닉 패턴 찾기가 너무 힘들어서 다른 트레이더들은 어떻게 찾는지 검색을 해 봤는데 그들도 적당히 짜 맞춰서 패턴을 가늠하고 있었다. 차트에서 패턴을 찾는 게 아니라 패턴을 차트에 끼워 맞춘 느낌 내 스타일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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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보나치 되돌림과 확장 : 조합하기 좋은 보조지표

피보나치 비율 트레이더 중에 피보나치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12세기 이탈리아 수학자 레오나르도 피보나치가 만든 수열이다. 자연에 녹아든 비율이라 많은 신뢰를 받는 보조지표이다. 자연법칙이라 정확도가 높은 건지 많은 사람들이 사용해서 정확도가 높은 건지는 알 수 없지만, 내 생각엔 후자가 맞는것 같다. 피보나치 되돌림과 확장 트레이딩 뷰 피보나치 화면 피보나치는 간단하다. 되돌림은 상승추세에서 저점과 고점을 연결하거나 하락 추세에서 고점과 저점을 연결하면 나온다. 강하게 찌른 후 튕겨 나올 때 어디까지 튕길 것이냐. 그 되돌림의 기준이 되는 것이 피보나치 비율이다. 0.618을 황금비율이라 부르고 강한 지지가 발생한다. 확장은 되돌림 후 다시 발생할 추세가 어디까지 뻗어나갈지 가늠할 수 있다. 보통 1.0 / 1.272 / 1.618 등을 사용한다. 단순히 생각하면 되돌림으로 진입 타점을 잡고, 확장으로 익절 지점을 잡으면 된다. 활용 예시 피보나치 활용 예시 추세가 발생 후 되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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갠 팬 매매기법 (Gann pan) : 시간가치를 활용하는 보조지표

윌리엄 갠. 갠의 각도 이론 창시자 갠의 각도 이론과 갠 팬 (gann pan) 보조지표를 활용해 매매를 해보자. 갠의 각도 이론 윌리엄 갠 (William Delbert Gann) 사진만 봐도 알 수 있듯이 옛날 사람이다. 20세기 초에 활동했고 갠의 각도 이론으로 유명하다. 갠의 각도 이론은 피보나치 비율과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있다. 간단히 설명하면 45도 선을 기준으로 일정한 비율로 선을 나눴을 때 의미가 있더라. 그 선이 일종의 추세선으로 작동하면서 변동성이 발생하더라는 게 각도 이론이다. 갠 본인은 해당 지점에서 양방으로 들어간 후 추세가 결정되면 반대 포지션을 정리했다고 한다. 각도 이론의 한계 가장 큰 문제는 45도 선이다. 차트에 45도 선이 존재할 수가 없다. 스케일 비교 차트의 모양은 가격과 시간의 스케일을 어떻게 조정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위의 차트와 같이 스크롤 몇 번 돌리면 45 도는 찌그러진다. 이는 피보나치나 추세선과는 완전히 다른 문제다. 피보나치는 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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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1월 1주 차 매매내역 : 갠 팬 & 피보나치

매매 기간 25.12.29 ~ 26.1.4 포지션 사이즈 10$ 수익률 -6.4% 포지션 종합 포지션 복기 https://blog.naver.com/liquidationman/224127129833 갠 팬 매매기법 (Gann pan) : 시간가치를 활용하는 보조지표 갠의 각도 이론과 갠 팬 (gann pan) 보조지표를 활용해 매매를 해보자. 갠의 각도 이론 윌리엄 갠 (Willia... blog.naver.com 갠 팬 & 피보나치 매매기법을 테스트해 봤다. 나랑 잘 맞는 보조지표는 아닌 것 같다. 일단 갠 팬이 무슨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다. 그냥 추세선이랑 지지 저항, 매물대 체크하는게 신뢰도가 더 높아 보이는데 굳이 갠 팬에 맞춰 시나리오를 세우니 답답했다. 아쉽지만 다른 매매기법을 찾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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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모닉 패턴 매매기법 : 피보나치를 이용한 차트 패턴

대표적인 하모닉 패턴 언뜻 보면 어려워 보이지만 생각보다 간단하다. 대표 패턴과 피보나치 비율만 외우면 적용할 수 있고, 프랙탈 구조를 가지기 때문에 차트에서 무수히 많은 패턴을 찾을 수 있다. 그만큼 매매 기회를 포착하기 쉽다는 것 대표 패턴 : 가틀리, 뱃(bat), 버터플라이, 딥크랩(crab) 트레이딩 뷰에 XABCD 패턴이 기본으로 내장돼있다. 하모닉 패턴은 간단하다. XA 이후에 B에서 피보나치 되돌림이 나오고, D에서 추세 반전이 발생한다는 것. 이때 B가 어떤 피보나치 비율에서 되돌림을 주느냐에 따라 패턴이 정해진다. 그리고 패턴에 따라 D의 피보나치 비율도 정해진다. XA기준 (피보나치) 가틀리 뱃(bat) 버터플라이 딥크랩(crab) B 0.618 0.382 or 0.5 0.786 0.886 D 0.786 0.886 1.272 1.618 C는 AB기준 피보나치의 0.382 ~ 0.886 사이에 위치 예시를 위해 가틀리 패턴을 그려보면 다음과 같다. 가 틀 리 패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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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세금 총정리 (+ 금투세, 종소세, 배당 분리과세)

세금 정리 증권사 거래수수료 증권거래세 양도소득세 배당소득세 키움증권 기준 국내주식 - 0.015% 해외주식 - 0.25% 국내주식 - 매도 시 0.2% 해외주식 - 국가마다 상이 국내주식 - 비과세 (대주주 제외) 해외주식 - 22% (250만원 공제) 15.4% 주식 거래를 할 때 발생하는 세금은 크게 4가지다 거래수수료, 증권거래세, 양도소득세, 배당소득세 예를 들어 미국주식 1000만원을 매수해서 1500만원에 매도한다고 치면 거래수수료 : 매수 0.25% (1000 * 0.0025) + 매도 0.25% (1500 * 0.0025) = 6.25만원 증권거래세 : 사실상 없음 양도소득세 : 차익에서 250만원 공제 후 22% (250 * 0.22) = 55만원 배당소득세 : 만약 나오면 15.4% 대략 60만원 정도를 뜯기게 된다. 금융투자소득세 (금투세) 주식 세금 관련해서 굉장히 논란이 됐던 부분이다. 국내주식은 양도소득세가 거의 없으니 해외주식처럼 세금을 걷겠다는 발상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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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법개정 알아보기. 코스피 5천 가능할까?

꿈과 희망의 코스피 5천 특별위원회 이재명 당선과 코스피5천 특별위원회. 그리고 상법개정 24년 12월 3일 자고 일어났더니 코인 포지션이 박살났다. 뉴스를 보니 윤석열이 계엄을 했다. 대체 왜? 당연히 성공할리가 없었고, 당연히 정권교체가 됐다. 25년 6월 4일 이재명이 당선됐고, 25년 6월 23일 민주당 코스피5천 특별위원회가 출범했다. 코스피 5천 특별 위원회 단어를 곱씹을수록 놀랍다. 정권이 나서서 코스피 5천을 목표로 한다? 아무튼 그들은 코스피 저평가의 원인을 코리안 디스카운트로 보고 상법을 뜯어고치기로 했다. 코스피의 움직임 코스피 차트를 보면 24년 12월 계엄때는 꿈쩍도 안했다. 그러다 6월부터 미친 펌핑이 시작됐는데 왜 그런지는 눈치 챘을거라 믿는다. 이래서 투자를 할 때는 정치에 관심이 있어야 한다. 대놓고 집권정당이 코스피 펌핑하겠다고 특별위원회까지 만드는데 코스피 롱을 안잡는 바보가 있다? 그게 나다. 이제와서 인버스나 알아보고 있다... 상법개정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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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숏 진입이 마렵다. 어느 지점에 들어가야 할까?

코스피 최근 차트를 보면 저점을 찍고 5개월 만에 2000포인트를 끌어올렸다. 코로나 시기 동학개미운동으로 1년만에 2000포인트를 끌어올렸다. 상황은 다르지만 코스피 숏을 진입하면 20% 이상은 안전하게 먹지 않을까 하는 군침이 도는 상황이다. 다만 4000 내외에서 기간조정을 6개월 이상 가진 후 떨군다고 가정하면 조급하게 진입할 이유는 없다. 이대로 꼴아박으면 어쩔 수 없지만 4300 부근에서 다시 타점이 올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코스피 랠리의 이유가 뭘까? 경제가 호황이라서 그렇지는 않다. 당장 코로나 시기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경기가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을것이다. 경제지표도 그닥이고. 그렇기에 코스피 랠리에는 각자의 희망이 따라붙는다. "반도체가 견인했다" "이번 정권이 잘했다" "전 정권이 뿌려둔 씨앗이 지금 결실을 맺고있다" 등등 일단 나는 주가가 오르고 내리는데 이유가 없다고 생각한다. 동일한 이유로 어느 때는 오르는걸 설명하고, 다른 때는 내리는걸 설명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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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11월 2주차 매매내역 (-5.5%)

25년 11월 2주차 매매내역 정리 (11.10 ~ 11.16) 포지션 사이즈 : 10달러 익절 2건 손절 5건 <익절> 아래로 흐르길래 숏 진입. 욕심 안내고 익절했다. 아래로 흐르길래 숏 진입. <손절> 지지 후 반등을 기대하며 롱 진입했지만 얄짤 없이 손절. 지지 후 반등을 기대했지만 얄짤 없이 뚫렸다. 반등 후 떨어질거라 생각해 숏 진입. 손절을 너무 짧게 잡아서 꼬리에 걸렸다. 위로 흐르다가 슈팅이 나올것 같아서 롱 진입. 얄짤없이 손절 나왔다. 이거 스탑로스 어떻게 잡았길래 손절이 나갔는지 이해가 안된다... <매매복기> 이번주는 손익비 매매를 했다. 손익비 2대1 잡아놓고 진입할 때 TP/SL 걸었는데 생각보다 쉽지 않다. 손절폭을 키우는 만큼 익절을 터치하기가 힘들고, 설령 익절이 나와도 배가 아픈 경우가 많다. 승률과 손익비는 반비례 관계이기 때문에 적절한 타협점을 찾아야 한다. 다음주는 1시간봉에 손익비 1.5대 1로 매매를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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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종목 선택 시 고려할 부분 (ETF vs ETN, 볼 드래그, 국민연금 비중)

ETF vs ETN 보통 지수에 투자할 때는 ETF, ETN 을 선택한다. ETF : 상장지수펀드 ETN : 상장지수증권 차이는 간단하다. ETF는 운용사에서 실제로 투자를 하고 ETN은 증권사에서 결과에 대한 지급만 약속한다. 실제로 투자를 하는 놈과 약속만 내세우는 놈의 차이인데 원하는 투자를 할 수 있다면 굳이 ETN을 살 필요는 없어보인다. 고려할 부분 종목 정보를 보면 이것저것 나온다. 내가 신경쓰는건 시가총액, 추적오차, 괴리율, 수수료다. 일단 시가총액이 커야 한다. 그래야 내가 원할 때 사고 팔 수 있다. 추적오차와 괴리율이 낮아야 한다. 그래야 억울하지 않다. 수수료가 낮아야 한다. 그래야 기분이 좋다. 코스피 인버스 시가총액을 보면 KODEX 곱버스 종목이 상위권에 위치해있다. 숏충이들 답게 인버스에 레버리지까지 얹어서 배부르게 먹겠다는 것이다. 문제는 인버스 / 레버리지는 '볼 드래그'라는 현상이 있어서 장기투자를 하면 계좌가 녹아내린다. 가격이 횡보만 해도 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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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11월 3주차 매매내역 (-38.9%)

25년 11월 3주차 매매내역 정리 (11.17 ~ 11.23) 포지션 사이즈 10달러 익절 3건 손절 7건 총평 개박살 났음 기존 15분 봉을 1시간 봉으로 바꿨는데 차이가 크다 손절 타이트하게 잡아도 5% 그냥 넘어감 꼬리가 어마어마하게 큼 그래도 내 매매패턴에는 1시간 봉이 더 낫다고 느껴진다 익절 1차 롱 진입 후 꼬리에 손절 왠지 말아올릴 느낌이라 롱 재진입 후 익절 쭉 흘러내리는 느낌이라 숏 잡고 익절 이후 반등 나왔을 때 숏 잡고 다시 익절 손절 아래로 크게 터질줄 알았으나 기가 막히게 반등 그래도 손절 걸어둬서 다행이지 안걸었으면 -70% 찍혔음 롱 잡고 욕심 내다가 익절 못하고 손절 이래서 매매가 어렵다 저점 높아지길래 롱 진입했지만 바로 손절 약 반등 기대하고 롱 진입했으나 얄짤 없이 손절 손절을 너무 짧게 잡았다 숏 진입을 할 위치가 아니었는데 무슨 생각으로 진입했을까 복기 1시간 봉이 내 매매패턴에 더 적합하다고 느낌 내 성격상 손절보다 익절 기다리는게 더 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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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10월 4주차 매매내역 (-28.6%)

25년 10월 4주차 매매내역 정리 (10.20 ~ 26) 익절 3건 손절 4건 <익절> 전고점 돌파를 못한 후 떨어질거라 예측해서 숏 포지션 진입 상승추세 예측해 롱 포지션 진입 무슨 근거로 숏 포지션 잡았는지 모르겠다... <손절> 상승추세 예측해 롱 포지션 잡았지만 스탑로스 나감 상승추세를 기대했지만 질질 끌려다님 왜 익절을 안했을까... 왜 롱포지션을 잡았는지 모르겠다... <매매복기> 타임 프레임은 15분 그대로 유지하자. 5분봉은 직장생활과 병행하기가 어렵다. 앞으로 최대 일주일 정도의 움직임을 예측하고 그에 맞춰서 손절을 긋고 진입하자. 알트코인 특성상 크게 물려도 탈출 기회를 주지만 존버를 허용하면 매매원칙이 무너진다. 손익비를 높이려면 큰 추세 속에서 눌림목 매매를 하는게 맞는것 같다. 다음주는 눌림목 매매를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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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10월 5주차 매매내역 (+37%)

25년 10월 5주차 매매내역 정리 (10.27 ~ 11.2) 포지션 사이즈 : 10달러 익절 6건 손절 3건 저항을 뚫지 못하고 흘러내린 후 힘이 없길래 숏 진입 상승추세에서 충분히 조정이 나왔다고 생각해서 롱 진입 익절 욕심내다가 겨우 본절 성공. 현재 가격을 고려하면 손익비 감안해서 적절히 익절하는게 좋았다. 상승추세의 눌림목에서 롱 진입 장대양봉이 위아래로 요동치길래 숏 잡고 빠르게 익절. 위험하지만 이런게 재밌다. 위로 흐르다가 한번 터질것 같길래 진입. Take profit을 넉넉히 잡아놨는데 전혀 넉넉하지 않았다. 다만 욕심 내기도 무서운게 슈팅 후 아래로 내리꽂는 패턴이 예상돼서 물리기 싫었음. 일 하다가 차트를 놓쳤더니 내리꽂더라. TP/SL 둘 다 잡는게 맞다. 이거 익절 안하고 존버한 이유가 뭘까... 무지성으로 흐르는 차트는 역추세 잡으면 안된다. <매매복기> 저번 복기 때 15분봉에 최대 일주일 예측으로 정했으나 코인에 일주일은 호흡이 너무 길다. 2~3일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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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11월 1주차 매매내역 (+30.9%)

25년 11월 1주차 매매내역 정리 (11.3 ~ 11.9) 포지션 사이즈 : 10달러 익절 6건 손절 2건 <익절> 흐르는 상승추세에서 슈팅을 예감하고 롱 진입. 이런 경우 슈팅 후 내리꽂는 경우가 종종 있기에 익절을 안전하게 걸어뒀는데 생각보다 빨리 터치했다. 추세 반전 후 데드캣바운스로 판단해서 숏 진입. 지지를 뚫지 못하는 모양새길래 익절했다. 박스권에서 지지를 받아주는 모양새로 판단해서 롱 진입. 적절히 익절했다. 펌핑 후 힘이 약해보여서 숏 진입. 저항대 뚫는다는 확신이 없어서 저항대에서 팔아버렸다. 흐르는 상승추세에서 롱 진입. 무지성으로 버텼으면 +200%도 가능했겠지만 과연 내가 그럴 수 있을까? 15분봉 하나에서 숏 진입 후 롱 마무리. 물렸으면 답도 안나오는 매매였다. 크게 움직이는 알트는 허접한 봉 하나가 10% 짜리라서 정신 못차리면 난리난다. <손절> 나름 흐르는 상승추세라고 생각해서 롱 진입. 지금 보면 상승 후 박스권의 상단이라 숏 진입이 맞았다. 이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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