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마음킬러를 소개한다
그 누구도 속마음 어느 한 켠에는 감정의 응어리를 가지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외부로 발설하지 않을뿐. 왜냐하면 성인이 되가며 느끼기 때문이다. 그 화살은 결국은 나에게로 돌아온다. 어떤 방식으로든지. 이 블로그는 내 감정의 배출구로써 운영하려고 한다. 사회에서 경험하고 느낀 점에 대한 이야기를 할 것이다. 인간에 관한 것이 대부분일 예정이다. 하지만 욕지꺼리나 써댈 생각은 없다. 이 글을 혹여나 보게될 누군가의 감정을 나쁘게 만들고 싶지 않다. (물론 많이 찾아보게 될 블로그는 아니겠지만.) 단지, 내 감정을 이해하는 누군가와 공감대를 형성하고 싶을 뿐이다. 아마 마냥 듣기 싫은 얘기는 아닐 것이다. 인간은 다 비슷하게 생각하고 느끼니까. 공감하는 누군가가 있을거라 생각하고 글을 쓴다. 비슷한 마음을 공유하고 있다면 댓글을 통해 이야기를 나누어 봤으면 좋겠다. 비판도 환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