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에게 있어서 가장 한심한 인간은 누구인가? 직장 상사?
부모? 형제?
친척? 선생님?
교수? 내가 존나게 한심하다고 생각하는 인간 부류는 중심이 '나' 자신이 아닌'외부'에 있는 사람이다.
어쩌면 당연한가? 근데 내가 지금 그 부류를 특정하는 순간 애써 외면하려고 하는 사람들 있을 것이다 ^^ 정치 얘기하는 부류 나는 정치 얘기하는 부류를 혐오한다.
이렇게 하면 기준이 없으니 나는 아니라고 생각하게 될 수 있다. 기준은 그냥 말그대로 '정치 얘기하는'이다 너무 극단적인 기준인가?
괜찮다. 어차피 정치 얘기하는 사람은 거의 99%가 정치를 입에 붙이고 산다.
다시 말해 '정신병' 수준이다. 일반화해도 된다.
왜 그들이 정치를 입에 붙이고 살까? 인생의 전부니까.
인생에 할게 없으니까. 누군가를 까내려야만 유지가 되는 인생이니까.
머릿속에 온통 정치로 가득차 있으니까. 그거 말곤 다른 생각을 할게 없으니까.
인간 말종인 부류이다. 그리고 대부분은 나이가 있는 사람일수록 그런 경향이 ...
원문 링크 : 제일 한심한 인간 1순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