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다섯 번째 주간일기
안녕하세요 드뎌 9월의 마지막 주간일기~ 이번년도 삼재가 확실하다고 느꼈던 한 주 였음..; 아무튼 시작해볼게용 0926 이날은 전주데이! 전주 블챌글 참고 플리즈에용! 0927 이날은 재택 하고 딱 퇴근시간? 5시 되서 컴끄고 저녁먹을라는데 갑자기 할머니 돌아가셨다고 해서 엉엉 울면서 정재한테 전화하고 집으로 내려갔어유 사촌오빠가 데리러와서 같이 내려갔음! 0928 27일은 그냥 상만두고 오늘부터 장례식 치뤘었슴당 갑자기 돌아가셔서 4일장으로 한다더라구용 저희도 진짜 갑자기 돌아가신거라서 정신하나도없고 울고ㅜ 어후 여튼 진짜 오만일이 다있었슴당 쨋든 대충 할머니집에서 씻고 내려가려는데 망고ㅜㅠ 할머니 없어서 그런가 망구도 엄청 우울해하더라구용 그리고 으뇽이 한테만 알렸는데 당직했다고 바로 밤새고 달려와줘서 눈물찔끔흘렸음 ㅠ 폭풍갬동 그리고 저녁에 정줴 와줘서 또 깸동쓰ㅜ 3일내내 있다가 발인까지 보고 가줬어용 0929 그리고 오빠씻고 망고밥줄겸 잠시 올라왔어용 머 장례식장얘기는 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