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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중앙공원 포토존 추천 반짝 정원

안녕하세요. 늦은 포스팅 중인 행부작가입니다. 오늘은 독박 육아였습니다. 남편이 출근한 사이 뚜벅맘은 세 아이를 데리고 부지런히 걸어서 중앙공원에 다녀왔는데요. (아이들이 다리 아프다며...cc) 어제 포스팅 글을 쓰는 와중에 밖에서 뭔가 펑펑 터지는 소리가 나더라고요. 얼른 창밖을 보니.... 울 집 뷰 맛집 작은방 엄청 예쁜 불꽃놀이를 하더라고요!! 이게 웬 떡이냐! 싶었습니다. 우리 집 뷰 맛집 작은방에서 창문을 열고 감상했습니다. (잘 안 찍혀서 zoom 줌줌....) 한바탕 잘 구경하고 났더니... 아이들이 내일 호수 공원에 가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음... 걸어서 도저히 호수 공원까진 못 가겠더라고요.c 그래서 중앙공원으로 합의를 봤습니다. 아침이 되니 한껏 확대한 사진을 보여주며 당장 가야 한다고 말하네요. 엄마는 도시락을 싸기 시작합니다. 분명히 가서 놀다 보면 배가 고프다. 목이 마르다 할 거거든요. 유부초밥과 코코에서 구입한 빵들, 사과주스, 에이스 과자, 물,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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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서평- 나를 내려놓으니 내가 좋아졌다

안녕하세요. 비가 오는 오늘은 가장 소중한 나를 위한 책을 소개합니다. 밀리언 서재 출판도서인 《나를 내려놓으니 내가 좋아졌다》입니다. 나를 내려놓으니 내가 좋아졌다 저자 네모토 히로유키 출판 밀리언서재 발매 2022.06.24. 저자 소개 네모토 히로유키 이 책은 누구보다 자신에게 엄격했던 저자가 나에게 너그러운 사람이 되는 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목차 01 나를 온전히 받아들이기 (내 삶의 중심은 타인이 아닌 바로 '나') 보통의 행복을 누릴 수 있는 기준 행복한 것과 행복한 편인 것의 차이 나를 주춤거리게 만드는 것들 모두 그러니까 너도 그래야 해! 때로는 격렬한 응원이 필요하다 미움받고 싶지 않은 심리 행복에서 멀어지는 생각 습관 다른 사람들의 기대에 맞추지 마라 왜 성실할수록 힘들까? 나에게 엄격할수록 만족하지 못한다 내가 할 수 있는 만큼만 해도 된다 02 내 마음 들여다보기 (나는 누구보다 가치 있는 사람이다) 나의 가치를 발견하는 연습 나의 가치를 증명하라 내 마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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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주간 감사 일기

3일 개천절 월요일 픽셀아트로 그린 피카츄. 강의 듣느라 아이들의 잠은 남편이 재워줍니다. 감사합니다. 4일 화요일 새벽 줌회의를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모티콘 첫 수업일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두피 브러쉬의 신세계를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오후 간식 프렌치토스트를 잘 먹어주는 아이들 감사합니다. 선물로 보내주신 책을 읽고 서평을 마쳤습니다. 제가 느낀 감동을 전할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저녁 메뉴로 만든 고구마 전을 했습니다. 행복한 표정으로 먹는 아이들을 보며 보람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5일 수요일 아이를 아침마다 행복하게 해주는 아침놀이 시간입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마음으로 등교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패드 드로잉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가족들과 독감 접종을 했습니다. 저렴하게 맞을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안 아프게 예방접종을 해주신 상어방 선생님 감사합니다. 백제문화제에서 투호놀이를 했습니다. 체험 후 아쉬운 마음에 다시 투호던지기를 했습니다. 흔쾌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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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뷰 맛집- 춘소 커피

안녕하세요. 행복부자작가입니다. 오늘은 연휴 마지막 날입니다. 지난주에 이어 3일 연속 공휴일이 끼어 있었네요. 다들 즐거운 시간 보내셨나요? 저는 토요일엔 아이 셋과 세종중앙공원에 다녀왔고 9일 한글날은 하루 종일 내린 비로 못했던 챌린지를 이어가며 집콕 일정을 보냈습니다. 10월 8일 토요일 중앙공원 세종중앙공원 포토존 추천 반짝 정원 안녕하세요. 늦은 포스팅 중인 행부작가입니다. 오늘은 독박 육아였습니다. 남편이 출근한 사이 뚜벅맘은 ... m.blog.naver.com 연휴 마지막인 월요일 가족들과 카페 나들이를 갔습니다. 오늘 들린 곳은 뷰가 예쁜 카페입니다. 바로 <춘소 커피>입니다. 남편 말로는 시간을 잘못 맞추면 앉을 자리가 없는 인기 카페라고 하더라고요. 아니나 다를까 주차장에 차들이 꽉 차있고 골목길까지 줄줄이 늘어져있습니다. 가는 길엔 여기에 카페가 있을까? 하는 한적한 곳으로 들어가더라고요. 춘소 커피 주소: 충남 공주시 쌍신길 108 1층, 2층 전화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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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전 맛집 - 공주 교동 면옥

상호: 교동 면옥 주소: 충남 공주시 번영 1로 111 전화번호: 041-856-9955 영업시간: 오전 10시 반~9시 반 브레이크 타임 없음 메뉴: 육전냉면/ 옛날 불고기/ 가마솥 갈비찜/ 가마솥 갈비탕/ 소고기 육전/ 교동 손 만두 안녕하세요. [사양합니다, 착한 사람이라는 말]의 저자 김진아입니다. 오늘은 쌀쌀해지는 가을 날씨 뜨끈한 국물과 고소한 육전이 생각날 때 가볼 만한 맛집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제 추천은 육전입니다. 바로 공주 신관동에 있는 <교동 면옥>입니다. 제가 사진을 찍을 때는 봄이었는데 포스팅이 늦었네요. 다시 가봐야 하는데 요즘 스케줄이 꽉 차있는 관계로 남편과 시간이 안 맞네요. 예전에 이 자리에 무한리필 고깃집이 있었는데요.(맛은 그다지..) 바뀌었더라고요. 이날은 원래 근처 돈가스집에 가려 했었는데요. 코로나로 문을 닫아서 근처를 돌아다니다가 선택한 곳입니다. 스타벅스 바로 옆이라 찾기가 쉬우실 거예요. 현수막에 육전냉면과 가마솥 갈비탕이 있네요.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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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서평- 괜찮은 오늘, 꿈꾸는 나

안녕하세요. 행복부자작가 김진아입니다. 올해 초 쓴 책 [사양합니다, 착한 사람이라는 말]이 6월에 출판되었는데요. 제가 아는 분 중에 한 분이 책을 내신 작가님이 되셨습니다. 바로 '간서치'로 활동 중이신 김주아 작가님이십니다. 김주아 작가님을 포함한 총 13명의 작가님들이 각자의 시선과 마음을 담아 적은 책의 이름은?? 청어 출판사에서 나온 [괜찮은 오늘, 꿈꾸는 나]입니다. 괜찮은 오늘, 꿈꾸는 나 저자 서혜란 외 12명 출판 청어 발매 2022.09.30. 표지의 일러스트가 유달리 포근하게 느껴지는 것은 '꿈꾸는 엄마들이 살아온 삶의 이야기'라는 문구 때문일까요? 집에서 찍으니 파스텔 색감이 보이네요. 표지처럼 풀과 함께 찍기 위해 아이의 하원 길에 책을 들고 나옵니다. 쨍한 배경으로 찍어봤습니다. 저는 아이의 하원 길에 꼭 책을 한 권씩 들고 나오는데요. 아이를 기다리는 자투리 시간에 책을 읽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가져 나온 김에 책을 펼쳐서 봤습니다. 목차 김주아 작가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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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세종 독감 4가 박시 그라프 예방접종 맞을 수 있는 곳

안녕하세요. 행부 작가입니다. 10월 5일인 오늘부터 독감 무료접종이 시작되었습니다. 저는 10월 중순쯤 맞추려고 했는데요. 시간이 안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영유아 무료 독감예방접종이 시작되는 날 바로 소아과로 출동했습니다! 독감 백신은 접종 후 보통 2주 사이에 항체가 생기고 6개월 정도 유지됩니다. (생애 처음 접종하는 2차 접종 대상자가 아니라면 굳이 2번 맞으실 필요가 없어요.) 독감 유행시기는 11월부터 이듬해 4월까지라고 하니 10월 중에는 맞는 것이 좋겠죠? 여러 소아과 중에 제가 달려간 곳은 바로 <웰키즈>입니다. 왜냐하면? 수입 백신인 박시그라프를 무료로 접종할 수 있는 곳이거든요. (급성장염에 입원한 이후 첨인 것 같습니다. 연중무휴, 그리고 야간진료도 해서 좋아요) 참고: 급성장염으로 입원했던 후기 웰키즈 특실 입원 후기- 1일차 # 웰키즈 입원 후기 (특실) 1일차 화요일 오후 5시 반에 구토를 했어요 뭘 급하게 먹었나 싶었는데 조금 ... m.blog.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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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세종시 독감 저렴한 곳

안녕하세요. <사양합니다, 착한 사람이라는 말>의 저자 행부작가입니다. 어제 영유아 독감4가 예방접종에 대한 포스팅을 했는데요. 수입백신 박씨그라프를 무료로 접종할 수 있는 곳과 독감4가에 대한 궁금증을 적었습니다. 아직 못 보셨다면? 2022년 세종 독감 4가 박시 그라프 예방접종 맞을 수 있는 곳 안녕하세요. 행부 작가입니다. 10월 5일인 오늘부터 독감 무료접종이 시작되었습니다. 저는 10월 중순쯤 맞... m.blog.naver.com 오늘은 세종시 독감4가 저렴한 곳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독감 4가 병원마다 비용이 천차만별이죠?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홈페이지 공개자료에 따르면, 국산백신인 '보령플루V테트라백신주(4가)'의 접종비용은 전국 최저 1만3000원, 최고는 7만원으로 무려 5배 이상 차이를 보였다. 다시 말해, 같은 종류의 백신이어도 병원마다 가격이 제각각인 셈이다. 또한 국내에서 개발한 소위 '국산 백신'인지 '수입 백신'인지에 따라서도 가격에 차이를 보였다.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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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백제문화제 가자! 유초등 아이 추천 체험 6가지

안녕하세요. 행복부자작가입니다. 저는 5살, 7살, 9살 세 아이를 키우고 있는데요. 첫째 아이가 커가면서 고민되는 게 있더라고요. 바로 5살 7살 유아와 9살 초등학생을 모두 만족시킬 체험이 필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오늘은 그 체험 고민을 해결할 곳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바로 올해 68회차가 되는 백제문화제입니다. 백제문화제는 백제의 옛 도읍지였던 충남 공주와 부여에서 매년 개최하는 역사 재현형 축제입니다. 1955년 부여지역 유지들이 '백제대제'를 한 것에서 시작되었고, 1966년 공주시가 참여했습니다. 올해로 68회가 되었습니다. 백제문화제 기간 22년 10월 1일 토~ 10월 10일 월까지 개막식 부여/ 폐막식 공주 자 이제 한 번 함께 떠나볼까요?? 주소 부여 행사장: 충남 부여군 부여읍 백강로 135 부여 구드래 일원 공주 행사장: 충남 공주시 금벽로 368 금강신관공원 (금강둔치공원 공영주차장을 찍고 오세요) <주차장 가는 길> 길게 늘어선 천막들이 보입니다. 구경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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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남들이 보는 곳에 글을 쓰고 있을까?

aaronburden, 출처 Unsplash 나는 왜 글을 쓸까? 쉬지 않고 글을 써야만 마음의 문을 열 수 있고, 자기를 발견할 수 있다. 중국 작가 위화 linalitvina, 출처 Unsplash 나는 글쓰기가 어렵다. 글쓰기에 관련된 상은 중학교 1학년 때 받은 글짓기 상이 전부다. 글을 쓴다는 것은 내겐 큰 도전이었다. 타인에게 인정받고 싶은 마음을 내려놔야 하는 용기가 필요했다. 올해 2월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글을 쓰고 있다. 가계부에 적힌 짧은 글귀, 하루의 감사부터 책에 대한 내 생각까지 SNS를 통해 내 하루 속에 글을 끼워 넣고 있다. duonguyen, 출처 Unsplash SNS를 피했던 나는 왜 남들이 보는 곳에 글을 쓰고 있을까? 나는 오랫동안 자기 연민 속에 살아왔다. 아마 그 이유는 자라지 못한 내 마음 탓일 것이다. kellysikkema, 출처 Unsplash 초등학교 졸업 무렵 내 부모님의 이혼한다는 말을 들었다. 나는 어떻게 되는 걸까?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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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지만 주간 일기

월요일 월요일입니다. 100일 챌린지로 틱톡과 릴스, 숏츠를 시작했습니다. 매일 잊지 않고 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월요일은 아이패드 드로잉을 하는 날입니다. 같이 수업을 듣는 분이 참여하지 않아 오늘도 1:1 줌과외 시간이었습니다. <우리들의 블루스> 중 한 장면을 그리기로 되어있는데요. 우리들의 블루스를 보지 않아 무슨 장면을 그릴까 사전에 이야기를 하다가 고두심 배우가 좋아 할머니와 손녀 장면을 선택했습니다. (손녀 맞죠???) 원래 장면은 '주는 대로 처먹어!'라고 들었는데요. 할머니와 기억이 좋은 전 제 마음대로 손녀딸의 표정을 웃게 만들었네요. 지나보면 다 좋은 것을요. 오늘은 늦지 않게 할머니께 전화를 드려야겠습니다. 요새 12시 1시를 넘겨 자는 터라..... 전화를 얼마나 안 했는지 모르겠네요. 죄송스럽네요. 그런 의미에서 전화 꼭!! 9시 반 픽셀아트를 배우기로 했습니다. 피씨 접속이 아니라 아이패드 앱을 다운로드해 그림을 그렸더니 다른 화면, 다른 구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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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책서평&gt; 나는 나를 바꾸기로 했다

나는 나를 바꾸기로 했다 저자 우즈훙 출판 리드리드출판 발매 2022.10.12. * 출판사에서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았습니다* <나는 나를 바꾸기로 했다> 우즈훙 지음 이에스더 옮김 리드리드출판 한참동안 도서 지원을 받지 않다가 선택한 책입니다. 리드리드출판사의 <나는 나를 바꾸기로 했다>입니다. 이 책을 지원받은 이유는 바로 '아무것도 하기 싫은 나를 위한 성장 심리학'이라는 말 때문이었다. 목차 성장과 꿈에 대한 내용들만 담겨있다는 책의 목차는 사실 흥미롭진 않다. 딱봐도 '나는 심리학내용이 가득해'라고 말하는 듯하다. 책을 넘기면 생각보다는 술술 넘어감 안도의 한숨이 쉬어진다. 하지만 내용은 마음에 가볍게 다가오지 않는다. 내 맘의 이야기 마음에 남는 말 p114~115 (발췌 및 생략) '난 왜 이렇게 못났을까?' 자기 비난과 반성은 문제의 원인을 자신에게 돌리는 행위다. 다른 사람은 통제할 수 없지만 '나'는 통제할 수 있으므로 나를 변화시키면 일이 원하는 방향대로 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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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 채플린- 내가 정말로 나 자신을 사랑하기 시작했을 때

찰리 채플린이 70세에 쓴 시 <내가 정말로 나 자신을 사랑하기 시작했을 때> 내가 정말로 나 자신을 사랑하기 시작했을 때, 내 생각이 나를 상처받게 할 수도, 나를 아프게 할 수도 있다는 것을 알았다. 하지만 내 마음과 연결되었을 때, 내 생각은 가치 있는 동반자가 될 수 있었다. 찰리 채플린 나는 나를 바꾸기로 했다 p62 중에서 세상 모든 존재 중에서 사람만이 자기 후손에게 저주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아이에게 무심코 하는 말들 속에 부정적인 감정이 담겨 아이에게 던져지는 것입니다. 스스로에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난 뭘 해도 안돼. 난 왜 이렇게 못났지?'라는 말은 자신에게 이것밖에 되지 않는 사람이라는 한계를 심어주게 됩니다. 무의식적인 족쇄가 되어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게 만드는 것이죠. 나도 처음엔 나 자신을 사랑하기 어려웠습니다. 그런데 작은 생각 하나로 점차 바뀌고 있는 중입니다. 바로 감사하는 것입니다. 내가 누리고 있는 감사한 일들을 찾아서 블로그에 짧게 감사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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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 독서량, 당신도 신문맹족?

안녕하세요. 사양합니다, 착한 사람이라는 말 저자 김진아 출판 한국경제신문i 발매 2022.06.29. <사양합니다, 착한 사람이라는 말>의 저자 감진아입니다. 오늘도 내 삶을 행복하게 풍성하게 채워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행복부자작가입니다. 아침저녁으로 바람도 선선하니 가을이다 싶습니다. 가을이 되면 책을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더 많이 드는데요. [ET] “심심한 사과? 난 하나도 안 심심한데?”…21세기 신문맹족 ‘논란’ 이어서 ET콕입니다. 요 며칠 많은 이들 입에 오르내린 '사과'가 있습니다. 바로 '심심한 사과'인데요. 무슨... mn.kbs.co.kr 최근 뉴스에는 '신문맹족'이라는 말이 나왔습니다. OECD에 따르면 우리나라에서 읽은 문장의 뜻을 정확히 파악하지 못하는 이른바 ‘실질 문맹률’이 75%에 이른다고 합니다. aaronburden, 출처 Unsplash 19년도 기준 성인의 연간 독서량이 6.1권이란 통계가 있습니다. (성인 남녀 2명 중 1명은 1년 동안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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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금토 한 번에 쓰는 감사일기

주간일기를 쓰려고 계속 미루다가..이번 주 월화에 썼다는 걸 뒤늦게 깨닫네요 한 번에 쓰면 시켜서 쓰는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28일 수요일 아침에 계획한 알들을 모두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젠탱글 작품을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그것도 제일 먼저 받았어요! 신나서 엉덩이가 들썩이더라고요. 감사합니다. 반숙말고 완숙 작가님 #반숙말고완숙 Previous image Next image 맛없는 복숭아로 만든 병조림이 예상보다는 괜찮았습니다. 첫번째 만들어 본 병조림을 잘 먹는 아이들을 보니 뿌듯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래간만에 찬밥으로 만든 누룽지도 잘 만들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목요일 핑크허니님의 작품뱃지를 받았습니다. 작가님 덕분에 poap을 처음 알게 되었네요. 작품 확인 방법을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핑크허니 처음 들어가본 젭.... 신기한 세상이었습니다. 중간에 나와야했지만 요리조리 다니며 즐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금요일 전날 두시에 잠들었지만 잘 일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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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입양하세요 - 반려해변

여름하면 가장 먼저 뭐가 떠오르시나요? 바로 여름바다입니다. 해수욕장과 파라솔 그리고 모래놀이와 파도까지. 바다 하면 떠오르는 것이 많은데요. 그런데 알고 계시나요? 바로 사람들이 버린 쓰레기로 바다가 오염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바닷가를 거닐다 보면 전날 마신 술병<?>, 마스크, 길가엔 쓰레기가 한 무더기씩 무단으로 버려져 있는데요. 해양수산부 발표에 따르면 2018년도부터 2020년까지 휴가철 해안 쓰레기 평균 수거량은 매년 7만 8천 톤으로 전체 해양 쓰레기의 69%를 차지한다고 합니다. 대부분은 사람들이 쓰다 버린 플라스틱이라고 합니다. 해양 쓰레기를 줄이고 바다를 깨끗하게 만드는 방법은 뭐가 있을까? 함께 고민해 봐야 할 문제라는 생각이 듭니다. 바다를 아끼자는 마음에서 나온 '반려 해변'이라는 말을 아시나요? 반려해변제도는 미국에서 시작된 것이라고 하네요. 이를 도입해서 국내에 적용한 것이라고 합니다. 처음엔 '해변 입양'이었다고 해요. 해변입양보단 '반려해변'이 더 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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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한정식 추천 맛집 소연재 (가성비 좋은 모임 추천 장소)

청주 소연재 2005년 용암동에서 미평동으로 이전했다고 합니다. (저는 이제야 알았습니다.) 소연재는 외부&내부가 퓨전 한옥스타일로 꾸며져 있었습니다. 소연재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청남로 1865-6 소연재 정보 미리 알려드립니다!! 소연재 위치: 충북 청주시 서원구 청남로 1865-6 전화번호: 043-284-6888 영업시간: 매주 월요일 휴무 화요일~일요일 오전 11시부터 저녁9시까지 (브레이크 타임 화~일요일 오후 3시 반~5시) * 소연재는 전화예약이 안됩니다. 입구에 대기 명부를 작성하시면 순서대로 입장 가능합니다. (웨이팅용 의자가 1층 2층에 있음-평소 대기가 많다는 증거) * 룸 없음. * 단일 메뉴: 미평 밥상 12000원 * 추가 메뉴: 한돈 석쇠 숯불고기(300g) 10,000원 소고기 숯불구이(400g) 33,000원 고등어구이 7,000원 * 전용 주차장 1,2 완비 9월 18일 어머님의 생신을 맞아 온 가족이 외식에 나섰습니다. 어머님이 다녀오신 곳을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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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 꿈블 뉴포트 캐릭터팀 'PEP 시안'

안녕하세요. 디지털자료를 쌓고 온라인빌딩을 세우고 있는 디지털크리에이터 행부작가입니다. 오늘은 제 일상정리와 함께 꿈블의 간략 소개와 꿈블pfp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꿈블NFT에 참석했던 전반적인 이야기를 담았기에 다소 분량이 있다는 점 미리 알려드립니다. 일상정리 살면서 올해만큼 다양하게 나를 내보인 적이 있을까? 생각이 드는데요. 부에 대해 배우고, 경제를 공부하고, 책을 쓰고, 인터뷰를 하고, 메타버스 세상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그로인해 감사하게도 출간책이 나오고, 브런치작가도 되고, 인스타그램1000명, 블로그500명이 되었습니다. 새로운 경험으로 독도버스로 도민권NFT를 받기도 하고, 오픈메타시티로 디지털다주택자를 꿈꾸며 청약을 하고 있습니다. 이프랜드 이벤트 참여하며 옷 디자인을 해보고, 디지털튜터 2급 자격증도 얻게 되었네요. 그리고 틱톡영상으로 일상생활을 올리고 있습니다. 플로라는 오디오앱에 asmr과 제 책 낭독을 올렸는데 저작권 때문에 삭제한다는 연락을 받아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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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수 감사일기

월요일 감사일기 월요일 명절 주를 쉬고 3주차에 들어가는 아이패드 드로잉 시간이었습니다. 여전히 그림을 그리는 것은 선을 그리는 것도, 색을 고르는 것도, 명암과 전체조화를 고려하는 것도 어렵습니다. 3시간 동안 머리를 싸매며 고민하면 그래도 결과물이 나와서 뿌듯한 마음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콜라보 시안과 꿈블시안에 참여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화요일 감사일기 9얼 20일 아침 아이를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놀이터가 있어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마음으로 등교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이들을 보내고 직접 만든 딸기잼을 바른 토스트를 먹었습니다. 여유로운 아침이라 감사합니다. 붓든달님 캘리를 보며 혼자 따라해봤습니다. 따뜻한 캘리작품으로 마음을 데워주시는 붓든달님 감사합니다. 수요일 감사일기 9월 21일 아이가 어릴 때 빼고 오래간만에 가는 한식뷔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견학을 즐겁게 다녀온 막내의 사진에 행복해집니다. 감사합니다. 머리를 했습니다. 결혼 이후 처음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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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목요일 감사일기

목요일 감사일기 양털 구름을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목요일 아침 3시간동안 듣는 휴대폰 꿀팁 감사합니다. 공부하는 동안 아이들의 하원을 도와준 남편 감사합니다. 기분전환겸 아이쇼핑에 나섰습니다.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이라 감사합니다. 가족들과 마시고 싶은 음료를 마시러 함께 카페에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꿈블시안 컨셉정리를 해주신 이레님 감사합니다. 12시가 되기 전에 블로그를 올리지않은 것이 생각났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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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시멀라이프라도 괜찮아.

나는 맥시멀 리스트다. 미니멀리스트를 꿈꾸지만 현실은 언제나 맥스(max)다. stephwilll, 출처 Unsplash 내 주위를 둘러본다. 거실 곳곳이 아이들의 물건과 가족들의 물건들이 곳곳에 있다. 거실인지 아이들의 놀이방인지 알 수 없다. 바닥에는 레고 조각들이 굴러다니고 정리안 된 빨래 바구니가 소파 위에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식사시간 외엔 제 기능을 하지 않는 식탁엔 오늘도 읽다만 책과 끄적거리던 그림들로 채워져 있다. mikbutcher, 출처 Unsplash 맥시멀 리스트에게 이사란 밀린 숙제를 한꺼번에 해치우는 일이다. 모아두었던 것들을 바닥이 보일 때까지 탈탈 털어버려야 한다. 안 입는 옷을 65kg 버리고, 언젠가 쓸 것 같아 두었던 물건들을 정리한다. 엄마, 아빠 따라 맥시멀 리스트가 된 아이들의 장난감과 옷가지도 정리 대상이다. 무료드림과 일반쓰레기로 빈자리를 만든다. 이렇게 비우고 비워도 이삿짐센터를 부르면 6톤 이상이다. 정리는 끝이 없다. 끝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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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시멀 리스트의 여백

여백, 너 왜 이렇게 어렵냐? 중요한 건... 여백이란다. 그림을 그릴 때도 공간을 꾸밀 때도 여백의 미를 살려야 한다. 근데 난 왜 여백을 보면 채우고 싶은 걸까? 나는 항상 무언가를 쟁여놔야 마음이 편한 맥시멀 리스트이다. 햄, 참치 같은 실온 보관용 식재료도 하부장에 가득, 한 번 장을 보면 냉장고가 꽉꽉 들어찬다. 의식하지 않고 요리하면 큰손 인증이다. 취미로 하는 재봉도 계절별, 원단별로 대형 리빙박스에 쌓이다 못해 삐져나와 존재감을 뽐낸다. 덤으로 수많은 패턴 책들과 패턴지까지 묵직하다. 뭐든지 미리 준비해두는 습관이 있는 내게 모델하우스 같은 미니멀 라이프의 삶은 멀기만 하다. 내 하루 할 일까지도 꽉꽉 채우는 내게 여백은 어렵다. angelekamp, 출처 Unsplash 그림의 빈 공간이 어색하고, 집의 빈자리는 낯설다. 나는 빈자리조차 가만두질 않는 것이다. 채우고 싶은 마음에 몸을 움직인다. 어차피 움직인 거 청소를 시작한다. 그리고 빈 곳에 차곡차곡 물건을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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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토일 감사 일기

금요일 감사 일기 예쁜 일출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아이들의 등원길 내일이 쉬는 날이라 더 즐거운 아이들입니다. 찍기 싫어도 사진 포즈를 잡아주는 아이들 감사합니다. 한 주 동안 행복한 시간을 보내게 해주신 선생님 감사합니다. 유튜브를 보며 나름의 그림을 그리는 7살 딸이 대견했습니다. 감사합니다. 24일 토요일 감사 일기 북클밋업에 참여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집 앞에서 열린 어울림 시장에서 장을 보고 아이들과 카페에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급하게 1시까지 작은 도서관에 갔습니다. 늦지 않게 도착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아파트 작은 도서관 그림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둘째의 자신감이 업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파트 1주년 기념행사로 다양한 체험을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8월 출연한 영상이 업로드되었습니다. 새로운 경험이 되어 감사합니다. 25일 일요일 감사 일기 주말 독박 육아에도 엄마의 공부시간을 보장해 주는 딸들 고마워 아트페어 미트업에 참석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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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감사일기

새벽 2시 3시 4시 계속 깨게 되어 새벽기상이 걱정되었지만..일어났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머님이 남은 세가지 음식을 새벽에 혼자 준비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평소보다 서둘러 차례를 지내고 11시 전에 출발했습니다. 친정에 일찍 도착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친정 집옆에 석류가 열렸습니다. 아이들이 석류나무를 보고 관찰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엄마가 일나가면서 잡채를 한가득 했습니다.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원본 수정1, 수정본2 아는 디자이너님이 디자인을 봐주셔서 더 눈에 잘 띄는 이미지가 만들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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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12일 감사일기

11일 감사 일기 오래간만에 먹는 남편표 호떡.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동생이 사준 샤인 머스켓 잘 먹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한가득인 빨래를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연휴는 휴식 시간입니다. 감사합니다. 12일 감사 일기 아이들 아침을 챙겨주고 엄마 혼자 나선 길. 아빠가 있어 안심입니다. 감사합니다. 고울연차와 함께 한 시간. 2시간이 순식간에 지났습니다. 첫 꿈블님과의 만남 입니다. 감사합니다. 동갑내기 친구를 만나게 되어 감사합니다. 14일 결혼기념일 전 저녁을 사주신다는 어머님, 아버님 감사합니다. 저녁메뉴로 먹은 치킨+새우 맛있게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둘째딸이 자기 전 거실을 모두 정리했습니다. "엄마 기분 좋게 만들어줄거야."라고 말하며 꼼꼼하게 정리했습니다. 아이덕분에 기분도 집도 깨끗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잠을 잘 때 첫째딸의 손을 잡았습니다. 손가락을 주물러줍니다. 딸들 덕분에 오늘도 마음 따뜻하게 잠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연휴동안 충전 중이라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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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감사일기(feat.브런치작가되다)

13일 감사일기 13일차 새벽기상 감사합니다. 오래간만에 하는 새벽 필사입니다. 감사합니다. 커피 한잔의 명상으로 10억을 번 사람들 -오시마 준이치 새벽 독서 1장으로 긍정확언, 부자확언 완료! 감사합니다. 짚라인덕분에 오늘도 즐겁게 등교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이가 친구를 만나 놀이터 앞에서 헤어졌습니다. 육교를 올라가는 아이의 발걸음이 가벼워보여 기분이 좋아집니다. 감사합니다. 도서관 가는 길 날씨가 좋아 감사합니다. 가는 길 산책나온 아이들 모습에 우리 아이들이 떠오릅니다. 감사합니다.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나무악기에서 새소리가 나는 것 들었습니다. 듣기 좋은 소리로 기분이 더 좋아졌습니다. 감사합니다. 복컴 앞 포토샷 벤치가 사라지고 달토끼 포토샷이 새로 생겼습니다. 걸어올 때마다 계절마다 다른 꽃과 모습이라 새롭고 즐겁습니다. 감사합니다. 도서관에서 책 1권 완독 후 정리했습니다. 내 기억 살리기 활동이 다른 오카방(대불스)에 도움이 되었다는 이야기에 보람되었습니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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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리뷰/소개] 나를 움직인 문장들- 오하림

나를 움직인 문장들- 오하림 지음 나를 움직인 문장들 저자 오하림 출판 자그마치북스 발매 2020.11.15. 48페이지 Q. 어떤 어른이 되고 싶나요? A. 솔직하고 착하고 용감한 어른이 되고 싶어요. 용감하면 누구한테든 말할 수 있고, 착하면 상냥하게 말할 수 있고, 솔직하면 뭐든지 다 솔직하게 말할 수 있으니까. <유 퀴즈 온 더 블럭 44회 꼬마시민 인터뷰> 저자가 소중하게 담아둔 문장들을 모아 책으로 엮은 책을 읽으면서 유독 이 문장이 마음에 남아 적었다. 솔직하고 착하고 용감한 어른을 꿈꾸는 꼬마시민의 말 속에서 그렇지 못한 나를 발견한다. 나이를 먹어가며 용기를 낸다는 것의 어려움을 알고, 착하면 다른 사람이 날 호구로 생각한다는 것을 느꼈고, 솔직하지 못해 마음 속에 쌓아둔다. 정반대의 모습을 가진 어른이 되었다. 아이는 자기가 보는 어른들의 모습을 보며 자란다. 우리의 모든 말과 행동, 그리고 내면까지도 물려주는 것이다. 솔직하고 착하고 용감한 어른. 실수를 인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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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설명력- 설명에 필요한 능력3가지

1분 설명력 저자 사이토 다카시 출판 한국경제신문 발매 2020.06.19. 오늘의 책: 1분 설명력 사이토 다카시 책을 선택한 이유는??? 육아를 하면서 점차 '언어능력이 떨어진다'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의 수준에 맞게 생각하며 대화를 하다보니 쉬운 단어, 쉬운 설명을 하는 게 우선되었습니다. (원래도 못했지만) 어른과 대화할 때 '말문이 막힌다'란 생각이 들거나, 중구난방으로 말을 늘어놓기만 하더라고요. 이렇게 말하기에 어려움이 있는데 유튜브 출연이라니... 유튜브 인터뷰를 앞두고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싶었습니다. 그 때 이 책이 눈에 띄었습니다. (전 잘 말했을까요? 못했을까요?) 책 살펴보기 1장 좋은 설명은 1분이면 충분하다 2장 복잡한 이야기도 쉽게 풀어내는 설명의 공식 3장 일상생활에서 기르는 탄탄한 설명 내공 4장 내 말이 먹히기 시작하는 실전 설명의 기술 1분 설명력 정리 8월 14일 행부작가 정리 이 책은 설명에 서툰 사람들에게 설명에 필요한 기본구조를 알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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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수요일- 17일 토요일 감사 일기

14일 수요일 감사 일기 수요일 아침 상호대차를 신청한 책이 도서관에 도착했다는 문자에 이틀 연속으로 도서관에 다녀왔습니다. 운동할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덕분에 5000보는 가뿐하게 넘겼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머님이 안 쓰던 향수와 미리 꺼내둔 아이스젤로 방향제를 만들었습니다. 향수 냄새에 약한 코라 코를 훌쩍이긴 했지만.. 좋아해 주는 남편 덕분에 힘이 났습니다. 감사합니다. 랑율현님 감사합니다. c 캔바앱을 주로 이용하다 피씨로 접속 후 새로운 것들을 발견했습니다. 좋은 강의를 들어 새로운 지식을 쌓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결혼기념일이었습니다. 한 해도 싸우지 않고 잘 지내는 우리 부부라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15일 목요일 감사 일기 목요일 행복하게 등원한 아이들 감사합니다! 매주 목요일 휴대폰 꿀팁을 배우는 시간입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데불스 캔바 연습.. 2시간의 움직이는 gif 만들기 연습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동충하초가 조금 자랐습니다. 죽지 않고 잘 살아줘서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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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8일 어머님 생신 감사일기

9월 18일 토요일 감사일기 오늘은 어머님의 생신입니다. 전날 형님과 아주버님이 와서 미리 준비해둔 미역국과 반찬으로 아침음식을 챙겨줬단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내가 끓인 미역국은...식구끼리 먹는 걸로) 우리마트에 들려 예약한 어머님 생신케이크를 받아왔습니다.(청주 유기농케이크 유명맛집) 맛있는 케이크를 나눠먹을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줄을 서지 않고 넓은 자리에 앉을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식사를 사주신 아버님 감사합니다. 잘 먹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슬라임을 사주신 어머님 감사합니다. 아이들이 즐겁게 놀았습니다. 손을 씻을 때 막내의 말 "할머니는 여기(세면대)에 안 버리고 모아놨다 변기통에 버려." 할머니의 절약정신을 보고 있던 막내딸의 모습에 온가족이 웃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그림을 그리며 노는 모습을 보며 잔잔한 마음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집까지 안전하게 왔습니다. 안전하게 올 수 있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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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감사 일기 (feat. 514챌린지 6일차)

화요일 감사 일기 태풍 힌 나노가 오전 5시 경남에 상륙했습니다. 태풍의 피해가 없길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세종은 힌 나노의 영향으로 어린이집 차량 운행이 되지 않습니다. 둘째는 가정 보육을 하겠다고 어린이집에 알렸습니다. 초등학교 등원 시간도 10시로 조정되었습니다. 어제 하교하던 첫째가 좋은 소식이라며 행복하게 알림장을 보여주었습니다. 잠들기 전 세 아이가 이야기한 대로 마음껏 노는 하루가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514챌린지의 주제는 사랑하는 법이었습니다. 저는 제대로 아이들을 사랑해 주고 있는지 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이에게 오늘 하루 동안 사랑을 느끼는지 물어봤습니다. 첫째 아이에게 사랑이 더 필요하다는 걸 다시 느꼈습니다. 아이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NFT 모임 시간 후 정리한 내용입니다. 개인 기록용 작성했지만 공유로 도움이 될 수 있어 다행입니다. 캐릭터 시안도 전자책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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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글쓰기- 나는 매일 모든 면에서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 (feat. 514챌린지

긴 밤 이불을 차버리고 곤히 잠든 아이들을 바라본다. 아이에게 이불을 덮어주자 웅크렸던 몸을 쭉 펴고 한결 편안한 표정이 되었다. 엄마가 일어나는 소리를 듣고 첫째가 "엄마 어디 가?"라고 묻는다. "엄마 공부하러 가."라는 대답에 잘 다녀오라며 손을 흔들어준다. 처음 새벽 기상을 시작했던 2월. 엄마 옆에 가지 말라던 세 아이는 하나둘 따라나왔다. 그러고는 내 옆에서 웅크리고 다시 잠이 들었다. 2월 그때와 9월 지금은 사뭇 다르다. 아이도 나도. 나는 매일 모든 면에서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 현재의 내가 작아 보이고 초라할 때, 뒤쳐진다는 마음이 들 때 이렇게 나 자신에게 말했다. 나는 매일 조금씩 모든 면에서 나아지고 있다고. 어느 날은 아주 조금이라 눈에 보이지 않는 날이 있다. 내가 멈춰있는 건지, 나만 멈춘 것은 아닌지 모르는 날도 있다. 이 방향이 맞는지 어디로 가야 할지 방향을 잃는 날도 있었다. 그럴 때도 나는 어제보다 더 나아지고 있다 말했다. 단지 천천히 조금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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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장 난 왜 매일 힘들까?

안녕하세요. 삶을 풍요롭게 채워가고 있는 행복부자작가(행부작가)입니다. 여러분 감사 일기 쓰시나요? 사람들이 써보라 하는데 왜 쓰라고 하는지, 왜 좋다고 말하는지 아시나요? 이런 팍팍한 세상에 현생은 고생스럽고 힘든데 감사할 일이 뭐가 있냐고요? '내 이번 생을 글렀어. 다음 생을 노려보자.' 생각하신다면 이 글을 읽지 않아도 됩니다. 도움이 되지 않거든요. 오늘은 감사에 대해 이야기하려 합니다. (브런치에 저장글과 동일 ^^) 01. 난 왜 매일 힘들까? 지금 당신은 행복한가요? 책을 쓰기 전 내가 느끼는 세상은 마음에 들지 않는 일로 가득 차 있었다. 내 환경뿐이 아니라 나라는 사람도 마찬가지였다. 세 아이의 엄마, 결혼과 동시에 전업주부, 뭐하나 특출나게 잘하는 것도 없고, 매년 12월만 되면 '하는 일 없이 나이만 먹고 있구나...' 한숨만 내쉬던 그런 30-40대 여자사람이었다. 세 아이를 키우며 늘 피곤한 모습, 늘어진 바지... 초라한 내가 싫어서 어느 순간엔 거울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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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감사일기

수요일 감사일기 오늘도 새벽기상으로 나만의 시간을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나는 매일 나아지고 있습니다. 나는 더 나아지고 있고, 앞으로도 더 나아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제 비가 왔습니다. 같은 원에 등원하는 아이의 엄마가 출근시간에 늦어 걱정하길래 잠시 데리고 있었습니다. 감사하다며 어제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을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잘 먹을게요. 맛없는 복숭아로 병조림을 만들었습니다. 맛있어졌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집근처에서 맛있게 먹었던 순대국밥집이 문을 닫았습니다. 아쉬운 마음으로 돌아서는 발걸음이 무거웠습니다. 사장님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했었습니다. 아이가 송편을 만들어 가져왔습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즐거운 표정으로 나눠먹자고 말하는 막둥이. 고마워. 아이들과 인라인을 타러 나갔습니다. 열심히 연습하는 아이의 표정이 빛이 납니다. 감사합니다. 노션 페이지를 공유해주신 해바라기님 감사합니다. 잠들 기전 고사리 손들이 안마를 해줬습니다. 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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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감사 일기

아이의 아침을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짚라인 놀이터가 있어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우연히 친구를 만나 함께 등교하는 아이 덕분에 9시 수업 전의 여유가 생겼습니다. 감사합니다. 제페토 사진 찍기 오늘도 감사합니다. 수업으로 더 예쁘게 사용할 수 있는 키패드 ^^ 감사합니다. 훈쌤! 오카방에서 얻은 정보로 앞으로 멀리<?>가는 경우 꼭 들러볼 휴게소 리스트를 얻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명절을 위해 울산으로 내려가는 친구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물감을 풀어놓은 듯한 가을 하늘입니다. 예쁜 하늘을 볼 수 있는 여유가 있어 감사합니다. 새로운 카페가 생겼습니다. 카페 분위기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남편이 가져온 선물세트에 건강이 가득 들었습니다. 먹고 더 건강해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이가 학원에 간 사이 서점에서 책도 읽고 마음에 드는 펜도 구입했습니다. 나를 챙기며 기분전환하는 시간이 소중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웃님들 모두 행복이 풍요롭게 넘치는 추서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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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어른, 요즘 애들 따로 있나? (어른 되기 힘들다)

mafalou, 출처 Unsplash 어릴 때 나는 어른이 되고 싶었다. 어른이 되면 자유롭게 살 수 있다고 여겼다. 어른은 무엇일까? 어른의 사전적 정의는 '다 자라서 자기 일에 책임을 질 수 있는 사람'이다. 나는 지금 어른이 되었을까? 내가 즐겨보던 프로그램이 있다. TVN '어쩌다 어른'이다. 몸만 자란 어쩌다 어른들이 덜 자란 마음을 성장시키기 위한 노력들이었다. 다 자라서라는 말속엔 몸과 마음이 모두 자라야 한다는 말이 숨겨있다. 우리는 정말 몸만 자란 어른들을 종종 본다.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목소리를 높이며 나이만 들먹이는 것이다. 마지막은 "넌 애미애비도 없냐?"패드립으로 끝나는 뻔한 상황이다. 어른은 나이만 먹어서 되는 것이 아니다. 마음도 함께 성숙해야 한다. 그래서 어른 되기는 참 어렵다. libellule789, 출처 Pixabay 어느 순간 아이들을 보며 '요즘 애들은 어떻게 키워야 할까?'생각하고 있는 것을 깨닫고 나이 먹음을 실감하고 있다.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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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사기 피해방지대책

오늘은 전세사기에 대한 정리입니다. 결혼 전 계속 월세로 살다가 처음 은행대출을 받아 방1칸 빌라에서 3000만원 전세로 산 적이 있는데요. 예산에 맞는 집을 구하는 것도, 대출서류를 받는 것도 뭐하나 만만한 일이 없더라고요. 그래도 다달이 월세 안 내고 산다는 것이 좋더라고요. 신혼집으로 전셋집을 구할 때도 편의시설이 있는 곳은 예산보다 비싸고, 융자가 있는 집이 많았습니다. 한참 발품팔아 좀 외진 곳에 위치한 융자없는 아파트에서 시작했습니다. 그 집에서 좋은 추억도 많고, 좋은 집주인을 만났다 생각이 듭니다. 두번째 세종 전세집은....음.....집없는 설움이 이런 거구나. 이것이 집주인 갑질이구나 느낄 수 있었습니다....내집마련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이렇게 소중한 내집을 전세사기로 잃게되면 얼마나 허망할까요...소중한 내돈과 주거공간을 지키기 우한 정부 대책을 알아봤습니다. 이래의 내용은 뉴스레터와 신문기사를 참고했습니다. 전세사기 유형 1. 무리한 갭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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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부작가의 감사일기(월화)

행부작가 행부작가 월요일 감사일기 붓들달님의 재능기부 추석봉투쓰기 A4 4장에 추석글자만 썼습니다. 그중 나은 글자를 찾아 보여줄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복숭아알레르기가 있는 아내를 위해 복숭아를 닦아주는 남편 감사합니다. 출처 스브스뉴스 영수증이 복권이 된다는 새로운 소식을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남편과 가보자했던 순대국밥 부강옥에 다녀왔습니다. 대기없이 먹을 수 있게 되어 감사합니다. 집 앞 순대국밥집도 훌륭한 맛집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이가 해주는 독도버스. 아이덕분에 매일 퀘스트를 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힘을 합쳐 만든 상자자동차. 함께 만든 남편과 언니들 고맙습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29일 저녁메뉴 오늘의 저녁메뉴-고구마전, 새우버섯대패삼겹살 볶음, 콩나물무침, 콩나물국 맛있게 먹어주는 가족들 고맙습니다. (슬라임케이크를 만든 뒤 엄마의 생일축하노래를 불러주는 막내) 막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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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되는 경제정보- 최대 100만원 상생소비복권 참여방법 (대한민국동행축제)

안녕하세요. 행부작가입니다. 오늘은 돈 되는 정보를 가져왔습니다. 바로 상생소비복권인데요. 9월 1일 오늘부터 시작합니다!!! 상생소비복권은 무엇인지. 응모대상과 소비장소 당첨금 인원과 금액 응모방법 주의사항 제외 업종까지 꼼꼼하게 알아볼까요? 행부작가 상생소비복권이란? 상생소비복권이란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주관합니다. 9월 1일 목요일부터 7일까지 수요일까지 열리는 대한민국동행축제와 함께 열립니다. 응모대상& 소비장소 응모대상은 국내에 통장을 보유하고 발행 가능한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9월 1일 (목)~9월 7일 (수) 소비한 영수증만 응모 가능 7일간만 가능 소비장소 - 전통시장, 골목상권, 소상공인 판매점 (식당, 가게, 점포, 상점) - 온라인 쇼핑몰& 유흥업소 등 제외 당첨금은 얼마? 1등부터 3등까지 당첨이 되는데 1등은 100만원을 상품을 받습니다. cc 2등도 1000만원 (1,000명) 3등 10만원 (2,000명) 1등 당첨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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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감사일기

수요일 감사일기 꿈블 북클에 가입했습니다. 아침에 마인드 책 한장 읽기 루틴을 잡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걱정과 불안이 많던 제가 많이 변했음을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Xpeare> 화리 이벤트에 참여했습니다. 아침 1시간이 넘도록 체크가 안되어 담당자에게 문의했는데 친절하게 상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결국 디스코드 아이디를 바꿔 로그인 후 되었습니다. 문제점을 찾아낸 제 자신 칭찬합니다.. 결국 해결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남편과 도서관에 다녀오며 점심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함께라서 더 감사합니다. 연주 영상을 볼 수 있도록 피아노연주를 녹화해서 보내주신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시어머님께도 보내 함께 행복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디튜 실기에 합격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세딸들과 하원길에 하프갤런 아이스크림 주문 뒤 먹은 파인애플 아이스크림. 코코넛맛이 강해서 제겐 불호였지만 행복한 아이들 얼굴을 볼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세 아이 모두 즐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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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불가능한 작은 브랜딩 NFb (feat.크는 언니)

안녕하세요. 오늘도 삶을 풍성하게 채워가고 있는 <사양합니다, 착한 사람이라는 말>의 저자 행복부자작가입니다. 8월에 아이들의 방학과 함께 제게 새벽 시간 대신 휴식의 시간을 줬습니다. 9월이 되고 다시 새벽 기상 중입니다. 그리고 이것저것 해보겠다고 시작한 단계입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시작 중입니다.> 그리고 여건이 되는대로 강의를 들으려고 마음을 먹었는데, 아이들을 재우는 시간과 맞물려서 참여가 쉽지 않았네요. 오늘 포스팅할 강의는 꼬~~옥 참여해야지 마음을 먹고!! 맘 편히 아이들을 늦게 재웠습니다.. <제가 갈 때까지 안 자는 아이들.....> 그렇게 얻은 소중한 시간을 알찬 강의와 함께 했습니다. ^^ 제가 들어보고 싶었던 강의는 바로 대체불가능한 작은 브랜딩을 위한 SNS 디자인입니다. NFb란 뭘까요? NFT (대체 불가능한 토큰)가 아닌 '대체 불가능한 작은 브랜딩'이기에 대문자 B가 아닌 NFb입니다. 그렇다면 브랜드? 브랜딩? 은 무엇일까요? 브랜드(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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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일기로 행복해집니다.

목요일 감사일기 새벽 기상 시작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목표한 많은 것을 이뤘습니다. 감사합니다 상생소비복권이 시작되는 날입니다.^^ 오늘부터 7일까지!! 책 읽는 엄마를 위한 둘째의 선물 책갈피 고마워~~ 꿈블책방 글씨 연습을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프렌치 토스트를 맛있게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하원길에 읽은 한 꼭지. ^^ 성장을 위한 글 감사합니다.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받아 온 동충하초. 이번에는 잘 키워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명이서 먹은 푸짐한 밀푀유나베였습니다.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이프랜드에 참여했습니다..잘 듣진 못했지만 참여할 수 있게 도와준 아이들이 있어 감사합니다. 금요일 감사일기 수제딸기쨈을 넣어 먹은 아침. 아이들이 잘 먹고 가서 감사합니다. 구름이 가득한 하늘이 파랗습니다. 가을이 왔음을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등원길 행복하게 등원하는 아이의 표정에 행복해집니다. 감사합니다. 언니를 학교에 데려다주며 신나게 노는 막둥이. 막둥이의 개구진 모습에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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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감사일기

일요일 감사일기 새벽기상을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주말동안 출근하는 남편 고생하는 남편 감사합니다 아침 아이들이 좋아하는 양배추샌드위치로 아이들과 즐겁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캘리연습을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나누고 싶은 메시지를 인스타에 올렸습니다. 이 글을 보고 위안이 되는 하루가 되시길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김밥 두알 남은 계란으로 김밥 구색맞추기c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퇴근하자마자 음식물 쓰레기를 버려준 남편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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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감사일기

월요일 감사일기 오늘도 새벽기상에 성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프랜드 밋업 공항sns 프로젝트 에피소드에 참여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비오는 아침이지만 즐겁게 등원하는 아이들의 모습에 감사합니다. 드로잉 수업에 참여해 동백꽃을 그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이 하원길에 바닥에서 발견한 하트 하나에 기분이 좋아집니다. 감사합니다. 원에서 만든 물고기모양 접시를 주며 "엄마 여기에 맛있는 거 담아서 먹어."라고 말해준 막내딸. 예쁜 마음에 감동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엄마의 공부방도 치워줘서 고마워. 어지럽히지않고 잘 쓸게 늦게 저녁 준비를 했지만 막힘없이 뚝딱뚝딱 저녁상이 차려졌습니다. 맛있게 먹어줘서 감사합니다. 상가집에 다녀온 남편. 빗길운전 안전하게 다녀올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의 힘을 알고 감사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게 용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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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월요일 감사일기

아침에 즐겁게 등원하는 아이들 감사합니다. 나가기 전 집을 청소했습니다. 깨끗해진 집에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감사합니다. 예쁘게 변신 시켜준 제니시스터즈 감사합니다. 주신 간식 감사합니다.^^ 오송역까지 데려다 준 남편과 첫째딸 감사합니다. 덕분에 편히 왔습니다. 네이버지도앱으로 헤매지않고 길을 찾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디튜 준비를 하며 배운 것을 사용했습니다. 배운 걸 실천할 수 있는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두려웠던 새로운 경험을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첫 인터뷰촬영의 경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시도하고 피하지않고 해낸 제 자신에게 고맙습니다. 작가 사인을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촬영 내내 편안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전 8시부터 밤9시까지 종일 먹은 건 귤하나, 물 한잔, 호두과자 네 알이지만 배가 고프지 않았습니다. 신기한 경험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영등포역에서 갖는 커피 한 잔의 여유 감사합니다. 집으로 돌아가는 기차 안... 좌석을 예매할 수 있어 다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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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조가죽으로 쉽게 동전지갑만들기

초보자용 동전지갑 재료 인조가죽 지퍼(홈패션) 지퍼알 재봉틀 라이터(지퍼끝마감-미리하기) 재료준비 어쩌다 가끔 만드는 전.. 항상 초보인 저는 시행착오 중이네요. 반을 접어서 후다닥 대강 만들어보겠습니다. 인조가죽을 접었을 때 닿지않게 총길이 2센티 적게 지퍼재단-양쪽끝 1센티 재봉 (전 1센티으로만 재단해서 0.5cm로 재봉했어요) 1. 지퍼양끝을 라이터로 지져주세요.(올풀림방지) 2. 가운데 표시 사진이 잘못되었어요--끝에 1센티 띄우세요 3. 표시한 가운데 부분 한쪽 양쪽 끝이 비슷하게 남도록 인조가죽 겉과 지퍼겉이 닿게 고정 4. 박음질 (외발노루발이면 더 예뻐요) 끝부분을 세모로 접어서 박음질하면 완성품이 더 예쁘지만..빨리 만들 때는 대강 5. 반대쪽도 접어서 고정 6. 박음질 7. 끝을 살짝 벌려서 지퍼알을 넣어줍니다. (엉덩이 톡톡 두드려서 넣어주세요) 8. 옆선 박기(지퍼알은 반대쪽으로 밀어두세요) 지퍼 양끝부분을 1센티 박아주세요(알빠짐 방지) 9. 완성 지퍼안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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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일기 (feat.딸에게)

화요일 오전 6시 NFT 모임에 참여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수면시간이 4시간이 채 안되어서 못 일어날 줄 알았는데..일어난 제 자신 잘했고 감사합니다. 비오는 날 밝은 표정의 아이들 감사합니다. 웃으며 등원할 수 있어서 고맙습니다. 아이가 주운 쓰레기로 받은 독도버스 도민권 고맙습니다. 수요일 책을 읽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돈 공부에 대한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고 있습니다.감사합니다. 비온 뒤 바람에 흔들리는 꽃. 아름다운 자연에 감사합니다. 시원한 바람이 붑니다. 선선한 날씨에 감사합니다. 첫째와 던킨에서 도넛데이트 함께 하는 시간에 감사합니다. 놀이터에서 즐겁게 노는 아이들 감사합니다. 가지고 논 장난감 정리를 잘해준 딸 고맙습니다. 양치 약속을 잘 지킨 막내 고마워. 내 하루를 채워주는 사랑둥이 딸들 고맙습니다. 딸에게 행복부자작가 너희로 인해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고, 더 좋은 엄마가 되고 싶다. 너희가 힘들 때 응원해주는 응원단장이 되려고 노력하지만 내 자신의 부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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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추천 [스텔라마레]리뉴얼

안녕하세요. 지구를 위한 작은 노력 중인 행복부자작가 김진아입니다. 오늘은 이번에 구입했던 화장품 리뷰를 가지고 왔습니다. 제 화장대에 항상 놓여있는 제품입니다. 바로 <스텔라마레> 제품입니다. 세트로 구입했습니다 토너 세럼 크림 핸드메이드솝 삼베주머니 우리 아이가 살아갈 지구를 지켜주기 위해 작은 노력 중인데요. 사용한 용기를 수거하는 업체(리유저블)의 물세제(미네랄세제)사용 장바구니, 텀블러사용 가끔 용기로 포장 분리수거 철저히 . . 작은 노력을 소소히 하고 있습니다. 택배를 자주 시키는 전 택배포장에도 쓰레기가 많이 배출되어 8월은 택배줄이기도 하고 있습니다.c 물건을 구입할 때 이왕이면 환경친화적인 곳을 찾고 있습니다. 5인가족 외식을 못해서 음식배달을 많이 하는데요.그로인한 포장용기는 ㅠㅠ분리수거라도 열심히 실천하겠습니다!! 피토플라크톤이 뭐죠? 육상식물이 세상에 존재하기 전인 태초의 지구 최초 생명체인 물속 식물 ‘피토플랑크톤'은 태양빛과 물, 미네랄을 에너지원 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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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감사일기

토요일 감사일기 7시 이프랜드에 모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머님이 싸주신 김밥을 먹으며 소풍나가듯 가는 서울. 맑은 날씨와 즐거워하는 아이들을 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침부터 김밥을 싸주신 어머님 감사합니다. 너무 일찍 도착한 결혼식장에서 잘 기다려주고 놀아준 딸들 감사합니다. 결혼을 하는 신랑신부에게 축복의 인사를 나눌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 예쁜 석양이 반겨줍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오전10시부터 집에 온 저녁 8시 40분까지 운전을 도맡아준 남편 고맙습니다. 일요일 막둥이가 자기 털을 보며 하는 말: 언니가 머리카락을 뽑아서 박았다는(?) 털 털 하나에도 웃음 가득한 시간을 만들어주어서 감사합니다. 제페토에서 사진찍기.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던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둘째아이가 그리는 그림을 보며 대화할 수 있는 시간. 행복한 감정을 나눌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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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책을 읽기 어려운 이유 (책리뷰-Next reading 넥스트리딩)

넥스트 리딩 저자 이권복 출판 라온북 발매 2021.01.25. Next Reading 넥스트리딩 이권복지음 행부작가이야기 당신은 어떤 사람인가요? 책 한권도 읽기 힘든 분인가요? 아니면 책을 읽지만 내 삶은 달라진 것이 없다!라고 말하는 분이신가요? 전자인 경우, 책을 읽기 어려운 이유는 무엇일까요? 대부분 책 읽을 시간이 없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당신에겐 책 읽은 시간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단지 책이 우선순위가 아닐 뿐입니다. 책 많이 읽으시나요? 얼마나 읽고 계신가요? 책에는 '19년도의 국민 독서실태 조사' 결과가 나와있습니다. '21년 국민 독서실태 조사'와 차이가 있었습니다. 19년도 우리나라 성인의 연간 독서량은 6.1권이었습니다. 그리고 21년도가 되자 4.5권으로 줄어들었습니다. (학생들도 19년 대비 6.6권 감소했습니다) 종이책 기준으로 1년에 책을 한 권도 읽지 않은 성인이 47.9%에서 59.3%로 증가했습니다. 전자책과 오디오북을 보는 20-30대가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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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수 감사일기

화요일 감사일기 8월 16일 날마다 변화가 있는 복컴건물 올라갈 때마다 완공 후 생길 도서관에 대한 기대감에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NFT 용어공부의 흔적... 새로운 세상에 발을 담궈봅니다. 감사합니다. 독도버스에서 헤매고 있었는데 건희채빈님 덕분에 표류에서 벗어났습니다. 이동할 때 사용할 수 있는 텔레포트기능 은행기능을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빌린 마지막 책을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치킨 사러나간 길에 도서관을 들려 책 반납을 했습니다. 남편덕분에 반납이 편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읽고 싶은 책을 빌려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읽고 싶던 책도 도착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버님 찬스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치킨강정을 먹었습니다. 매주 맛있는 음식을 사주시고, 며느리의 저녁걱정을 덜어주시는 아버님 감사합니다. 잘 먹었습니다.cc 수요일 감사일기 8월 17일 단호박죽을 먹었습니다. 초록초록이라 마녀스프같지만...맛은 있었습니다c 감사합니다. 루미님덕분에 예상문제를 풀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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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감사일기

아침에 늦지않게 준비를 해준 딸들 고맙습니다. 동생의 아침 준비를 도와주고 문앞까지 나와 예쁘게 인사해주는 첫째딸 덕분에 항상 기분좋게 나갈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수고하시는 도반 훈쌤 감사합니다. 시원한 커피를 선물해주신 아랫집 이웃분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등원하고 하원한 딸 행복한 하루를 만들어주신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놀이하며 자신의 인형은 스스로 빨아둔 딸들. 자기 것을 잘 챙기는 모습이 대견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이들의 간식과 농사진 참외를 보내주신 아랫집 이웃분께 감사합니다. 잘 먹겠습니다.c 간식 먹고도 저녁을 잘 먹는 딸들을 보며 밥할 맛이 납니다^^ 감사합니다. 토요일 시험본다고 세 아이를 봐주신다고 이야기해주신 어머님 감사합니다. 엄마랑 떨어지기 싫지만 노력해주는 딸 씩씩하려고 애쓰는 모습이 안쓰럽고 대견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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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금요일 감사 일기

8월 19일 금요일 감사 일기 초등학교 개학날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이가 학교에 잘 다녀와주어 감사합니다. 물놀이 후 오후 간식으로 빵을 먹다가 30분 만에 아이 눈이 붓고 빨갛게 되었다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아이를 업고 안과에 왔더니 급성 알레르기 결막염 진단을 받았습니다. 겁먹은 아이를 진정시켜주며 진료를 보신 의사선생님 감사합니다. 급성은 붓는 것도 빠르지만 가라앉는 것도 금세 좋아질 수 있다고 안심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와 기분 좋게 집에 돌아왔습니다. 감사합니다. 동생에게 차가운 찜질을 해준 첫째 고맙습니다. 덕분에 조금 더 가라앉았습니다. 아이의 상태를 묻기 위해 전화 주신 선생님 감사합니다. 당황스러움이 사라지지 않았는지 내솥이 없는 채로 쌀을 부었습니다. 고장 나지 않고 저녁밥이 지어져서 다행입니다. 감사합니다. 이른 저녁을 먹고 할머니 댁에 가기 전 깨끗하게 씻은 딸들 고맙습니다. 셋째를 씻길 때 둘째 머리를 말려준 첫째 딸 감사합니다. 엄마랑 떨어지기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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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감사일기

토요일에도 출근하는 남편 늘 애쓰는 남편 감사합니다. 세아이를 돌봐주시는 시부모님들 감사합니다. 말도 많고 탈도 많던 시험..... 서버가 터진 멘붕상황에도 스스로 노력했던 내 자신에게 감사합니다. 뒤늦은 아점...감사합니다. 잘 놀고 있는 아이들 감사합니다. 걱정되는 둘째아이의 눈이 많이 좋아졌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이들을 데려가는 길입니다. 감사합니다. 아이가 즐겁게 잘 놀았다는 이야기에 감사드립니다. 저녁 다 드신 후였는데도 며느리 굶지말라고 차려주신 어머님 감사합니다. 일요일 감사일기 아랫집에서 주신 토종참외2개와 요플레 맛있게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더 많이 챙겨주시네요. 감사합니다. 더 좋은 이웃이 되겠습니다. 물놀이터에서 신나게 노는 아이들. 오늘도 안전하게 놀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거품목욕하며 즐거워하는 아이들의 웃음소리에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남편이 사준 저녁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가족과 함께 하는 주말..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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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토일 감사일기

금요일 새로운 세상을 만나는 경험 오늘도 감사합니다. 실기 모의고사를 참석했습니다. 왜이리 연습해도 떨리는지 목소리가 덜덜 피드백을 도와주신 비비안장님 감사합니다. 맑은 날씨 감사합니다. 많이 지어진 복컴에 이름이 붙었습니다. 하루하루 완공되는 모습이 신기하고, 지어질 도서관이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아이와 함께 걸어가는 길 재잘재잘 떠드는 아이 목소리가 새소리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기분좋게 하원하는 아이의 표정에 덩달아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금요일 성공MBA 라이브 방송을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토요일 콜라보에 늦었지만 인증샷을 함께 찍을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제페토 인증샷 찍기 신기한 세상입니다. 감사합니다. 토요일 모의고사... 합격점에 맞춰져서 감사합니다. 노을이 지고 구름이 있는 풍경 사진을 보며 자연을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친절한 이웃님을 만났습니다. 텃밭에서 농사진 방울토마토, 오이&가지고추에도 감사해주시는 아랫집 이웃분께 감사드립니다. 보내주신 간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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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감사일기

월요일 감사일기 광복절입니다. 광복절의 의미에 대해 생각하며 감사드립니다. 1945년 8월 15일 우리나라가 일본으로부터 광복된 것을 기념하고, 1948년 8월 15일 대한민국 정부수립을 경축하는 날. 네이버 지식백과 광복절 아침으로 먹은 두부김밥 잘 먹어준 남편 감사합니다. 품에 안겨 잠이 든 딸 평화로이 낮잠이 든 아이의 모습에 감사하단 마음이 절로 듭니다. 감사합니다. 남편이 사준 저녁 아이들이 먹고 싶어하는 피자를 시켰습니다. 감사합니다. 혼자서 씻어주는 첫째와 둘째 덕분에 설거지를 할 수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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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기버입니까? 책리뷰- The go giver (더 기버)

안녕하세요. 행복부자작가입니다. 오늘은 도서관에서 빌린 책 중 빨간색 표지의 기버 책을 꺼내들었습니다. 이 책의 매력은 소설책처럼 술술 편하게 읽힌다는 점입니다. 기버 1 저자 밥 버그, 존 데이비드 만 출판 포레스트북스 발매 2020.06.29. 오늘의 책 빨간색 표지가 강렬한 책입니다. 기버 요즘 기버(Giver)라는 말을 흔하게 듣는다. 도대체 기버는 누구일까? 조직심리학자 애덤 그랜트는 그의 저서 “기브 앤 테이크”에서 타인과 상호작용할 때 줄 것인가, 받을 것인가에 따라 세 부류로 나누었다. 기버(Giver), 테이커(Taker), 매처(Matcher)로 나눈다. 출처: http://m.dailytw.kr/news/articleView.html?idxno=18895 기버 자신이 받은 것과 상관없이 최대한 많이 주고 싶어 함 테이커 준 것보다 더 많이 받고 싶어 함 매처 주는 만큼 받고, 받는 만큼 주려 함 애덤 그랜트 '기브 앤 테이크' 우리는 이런 말을 들으며 자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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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을 위한 작은 실천 - 제로웨이스트 (플라스틱과 씨낵트럭)

안녕하세요. 세상을 공부하고 있는 행복부자작가입니다. 오늘은 불편에 대해 이야기해볼까요? 불편. 세상은 불편을 줄이고 해결하기 위해 발전되어 왔고 많은 물건들이 발명되어 왔습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의식주 그 불편을 좀 더 나은 방향으로 만들기 위해 자연을 사용하고 이용해왔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를 지금 우리와 우리 아이들이 겪고 있습니다. pafuxu, 출처 Unsplash 잠시 라떼를 꺼내볼까요? 생각해보면 제가 어렸을 때 물은 당연히 약수터나 지하수 혹은 끓여먹는 물이 다였습니다. 지금처럼 생수를 사먹는다는 건...생각도 못했습니다. 황사는 봄철에 잠깐 있는 일이었습니다. 지금처럼 미세먼지까지 걱정하며 외출까지 걱정해야한다는 건 상상도 못할 일이었죠. 잠시 시골에 살았던 전.. 논에서 메뚜기를 잡고 놀고 <지금은 무서워서 못 잡지만요> 냇가에서 송사리를 보고 가재와 개구리도 많이 보며 살았습니다. 흑염소도 보고 소도 보고, 길가에 있는 산딸기를 따먹으며 바위타고 놀았고요. <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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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한입- 만 5세 초등학교 입학 정말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경제 공부 중인 행부작가입니다. 오늘은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조금 더 주의 깊게 봐야 할 주제를 가져왔습니다. 바로 초등학교 입학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관련 기사 뉴시스 8월 1일 자 기사 박순애 "만5세 입학, '1년 1개월씩' 12년 걸쳐 할 수도"(종합) (기사 내용) 8월 1일 교육부 장관은 오전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 초등학교 입학 연령을 만 6세(한국 나이 8세)에서 만 5세(7세)로 단축하는 이유를 묻는 말에 "출발선상에서 우리 아이들이 공정한 교육 기회를 받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에서 나온 정책"이라고 밝혔다. 저출산 문제에 대한 해결책으로 검토된 것이 아니냐는 질문을 받은 박 부총리는 "전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또 입직 연령(청년층이 노동시장에 진입하는 나이) 단축 역시 그는 "부차적인 결과"라고 덧붙였다. 만 5세 아이들이 초등학교 수업을 따라가기 힘들다는 지적에 박 부총리는 '탄력적 수업'을 거론했다. 박 부총리는 "수업 시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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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 9세 아이와 엄마의 코로나 19 자가격리 (4월 확진)

아이들이 밖에 나가고 싶다고 말한다. 창문에서 내려다보면 집 앞 놀이터가 훤히 보인다. 오늘따라 짚라인놀이터에 아이들이 많다. 아이들은 "우와 많다" "나도 놀고 싶다" 말한다. 첫째 아이는 "내가 안 걸렸으면 나가 놀았을텐데... "말하며 아쉬워한다. 나가면 어떻게 되냐고 묻는다. 함께 온 안내문에 적혀있는 내용을 말해줬더니... "그럼 천만원 내면 나가 놀아도 돼?"라고 되묻는다. (안 된단다 ㅜㅠ) 요새 놀이터 나가면 기본이 3시간이라 집 안에만 있는 게 답답한가보다. 막내 확진4일째/ 첫째와 엄마 확진3일째 4월23일 아침: 할머니가 해준 찜닭과 모닝빵 1개 첫째 :한그릇(감자리필)/ 막내: 밥과 고기까지 두그릇, 우유 2잔 오전 간식: 아이스크림 아이들은 증상이 거의 없음. 엄마: 왼쪽 귀통증/ 가슴 통증이 가끔/ 목이 어제보다 더 부음/ 목구멍이 따가움/ 쉰 목소리/ 가래가 생기게 됨/ 마른기침이 늘어남/ 편도가 욱신거림 아침 소금물 가글/ 목에 좋은 캔디 먹음 오후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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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바쁜 나를 위한 시간 관리법》과 &lt;사양합니다,착한 사람이라는 말&gt;집필 과정을 돌아보며..

간단한 근황 소개 오늘은 가벼운 책을 읽어봤습니다. 세 아이 방학으로 삼시 세끼와 간식 챙겨주기& 아이들 챙기기로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갔습니다. 이번 주부터 둘째와 셋째는 다시 어린이집에 등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세 아이와 함께하며 그동안 인스타도 블로그도 오랫동안 쉬었습니다. 집 앞 놀이터에서 물놀이도 하고, 종이 인형, 레고 놀이도 하며 아이들은 방학을 보냈네요. 집에 있는 게 가장 행복하다는 아이들은 이번 주 아이들 나름대로의 적응 기간을 보내게 되겠네요. 열심히 응원해야겠습니다!! 도서관 가는 길 도서관에 아이가 보고 싶어 하는 도서를 예약해뒀는데요. 도서관에 도착했다는 연락을 받고 첫째 딸과 도서관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여행이라 말하고 실상은 다른 동까지 걸어서 산책) 아이가 원한 책은 《흔한 남매 과학탐험대》였습니다.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 저자 흔한남매, 이재국, 이현진 출판 주니어김영사 발매 2021.05.21. 어찌나 인기 도서인지.... 책이 보유된 도서관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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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도고 파라다이스 준비물 팁(tip) & 요금 할인 방법

파라다이스스파도고 충청남도 아산시 도고면 도고온천로 176 아토피가 있는 아이들과 함께 갈 장소로 선택한 곳은 온천수가 있는 아산 도고 파라다이스 입니다. 어린이 준비물 챙기기 수영복과 수영모자 아쿠아슈즈 <여름이라 바닥이 뜨거워요> 비치가운 <식당이나 유아놀이터에서 아이들이 추워해요> 튜브 물놀이용 마스크 <일반 마스크는 답답해요> 구명조끼<없다면 대여료 5000원> 유아용 샴푸/바디/샤워타올 <탕에 비치된 샤워타올은 까슬거려요> 기저귀 차는 어린아이라면: 방수기저귀 어른 준비물 챙기기 수영복/ 아쿠아슈즈 캡모자 <필수는 아니지만 햇빛이 뜨거워요> : 저는 안 가져와서 어찌할까했는데요. 없으신 분은 도고로 가는 길에 있는 다이소에서 3000원에 구매가능합니다> 물놀이용 마스크 <도고에서 3000원에 구매가능> 폼클렌징/개인로션 방수팩 <소중한 내 휴대폰보호를 위해> 선택사항: 샴푸/바디워시 구명조끼 <대여가능> 알쏭달쏭 준비물?? 1. 샴푸/린스/바디워시/바디로션 가져가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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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로 채우는 한 주 감사일기

월요일 첫째 아이와 함께가는 길에 본 꽃들에 기분이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햇빛이 강하지 않은 좋은 날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이와 함께 들린 실버카페에서 시원한 커피를 마셨습니다. 아이의 틱톡영상을 찍으며 미소지을 수 있는 시간이 있어 감사했습니다. 아이가 만들어준 액자를 선물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이와 함께 만들어준 남편도 감사합니다. 세자매가 함께 만들며 놀던 시간. 까르르 웃는 아이들 모습에 미소가 지어집니다. 감사합니다. 화요일 밤새 귀가 아프다고 울던 아이와 병원에 다녀왔습니다. 중이염일까 걱정스러웠는데.. 외이도염이었습니다. 잘 치료해준 의사선생님 감사합니다. 치료 후 이제 아프다고 하지 않아 다행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키도 많이 자랐습니다. 감사합니다. 디튜 수업을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래간만에 잡은 책입니다. 그리고 포스팅도 간만에 했습니다. 댓글 남겨주시던 이웃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꿈블 방학수업 재료를 받았습니다. 알찬 방학이 되도록 애써주시는 랑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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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일기

월요일 방학인 아이들과 함께 먹는 식사시간 감사합니다. 맛있게 잘 먹어주는 아이들 고맙습니다. 아이들 둘이 그림을 그리며 놉니다. 아이들의 그림 표현력이 섬세해서 감탄합니다. 감사합니다. 어린이집에서 방학계획을 세운 둘째딸. 씩씩하고 명랑하게 자라는 딸의 모습 감사합니다. 화요일 Previous image Next image 어린이집 물놀이날. 씩씩하게 등원하고 하원하는 딸의 모습을 보며 감사함을 느낍니다. 1학기 동안 고생하신 선생님 감사합니다. 오늘 물놀이를 도와준 학부모님들 감사합니다. 어린이집에서 방학선물로 준 수박을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번에도 수박꽝손이었지만 아이들이 먹고 싶어했던 수박을 나누어 먹으며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수요일 맑은 날씨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버스 타기까지 먼길을 걸어야 했지만 씩씩했던 세 딸들의 모습. 감사합니다. 정말 오래간만에 타는 버스에 설레어하는 아이들의 모습에 감사했습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버스를 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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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강사신문에 나온 &lt;사양합니다, 착한 사람이라는 말&gt; 소개글

[강사의 서재] “내 삶을 바꿔줄 단 한 사람, 바로 나” 김진아의 『사양합니다, 착한 사람이라는 말』 - 한국강사신문 [한국강사신문 김지영 기자] 타인에게 좋은 사람이 되느라 나를 사랑하지 못한 당신을 위한 책 『사양합니다, 착한 사람이라는 말(한국경제신문i, 2022.06.29.)』이 출간되었다. 저자는 타인의 인정과 사랑을 받... www.lecturernews.com 안녕하세요. <사양합니다, 착한 사람이라는 말>의 저자 김진아입니다. kaboompics, 출처 Pixabay 오늘은 우연하게 발견<?>한 신문기사입니다. 한국강사신문 중 강사의 서재에 소개된 책 소개입니다. 신문 중 소개되었다는 게 신기해서 ^^소개해드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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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휴대폰사용꿀팁: 내 마음대로 네비게이션바 구성하기&gt; 갤럭시 스토어에서 good lock을 설치하세요!!

안녕하세요. <사양합니다, 착한 사람이라는 말>의 저자 김진아입니다. 요즘 저는 디지털튜터(이하 디튜)를 공부 중인데요. 디지털튜터란? 디지털에 익숙하지 않은 분, 주로 시니어분들에게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모바일기기 사용법에 대해 멘토링 역할을 합니다. 예를 들어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지만 시니어분들은 어려워하는 어플리케이션도 소개합니다. (배달앱, 쇼핑앱, 은행앱 등) 디지털격차를 줄일 수 있는 일에 기여를 하는 새로운 직업입니다. 저도 부모님, 시부모님께 무엇을 어떻게 알려드리면 좋을까? 하는 생각에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갤럭시폰 꿀팁 오늘은 알면 정말 편리한 기능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갤럭시휴대폰 사용 꿀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그럼 지금부터 알면 너무 편리한 꿀팁을 함께 알아볼까요? 오늘 소개할 정보는 바로 휴대폰에 있는 네비게이션 바입니다. 휴대폰 하단을 보면 휴대폰 하단 기본 네비게이션바 삼선(사용중인 앱)/ 동그라미(홈버튼)/ 꺽쇠(이전) 버튼이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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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경제 한입- Meta 개인 정보 수집 논란

안녕하세요. 경제 공부 중인 행복부자작가입니다. 오늘은 대표적인 SNS 플랫폼 2곳을 운영 중인 Meta 소식을 가져왔습니다. Meta는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운영하는 회사입니다. 그런데 갑자기 무슨 논란이 생긴 걸까요? 은행에 다녀오면 대출/카드/보험 광고 등 다양한 스팸문자와 스팸전화로 휴대폰이 울리던 기억이 모두 있으실 텐데요. 저도 중요한 전화인 줄 알고 뛰어가 확인했다가 스팸전화였던 경험이 많습니다. 그 후로 은행에 가면 개인 정보 약관 동의를 <필수 약관>에만 동의를 하고 선택 약관은 꼼꼼하게 확인합니다. 그런데 내 개인 정보 동의를 받는 건 애플리케이션 설치에도 있다는 것 알고 계시죠? 앱을 설치할 때 카메라/ 전화/ 위치정보 등 많은 동의를 받는데요. 만약 어느 앱에서 내 친구 목록, 내가 사용한 인터넷 방문 기록, 배달 앱으로 주문한 기록, 게임 사용 기록 등등 그 외 내 스마트폰에 설치된 사용 중인 다른 앱에 대한 기록을 모두 확인하고 사용하겠다고 한다면???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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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한 피부도 ok 임산부도 ok 기능성 화장품 몽디에스 영양크림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행부작가입니다. 오늘은 정말 오래간만에 화장품 후기를 가져왔습니다. 바로 최지우 배우님이 추천하는 브랜드, 몽디에스입니다. 11만의 엄마들도 사용하고 있다는 브랜드인 몽디에스는 여러 라인의 화장품이 있는데요. 그중에서 오늘 제가 소개할 화장품은 바로 기능성 화장품, 임산부 케어 라인의 영양크림입니다. 사실 제 피부는 예민하면서도 복합성이지만 건성이 심한 편입니다. 듣기에 민감할 것 같은 피부죠? 먹는 것도 예민해서 조미료가 들어가거나 과자 같은 걸 먹으면 피부에 두드러기가 나거나 가려워요. 먹는 것도 바르는 것도 예민해서 화장품을 잘 바꾸지 않는 편이고, 바꿀 때는 꼼꼼히 따져보고 고르는데요. 아이를 임신했을 때는 유독 피부가 잘 뒤집어지기도 하고, 거칠어지더라고요. 임신했을 때, 그리고 출산 후 육아를 하면서 스킨 로션 에센스, 주름개선화장품, 미백화장품 등등 여러가지 화장품을 쓰고 싶었지만...사실 어렵잖아요. 이 화장품 왜 선택했나요? 출산하신 분들 모두 공감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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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금 감사일기

목요일 감사일기 품질 좋의 바지를 소개받고, 또 선한영향력을 주는 작은 연결이 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세상에 선한 사람, 좋은 사람이 많음을 이 구매로 알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내가 사는 세상이, 내 아이가 살아갈 세상이 따뜻한 마음과 온정이 있음을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화단에 핀 예쁜 꽃들을 보며 자연을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배롱나무(꽃이 오랫동안 피어 있어서 백일홍나무라고 하며, 나무껍질을 손으로 긁으면 잎이 움직인다고 하여 간즈름나무 또는 간지럼나무라고도 한다)에 대해 알았습니다. 이렇게 새로운 꽃을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금요일 감사일기 4주동안 꿈블 디튜를 도와주신 럭키엘리님 감사합니다. 틱톡과 다양한 정보를 발빠르게 알려주시는 루미님 감사합니다. 예쁜 댓글로 응원주시는 보라조 조장님 고울연차님 감사합니다. 오늘의 필사 메시지가 《사양합니다,착한 사람이라는 말》과 통하는 것 같다란 생각을 하게 됩니다. 나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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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감사일기

7월 23일 토요일 감사일기 이프랜드 꼼지랑딸기랑님의 책출간기념회에 참석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도서관에 책이 비치되어있단 소식을 전해주신 작가님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을 행복하게 한 물놀이 감사합니다. 안전요원님도 감사합니다. 저녁으로 먹은 보리국수 잘 먹어준 남편 고맙습니다. 2인분인데 2.5인분 같은 양이 들어있는 팩에 또 감탄 보보님 감사합니다. 잘 먹었습니다. 동화책을 열심히 읽는 딸 고맙습니다. 막둥이의 양치를 도와준 남편 감사합니다. 저녁이 되어 비가 내립니다. 아이들이 놀 수 있게 낮엔 맑은 날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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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기억력 천재 게으른 뇌를 깨워라

안녕하세요. 행복부자작가입니다. 오늘은 서평보다는 새로운 책 소개라고 편히 봐주시면 좋겠네요. 기억력 천재 게으른 뇌를 깨워라 저자 개러스 무어 출판 미디어숲 발매 2022.07.20. 개러스 무어 <기억력 천재 게으른 뇌를 깨워라> 저자 소개 개러스 무어 Dr. Gareth Moore 유럽 최고의 두뇌 게임 전문가. 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인공지능의 한 분야인 머신러닝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어린이와 어른을 위한 두뇌 게임 및 퍼즐을 고안해냈으며 스도쿠를 비롯해 다양한 퍼즐과 미로 관련 책을 35권 이상 펴냈다. 그의 책은 영국에서만 백만 부 이상 팔렸고 3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 출판되었다. 목차 1일 하루하루 몰라보게 떨어지는 기억력 2일 돌아서면 까먹는 단기 기억의 실체 3일 소중한 기억은 장기 기억 서랍에 간직하라 4일 몸이 기억하면 엄청난 일이 벌어진다! 5일 시간과 노력을 들여 하루하루를 기억하라 6일 집중력을 높여 생각의 흐름을 이어라 7일 감정의 고조로 순간을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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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당신의 시선이 닿는 곳에서 이야기는 시작된다(꼼지랑딸기랑님 출간도서)

* 이 책은 도서지원을 받았으나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만을 적었습니다. * 안녕하세요. <사양합니다, 착한 사람이라는 말>의 저자 행복부자작가 김진아입니다. 오늘은 서평글로 찾아왔습니다. 작가 소개 이 책을 쓰신 작가님 중 한 분은 바로 꼼지랑딸기랑님이신데요. 꼼딸님은 감사일기를 꾸준히 써오고 계신 감사만렙고수이십니다. 이번에 <당신의 시선이 닿는 곳에서 이야기는 시작된다>라는 책의 공저작가가 되셨답니다. 축하드립니다!!! 이 책은 오랜기간동안 손에서 책을 놓으신 분들도 부담스럽지 않게 펼칠 수 있을 것 같은 부담없는 사이즈의 크기입니다. 저도 아이 하원시 기다리는 시간동안 읽었답니다. 그만큼 접근성이 좋은 도서랍니다. 이렇게 예쁜 사인본이라니..하나하나 정성스럽게 써내려갔을 작가님이 그려집니다. 저도 사인본과 메모책을 받으시는 분들을 생각하며 미소가 나왔는데요. 아마 작가님도 같은 마음이시겠죠? 목차 이 책은 4명의 작가님들이 특색있는 글이 모여있는 공저책입니다. 4분의 작가님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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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감사일기

7월 14일 목요일 카카오페이지를 보고 웃었습니다. 결국 더 ×11 까지 갔네요. 빵터졌습니다 감사합니다. 오픈메타시티 오래간만의 당첨 감사합니다 꼼지랑딸기랑님의 서평글을 쓰러 카페에 나왔습니다. 기분전환도 되고 환경전환도 되고 감사합니다. 아이를 행복하게 만들어준 민트초코 한잔 감사합니다. 레나님덕분에 신청한 서평단 감사합니다 7월 15일 금요일 책의 메시지 떠올리기 서평감사합니다. 아침 디튜과정을 함께해주시는 럭키엘리님 감사합니다. 아직 멀쩡한 카페 무너지지 않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체험단 화장품감사합니다. 어린이집에서 행복한 딸 선생님 감사합니다. 슬라임 하나에 행복한 딸들 감사합니다. 토요일 금소니님 출간기념회를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페토 제페토 무료아이템 이벤트 감사합니다. 좋아하는 날개 아이템 막내/첫째 많이 큰 아이들 감사합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시댁 가는 길 다양한 구름을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초복이라 오리백숙을 만들어주신 어머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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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lt;부를 재편하는 금융 대혁명&gt;

안녕하세요. <사양합니다, 착한 사람이라는 말>의 저자 행복부자작가입니다.^-^ * 이 도서는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입니다. * 오늘 제가 가져온 책은 하버드대학 최고의 디지털 금융 강의 미디어숲에서 출판된 《부를 재편하는 금융 대혁명》입니다. 저자 소개 통화 정책의 전문가 마리온 라부 전자상거래 플랫폼 전문가 니콜라스 데프렌스가 함께 고민한 금융에 대한 책입니다. 목차 부를 재편하는 금융 대혁명 1장 금융위기의 직격탄을 맞은 MG세대 위기에 처한 서브프라임 세대 직장이 없는 시대, 긱 이코노미 아직 금융위기는 끝나지 않았다 2장 디지털 금융 시대, 은행의 운명 네 번에 걸친 산업혁명 금융계의 이단아, 핀테크 은행, 디지털로 변신하다 새로운 금융 비지니스의 등장 은행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다음번 금융위기는 실리콘밸리에서 시작된다 3장 자산관리는 로보어드바이저에게 점점 불안해지는 경제 환경 로보어드바이저의 시대 앞을 사람들은 어떻게 돈을 관리할까? 4장 공공서비스와 핀테크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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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일기(월화)

비오는 월요일 아침 고인 물을 밟으면서 즐거워하는 아이를 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만을 위한 아침으로 떡국을 먹었습니다. 먹고 싶은 음식을 먹고 행복함과 만족감을 느낄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책 서평 1권을 마쳤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이렇게 나라는 사람을 데리고 살아가고 살아내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아이와 함께 밤단호박을 쪄서 오후 간식으로 먹었습니다. 단호박도 잘 먹는 아이 감사합니다. ^^ 아침에 아버님이 텃밭에서 기른 방울토마토를 아랫집에 주었습니다. 답례로 맛있는 요구르트와 요플레를 보내주셨습니다. 세 아이의 발소리가 시끄러울텐데도 이해해주시는 아랫집에 감사합니다. 어머님이 담으신 김치로 돼지고기 김치찜을 했습니다. 아침 김치를 챙겨 보내주신 어머님 감사합니다. 혼자 주먹밥을 만들면서 밥을 더 잘 먹는 딸들 감사합니다. 책쓰기를 알려주신 대표코치님께 책을 보내드렸습니다. 잊지않고 사진까지 찍어 인증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공시가 기준이 약간 over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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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감사일기

7월 20일 수요일 오늘의 감사일기입니다. 맑은 날씨 감사합니다. 아이를 행복하게 하는 짚라인놀이터가 있어 감사합니다. 집 앞 복컴이 지어지는 모습에 행복함이 느껴집니다. 감사합니다. 뚜벅이를 위해 데리러 온 지인 감사합니다. 10시에도 오픈한 식당을 찾았습니다.. 오래간만에 만난 지인과의 수다타임 감사합니다. 새로 생긴 카페에 가서 마신 시그니처메뉴 입에 딱 맞았습니다. ^^지인이 사준 커피 잘 마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딸을 데리러가 준 남편 고맙습니다. 얼집에서 물놀이를 신나게 한 딸 감사합니다. 부침개를 만들어주었습니다. 맛있게 먹어주는 가족들 감사합니다. 잠자리에서 읽어준 동화책에 행복한 딸들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많은 것에 감사했습니다. 감사일기로 다른 사람에게 감사를 전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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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반바지 추천

안녕하세요^^ 오늘은 좋은 반바지가 저렴히 나와 추천드려요. 아는 분은 아니지만.. 응원의 마음으로 소개해드립니다. 저도 내돈내산으로 주문 전 핑크를 좋아하는지라 피치색으로 ㅎㅎ 반바지 추천 사진출처- 하이퍼옵스 상세페이지 참 안타까운 상황이라서 이렇게 응원드리고 싶어요. 기능성 반바지 배송비 3500원+반바지가격 3000원 괜찮지 않나요? 운동할 때도, 더운 여름 집에서 편히 입기도 딱이란 생각이 듭니다^^ 반바지가 궁금하신 분들은? 트레이닝핫팬츠 3부반바지 여자트레이닝 숏팬츠 랍빠 돌핀 -14 Color : 하이퍼옵스 하이퍼옵스 3부팬츠 초초특가 할인 판매 -마라톤반바지 홈트반바지 숏팬츠 랍빠 돌핀 naver.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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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으로 가는 길은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사양합니다, 착한 사람이라는 말>의 저자 행복부자작가입니다. 오늘 514챌린지의 주제는 '꿈'에 관한 내용이네요. 꿈이란 말은 언제나 막연했습니다. "네 꿈이 뭐야?"라는 말에 쉽사리 입이 열리지 않았습니다. 자신의 꿈을 이야기하던 친구의 반짝이던 눈빛이 아직도 기억에 남았습니다. 꿈이 없던 나는 초라해 보였고, 그저 태어났기에 사는 사람처럼 느껴졌습니다. 삶에 떠밀리듯 살아오는 게 당연한 듯 익숙하게 느껴졌습니다. 그 삶 속에서 때때로 아무것도 이룬 것이 없다는 생각에 한심했고, 나는 뭘 했나란 생각에 서글퍼졌습니다. '난 제대로 살고 있는 걸까?'란 의문이 들었습니다. 지나온 내 시간들에 대한 후회도 있었습니다. 그 즈음 책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초라한 내 모습을 되돌아보고 제 상처를 마주 보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부끄러운 과거, 숨기고 싶던 과거를 고백하며 더 나은 내가 되기 위해 하던 작은 일, 그리고 나아가고 싶은 마음을 적은 책이 출간되었습니다. <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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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수 감사일기

안녕하세요. 감사한 일이 참 많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출처- 직접찍은 사진 (어머님솜씨) 7월 11일 월요일 감사일기 남편과 집 앞 새로 오픈한 가게에 다녀왔습니다. 맛있는 한끼 감사합니다. 첫째 하원에 남편이 밖을 나가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이들과 병원에 다녀왔습니다. 기관지가 약한 막내도, 기침이 심했던 둘째도, 목이 아프다던 첫째도 모두 증상이 경감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새로 한 에어컨에서 물이 뚝뚝 떨어져서 시공한 업체에 as를 부탁드렸는데 생각보다 빨리 연락주셔서 감사합니다. 서평마감일이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서평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친절한 윗집분이 방금 찐 옥수수를 전해주었습니다. 항상 챙겨주시는 따뜻한 마음 감사합니다 7월 12일 화요일 감사일기 숙제 10강 중 9강을 보고 연습했습니다. 숙제를 지난주보다 많이 볼 수 있고 연습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픈 몸으로도 열심히 알려주시는 훈쌤 감사드립니다. 꼼지랑 딸기랑님의 책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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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마지막주 일기

6월 27일 월요일 서평도서에 사인을 하고 포장을 했습니다. 서평단에 지원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구매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아이가 원에서 캐온 감자로 요리재료획득! 안그래도 감자를 구입하려 했는데 싱싱한 감자를 받았습니다. 다른 친구들보다 더 많이 캤다며 엄마에게 자랑하는 딸의 얼굴에서 행복을 느낍니다. 보보님의 보리국수를 저녁으로 먹었습니다. 아버님도 맛있다며 엄지척!! 국수가 듬뿍 들어있어 보내주신 육수가 부족할 지경 잘 먹었습니다! 화요일 28일 Previous image Next image 아이가 가져온 감자로 만든 요리. 아이가 직접 감자를 잘라 믹서기에 넣고, 감자반죽을 프라이팬에 뜨고 당근을 올렸습니다. 직접 한 요리에 뿌듯해하는 딸의 얼굴에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서평도서가 잘 도착했다는 소식. 감사합니다. 수요일 29일 서평도서 도착소식 감사합니다. 막둥이와 함께 도서관에 다녀왔습니다. 다른 동이라 어른의 빠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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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주차 주간일기

월요일 새벽 기상을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래간만에 드로잉을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막둥이 어린이집 앞에서 예쁜 꽃을 발견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매일 아침마다 아이를 즐겁게 해주는 짚라인 감사합니다 아이가 만든 종이컵성 자랑하는 둘째딸의 마음 감사합니다. 코스프레놀이 중 사진찍으라고 포즈를 잡아주는 딸 고마워. 아버님이 사주신 배달음식 감사합니다 잘 먹었습니다 드로잉을 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화요일 어린이집에서 잘 노는 딸들 감사합니다. 아픈 와중에도 잘 성장하는 아이들 감사합니다. 폐렴초기인 아이도 있지만 컨디션이 나쁘지 않아 다행입니다 감사합니다. 10시까지 하는 소아과가 있음에 감사합니다. 수요일 스트레칭 후 시원하게 샤워 개운한 새벽 감사합니다. 예쁜 구름 가득한 하늘 감사합니다. 어린이집 견학에 가서 신나게 놀고온 아이 감사합니다. 기침이 있지만 컨디션이 좋은 아이 감사합니다. 목요일 7월7일 뭉게뭉게 구름이 가득한 하늘 감사합니다. Previous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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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가치로 업그레이드하기

새로운 세상을 사는 법 생애 주기가 짧아지고 세상이 변하고 있어요. 가만히 있는다고 세상이 가만있지 않습니다. ESG, 블록체인, 웹3.0등 10년 전엔 들어보지 못한 말입니다. Physics + Digital = Physital IOT = 핸드폰 이런 새로운 단어가 나왔습니다. 물리적인 + 디지털적인 =피지털 물리적인 것에 인터넷이 들어가는 것 볼펜에 인터넷적인 것이 들어가서 바로 옮겨지고 내가 쓴 것을 AI가 읽어주고 다른 사람이 보는 것. 우리는 일생을 한번 더 산다. 사람이 100세를 산다는 건 일생을 한번 더 사는 것과 같다. 50대 후반만 되어도 나이들었다고 했는데 이제는 젊습니다. 일생을 한번 더 사는 것과 같습니다. 직업은 영구적이지 않고 변화는 합리적이다. 사람이 평생 사는데 5가지 직업을 계획해야 한다. ESG 환경 사회적 지배구조 왜 우리 사회가 ESG로 가야할까? 우린 자유경제주의체제에서 살았어요. 전 세계는 안정적이고 부유하게 살고 있어요. 아이가 태어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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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하고 칭찬하기: 마음에 물을 주세요. (feat.514챌린지_행복부자작가)

에브리데이 응원해 514챌린지 10일차 매일 열심히 살았는데 매일 자존감이 바닥이 됩니다. 내가 나에게 밥을 먹이는 거지..부족함을 먹이는 건지 모르면서 반복되고 있습니다. 아무도 잘한다고 말해주지 않습니다. 다 각자 힘들게 반복하며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얼마를 버는지 차이입니다. 100만원의 반복인지, 500만원의 반복입니다. 둘이 만나서 위로할 수 있을까요? 우린 다 왜가 있습니다. 남들이 모르는 왜?가 있습니다. 내가 왜 이렇게 사는지 모를 때가 있습니다. 우리 모두 그걸 안고 삽니다. 나 혼자만 아는 슬픔, 괴로움이 있습니다. 사람은 누군가 응원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피드백 ----- 자뻑응원 514챌린지 피드백: 이것은 잘했고, 저것은 못했고... 날카로운 피드백을 받습니다. 이런 피드백을 계속 받다보면 사막이 됩니다. 매일 도전하면 마음이 푸석해져서 바람이 불면 날라가버립니다. 학교에서 하루종일 피드백받다보면..한마디에 빵 터져버립니다. 뭔가 말했는데 욱하는 사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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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의 공부란??

책이 터닝포인트가 되었다는 건 내가 책이 되었다는 뜻이다. 강의가 터닝포인트가 되었다는 건 내가 강의가 되었다는 뜻이다. 나의 커리어 변천사 책 아니면 공부와 맞닿아있습니다. 내가 일주일의 한권 읽기 위해 북토크를 시작했습니다. 리부트라는 책은 코로나를 벗어나기 위해 용클을 만들었습니다. 오프라인강사에서 살아남기 위해 공부를 하고 온라인빌딩짓기를 했습니다. 책의 기능은 어렴풋이 하는 것을 맞아라고 하며 달려나갈 수 있게 하는 역할을 한다. 디지털 신세계로 인해 대학을 5번 다시 가야한다. 그만큼 더 많이 배워야한다. 책은 확신을 줍니다. 공부의 장과 사업의 장이 다르지 않다. 제일 좋은 공부는 내 사업과 맞닿아있는 것이다. 같이 가면 하나입니다. 공부의 장과 사업의 장은 다르지 않습니다. 내가 속도와 정확성을 가지게 된 이유는? Mkyu를 설립하게 되었기 때문 2019년 가장 하고 싶었던 공부는? 잘 읽고, 잘 쓰고, 잘 말하고 2020년은? 생존을 위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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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님 서평후기

안녕하세요. <사양합니다,착한 사람이라는 말>의 저자 김진아입니다. 오늘의 후기는 꿈블 오지님이십니다 감사합니다 오지님의 감동 후기 자세한 서평은 오지님 블로그를 참고해주셔요 [도서 리뷰] 사양합니다, 착한 사람이라는 말 안녕하세요~ 오늘은 도서 리뷰를 해보려고 해요~ 리뷰할 도서는 [ 사양합니다, 착한 사람이라는 말]입니다 ... m.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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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일하면서 멋지게 사는 법

7일차 14일 중 반이 되었습니다. 7일차입니다. 평생 일하면서 멋지게 사는 법 돈도 벌고 사람도 만나고 자기계발도 하는게 일에 속해 있습니다. 포트폴리오 라이프 '작은 일자리들, 보수를 받는 일자리, 무보수 임에도 유익한 일자리들의 집합체' (찰스핸디/세계최고의 경영사상가) 이 포트폴리오 라이프를 머릿속에 넣었으면 좋겠습니다. 시간을 내서 공부하고 자격증을 따고 40,50만원 벌면서 공부합니다. 그리고 그것으로 봉사를 합니다.이런 것들의 총집합체를 만듭니다. 디튜로 포트폴리오 라이프를 만들 수는 없을까? 이제 100살까지 살기 때문에 나 스스로 경제적 가치,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안 만들면 돈 없어서 힘들고, 나를 무시한다는 생각에 힘이 듭니다. 일을 중심으로 경제적 문제와 가치적 문제를 동시에 해결 내가 나를 만들어나가는 걸 동시에 하는 것입니다. "무슨 일을 하세요?" 내가 좋아해서 내가 계속해서 계속 성장시키는 것. 옷을 만들어 팔거나 옷을 만들어 팔 수 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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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 되고 싶은 나를 만들자

미래를 예측하는 법 되고 싶은 미래를 먼저 그려라 나는 물 속에서 있는 잠룡이다. 언젠간 때가 옵니다. 나의 때가 오고 집안 때 세상의 때가 맞는 날이 옵니다. 나는 잠룡이다. 잠룡은 우울하지도 좌절하지도 슬퍼하지도 않는다. 10년 15년 가다보니 조금씩 때가 온다. 운이 와도 내가 준비가 안되어 있다면 때가 소용없습니다. 되고 싶은 미래를 현실적으로 그립니다. 당장하지 못해도 되고 싶은 미래를 그리세요. "나는 영어로 강의를 할거야" 주변사람들에게 내 미래를 알려라. 내 결심에 대해 이루지 못하는 건 전국민이 다 똑같습니다. 지르십시오. 내가 가끔씩 까먹을 때 옆 사람이 말해주고 알려줍니다. 말하기 시작해야 도와준다. 자기 일 아니라고 쉽게 생각합니다. 역량과 자신감이랑 상관없이 질러줍니다. 그런 사람이 필요합니다. 나는 내 몸으로 하는 거라 꿈을 가지고 있지만 지르지 못합니다. 남이 질러줍니다. 꿈을 이루는 과정이 정말 유치합니다. 꿈을 이루는 과정이 감정적으로 힘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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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고 싶은 1시간이 쌓이면 미래의 내가 됩니다.

시간 매니지먼트: 시간관리 시간 초보일 때 (20대) 시간이 아까운지 몰랐습니다.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야 시간을 관리합니다. 식재료. 돈도 아깝다는 생각 뭘 해야지라는 생각이 들어야 관리합니다.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야 관리를 합니다. 관리를 안하는 시간은 시간이 아닙니다. 시간에 대해 존재가치를 모르면 작동을 하지 않습니다. 시간이 아깝나요? 시간으로 뭘 하고 싶은가요? 포스트잇에 그 날 해야할 일을 적었습니다. 이걸 계속 할 수는 없습니다. 어떤 하루를 지내시나요? 딱김따에 하루 에세이 쓰기 하루를 어떻게 지났는지 시간을 관리하려면 손 안에 들 수 있는 시간으로 쪼개야합니다. 그게 바로 하루입니다. 어제 하루동안 한 일을 써봅시다. 한 달 중 20일의 내 모습 한 달 중 20일동안 지속되는 모습이 내 모습입니다. 내 하루가 나를 닮아있다. 늘어지지 않게 계속 사는 모습이 나입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할 일이 하나도 없다. 하루의 시간과 내 모습이 나입니다. 살아낸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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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하님의 감동 서평후기

안녕하세요 사양합니다, 착한 사람이라는 말의 저자 행복부자작가입니다. 1차 서평단을 진행한 뒤 감사하게도 서평후기를 보내주고 계신데요. 인스타와 블로그 후기글 모두 감사하게도 감동적인 후기로 가득합니다. 오늘은 꿈블러 조하님의 후기를 스크랩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책 리뷰-사양합니다_착한 사람이라는 말 꿈블러로 알게 된 저의 블로그 이웃 행복부자작가님의 책이 출간되었어요. 제목에서부터 많은 것을 생각하... m.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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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지랑딸기랑님의 서평단 이벤트가 있습니다

4명의 작가님들이 각자의 시선에서 삶을 바라보고 소박한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다고 소개하시네요. 꼼지랑딸기랑님은 감사일기를 쓰며 일상 속 놓치기 쉬운 행복을 찾는 작가님이십니다. 저도 감사일기를 쓰고 있지만 다른 분들의 감사일기를 보며 얻는 게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행복과 감사가 전염된다는 것입니다. 감기나 불행만이 전염되는 것이 아니라 긍정과 감사,행복,기쁨도 전염이 된다는 것을 느낍니다. 좋은 느낌의 사람을 계속 만나고 싶은 이유일 것입니다. 작가님의 시선에서 바라본 세상은 어떨지 궁금해지네요 꼼지랑딸기랑 작가님의 서평이벤트가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서평단이벤트]《당신의 시선이 닿는 곳에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안녕하세요. 4인 4색 네명의 작가가 힘을 합하여, 각자의 삶을 엮어낸 공저, '당신의 시선이 닿는 곳... m.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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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란 나의 꿈도 목표도 나 자신도 발전하는 일입니다.

7월 4일 4일차 자기 안의 틀에 갇히지 말고 자유롭게 챌린지 하세요. 꿈이 늙어요 외부환경에 의해 내가 바뀌어야 할 게 많습니다. 우리 생각도 프로젝트도 사업도 목표가 더 빨리 늙습니다. 이게 될 거야 했는데 나중에 가봤더니... 그 직업이 없어요. 간절히 하고 싶은 것과 돈벌이가 되는 것이 안 맞을 수 있습니다. 나만 뒤처진 것 같은 기분을 느껴보신 적 있나요? 아이들에 관해선 더 그렇습니다. 계속 변해야 생존할 수 있습니다. 나는 코로나 이전 3,4년부터 내 강사라는 꿈이 늙고 있다는 걸 알고 있었습니다. 강의 내용은 책을 내면 비슷한 내용을 2년 3년 합니다. 나의 강사라는 직업이 늙어갑니다. 강의 내용이 바뀌지 않으면 더 늙습니다. 앞서가는 회사에서 나를 부르지 않습니다. 갑자기 개선하는 방법을 찾지 못했습니다. 내가 바뀌지 않으면 책 2권 읽었다고 바뀌지 않습니다. 내가 바뀌는 거 내 생각, 내 커리어 내가 바뀌는 2년을 투자해야 바뀔 수 있다는 게 쉽지 않습니다.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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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디에 연결되어 있을까?

7월 5일 굿짹학개론: 연결의 가치 아는 만큼 나의 가치로 만들 수 있다. 내가 뭘 몰라서 가치로 못 만들고 있는 걸까? 이것에 대해 생각해 보세요. 연결된 만큼 나의 가치, 영역 유튜버로 활동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지만 연결되어 있습니다. 인스타 블로그 카페에 들어가 있고 읽고 쓰기까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노동 수익의 가치를 얻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보기만 합니다. 웹 1.0 검색만 했습니다. 웹 2.0 소셜네트워크 세상에서 플랫폼의 유저로서 계정 하나를 가지고 편리성을 갖고 썼습니다. 내 개인 정보를 주고 편리함의 맞교환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전 국민, 전 세계 사람이 거의 다 들어가 있습니다. 웹 3.0 코인, 블록체인, NFT로 테스트하고 지나고 있습니다. 나만 빼고 세상이 연결되고 있습니다. 초기 카페, 초기 유튜브, 초기 블로그는 돈을 많이 벌었습니다. 대부분 사람들이 웹 2.0끝에서 시작했습니다. 이 세상에 참여하는 방식은 여러분이 선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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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서평- 코끼리 같은 걱정 한입씩 먹어치우자

안녕하세요. <사양합니다, 착한 사람이라는 말>의 저자 김진아입니다. 오늘은 새 서평도서로 찾아왔습니다. 7월 514챌린지를 하면서 마음의 여유가 살짝 사라졌습니다. 계획한 건 많은데 못하고 있는 게 많은 느낌이네요. 하나 하나씩 해결해나가야겠습니다. *이 책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입니다.* 행복부자작가의 불안에 대한 생각 작가 김진아 살면서 누구나 불안감을 갖고 삽니다. 인간은 안전에 대한 욕구가 있어 머나먼 옛날에는 야생동물이나 추위 더위에서 벗어나기 위해 불안감을 해결하며 더 나은 삶을 살고자 했습니다. 그 후로도 불안은 시시때때로 모습을 드러냅니다. 부모님이 이혼했을 때 나란 사람은 사랑받을 자격이 없는건지 불안했고 어떻게 살아야할지 걱정했습니다. 중학교 2학년 땐 전학 간 학교에 적응을 잘 할 수 있을지 불안했습니다.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나이가 들어가면서 나는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불안해했습니다. 결혼을 앞두고는 결혼 생활을 잘할 수 있는지 걱정했고, 아이는 잘 키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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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씨앗은 지금도 자라고 있습니다. 너는 지금 작지만 너는 이미 크다.

7월 3일차 나의 때를 기다리는 법 씨앗정보 작은 은행나무 씨앗은 나중에 커서 무엇이 될까요? 단풍나무 씨앗은 나중에 커서 무엇이 될까요? 50년 된 아름드리 단풍나무는 50년 전에 무엇이었을까요? 단풍나무의 웅장함이 어디에 들어있었을까요? 거대함이 어디에 들어있었을까요? 단풍나무 씨앗. 씨앗이 되었을 때 근원, 기초가 있습니다. 작은 아이는 씨앗정보가 있어요. 글은 좋아하지만 수학은 싫은 아이. 말하는 걸 좋아하는 아이. 춤을 잘 추는 아이. 씨앗 안에 다 들어있습니다. 그래서 "씨앗이 뭐가 되겠어? 내 맘대로 키워야겠어"라고 하시면 안됩니다. 씨앗정보와 부모와 부딪히게 됩니다. 씨앗정보를 키워가고 있는 중입니까? 씨앗이 묘목이 되고 아름드리나무가 될 때까지 계속 크는 중입니다. 아직 펼치지도 못했는데 새로운 아이씨앗을 키우고 있어요. 크다 말고 다른 씨앗을 키우고 있어요. 네 안에 들어 있는 큰 미래 50년 동안 클 수 있는 압축된 모든 정보가 있는 작은 씨앗이 크고 있는 중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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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서평- 지금까지 잘해왔으니, 하고 싶은 대로 살아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사양합니다, 착한 사람이라는 말》의 작가 김진아입니다. 많은 분들이 구매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덕분에 오늘도 행복에너지 빵빵한 행복부자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은 새로운 책 소개로 찾아왔습니다. 유튜버 감성대디 성현규 작가님의 < 하고 싶은 대로, 살아보겠습니다 >입니다. * 이 책은 출판사에서 책을 지원받았지만, 솔직한 제 생각을 적었습니다 * 처음 이 책은 인스타그램의 광고글로 보게 되었습니다. "뭐든지 괜찮습니다. 그냥 한번 시작해 보세요."라는 문장에 끌려 서평글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책과 강연에서 "일단 해라. 닥치고 써라. 그냥 시도해라. Just do it!" 등 이야기를 듣습니다. 하지만 정작 뭘 해야 하는지, 정말 해도 괜찮은지 스스로 확신을 갖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자는 뭐든지 시작해 보라고 응원합니다. 저도 부모지만... 사실 부모와 자녀 사이에도 무조건적인 응원을 해주는 일은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맘속으론 응원단장인데 정작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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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4주차 감사일기

6월 20일 월요일 꿈블작가 김진아 벨리따님의 나무위를 참여할 수 있게 새벽기상을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장보러 나가는 길 횡단보도에 있던 그늘막이 설치되어 그늘을 만들어주었습니다. 애써주신 공무원님들 감사합니다. 서평단 모집이 시작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응원과 축하를 해주셨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공부를 하고 책을 많이 산다는 이야기에 선뜻 도서지원금 10만원을 주신 아버님. 감사합니다! 배가 고플텐데도 잘 참고 다이어트 중인 남편 감사합니다. 6월 21일 화요일 행복부자작가 새벽을 필사와 디튜 연습으로 보낼 수 있게 4시에 일어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벽기상 후 온열팩 팥주머니를 만들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재능 나눔을 해주신 조하님 감사합니다. 아침에 조급함없이 등원/등교 준비를 마친 아이들 감사합니다. 일찍 나와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놀이를 하며 어린이집 차량을 기다리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기분으로 등원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걱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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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에서 출발하는 &lt;경북 의성&gt; 조문국 박물관& 민속유물전시관

오늘 포스팅 내용은요? 의성조문국박물관 경상북도 의성군 금성면 초전1길 83 의성조문국박물관민속유물전시관 경상북도 의성군 금성면 초전1길 83 조문국박물관 의성조문국박물관의성상상놀이터 경상북도 의성군 금성면 초전1길 83 조문국박물관 제가 다녀온 곳은 붙어있는 세 곳인데요 오늘은 의성 조문국 박물관&민속유물전시관을 1차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의성 조문국 박물관 정보 관람료: 무료 예상 도착시간: 2시간 오픈 시간: 오전 9시~6시 매표시간 : 09:00 ~ 17:00 (관람시간 종료 1시간 전까지) 휴관일: 1월 1일, 매주 월요일 (월요일이 공휴일일 때에는 공휴일 다음의 첫 번째 평일) 설날·추석 당일, 의성 군수가 정하는 날 전화번호: 054-830-6915 한적한 길을 지나 앞쪽에 의성 조문국 박물관이 가장 먼저 눈에 띕니다. 주차료가 무료라서 그늘진 곳에 주차를 하고 제일 먼저 상상 놀이터를 예매해두러 다녀옵니다. 점심을 먹고 상상 놀이터를 먼저 갔더니.... 아이들이 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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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노리는 쿠팡 중국유령업체

안녕하세요. 경제 공부 중인 행복부자작가입니다.^^ 오늘은 조금 지났지만 쿠팡의 개인정보문제를 가져왔습니다. [PD수첩] PD수첩, 쿠팡 아이템 위너 실태 단독 취재 중국 유령업체가 쿠팡소비자의 개인정보를 노리고 있다고 합니다. 중국유령업체는 현재 시세의 절반이하로 제품을 올려두고 배송은 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쿠팡에서는 가격이 낮을수록 상단에 노출되기 쉬운 구조입니다. (아이템위너) 우리나라 업체가 만든 물건의 상세페이지를 그대로 복사해 반값이하로 노출한 뒤 주문을 받는 방식입니다. 배송이 되지 않을 경우 입금금액은 환불되지만, 구매하며 입력한 개인정보가 (구매고객의 이름, 연락처, 집주소) 유령업체로 넘어가기도 합니다. 피해사실도 피해규모도 알 수 없습니다. '이러면 100% 당한다'…쿠팡·네이버 쇼핑몰 피해 속출 개인정보 유출 침해 현재 우리나라는 개인정보가 유출되거나 침해받았을 경우는 신고를 할 수 있는데요. 개인정보 유출·침해신고>민원마당>개인정보보호포털 개인정보 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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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공부하는 3가지 방법

세상을 공부하는 3가지 방법 7월 514챌린지 첫날입니다. 1년 정도 공부해도 된다. 평생 안했으니까. 1. 나를 공부한다. 나를 공부한다는 것은 무슨 뜻일까? 514챌린지를 한다는 것이 나를 공부하는 것이다. 일어나나 못일어나나 왜 일어나지 뭐하러 일어나지? 내가 간절히 원하는 것이 뭐지? 지속적으로 일어나니 뭐가 달라지지? 나를 탐구하고 공부합니다. 습관, 도전, 자신감, 적응... 누워있어서는 나를 알 수 없습니다. 어려서부터 나를 쓰는 사람. 매일 하면서 무엇인가 도전을 하면서 자신감이 생기고 적응하는 것입니다. 내가 나를 모르는 사람이 어떻게 아이에게 도전하라고 이야기할까요? 앞뒤가 안 맞지 않을까요? 메타버스, 내 아이가 살 세상인데 엄마가 알아야지. 응원해야지. 나를 공부하면 사람이 현명해집니다. 2. 다른 사람을 공부해라. 네트워크, 커뮤니티, 협업, 연결... 공부한 내가 다른 사람과 만나서 무엇을 만드는 것이 사회입니다. 남을 공부하는 일이 중요합니다. 내가 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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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을 이기고, 하루를 이기는 불행의 시간을 사는 법

7월 2일차 새벽 기상 신기율 선생님 관계의 안목 코로나로 인해 어른과 아이들 모두 알게 모르게 충격이었습니다. 기존에 되었던 모든 것이 갑자기 안되게 되었습니다. 2년 동안 겪었습니다. 코로나가 끝나면 어떻게 될까 기대를 했습니다. 문을 열고 나와보니까 경제적으로 힘이 듭니다. 큰 충격 이후 경제적으로 힘드니 스트레스 상황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정신적으로 힘든 사람들이 상담을 많이 받고 있다고 합니다. 요즘 우울증, 공황장애가 많습니다. 불행의 시간을 사는 법 순간 힘든 걸 24시간 힘들 수도 있습니다. 아이가 말한 이야기도 순간, 하루, 3일, 일주일 끌 수도 있습니다. 사람이 승리한다는 것은 작게 매일 성공하는 것입니다. 작은 불행을 오래 잡는 것. 이게 일반 사람들이 하는 일입니다. 어제 상처 입었던 것을 덮고 일어나는 것이 승리입니다. 나는 순간을 이겼다. 나는 하루를 이겼다. 김미경 순간을 이기면 며칠을 이길 수도 있습니다. 불행은 순간에 당하는 일입니다. 순간을 이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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