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야경 바르셀로나 여행 랜드마크
제가 바르셀로나 여행에서 제일 기대했던 곳은 바로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이었어요. 투어를 통해서도 가서 보고 배웠고, 따로 방문을 해서 야경도 본 랜드마크였어요. 지금 어떻게 변했는지 모습이 궁금했고 2014년 당시 보수 공사 중이었던 모습 그리고 다양한 이야기도 함께 소개할게요. 앞선 가우디투어 포스팅에서 살짝만 언급했어요. 정말 이야기할 것도 많고 외부 내부 볼게 풍성해서 하나로 따로 이야기를 하고 싶은 곳이었거든요. 사그라다 파밀리아 이야기 아시는 분들이 많겠지만 사그라다 파밀리아는 건축가인 가우디의 미완성 건축물이에요. 살짝 알아보니 아직도 공사 중이라고 하더라고요. 목표는 가우디가 세상을 떠난 지 100주년이 되는 2025~2026년을 목표로 잡았다고 합니다. 제가 2014년에 봤을 당시 완공되면 또 와야지 꼭 다짐을 했는데 벌써 2023년이네요. 앞서 투어에서도 살짝 소개를 했지만 성당의 정면에는 넓은 공원과 호수가 있어요. 맑은 날에는 호수 물에 성당이 비친답니다.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