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17년 블로그 연대기
단순히 지나가는 순간을 기록하고 싶어서, 앨범에 사진은 쌓이는데 지나가면 그때의 감정이 잘 기억나지 않아 사진 정리 겸, 추억 회상 목적으로 오로지 나를 위해 시작했던 블로그(그래서 블로그명도 '나를 위한 블로그'였다) 지금은 아이를 낳고 블로그를 하나의 수익구조로 만들고 싶은 목표가 생겨 블로그를 변화시키고 있는데 그 과정에 대해 기록해 보고자 한다. 원래 1회성으로 기록하려고 했는데 이웃 블로그님의 포스팅을 보고 나도 성장과정을 쭈욱 기록해 보려고 카테고리도 따로 뺐다. 나의 블로그 시작부터 현재 어떻게 블로그를 변화시키고 있는지 세분화해서 작성할 계획이며 오늘은 나의 블로그 시작부터 현주소, 앞으로의 방향까지 정리해 보려고 한다. 블로그 연대기 : 시작은 2009년 일기로부터 어느덧 블로그 17년째! 어느덧 17년째 기록 중인 블로그. 물론 학업과 일이 바빠 17년 동안 꾸준히 기록하진 못했지만 그래도 틈틈이 시간이 날 때면 기록해두려고 했고 그로 인해 엄청난 변화가 있던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