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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싱키에서 에스토니아 탈린 당일왕복 :: TALLINK MY STAR 탈링크 실자라인 페리 탑승 후기

 헬싱키에서 에스토니아 탈린 당일왕복 :: TALLINK MY STAR 탈링크 실자라인 페리 탑승 후기

헬싱키 ↔ 에스토니아 탈린 TALLINK MY STAR 페리 헬싱키에서 에스토니아 탈린까지는 배 타고 편도 2시간~2시간 30분이면 갈 수 있다. 그렇기에 헬싱키에 여행하는 사람들 중 탈린까지 묶어서 여행하는 사람들이 많다.

우리도 이번 핀란드 여행중 헬싱키에서 2박3일이나 있기때문에 하루는 탈린에 다녀오기로 했다. 탈린은 소도시기 때문에 당일로 충분히 둘러볼 수 있다. west terminal2에 들어가자마자 줄서있는 사람들이 보였는데 사전에 체크인 안 한 경우에 여기서 체크인을 해야한다.

아니면 옆에 무인기계가 있는데 거기서도 가능하다. 출발 20분 전에 탑승 마감된다고 하니 꼭 꼭 여유롭게 도착하는걸 추천!

탈링크 어플로 사전체크인을 하면 이렇게 큐알코드를 확인할 수 있다 지하철 개찰구같은 곳에 큐알코드를 갖다대면 문이 열리는 시스템! 미리해놓으면 기다릴 필요없이 바로 입장가능하니 꼭 하는걸 추천 2층으로 올라가서도 쭈욱 가야한다 크루즈 크기만큼이나 꽤 크던 터미널 2층은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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