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태 허니버터칩
해태 허니버터칩을 먹어봤어요 동네 할인슈퍼에서 1200원 하더군요!! 봉지를 뜯으면 달콤한 버터냄새가 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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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에 kt멤버쉽카드 들고가면 50%인거 아시죠?? 포인트25%차감으로 50% 할인받으실수있어요 만약 포인트...
작년에 몇달 아이엘츠로 고생을 하고다행히 연말에 점수를 따서 한동안 놀았더니다시 공부해야겠다는 생각...
집에 먹을 반찬이 없어서 저번달에 결제한 명란젓, 창란젓 사실 이 집에서 몇달 전 명란젓을 2kg 구매했었...
요즘 나는 쿠팡에 매우 빠져있다. 한달에 2900원인가 내면 배송이 하루만에, 반나절, 또는 몇시간 안에 온...
레드비트가 고혈압에 좋다고 하여 구매함. 인터넷에 찾아보니 꾸준히 먹으니 고혈압 수치가 정상으로 돌아...
겨울만 되면 찾아오는 수족냉증..발이 미친듯이 차가워서 찢어질 것 같은 고통을 참지 못하고 유명한 요술...
유튜브로 가끔 이 사람들 라디오를 보는데 흥미가 생겨 책을 구입했다.김영철씨는 좋겠다 매일 영어 배워서...
오트밀죽.. 처음 알았을 땐 정말 신세계였다 ..해외에서 학교 다닐 때 왜 이 레시피를 몰랐을까.. 한이 되...
10월 초에 산 플라하반 포리지 오트밀.. 아일랜드산1kg 샀는데 혼자 먹는데 한 달 반 - 두 달 걸린 것 같...
케이크 인스타 보다가 우연히 발견하고 사게 된 올리버쌤의 영어회화 일력 365 오늘 아침에 택배 받았다 대...
애플스토어에서 신학기 프로모션을 하고 있네요. 아이팟2를 공짜로 주거나 아이팟 프로는 13만원을 주면 살...
마이쉐프 밀푀유나베.. 이번 주 월요일인가 쿠팡에서 주문하고 맛있어서 다시 재구매 했다.. 이번에는 더 ...
너무 실망스러워서 .. 기분이 안 좋아졌다어젯밤에 진짜 아침에 호두파이 먹을 생각을 가득하고 잠들었는데...
아주 굉장하네 .. 워크넷에서 이력서 넣는데 경쟁률이 40:1 이네 .. 충격이다 빨리 일 구해야는데 .. 마음...
2021년 휴일을 알아봅시다 올해는 총 64일의 휴일이 있어요 작년 2020에는 67일이였는데 무려 3일이나 줄었...
요즘 무가 굉장히 싸죠시장에서 2000원 주고 커다란 무를 사 왔어요채칼이나 칼로 채를 썰어줍니다저는 채...
작년에 산.. 아이패드를 목이 빠져라 기다리고 있다교육할인 받아 419,000원에 구매 했다 무슨 4-5주나 기...
옛날에 산 클랜슈어 갈바닉이 있는데 건전지를 넣어 사용해야한다.. 배터리가 너무 빨리 닳는 기분..그냥 ...
카카오톡에서 190ml 24팩을 1만 원에 구입한국의 두유를 생각하면 안 된다..나는 유당불내증이어서 해외에 ...
겨울 바지 살까 말까 하다 결국 샀다.. 작년부터 살까 말까 고민하던 건데 .. 이럴 줄 알았음 진작 살 걸 ...
글쓰기에 앞서.. 나는 이것을 구매하지 않았고 엄마가 친구한테 선물 받았다 나는 일본 방사능 때문에 바다...
방금 먹고 먹자마자 쓰는 생생한허닭 닭가슴살 함박스테이크 퐁듀치즈 후기드디어 먹었다!허닭 닭가슴살 ...
유튜브에 우연히 뜬 네고왕광희에서 장영란씨로 바뀐 이후 한 번도 본 적이 없는데우연히 보게 됐다.장영란씨가 허경환을 만나 허닭 네고를 했다.그 영상을 본 나는 주문을 참을 수 없었다.작년에 학원 다닐 때 허닭 볶음밥 사서 학원 점심으로 들고 다녔는데굉장히 만족했기 때문이다.맛도 좋았지만 CS도 참 친절하고 빨라서 좋았다.내가 주문한 날은 방송 직후였는데사이트가 터져서(?) 접속도 잘 안되고 계속 새로 고침해서 결국 주문에 성공했다.내가 주문한 것은 새우 1, 소불고기 9, 닭갈비 1, 대표 상품 19종 패키지 24팩대표상품 19종 패키지 24팩은 거의 60프로 할인 가격이라 꼭 사야만 했고..작년에 허닭 볶음밥을 여러 종.......
허닭에서 이번에 3만원 이상 사면서전자레인지 사용 가능 용기랑 닭가슴살 비엔나 소세지를 사은품으로 받았다.이 소시지는 닭 트라우마가 있는 장영란 씨가 트라우마를 이겨내며(?) 맛있게 먹은 제품이다.장영란 씨는 어렸을 때 닭에게 쪼여서 기절한 이후 닭을 못 먹게 되었다나..여하튼이른 아점으로 삼겹살을 구워 먹고오후가 되니 입이 심심해서 먹었다.8개가 들어있고 원래 가격은 1500원 인가보다.지금은 10개에 12000원에 팔고 있다.전자레인지에 30초 돌리면 되는데해동을 미리하고 전자렌지에 넣어야 한다.허닭 비엔나 소세지는 8개에 155칼로리이다.닭가슴살 제품이니.. 일반 돈육 비엔나 소세지에 비하면 저칼로리겠지..?.......
오늘 점심은 허닭 소불고기 곤약볶음밥으로 당첨허닭 곤약볶음밥이 만약 뭉쳐져서 얼어있다면 바닥에 몇 번 내려치면뭉쳐진 게 잘 풀어진다.오늘은 전자레인지에 허닭 볶음밥을 조리했다.허닭 곤약볶음밥을 전자레인지에 돌릴 때 팁이 하나 있다.넓은 국그릇에 밥을 잘 펼쳐서(?) 돌릴 것.얼어 있는 것을 바로 전자레인지에 넣으면5분을 돌려도 어떤 부분은 차갑고 어떤 부분은 뜨겁다.그래서 나는 2분 30초 돌리고 다시 꺼내서 뒤적거려 골고루 섞어준 뒤 다시 2분 30초를 돌린다.허닭 닭가슴살 곤약볶음밥 맛있게 먹는 방법프라이팬으로 조리하는 법과 전자레인지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나는 설거지하기 귀찮아서 대부분은 전.......
혈중 떡볶이 농도 0%라서 오랜만에 떡볶이 시켜 먹었다.요즘 유행하는 배떡 로제떡볶이를 시켰다.본사 방침으로 분모자떡볶이만 시키는 게 사라지고분모자 추가만 가능하단다.내가 주문한 것은로제떡볶이 1~2인분 9000원날치알밥 3500원오징어튀김 2000원총 14500원배떡 로제떡볶이 맛있게 먹는 방법은분모자떡, 중국당면을 추가하거나누들떡에 중국당면을 추가해야 한단다.나는 밀떡+쌀떡 반반을 선택했다.두 개다 먹어보니 난 역시 쌀떡이 좋다.쌀떡이 더 쫀득쫀득해서 씹는 맛이 있기 때문이다.배떡 로제떡볶이 기본 구성은떡비엔나소세지메추리알베이컨어묵이 안 들어가 있다.매운맛을 시켰는데 전혀 맵지 않았고먹다 보면 느끼할 수 있.......
3월 말 부산 궁팡에서 구매한알지유 고양이 식탁이 얼마 전에 도착했다.높낮이 조절은 3단계가 있다.밥그릇 위에 보이는 고양이 얼굴에는이름을 따로 새길 수 있어우리집 고양이 이름 두 글자를 새겼다.사진에는 모자이크 처리했다 궁팡에서 돌아다니며 알아봤는데이 집의 밥그릇 높이가 제일 높아서 샀다.업체에서는 21cm라고 했다.한번 맞는지 나중에 재 봐야겠다.냥이가 가끔 사료토를 하곤 했는데사료토 하는 이유 중 하나가'낮은 식기'이다.높은 식탁으로 바꾸고 난 후 아직까진 토 한 적이 없다.위 사진에 오른쪽에 있는 제일 낮은 밥그릇은고양이가 아기일 때 산 밥그릇이다.왼쪽에 있는 밥그릇은 펫페어 갔다가 산 식.......
작년부터 목이 빠져라 기다리던 궁팡에 드디어 갔다.작년에 꼭 가고 싶었는데 코로나 때문에 취소된 부산 궁팡..금요일이라서 그런지 사람이 생각보다 별로 없었다.엄마랑 나는 점심 먹고 1시 40분에 도착했다.작년에 신이고 카페에서 무나 받은 초대권으로 입장!구경하기 바빠서 사진 못 찍었다.업체가 부산에는 별로 안 왔다고 하던데..은근 볼게 많았다. 인스타 팔로우, 카톡플친을 하면 샘플을 주는 업체들이 생각보다 많아서 간식을 많이 받아왔다.낚싯대도 사은품으로 주더라..앙이 방석 하나 새로 사고장난감 세 개, 습식 파우치 여러 개, microfiber cloth 두 개 사고..털을 모아주는 스펀지(?) 두 개, 간식 샘플 몇 개 사고또.......
우리 집은 아구찜이나 해물찜이 먹고 싶을 땐 꼭 대연동 미정아구찜에 간다.가족 외식으로 참 좋은 메뉴 아닌가.배달의 민족에서 주문 시켜 먹을 수도 있는데반찬 가짓수도 많이 나와서 항상 식당에 먹으러 간다.여자 세명에서 해물아구찜 중짜 47000원 시켰다.양 많을 것 같다고 엄마한테 소짜 시키자고 했는데.. 대연동 미정아구찜에서 제일 맛있는 밑반찬은샐러드랑 국물김치이다.항상 한 번은 리필 시켜 먹는다. 국물김치가 시원하고 달달하니 정말 맛있다. 예전에는 밑반찬으로 전도 나왔는데 이젠 안 나오나 보다.해물아구찜 중짜에는 오징어 1, 전복 2, 낙지 1, 새우 3, 게 1 가 들어가 있고그 외에 새우, 오만둥이, 위소라, 아구가.......
대연동에 오랫동안 위치하고 있는 서소문 족발 배달시켜 먹었다.우리가 시킨 메뉴는 반만 반 D 셋트 중자 + 막국수 추가 + 리뷰 이벤트 (들깨 시락국, 주먹밥)소짜를 시켰으면 딱 맞게 먹었을 것 같은데여자 셋에서 먹다가 남겼다.비계가 부들부들하고 촉촉해서 굿역시 고기는 비계맛으로 먹는거지.. 살코기 너무 싫어..반반반D 세트는따족+불족+바베큐족 으로 구성되어 있다.불족과 바베큐족은 간이 다 돼있어서 따로 젓갈이나 겨자 소스를 찍어 먹지 않고도 맛있게 잘 먹었다.막국수 양념도 새콤달콤 야채도 먹으니 아삭아삭 상추쌈에 양파랑 고추 넣어서 한입에 쏘옥족발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대연동 서소문꼭 드셔보세.......
오늘 점심 먹으러 대연동 경호강어탕에 방문했다.이 집은 엄마가 개업했을 때부터 가던 집이란다.나는 오늘 처음 가봤다.엄마는 어탕 수제비나는 어탕 칼국수를 주문했다.안에는 방아잎이랑 무슨 초록색 줄기 야채가 들어있다그 야채가 뭔지 모르겠네.. 우거지인가..?산초는 따로 넣을 수 있어 취향껏 먹으면 된다.나는 첫 국물 몇 번을 그냥 본연의 맛으로 맛보다가 산초를 넣어서 먹었다.산초를 넣으니 추어탕 맛이 나더라ㅎㅎ엄마한테 추어탕 맛난다고 하니시래깃국에도 산초 넣으면 추어탕 맛 난다고 ㅎㅎㅎ추어탕 칼국수 맛이랄까..개인적으로 방앗잎과 산초를 좋아해서 굉장히 맛있게 잘 먹었다.밥도 조금 주는데 양이 딱 맞았.......
점심으로 맛없는 짬뽕 먹었다 불 맛도 안 나고 깔끔하지도 않고 무맛에 수렴하는 .. 이런 x 같은 짬뽕 첨 먹어 본다.배민에 리뷰에 솔직하게 어떤 맛인지 잔뜩 적으려다가 참았다. 나는 지성인이니까 .. 내 돈 9000원은 어디 땅 파서 나오는 줄 아나 .. 아직도 생각하면 열받는다.다시는 안 시켜 먹어야지 .. 내가 집구석에서 만들어 먹어도 그것보단 맛있겠다 .. 진짜오후에 면접을 갔다. 월급도 얼만지 말 안 해주고 뭐 나한테 자기 사업 마냥 열심히 일하는 사람을 원한다고 하는데 야 너네가 그만큼 돈을 많이 주고 직원이 그만큼 일하길 바래라 .. 그러면서 하는 말 요즘 젊은 사람들은 우리랑 생각이 달라서~ 어쩌고저쩌고 .. 우리가 늙.......
오늘은 우리 아빠가 단골인 가게인 대연동 빵집 추천을 하겠다.앞서 소개하기 전에..빵이란 뭘까?나한테 있어 빵이란..냄새는 좋지만 맛은 냄새를 못 따라오는 그런 존재다.항상 빵집 앞을 지나가면 냄새가 너무 좋아 들어가서 빵을 사게 되는데막상 먹으면 맛없어서 또 속았다고 맨날 욕하는..돈도 비싸면서 맛은 없는.. 그런 존재버터 냄새만 죽여주고.. 먹으면 사람 성질나게 만드는 음식하지만 대연동 셰프윤은 그렇지 않다.아주 착한 가격에 맛 또한 좋다.이 대연동 빵집은 어렸을 때 먹었던소보루빵, 앙금빵, 땅콩버터빵, 치즈롤빵, 등등추억의 빵을 팔고 있다.제일 싼 빵 가격이 500원얼마나 착한 가격인가.. 소보로빵이나.......
피곤해 죽겠네.수요일 1목요일 3금요일 23일 동안 면접 6군데 보고 왔다..수요일 꼰대는 연락 왔는데 내가 쌩깠고목요일 첫 번째로 갔던 곳이 업무는 마음에 들어 하고 싶은데 급여, 근무시간도 별로.. 그러므로 너도 탈락목요일 두 번째 미친놈은.. 다음 주 월, 화 가기로 했는데 안 갈 거고목요일 세 번째 갔던 곳 급여 $$굿 그럭저럭오늘 첫 번째로 갔던 곳은 급여 $$$ 굿굿 업무도 굿오늘 두 번째로 갔던 곳도 $$ 좋은데 업무가 마음에 안 든다.어쨌든 연락 줘 기다리고 있으니
밥솥으로 감자를 찌면 따로 불앞에 왔다 갔다 안 해도 되고 참 편하다. 전기밥솥으로 감자를 찌면 감자가 식었을 때 탱글탱글(?) 하다. 마치 맥반석 계란처럼 쫀득쫀득하다.참고로 나는 목막히는 감자, 고구마 종류를 정말 싫어한다.그런데 이렇게 밥솥으로 감자를 찌면 술술 넘어가서 먹기에 참 좋다.전기밥솥으로 감자 찌는 법1. 감자를 씻어 껍질을 까준다.나는 귀찮아서 그냥 씻어주기만 했다.2. 종이컵 2컵 양 또는 머그컵 한 컵의 양의 물을 부어준다.3. 설탕 2 숟가락을 넣는다.4. 소금을 1/3 숟가락을 넣는다.5. 설탕과 소금을 대충 휘휘 저어준다.6. 밥솥에 넣고 만능찜 시간을 맞춰준다.나처럼 감자를 잘랐을 경우는 25분.......
경주 경상도 추어탕 두 번째 방문 후기작년 여름인가 한번 가고 오늘이 두 번째 방문했다.여기 역시 엄마가 자주 가는 집이다.우리는 추어정식 12000원을 시켰다.식전에는 숭늉을 준다. 반찬 가짓수가 많고 깔끔하고 맛있다.진짜 매일매일 먹을 수 있는 맛이다.진짜 밥 한 공기 뚝딱이다.하루에 150그릇 밖에 안 판다고 한다.너무 맛있게 먹어서 따로 덧붙일 말이 없다.경주에 놀러 가서 깔끔한 한상으로 점심/저녁을 먹고 싶다면강력 추천한다.브레이크 타임은 3~5시 재방문 의사:있음추어탕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한번 가보길 추천한다.
고양이나 개 키우는 집이라면 항상 털과의 전쟁인듯하다.털 많이 빠지는 반려동물을 키우는 집이라면 건조기는 필수품 같다.건조기만 있어도 삶의 질이 올라간다.오늘 리뷰 할 것은궁팡에서 두 개에 만 원에 사 온 털제거 스펀지하나에 육천 원 두 개 만 원이었나..?솔직히 엄마가 사자고 했을 때난 별로 안사고 싶었다.뭔가 의심스러워서.. (?)어제 드디어 써봤는데 효과는 아주 좋았다.캣타워, 캣휠, 숨숨집에 슥슥 문지르니 정말 와우다. 효과가 엄청나다. 네모난 딱딱한 스펀지(?) 같은 걸로 청소할 부위를 슥슥 문질러 주면 된다.슥슥 문지르는데 중독성이 엄청나다.단점이라면 털이 풀풀 날린다는 것..?이건 어쩔 수 없는 부분.......
바디필로우에 다리를 올리고 자다가 더 확실하게 다리를 올리자 싶어서사게 된 다리베개..뭘 살까 한참 찾아보다가 잠숲공 다리베개를 샀다.이곳을 고른 이유는.. 할인을 해줘서..잠숲공 홈페이지에서 사면 7000원 할인을 받을 수 있다.홈페이지에 회원가입하면 5000원 쿠폰을,카카오톡 채널 추가하면 2000원 쿠폰을 준다.사이즈는 미디엄: 비기너 (입문자용) - 부담 없고 편안한 높이. 신장 165 이하 추천라지 : 프로 (숙련자용) - 시원한 높이. 신장 165 이상 추천가 있는데 나는 이왕 돈 주고 사는 김에 라지를 샀다.언젠가 적응이 되겠지라고 생각하며참고로 내 키는 164cm 다.적응 기간은 1~3주 정도 걸린다고 한다.이번 주 화.......
작년 8월 30일에 구매하고 이번에 3월 1일에 다시 재구매한 네오보감 양배추즙작년 8월 말에 구매한 이유는 위염끼가 살짝 느껴져서 구매했다.24000원에 60포.. 얼마나 가성비가 내려오는가하나에 400원꼴60포를 작년에 혼자 다 먹고 효과를 봐서 그 이후에 구매를 안 했는데이번에는 그냥 샀다.입 심심할 때 마시려고.사실 이번에 김재식 양배추즙 사고 싶었는데 거기는 비싸서.. 못 샀다.거기는 30포에 24900원이라..양배추즙 살 때 꼭 알아야 할 꿀팁!!반드시 과채주스로 살 것!! 즙 종류는 장기 복용 (3개월 이상) 하지 말 것!! 신장에 무리가 간다!액상차는 물이 들어간 것이므로 꼭 과채주스로 구매해야 한다.네오보감 양배.......
어제(월요일) 센텀 그랜드애플 뷔페를 갔다 왔다.낮에 전화 예약해 놓고 저녁 타임인 6시에 들어갔다.평일 저녁가격 51000원해운대 그랜드애플에는 양갈비가 있다고 해서 제일 첫 접시에 담아봤다.나는 고기는 기름이 있어야 맛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비계가 있는 삼겹살을 제일 좋아하는데역시나 양갈비.. 퍽퍽하고.. 별로였다..냄새는 안 났다. 근데 난 양고기 냄새나도 잘 먹는 사람이라..이날 7접시 먹고 배불러서 죽을 뻔했다.아주 욕심을 부렸지 뭐야.. 사실 뷔페 오랜만에 가는 거라 (족히 3년은 넘게 안 간 듯..) 기대를 많이 했다.고기를 별로 안 좋아하고 좋아하고, 좋아해 봤자 비계 많은 삼겹살을 좋아해서첫 접시 양.......
요즘 유행하는(?) 지점토로 만들기 해봤다.아이패드가 있으니까 편집하기가 참 쉽네.물론 대충대충 발로 했다..내일은 지점토 색칠하는거 올려야겠다.다 하고 업로드 해놓으니 뿌듯하다.
오늘 면접을 보고 왔는데 오랜만에 마음에 드는 곳을 찾았다.( 임금이 괜찮은 곳 = 마음에 드는 곳)그래서 아 면접 보고 집 돌아와서 문자를 보낼까 말까 고민에 고민을 하다 안 보내고 안 뽑히면 후회할 것 같아서 결국 문자를 보냈다. 뭐 나 뽑아달라, 열심히 하겠다는 내용..보낼까 말까 몇 시간 동안 고민했는데 보내고 나니 속이 후련하다 ㅎㅎ역시.. 하고 싶을 땐 해야지..
쌀국수집에 가면 반찬으로 주는 양파초절임 아시나요??이게 아주 새콤달콤하니 밥도둑인데요..오늘은 쌀국숫집 양파 초절임 만드는 법 공유할게요.재료 양파환만식초설탕물설탕:식초:물 = 1:1:1입니다.환만식초는 식자재 마트에 가면 2000원도 안되는 가격에 구매 가능해요.환만식초는 다른 식초에 비해서 부드러워서 장아찌, 초절임할 때 많이 쓰여요.일식집에서 배합초 만들 때도 환만식초를 사용한다고 하네요.저는 양파 5kg로 만들었고요. 밥그릇 하나 들고 와서 거기에 설탕, 물, 식초 담고 부었어요.저는 귀찮아서 대량으로 담아버렸는데얇게 썰어 먹을 만큼 하셔도 돼요.금방 절여지거든요.만드는 법은 아주 간단해요.......
오늘 점심에 샤브샤브를 먹으러 갔다 왔다.야채가 당길 땐 역시 샤부샤부가 최고지!우리는 점심특선으로 12900원 호주산 80g *2를 선택했다.어차피 메인은 고기가 아니다.엄마가 고기 추가할까? 물어봤지만..나는 야채를 먹으러 간 거기 때문에..추가하지 않았다.대연동 와와샤브에는 샐러드바가 따로 있다.처음에 야채를 갖다주긴 하는데 쌈 야채 같은 건 직접 샐러드바에 가서 가져다 먹어야 한다.오늘 기본 상차림 사진을 찍지 않아서.. 저번에 혼자 가서 먹었을 때 사진도 추가했다.셀프바에는 떡볶이, 볶음밥, 메밀소바, 샐러드 종류 여럿, 김말이, 과일 샐러드 도토리묵이 있다.그리고 입구 쪽에는 커피, 음료, 와인을 마실 수 있.......
오늘은 경주에 갔다 왔다. 작년 여름 한국 와서 자가격리 끝나고 한번 갔었는데 오늘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준비해서 갔다.점심을 뭐 먹지 고민하다가 함양집으로 갔는데 대기가 23팀 있었다.그래서 포기하고 근처에 있는 맷돌순두부에 갔다.나중에 택시 아저씨가 말해줬는데 23팀이면 한 시간 기다려야 한다고 했다.입구 바로 앞에는 이렇게 무료로 비지를 가져갈 수 있게 되어있었다.번호표를 뽑고 큐알코트를 찍고 하니 바로 입장이 가능했다.1층 2층이 있는데 우리는 2층으로 올라갔다.계단으로 올라가는 길에는 싸인들이 걸려있다.많은 유명인들이 방문했나 보다. 맷돌 순두부찌개 9000원 2개를 시켰다.밑반찬은 시래기, 깍두기, 계.......
신세계 센텀시티 오설록을 방문했다.유명하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먹어볼 기회가 없어서 못 먹어봤었다.오설록 메뉴판을 찍어왔다.여러 가지 차와 아이스크림 오프레도 케이크 등등 많이 판다.내가 주문한 것은녹차 오프레도 7500원한라봉 오프레도 7800원개인적으로 녹차 맛 아이스크림 좋아하는데 녹차 오프레도 < 한라봉 오프레도 라고 말하고 싶다.녹차 오프레도는 평범했다. 딱 그 예상 가능한 맛이었다.한라봉 오프레도는 달달하고 상큼하면서 입안을 개운하게 해줬다물론 한라봉의 펄프라고 해야 하나.. 그것들이 입안에 남아있었지만 기분 좋은 달달함과 상쾌함이었다.아이스크림도 우유맛으로 진하게 느낄 수 있다........
카스텔라에 흰 우유가 가끔 생각날 때가 있다.카스텔라 빵이 먹고 싶어 카스티야에 방문했다.일반 카스테라 5500원카카오 카스테라 6000원인터넷 후기를 보니 맛있다고 극찬을 하길래 얼마나 설레는 마음으로 샀는지.. 나는 그냥 일반으로 2개를 샀다.나는 일단 냄새에 무척 예민한 편인데가끔 카스테라빵이나 스펀지케이크를 먹으면 나는 계란 비린내.. 그 냄새는 전혀 안 났다.카스테라가 촉촉하다 못해 축축하다.먹을 때 서걱서걱(?) 소리가 난다. 부드럽게 입에서 씹히는 소리.. 참 재밌는 소리다.냉장고에서 2~3일까지 보관 가능하다고 한다.재구매 의사:없음상수동 카스티야 이런 분에게 추천해요 유명하다는 카스테라.......
최근 영국 워킹홀리데이 때문에갈까 말까 고민에 고민을 하고 엄청나게 했다..영국이 6월까지 대부분의 사람들이 백신을 맞는 걸로 계획해서6월 21일인가.. 그쯤에 되돌아간다(?)라고 보고 있던데..사실 가려고 이미 마음 다 먹었었는데오늘 안 가기로 마음먹었다.. 3월 15일까지 비자 신청해야는데 안 하려고 한다..7월에 또 하반기 모집하는 것 같던데 그때 신청해보려고 한다.영국과 나와 인연이 있다면 .. 또 붙겠지?? 친구한테 간다고 말했는데안 가기로 했다고 메시지나 보내야겠다.
올리브영 발각질제거기몇 년 전 동생을 통해서 알게 됐다.이 제품을 사용한 지거의 5년? 4년은 된 것 같다. 사용한 지..오늘 추천해 줄 발각질제거기는올리브 영에 가면 만 원대?에 살 수 있다.(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만 원 초반이었던 것 같다. 맨 밑에 사진 참조)이 발 각질제거기에 대해 썰 좀 풀자면..동생이 오래전 사용해보고 너무 좋다고 나한테 영업해서 나까지 사게 된 발 각질제거기.옛날에 샀을 때는 진짜 너무 좋아서 계속 발뒤꿈치를 밀다가 피까지 났었다...ㅋㅋㅋㅋ내가 지금 쓰고 있는 것과 비교했을 때,옛날에 것이 더 날카로워서 더 잘 갈리는 기분이었는데뭐, 지금 쓰고 있는 것도 굉장히 만족한다 지금 쓰고 있는 거 .........
일주일에 두 번을 쉬는데도 일 갔다 오면 피곤하다.피곤해서 그냥 누워서 유튜브만 본다.심지어 일가서 아무것도 안 한다..폰만 하루 종일 만지작거린다.요즘 일을 새로 찾고 있다.면접을 몇 번 보러 갔지만 썩 맘에 드는 곳이 없다.급여가 마음에 들면 시간대가 마음에 안 들고 하는 일도 마음에 안 들고 위치도 마음에 안 든다..위치, 급여가 마음에 들면 거기서 하는 일이 마음에 안 든다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이력서를 넣어본다..언젠가 좋은 곳을 구하겠지..?그나저나 빨리 국경이 열어서 한국 뜨고 싶다.나 다시 돌아갈래~~물론 또 다시 돌아가면 한국으로 돌아오고 싶어하겠지..??ㅋㅋ
혈액순환 잘되기를 바라며 지압깔창을 샀다.하나에 3500원2개 구매했다. 본인 신발 사이즈에 맞게 잘라서 쓰면 돼서 편하다나는 황토를 골랐다.. 내 신발 사이즈에 맞게 자르고 끼워 넣었다그냥 깔창 위에 서있을 때는 시원한지 모르겠는데신고 돌아다니면 시원하다. 특히 압박스타킹 + 지압깔창의 조합은 정말 금상첨화 icing on the cake 다 갑자기 무슨 영어냐고..? 생각나서 적어봤다.. ㅎㅎ..참고로 몇 년 전에 아이린 슬리퍼도 샀었는데 그것도 집에서 잘 신고 있다.지압깔창을 살까 말까 고민하는 분이 있다면 나는 사라고 말하고 싶다.일단 돈도 3500원 밖에 안 한다. 그리고 걸어 다니다 보면 시원하다.지압깔창 추천합니다
저번 달에 신청한 영국 워홀..오늘 낮에 합격 문자 받았다.난 이미 내가 합격할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ㅇㅈㄹ합격 이메일 받기도 전에 안 가기로 결심했었다.그런데 또 사람 마음이 참.. 합격 메일을 받으니 가고 싶어졌다.하지만 또 일 구할 것을 생각하면.. 골치가 아프다.영국 자국민들도 일 구하기가 쉽지 않을 마당에..일단 집은 친구 집에서 지내기로 해서 해결이 되는데 그렇다면 일은..?? 그런데 사주에 보면 6월에 해외로 나간다고 나와있던데이러다가 진짜 가는 거 아닌가 싶다.. 가고 싶은데 한편으론 일을 구할까 싶기도 하고 생각해 보면 난 행운아라서.. 어디든지 일을 잘 구했었는데.. ㅎㅎㅋㅋㅋㅋㅋ비자 합격 이메일 받.......
친구가 강추한 베이커스 빵집친구가 남포동에 놀러 가면 꼭 들리는 빵집이라고 한다남포동까지는 멀어서 잘 안 가는데.. 우연히 센텀시티 신세계백화점 지하 1층에 입점해 있는 걸 보고근처에서 일보러 간 간 김에 사 왔다.빨미까레 1개 3900원초코 크루아상 4500원 *2개총 12900원다른 종류들도 있던데.. 이 두 개를 꼭 사 먹어 보고 싶어서 이렇게만 샀다.먹기 전에 기대 많이 했다.. 왜냐하면 퍼프 페이스트리와 데니시 페이스트리를 좋아하기 때문..빨미 까레(palmier carré)'의 빨미(palmier)는 palm tree 즉 종려나무에서 유래한 것으로 여러 개의 얇은 겹으로 만들어진 빵의 일종으로 그 모양이 야자나무 잎을 닮아서 붙여진.......
나이를 먹으면서 입맛도 변해서단 걸 싫어했는데 언제부터인가 좋아하게 됐다.작년, 재작년에는 레드불에 중독돼서진짜 눈 뜨자마자 마시곤 했었는데 ..레드불에 설탕량이 어마어마하게 들어가는 걸 알면서도 그렇게 마셔댔다.다행히 한국 오니 너무 가격이 비싸게 느껴져서 돈 아까워서 끊었다.물론 카페인 끊는다고 커피도 싹 다 디카페인으로 바꾸긴 했지만..인터넷 뉴스에서 요즘 2030 세대들이 당뇨에 많이 걸린다는 글을 봤다.이 기사가 나를 공포감에 휩싸이게 만들었다..ㅠㅠ그 후스테비아를 사서 설탕 대체재로 사용하고 있다.밀크티/버블티를 마실 땐 당도 30%바닐라라떼는 아예 끊었다. 제로콜라를 가끔 마시고..그래도 가끔.......
오늘은 맛있기로 소문이 자자한 자담치킨을 먹어봤다.자담치킨에는 맵슐랭이 유명한데 나는 맵슐랭 반반치킨을 주문했다.맵슐랭 치킨은 마요네즈 소스와 청양고추가 어우러져 달고 부드러운 매운맛이 나는 치킨이다.진짜 말 그대로 달고 부드럽고 매콤하다. 달다. 단걸 싫어하는 사람은 아마도 싫어할 듯 핫후라이드 치킨은튀김옷이 매콤하다.솔직히 맵슐랭이랑 같이 먹다보면 핫후라이드의 매콤함을 잘 못느꼈다.그래서 미리 처음부터 핫후라이드를 한조각 먼저 먹고 맵슐랭을 먹었다.요링소스에 대해서 설명하자면..참 어디서 많이 먹어본 맛이다..아무리 생각해도 생각나지 않아 뚜껑 포장을 보니.. 요쿠르트향이 들어가 있었다.아! 맞.......
다리가 아파서 구매한 의료용 압박스타킹 나는 수족냉증이 심하고, 그냥 의자에 앉아있는데도 쥐가 내리는 경우가 있다 ㅠㅠ압박스타킹을 사려면 의료용으로 사라고 하는 건 너무 이미 유명한 이야기..다리 부위마다 쪼여오는 압력이 다르다.큰맘 먹고 구매한.. 비싼 무릎형 압박스타킹종아리형과 무릎형 중 무엇을 살까 고민하고 검색해보니원래는 무릎형을 해야는데 편의를 위해 나온 게 종아리용이란다..종아리 압박스타킹은 발목부터ㅡ무릎 밑까지 잡아주고무릎 압박스타킹은 발부터ㅡ무릎 밑까지 잡아준다.신을 때 무작정 무식하게 욱여넣으면 안 된다.. 나름 방법이 있다..부기가 최소인 아침에 일어나서스타킹을 발꿈치 넣는 곳.......
토익 공부를 초반에 찔끔하다가 너~~~~~무 지루해서 도저히 할 수가 없었다.. (핑계)그래서 그냥 친 토익.. 고등학교 졸업하고 10년 만에 처음으로 고등학교를 가본 것 같다..등교하는 기분이 들고 감회가 새로웠다.리스닝은.. 생각보다 소리가 더 울려서 놀랐다.. ㅎ..리딩은.. 쉬워서 문제를 다 풀고 20분이나 남았다.. 당황.. 오늘 토익이 쉬웠단다.. 9시 20분 이후 입실 금지 어쩌고 홈페이지에 나와있던데9시 50분에 온 사람도 들어와서 시험 치고홈페이지에는 여권이 안된다고 되어있던데 어떤 사람이 여권 들고 왔는데 시험관이 그냥 치게 해줬다..
요즘 빠진 것 중에 하나인 옛날과자 강정이라고 하나??..원래는 그냥 눈에 보이는 아무 곳에서 강정을 사 먹었었는데 우연히 대연 시장에 갔다가 눈에 띈 즉석 손과자 전문점옛날 과자답게 어른들한테는 이미 인기 만점인 가게였다이때까지 찰보리 보리 현미 검정깨 메밀 등등 사 먹어봤는데내 마음의 1순위는 들깨 강정이다.진짜 고소하고 바삭하고 한번 먹으면 멈출 수 없다.흰 색깔로 되어있는 강정들은.. 바삭바삭하다 멈출 수 없다( 이름이 기억이 안 나네.. 그냥 쌀이 아니었는데)찰보리는 죠리퐁 맛이 난다.나는 보통 큰 봉지 5000원짜리 하나랑 작은 봉지 2개를 (하나에 3000원 두 개 사면 5000원 현금결제 시에)구매하여 집 와.......
부산시에서 2019. 1. 1.이후 입사자로 중소기업에 3개월 이상 재직자들에게 100만원씩 지원 해준다고 하네요. 조건 한번 알아 볼까요??지원대상부산소재 중소기업에 3개월 이상 재직 중인 부산 거주 청년공고일 기준(2021. 2. 8.) 만 18세 이상 만 34세 이하, 부산시 거주자(주민등록 기준)2019. 1. 1.이후 입사자로 중소기업에 3개월 이상 재직자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지원내용(지원금액) 1인당 연 100만원 복지포인트(재직 확인 후 연 2회 분할)사용기간 : 복지포인트 지급 시부터 2021. 11. 30. 까지(지원인원) 청년 1,000명지원 절차(신청) 부산일자리정보망(www.busanjob.net) 등을 통한 신청 및 접수(1차모집) 2021. 2. 8. ~ 2. 23.......
오늘은 히비스커스 차 후기를 적어보려고 한다..노브랜드 히비스커스 원산지는 이집트, 나이지리아, 수단산 등이다.다이어트에 좋다고 해서 사봤다탄수화물이 지방으로 합성되는 대사 활동을 억제해 체지방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다.체지방 분해에 좋은 성분이 함유돼있고 비타민C도 다량 함유되어 있다.맛은.. 내가 제일 싫어하는 맛이다 새콤한 뜨거운 물 맛..혹시 아는 사람 있을까??.. 이렇게 똑같은 맛의 차를 마셔봤는데 뭔지 도무지 기억이 안 난다15개의 티백이 들어있다.가격은 2980원 재구매 의사는 없음..개인적으로 새콤달콤은 좋아해도 새콤한 걸 엄청 싫어하는 편이라..가끔 기분 전환용으로 마시면.. 좋겠다.아니면 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