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회화는 물론 제2외국어 4개까지 총 5개국어 합격했습니다
영어회화는 물론 제2외국어 4개까지 총 5개국어 합격했습니다 얼마전 버스를 기다리는데 한 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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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회화는 물론 제2외국어 4개까지 총 5개국어 합격했습니다 얼마전 버스를 기다리는데 한 외국인...
영어, 러시아어, 중국어 오픽 점수 IM2를 들고 정말 쌩뚱 맞은 나라로 갔다. 독일이다. 내 의식의 흐름이 독일어를 들어 본적도 독일에 아는 지인이 있는 것도 아닌데 어떻게 독일로 그렇게 돈 몇 십만원 싸가지고 그렇게 아무렇지도 않게 가면 어떻게든 해결 될꺼야 라는 믿음 하나로 훌쩍 떠나 버린건지 아직도 의문이다. 내가 나를 축측 해보자면 우선 전공이 자연을 다루는 학문이다 보니 광학기기나 그외 각종 실험기기가 "마데 인 저머니~"가 참 많았다. 그것도 독일에서 가지고 오는 실험 기구들은 전부다 고가 였다. 그럼에도 독일이라는 국가 자체가 그렇게 나에게 좋은 이미지는 아니였다. 항상 영화에서 독일이 나오면 우.......
어떻게 하다 보니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다 보니결국 러시아어까지 손을 데었어요.지금 취진 생들 스펙 보면 정말 장난 아니에요영어도 하고 일본어도 하고 이 정도 만 되면좋겠다고 하는데,사실 이 정도면 그냥 평균이에요그럼 어떻게 해야 하나 하면그냥 외국어 자격증을 있는 데로 모아여러 개 해서 다 성공 시키면 되겠다고생각해요.영어도 하고 ~ 다른 외국어도 하고,그렇게 손을 댄 게 러시아어에요.처음에 러시아어를 할 때 어떻게 할까 하다가장 만만한 인강을 다 보고 알았어요아. 단어 하나도 빠짐없이 암기하려고 노력하고문장이건 문법이건 모두 다 툭 치면 바로 나오도록 숙지를 해도해보신 분들은 알 거예요말 못 해요.러.......
한국에서 외국어를 다양하게 5개국어를 한다는 것 자체가 조리돌림을 받을 일이다. 못 믿겠으면 지금 당장 친구들이나 부모님한테 "5개국어 공부하겠다"라고 엄포를 놔보면 바로 알 수 있다. 게 잡대 충이라는 말이 있다. 내가 그랬다. 지방 4년대 생은 지갑 충이라 부른다고 한다. 어디 가서 내가 어느 대학교를 다니는지도 말하기 너무 창피했다. 처음에는 전공도 정말 열심히 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판의 흐름이 이상하게 돌아가기 시작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내가 전공 공부를 열심히 한다고 하자 그랬을 때 우리 학과에서 제일 잘나가는 올해 졸업생 선배는?이라고 했을 때 나는 대기업을 가고 싶었었고, 전공 특성상.......
하다 하다 러시아어까지 손을 데고 거기다 다국어까지 할 수 있게 되기까지, 신기할 정도로 많은 일과 경험들을 할 수 있었다. 처음 러시아를 어떻게 독학을 잘 할 수 있을까? 이 질문 하나에 어마어마한 시간을 보냈다 기타 외국어들에 비해 매우 까다로운 언어였다. 무언가를 도전하는 사람의 모습을 보면 그 사람이 그것을 해 낼 수 있을지, 아니면 그것을 못 해 낼지 바로 보인다. 딱 두 종류의 사람으로 나뉘기 때문이다. 도전을 시작 도 하기 전부터 이것저것 생각이 많고, 하면서도 생각이 너무 많은 사람들이 있다. 이 생각이라는 것 자체가 이상한 생각을 말한다. 이 이상한 생각은 그냥 불현듯 찾아온다고 한다. 계속 지금 도전을 의.......
난생처음 보도 듣도 못한 언어를 도전하기로 했다. 러시아어 배우기를 시작하고 나서부터 인생이 변화하기 시작을 했다. 대학생인 신분에서 외국어를 매우 다양하게 배워야겠다고 생각을 하고 나서 처음에는 그냥 단순히 러시아어의 문법적 로직과 신기한 발음 들에 매료가 되어 시작을 했지만 어느 정도 쪼금씩 실력이 오르기 시작의 하니까 그다음부터는 그냥 자격증 따자가 되어 버렸다. 그렇게 시작 한 러시아어 배우기는 참 파란만장했다. 내가 인생에 있어서 무언가를 내 손으로 내가 원하는 만큼 해본 적이 없던 나였다. 그런데 단 기간에 시험까지 보고 고득점까지 받아야겠다고 결심을 하고 나니 그때부터 정신이 번쩍 들었다. 다.......
중국어 열풍이다. 중국어에 매력을 느끼는 사람들은 대부분 둘 중 하나다. 영포자 영어에 너무 많이 데여서 어떻게 이곳저곳 탈출구를 찾다가 아 이건 그나마 영어보다는 쉬워 보인다고 생각을 해서 중국어를 선택을 하거나. 일본어도 여기에 해당된다. 영어를 하고 나서 요즘 영어 하나 가지고는 설자리가 없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제2외국어 중 하나를 뒤적뒤적 하다가 일본어 아님 중국어 선택을 하는 경우다. 보통 이 경우로 나눠지고 간혹가다가 그냥 매력적이어서 하는 사람 이렇게 세 가지로 나뉜다. 그러다 보니 중국어 시험 또한 이전 보다 선택지가 매우 많아졌다. 오픽 중국어 아니면 HSK 이 둘 다 싫다 하면 TSC를 선택을 한다.......
오픽 중급 정도에 오면 슬슬 이런 생각이 든다. 어! 오픽 IH 금방 취득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라는 생각 말이다. 각종 후기를 보고 해도 학원에서 각종 대본을 뿌려가며 그것을 또 녹음기 처럼 외우고 난리를 치면 단시간에 그렇게 하는 사람들이 많다. 내가 취득 한 오픽은 다음과 같다. 만약 대본을 가지고 했다면, 절대로 절대로 불가능 하다. 대본이 없는 언어가 너무 많다. 오픽의 경우 가장 늘 강조 하는 것이 있다. 바로 전달력 이다. 화자가 어떤한 주제를 가지고 발화를 했을 때 어떻게 전달 되냐에 따라 오픽이 IH가 나올 수도 있고 농협이 나올 수도 있다. 맨처음 외국어를 배우는 사람들이 가장 힘들어 하는 과정 중 하나가 머.......
러시아어를 마음먹고 시작하면 발음을 배우고 나서 맏이 하게 되는 것이 있다 바로 명사의 성이다. 명사란 만물의 이름이라 보면 된다. 컵, 사진, 맥북, 아이패드, 책, 가방, 물 등등. 러시아어 명사에는 성이 있다. 응 이게 무슨 소리인가를 알아보기 전에 명사에 왜 성 이 있는지를 보면 이해를 하게 된다. 고대 유럽 사람들은 모든 만물에 신이 있다고 생각을 했다. 그래서 그 물건마다 남자 신이 있는지, 여자 신인 직 등에 따라 명사의 성을 정했다. 그러다 보니 컵은 남성, 가방을 여성 등 성을 정해 놓고 여기에 맞게 문법 체계를 만들어 가기 시작했던 것이다. 처음에는 그냥 응 그런가 보다 ~ 하면서 넘어가지만 러시아어에서 명사.......
다행히 나는 외국어 말하기에 최적화 되도록 준비를 했었다 그랬기에 처음 그냥 시험장 놀러 가서 영어, 노어 중어 모두 IM으로 첫 시험을 깔아 버렸다. 그렇게 시작 한 오픽에다가 OPI까지 끼어 들어서 독일어, 불어까지 업데이트되면서 시리 뺨을 치게 되었다. 오픽 NH가 나오는 데는 이유가 있다. 우선 외국어를 어떻게 말하는지를 모르는 사람들이 이 등급을 처음 받아 들게 된다. 이 등급이 왜 공포의 농협 등급으로 불리는가 생각을 해 봤다. 보통 기업에서는 적어도 IM2부터 (영어는 IH 정도 나와야 한다 요즘 이과이건 문과이건 너도나도 깔고 가는 등급이라 그렇다) 인정을 해주기 때문이다. NH 공포의 농협 등급이 되어 버렸다. NH농.......
벌써 2년이 다 되어 가네. 러시아 모스크바에 책을 사러 가야 할 일이 있었다. 그래서 벼르고 벼르고 있었다. 그러다 빅토르한테서 위첼이 왔다. 러시아에 간단다. 결혼식 때문에 가니 나더러 러시아에서 보자고 했다. 정말 나에게 은인 같은 친구들이다. 그런데 나더러 상트페테르부르크로 오란다. 응? 상트? 내가 러시아어와 외국어를 공부하며 늘 한 번은 꼭 가야겠다고 아껴둔 곳이었다. 항상 모스크바 아니면 블라디보스토크이었다. 그런데 상트를 가자고 했다. 잠깐 망설이다가 비행기 표를 찾아보니 이게 웬걸 정말 헐값에 인천-상트, 모스크바-인천 표가 나와 있었다. 그리고 날짜를 정했다. 내가 그 친구들 보다 하루 먼저 상트에 도.......
생명공학을 전공하게 된이유 또한 내가 생물들을 좋아 해서 일지도 모른다. 중학생 때 부터 별의 별것 들을 다 키워 봤다. 구피 부터 시작 해서 피랴냐 및 몬스터 피쉬들 까지 용돈을 탈탈 털어서 어항에 투자 했었다. 그리고 대학생을 졸업 하고 다시 어항을 시작 했다. 물생활 이라고도 한다. 어항을 꾸미는 것은 어떻게 보면 우주를 창조해 내는 것과 같다. 어항이 작으면 소우주, 어항이 크다면 대우주를 만들어 내는 것과 같다. 나는 어릴 때 어항을 보면 그냥 만들기 쉬운 줄 알았다. 그냥 물넣고 물고기만 풀어 넣으면 되는줄 알았다. 그랬다가 큰일이 난다. 어항에서는 모든 균형들이 맞아 떨어져야 생물들이 그 좁은 어항 안에서 살.......
급 표린이에게 연락이 왔다.(정말 내가 무슨일이 나면 택시타고 바로 달려 오는 러시아 국적 형) 그런데 걱정을 너무 많이 해서(도스토예프스키 스타일) 내가 표트르 어린이 줄여서 표린이라는 별명을 지어 줬다. 형이 나에게 "수홍아 나 곧 한국어 토픽 시험 보는데 이번주 토요일에 도와 줄 수 있어?" 라고 물었고 나는 늘 도움을 받았던지라 너무나도 흔쾌히 "그래"라고 했다. 카페에서 만나자 마자 러시아어 회화가 대폭발 했다. 그동안 우크라이나 친구들도 못 만났는데 그냥 대폭발 했다. 코로나가 터지고 나서 처음 본거다 보니 그동안의 근황들 부터 시작 해서 시동을 걸기 시작을 했다. 그리고는 한국어 시험지를.......
처음 오픽 시험을 알게 되었을 때 정말 신기 방기했었다. 외국어 회화에 있어서 측정 측도가 된다는 것 자체가 매우 신기해 했던 기억이 난다. 첫 오픽 시험에서 오픽 스크립트가 뭔지도 모르고 들어갔다가 영어, 노어(러시아어 ) 마지막으로 중국어까지 IM2로 스트리트로 받고 나서 IM2가 뭔가 찾아봤다가 응? 이 정도로 높은 점수야? 내가? 이랬던 기억이 난다.한국인의 취약점 회화. 그래서 지금도 오픽 시험장에 가면 모두가 절실하게 생명줄 같은 오픽 스크립트를 들고 제발 한 문장이라도 들어와라 ㅜㅜ 하면서 종이가 구깃구깃 해질 때까지 그 종이를 들고 감독관이 "시험 시작할게요 보던 거 다 넣어주세요" 할 때까지 하나.......
많은 사람들이 러시아어 배우기 시작 하고 좌절 한다. 방법을 몰라서. 나는 러시아어를 처음 접하고, 러시아어 배우기를 시작 하면서 나에게 많은 질문을 했다. 첫번째가 왜 하고 싶은지 였다. 내 전공은 생물인데 왜 러시아어를 했는지를 생각해 보았다. 러시아어가 단순이 재미 있던게 첫번째 였고 러시아 사람들과 대화를 하고 싶은게 그 다음 이였다. 그렇다 러시아 사람들과 대화 하고 여행 하고 나만의 경험을 만들고 싶었던 이유가 가장 컸다. 생물학을 전공 하던 중에 러시아어를 배우기로 결심 했던 터라 주위에서 미쳤다고 했다. 그리고 알게된 한가지 러시아어를 전공한 사람들 조차도 노어노문 학과의 대다수가 상위 3-5% 만 매우.......
오픽을 정말 처음 나올 때부터 봤기에 오픽이라면 정말 이골이 났다. 오픽 중국어 뿐 아니라 5개 외국어 캐리 했으니 뭐 할 말 다 했다. 오픽은 정말 신기한 게 한국 교육에서 전혀 그리고 절대로 가르쳐 주거나 알려 주지 않는 스킬들을 요구한다. 전혀 요구하지 않는 스킬이라는 것이 바로 극 실용주의에 기반이 되어 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 외국어에서는 문법 문제 꼬아서 장난쳐서 응시자 빅 엿을 선사하기인데 오픽이라는 시험 자체가 극 실용주의의 말 하기 그것도 논리 적으로 말하기에 기반이 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얼마나 주렁주렁 길게 말하냐 도 아니다. 이걸 정말 잘 못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중국어 IH우선 등급 별로 보.......
외국인 기숙사에서 공부하며내가 정말 이 많은 외국어 들을 유창하게 말할 수 있을까?의심을 정말 많이 했어요.누구 말대로 나를 의심하고또 의심했어요.새벽시간에 일어나서 아무도 없는텅 빈 기숙사에서 할 책들을 왕창 가지고 나왔어요.그리고는 내가 어제 못한 외국어 책부터 꺼내서하나씩 하나씩 해결하다 보면창밖으로 해가 떠노는 것을 봤어요.영어가 보면 우리가 무래도 어릴 때부터 해서인지친숙하면서도점수 올리기가 너무 힘이 들었어요. 매우 구토 나오도록 싫었어요.우리는 뇌에 속고 속기 마련이거든요.뇌는 친숙한 것에 대해 다 알고 있다고 착각하게 만들어요.그러다 보니 영어는 내가 알고 있다고 생각해도실제로 점수를.......
러시아어 배우기 6개월 만에 4년 앞지르기나는 참 술도 안마시면서 러시아 그리고 구소련 친구들과 같이 바에 가는 것을 정말 좋아 한다. 그래서 베이징 출장을 가는 때가 있으면 친구들이 알아서 불러내 준다. 러시아 친구들 그리고 구소련 친구들이 술을 마실때 나는 콜라를 마시면서 정말 잘도 논다. 아마도 내가 왕년에 엄청 놀아 봐서 노는 법을 제대로 알아서 그런듯 하다. 맨처음 러시아어를 접하고 배우기를 결심 했을 때는 러시아어로 이렇게 친구들을 사귀며 내 인생의 삶의 질을 높일 것이라고는 상상도 못했다. 얼마전 베이징에 갔었을 때도 나와 1년간 기숙사에서 힘들게 공부를 하던 기간 많은 도움을 준 친구다. 루슬란이 말했.......
중국어와 나는 생각할 수도 애증의 관계인 것 같다. 중국어를 접했을 때 나는 중국어로 자격증을 취득 할 것이라는 생각을 하지 못했다. 그러다 코가 꿰서 오픽 중국어 IH, 영어와 러시아어를 또 IH, 프랑스어 독일어는 OPI로 시험을 봐야 했다. 오픽 보다 어렵다. 둘 다 IM을 FLEX 해 버렸다. 중국으로 교환학생 가기로 결심했을 때는 이미 중국어가 되어 있었다. 나는 그곳으로 목적 단 한 가지를 가지고 갔다. 5개 국어 자격증 다 캐리 해버리기였다. 중국에 도착하자마자 전공 과목 학점을 이수해야 했다. 교환 학생처에 가서 생물 과목과 의료기기 관련된 전공을 신청하고 와서 책상에 앉자마자 한숨이 절로 나왔다. 내가 할 수 있을까였.......
얼마 전 어머니께 이런 동영상이 카톡으로 왔다. 구글이 음성 통역 서비스를 시작 한다는 내용이였다. 외국어를 더이상 배울 필요가 없다는 내용으로 난리가 났다. 시험을 해 봤는데 꾀 잘 통역을 한다. 생각 보다 헛소리 없이 정말 잘 통역을 한다. 그런데 나는 솔직히 구글의 통역 서비스의 경우, 외국인 친구에게 내가 하고자 하는 말이 막혔을 때 의미 전달용, 해외에서 길 물어 보고, 간단 하게 의사 소통용 으로 본다. 외국어 공부를 해야 하는 첫번째 이유AI가 발달 해서 통역, 번역기술이 아무리 발전 해도 없어지지 않는 직업군 이다. "AI가 아무리 발달을 하더라도 통역의 기본인 내가 한 말을 그대로 전달 할 것에 집중 해야.......
모든 도전은 인간의 욕망과 야망에서 나오는 것이라고 본다. 욕망과 야망이 없는 사람들은 도전을 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 현실에 안주 하고, 그냥 이대로 유지라도 되었으면 하고 침대에서 생각 할 뿐이다. 외국어 공부를 그것도 5개국어를 어떻게 해냈냐? 경기도 명예 홍보대사는 어떻게 하게 되었냐, 경기도 도지사 과학 부분 상은 또 어떻게 해냈냐? 대한항공은 어떻게 들어갔냐? 등등 질문을 참 많이 받았다. 그럴 때 마다 나는 내 욕망과 야망을 기억 해 내게 된다. 사람들이 정말 많이 하는 실수 중 하나가 있다. 바로 남들도 다 나같이 살겠지, 다른 사람들도 다 똑 같아. 너만 힘든거 아니야 남들도 다 똑같다. 등등의 말을.......
한국 사람들이 말 문이 그나마 빨리 트인다고 할 수 있는 언어는 일본어, 중국어 마지막으로 영어이다. 내가 영어부터 시작해서 러시아어까지 5개 외국어를 모두 회화 자격증을 통과할 때까지 처음에는 유럽어에 대한 멘붕이 있었다. 러시아어 배우기가 특히 난관이었었다. 러시아어는 매우 특이했다. 그 특이점을 찾은 것은 내가 러시아어 포럼에 옵져버로 참석을 한 적이 있었다. 대학교에서 한 포럼이었는데 그냥 가봤다. 전공도 아닌데 열정적이었다. 인맥이라도 가서 쌓아 보자 아니면 내가 러시아어를 전공생 보다 못 하더라도 일단 가서 전공생 으로서의 러시아어에 대한 생각을 듣고 싶었다. 그렇게 갔다가 지금 러시아어 통역사 누나.......
얼마 전만 해도 대한민국에서 3개국어를 할 줄 안다고 말하면 "와! 정말 대단 하세요" 라고 하던 시대가 불과 몇년 전이다. 반면 지금은 외국어 3개에 대한 자격증을 따더라도 그리 놀라운 것도 아닌 시대가 되었다. 그냥 필수 요소 처럼 되었다. 못하면 안되는 상황이다. 고등 학교때 영어 포기자였던 내가 3개 국어 뿐만 아니라 5개국어 까지 그것도 자격증 성취 까지 할 것이라고는 나는 상상도 못 했었다.나는 영포자 였다. 고등학교때 정말 드럽게 못 했다. 그리고 대학가서 다 해치 웠다. 영어를 처음 공부를 할 때 나의 목표는 하나 였다 회화로 나의 의사를 전달 하는 것이였다. 처음에는 나는 이게 정말 쉬운 일이라 생각.......
오픽을 수없이 보면서 가장 마의 장벽은 사실 IM3라고 생각을 한다. 처음 5개나 되는 영어, 중국어, 독어, 불어, 러시아어 까지 모두 오픽으로 결심을 하고 시험을 준비 했을 때였다. 내 전공인 생물과 외국어 공부중 정말 많은 것을 망설였다. 오픽 IM2는 사실 나한테는 대본 없이 준비를 하다 보니 이미 익숙해져서 시스템이 생겨 버렸기 때문에 그렇게 어려운 작업들은 아니였다. 그당시 중국어만 해도 취업 하는데에는 여기 저기서 모셔가는 분위기였다. 그런데 그것도 모자라 러시아어를 추가 하고 나서 러시아를 갈 기회가 있었다. 러시아에서 시베리아 횡단 열차를 타고 이르쿠츠크에 도착 해서 숲속에 있는 오두막 숙소에서 밤에 문을.......
독일 프랑크푸르트는 어떻게 보면 내 고향 같은 곳이기도 하다. 내 고향 보다 더 익숙하고 인생에 있어서 어떻게 보면 그냥 프랑크푸르트가 내 고향이 아니지 싶다. 독어를 한마디도 못하고 갔다가 화가나서 3개국어 뿐만 아닌 영어, 노어, 불어, 독어, 중어 까지 5개 나 되는 외국어 자격증을 따고 갔을 때는 그동안 본 프랑크푸르트가 방문을 하면 할 수록 더 새롭고 더 많이 배워 가게 된다. 독일 출장 갔을 때 첫번 째 걱정은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인종 차별 이였다. 그런데 생각을 해보니 프랑크푸르트는 거의 이민자들의 도시라고 봐도 되기 때문에 그렇게 문제가 될 것 같지 않았다. 그리고 이 상황에서 독일, 스위스, 미국 밖에 항공.......
5개국어를 하며 전세계를 돌아 다니며 각국이 어떻게 바이러스와 같은 점염병에 대처를 하는지가 보았다. 거기다 생명공학을 전공을 하다 보니 이는 더 잘 보였다. 국내외가 요즘 코로나19 때문에 아주 난리다. 사스와 메르스 때 보다도 더 심각하다. 우선 중국의 경우 나는 사스가 창궐(outbreak) 했을 때도 방문을 한 적이 있었다. 아직도 기억이 난다. 우선 결론 부터 말을 하자면 중국은 역병이 창궐 하는 순간 그게 치사율을 떠나서 아주 질색 팔색 하며 과하다 싶을 정도로, 괜히 유난 떠는게 아닌가 싶을 정도 까지 방역을 한다. 내가 사스가 창궐 했을 때 그때가 2008년도 인데 그때 베이징을 간적이 있었다. 지금이야 승객의 체온을.......
그래 나는 영어, 독일어, 러시아어, 프랑스어, 중국어 까지 다 자격증 해 먹어야 겠어 라고 결심을 하고 교환학생 중국을 결정 했을 때였다. 처음에는 오픽 스크립트를 찾는 사람들이 이해가 안 갔다. 왜 그러는 걸까 그냥 종이가 필요한 건가?저 외국어들을 다 돌리며 자격증 점수가 나오기 시작 했을 때, 오픽 스크립트 없이 외국어를 여러개 돌리다 보니 머릿속에서는 정말 신기한 일들이 일어 나기 시작 했다. 우선 새벽 4시 30분에 일어 나기 전부터 그 증상은 심각 했다. 내 룸메가 구소련 국가 친구였는데 새벽에 조심 조심 룸메가 안 깨도록 공부 할 책을 들고 도둑 걸음으로 (보통 클럽 갔다가 새벽에 룸메를 안깨우기 위해 도둑고양.......
영어 하나도 힘든데 그걸 다 어떻게 하셨어요?라는 질문을 많이 받는다. 누차 블로그에 적어 놨지만 잘못된 방법으로 평생을 공부하면 말이 회화의 경우 한마디도 못하는데 당연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 개의 외국어를 하는 한국에는 정말 많다. 그런데 늘 생각이 들었던 게 있다. 우리나라에서 3개국어, 5개국어 할 줄 안다는 것에 대한 기준이 없다는 것이다. 이건 내가 외국어를 처음 접해서 여러 가지 언어를 하기로 결심을 하고 나서 마주하게 된 문제였다. 첫 번째 고민은 n 걔 국어에 과연 한국어를 포함해야 하는가?이다. 나는 이를 매우 부정적으로 본다. 한국어는 회화를 하는 데 있어서 우리나라 의무교육을 받은 사람이라면 무.......
나는 지금까지 영어, 노어, 중국어, 독어, 불어까지 자격증까지 골인 하며 어떤 외국어를 추가를 할지에 대한 많은 고민을 했다. 물론 외국어를 하며 주의해야 할 것 중 하나는 과연 이 외국어를 가지고 갔을 때 취업이나 이직에 도움이 되나 또한 매우 중요한 문제이다. 해당 부분은 우리 회원님들께만 공개가 되는 거라 오늘은 언어학적 측면에서 보도록 하겠다. 한국에서 제2외국어 시장을 바라보면 매우 신기한 현상이 보인다. 그것은 바로 모국어가 한국어인 사람들이 배우기 편한 언어 쪽으로 쏠린 다는 것이다. 이는 수능에서 또한 보이는 패턴이다. 이 과목이 쉬우면 다 그곳으로 몰린다. 그런데 자유경쟁 체제에서 주의할 점은 절대 평.......
글이 너무 많아서 빌드업을 하려고 합니다. 참고 부탁 드립니다. 5개국어를 처음으로 작심 하고 시작 한 이야기 5개국어의 시작 어떻게 외국어를 할거라 생각하고 실행에 옮겼는가?어쩌나 나도 모르게 5개국어로 통역하게 된사건 5개국어를 하고 나서 자소서 및 이력서에 쓸 칸이 모자라서 행복의 비명을 지르고 난리친 이야기 오픽 시험을 보러 갈때 대처법5개국어 그리고 대한항공 프랑크푸르트 공항지점에서VIP의점 담당이 되며 느낀점5개국어 자격증 그리고 각종 스펙으로 여기저기서 러브콜 받은 스토리 미생을 능가하는 진격의 5개국어 사용 하는 방법이직, 취업 걱정 따윈 잊고, 알아서 나를 모셔 가세요5개국어로 각종 사회 본 사건.......
인류는 서로 간의 의사소통뿐만 아니라, 말로써 다른 사람들을 움직이게 하기 위해 혹은 관계를 맺기 위해 언어를 만들어 발전시켜 왔다. 본디의 목적은 이렇지만 나의 목적은 조금 다른 목적을 가지고 있었다. 내가 영어를 할 때는 전 국민이 그렇듯 억지로 할 수밖에 없었다. 나는 우리나라 말도 못 하는 외국어 교육방식을 볼 때마다 구토가 나온다. 내 전공인 생물이라는 도구를 가지고 뇌에 대한 연구를 한 결과 절대 우리나라 교육 과정에서는 외국어로 회화를 절대 할 수 없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그런데 나는 대학교에 들어가기까지 바보같이 이러다 보면 말을 할 수 있겠지라는 희망을 가지고 있었으나 절대 그렇게 될 수 없음을 알.......
우리나라에서 어느 순간 부터 인터넷강의가 무지막지하게 생겨 나기 시작 했다. 그러더니 러시아어를 배우기 위해 인강을 찾는 사람들 또한 매우 많아졌다. 많은 사람들이 착각을 하고 있는 부분이 있다. 인강을 마치는 순간 나는 러시아어를 원어민과 무리 없이 대화를 할 수 있을 거야! 라는 이상한 생각이다. 그러나 실제로 러시아어를 인강으로 배우고 나서 알게 된다. 단! 한마디 도 안 나오는 것을 그리고는 당황을 하기 시작을 한다. 거기에는 모두 이유가 있다. 모든 외국어는 배우기 시작을 했을 때 인강으로 만 말문이 절 대 트일 수 없는 구조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인강은 공무원 시험이나 시험지 시험용이지 회화 용이 절대 아니.......
러시아어의 경우 우선 문법적으로 매우 복잡 하다 영어는 자리 언아라 자리만 잘 맞춰 주면 그렇게 까다롭지 않다( 러시아어와 프랑스어, 독어에 비하면) 하지만 러시아어를 말을 내 뱉기 시작을 해서 유창하게 발화 하기 까지 여러 단계와 하나씩 풀어 나가야 한다. 우리는 인공지능이 아니기 때문에 말을 못하는 사람의 경우 하나 하나 근본적인 부분을 증상을 통해 하나 씩 해결 해 나가야 한다. 거기다 특별한 과정들이 필요한데 이것을 못하게 될경우 유학을 다녀와도 한마디도 못한다. 그래서 노어노문학과를 졸업하고도, 중국중문,영어영문 등 어문학과를 졸업하고 유학을 다녀 왔음에도 말을 못하는 사람들이 여기에 해당된다. 그리고.......
내가 5개 국어를 하기 전 까지 12월 31일이 되면 늘 똑 같이 여느 때와 다름이 없이 아무 일도 없는 것처럼 공부만 하고 집에 와서 잠을 자고 일어 나면 새해가 밝아와 있었다. 대학생이 되고 나서 지금 까지 새해를 정말 뜻 깊게 맞이를 한적이 없다. 그도 그럴 것이 5개 국어를 주물럭 거리면서 내년에는 더 잘할 거야. 하고 자고 일어나면 새해가 밝거나. 이 일을 하고 나서도 일을 하고 집에 와서 이불속에서 "아 이런 또 새해 가 지나가는 구나" 어쩔 때는 나이를 먹는 것도 몰랐다. 그래서 이번에는 좀더 뜻 깊은 일을 하고 싶었다. 좀더 내가 나한테 잘하고 있구나, 그냥 일에 만 치이는게 아닌 일탈을 하고 싶었다. 5개 국.......
우리나라만큼 외국어에 열광하고 목메는 나라는 없을 거라 생각한다. 정말 기이한 것은 이렇게 목을 매는데 외국어로 말을 못 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다. 외국어 공부법을 알고 있는 소수의 사람들만 계속 더 잘하고 나머지 97%에 해당하는 사람들은 그 방법을 모르고 계속 계속 그 실력 그대로 굳어서 화석이 된다. 그리고는 진전을 못하고 씁쓸하게 고개를 숙일 뿐이다. 외국어는 공부를 할 때 특히나 공부법이 매우 중요하다. 우리나라는 너무나도 신기하게 이 공부법을 가리키지 않고, 외국어 자격증을 찍어 내는 스킬을 공부법으로 만들어 배포를 한다. "자! 여러분! 파트 원은 이렇게 찍으세요!"사실 아무리 이래도 외국어를 공.......
오픽을 준비 하는 사람들이 빠지게 되는 딜레마가 있다. 바로 오픽 스크립트를 찾아서 암기 아니냐? 아니면 프리토킹으로 덤비느냐? 둘중 하나다. 오픽 시험의 경우 전달력에 집중되어 있는 시험이 생각 한다. 나도 거기에 맞춰서 프리토킹으로 오픽을 영어, 중국어, 러시아어 까지 IH를 받기 위해 기를 썼던 기억이 난다. 왜 오픽을 스크립트로 하면 폭망 하는가?오픽을 왜? 스크립트로 하면 인생이 고달퍼 지는지에 대해 이야기 해보겠다. 우선 오픽이라는 시험의 경우 나는 살아 있는 생물이라고 본다. AI가 오픽을 채점 한다는 말이 있는데 정답은 아니다. 사람이 3명이나 붙어서 채점한다. 피겨 스케이트 처럼 채점 한다. 피겨스케이팅에.......
"오픽 스크립트는 거부 할 게요." 내가 오픽을 하며 가지게 된 확신 이였다고 보면 된다. 오히려 오픽을 볼때 스크립트를 외워서 틀리지도 않고 앵무새 처럼 따박따박 말하는 사람들을 보면 오히려 내가 다 신기 하다. 오픽 시험을 준비 하며 스크립트 없이, 프리토킹으로 그리고 시험 공부를 따로 안하고 그냥 가서 시험을 합격 하는 것이 말이 안된다고 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다. 이런 소리를 들을 때 마다 내가 처음 중국을 갔다 와서 중국 경험담을 말 했을 때, "어떻게 그런데가 있냐? ! 말이 안된다" 라고 하는 사람들이 생각 났다. 오픽 스크립트 없이 모두 취득!우물안에 개구리 라는 말이 있다. 자신이 하는 일.......
내가 지방대 4년재 생명공학을 재학 하던 당시 이런 말씀을 하셨다. 사람과 짐승의 언어 차이였다. 짐승은 말이 아닌 행동으로 의사소통을 한다. 사람의 말에는 권세가 있어서 다른 사람이 무엇을 하도록 할 수 있다는 말이였다. 그러니 외국어를 공부하라는 것이였다. 나는 이말에 참 공감이 갔다. 내가 대한항공프랑크푸르트 공항지점에서 근무를 끝내고 누군가가 지점장님께 나에 대해 물어 본다면 늘 영화 타짜의 정마담 처럼 '수홍이요? 프랑크푸르트 공항의 전설이였죠' 라는 말씀을 하셨다고 한다. 내가 대한항공 프랑크푸르트 공항지점에서 근무 할 당시 나는 독일어를 못했지만 영어, 중국어, 러시아어 IM2가 있었다. 결국 영.......
내가 러시아어를 처음 시작 했을 때도 늘 프랑스어와 아랍어 그리고 라틴어에 대한 로망을 가지고 있었다. 나는 내 선택에 있어서 어떠한 결정을 할때 절대 사람들에게 선택권을 넘기지 않는다. 감성에 이리 휘둘리고 저리 휘둘리고 공감을 받아야 하는 것은 정말 싫어 한다. 내가 어떠한 것에 대해 밀고 나가기로 결정을 내리면 그것이 어떠 한지에 대해 사람들에게 한명 한명 붙잡고 물어 보는것 또한 너무 싫어 한다. 그 시간에 공감받으며 뿌잉 뿌잉 하는것 보다, 그것을 해낸 사람들에게 어떻게 하면 성공 할 수 있는지 조언을 듣는게 더 효율적이고, 시간을 어마어마 하게 단축 시킬 수 있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내가 제2 외국어인 중국.......
내가 맨 처음 외국어를 공부 하려고 마음을 먹었을 때 그 이유는 단 한가지 였다. 그냥 지긋지긋한 이 악순환을 탈출 하고 싶었다. 지방 4년재에 내놓으라 할 뭣도 없고, 그냥 나는 아무것도 아닌 존재 같은 느낌이였다. 그리고 현실 도피 였다. 외국어로 외국인들과 소통을 하고 있을 때면 역겨운 현실에서 벗어나 안식을 취 할 수 있었다. 사람들이 영어공부, 영어 공부, 영어가 짱이야! 영어를 해야해, 영어나 해, 그래서 당신의 영어는 조금 낳아 졌는가? 내가 다국어를 결정 하게 된 이유는 이런 사람들 때문에 더 독기를 품게 만들었다. 이런 말을 하는 사람들에게 물어 봤다. "그래서 너의 영어 실력은?" ㅋㅋㅋ "너나 잘하세요" 오히려 영.......
[첸트룸 외국어 컨설팅 프로그램: Fortuna(운명의여신) 프로젝트] *Fortuna 프로젝트 소개*(PC로 보시는게 더 편합니다) 첸트룸 외국어 컨설팅"Fortuna(운명의여신) 프로젝트"는 영포자 일개 자존감이 낮은 지방대 생명공학과 학생에서5개국어 회화에 도전하여 5개국어 회화 자격증 취득 후 문화, 워라벨, 취업시장에서의 영향력으로남들이 말하는 성공 한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저는 고등학교때 영어는 우열반 중 항상 열반 이였습니다. 대학생때 외국어를 정말 잘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5개국어 회화를 다른 어문학과 전공생 수준으로 빨리 올리기 위해 제 전공인 생명공학을 바탕으로모든 외국어는 뇌에서 부터 나온.......
맨 처음 러시아어 오픽을 봤을 때가 기억이 난다. 그때만 생각하면 아직도 아찔하거나 그런 게 아니라 그냥 마냥 모든 것들이 신기했다. 시험을 보러 가면 신기한 게 바로 영어를 보는 사람들 사이에서 나 홀로 러시아어 회화쇼를 펼쳐야 한다는 것이다. 다른 사람들 다 영어로 열심히 대답을 할 때 나 혼자 따발총 쏘듯 러시아어로 러시아어 쇼를 펼치면 사람들의 시선이 느껴지기 시작해서 쳐다보면 다 힐끔힐끔 쳐다보기 시작하다가 나중에는 대놓고 쳐다본다. 사실 내가 자격증을 모두 취득했지만 가장 듣기 좋고 멋있는 언어가 러시아어인 것 같다. 우선 러시아로 말을 할 때 말 톤이 내려간다. 이건 여자들도 마찬가지이다. 그래서 한국.......
라떼는 말이야 중국어를 말 할 줄 알면 무조건 과외 선생님을로 착출 되언 때가 있었다. 그런데 지금은 무슨 중국어가 고등학교 졸업장 처럼 자격증을 요구 하는 시대가 되었다. 실제로 취업이든 이직이든 시장에 나가면 영어와 중국어는 그냥 고등학교 졸업장 취급을 한다. 고등 학교 졸업장이 있다고 해서 우대가 아니다. 그냥 있어야 하는 필수적인 요소 이다. 영어와 중국어가 이렇게 동등한 지위를 가지고 그냥 기본 필수가 되어 버린 것에 대해 나는 매우 화가난다. 나는 중국어에 애착이 많고 이전에만 하더라도 정말 즐기면서 할 수 있었다. 마치 제주도 사는데 제주도가 너무 좋고 제주도 자연이 너무 좋아서 제주도에 살며 편안하게.......
나의 경우 러시아어를 집에서 창문을 열어 놨다가 길거리에서 들리는 소리가 너무 신기해서 시작한 케이스다. 요즘은 많은 사람들이 러시아어를 블라디보스톡 여행 때문에 그렇게 많이 배운다. 우선 러시아어의 경우 그 언떤 세계의 언어 보다 멋있고 카리스마를 발산 할 수 있는 언어라고 생각을 한다. 말을 할때 강세를 내려서 읽기 때문에 매우 듣기 멋있는 언어이다.그래서 푸틴 대통령을 보면(원래 카리스마가 있는 사람이지만) 러시아어로 한마디 한마디 할때 마다 엄청난 포스를 발산 한다. 세계에서 언어를 나누는데 크게 족 으로 나누고 그리고 군 , 파로 나뉘게 된다. 이를 나누는 것은 생물시간에 배운 종 속 과 문 강.......
나는 지방대 생명공학과에서 공부를 하며 5개국어 공부를 위해 뇌과학을 연구 했다. 어차피 모든 외국어는 뇌에서 나오니까. 내가 생명공학을 전공 한 것이 신의 한 수 였다고 생각 한다. 수많은 뇌과학 영어가 시중에 나오는데 뇌과학 전공성에 대해서는 그들보다 훨씬 앞서 있다는 것을 자부 한다. 전공자가 무서운 이유가 있다. 교수님이 이런 말씀을 하신 적이 있다. 대학교 4학년 나와봐야 아는것은 아무것도 없다. 니들이 배운 전공은 정확히 말하면 석사 가면 10년 묵은 확실한 정설이고 매일 엄청난 과학의 발전으로 어마어마한 신세계의 기술 논문들이 몇백개씩 쏟아져 나온다. (정말 이게 맞는게 교수님들은 항상 연구실이나 기차에서.......
1800년대에 대단한 분이 계셨다. 볼로냐 대학의 동양어 교수인데 나이가 29살 이였다고 한다. (만 나이 인듯) 그는 목수의 아들인데 24개국어를 구사 할 줄 알았고 더 나가가 30년 후에는 45개국어를 했다고 한다. 그의 이름은 바로 주세페 메조판티 였다. 수많은 사람들이 그를 검증 하려 했다. 그럴만 하다 지금 처럼 유럽어 시험들이나 영어 토익, 토플 그리고 그 외 외국어 검증 시험이라는 자체가 체계화 되지 않은 시대 였으니까. 중요한 것은 이럴 경우 어떠한 외국어 성적의 잣대가 없기 때문에 수많은 사람들로 부터 검증을 따로 받은 후에 이를 데이터화 하여 평균치를 내서 그 사람의 외국어 실력을 가늠 해야 한다. 잉글랜드.......
내가 오픽을 보러 가는 날이면 늘 하는 일이 있다. 바로 일찍 잠자리에 드는 것이다. 그동안 중국어를 포함에서 노어, 불어, 영어, 독어까지 말하기 시험을 치르다 보면 말하기 시험에서는 특히나 도가 트게 된다. 그중에서 중국어를 보는 날이면 그 전날에 반드시 하는 것이 있다. 중국어 응시자가 엄청나게 늘어나면서 이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들 분류가 정확히 딱 둘로 나뉘게 된다. 첫 번째는 스크립트를 달달 달달 암기하시는 사람들이고 하나는 스크립트 따위는 필요 없는 자연 미인 형이다. 스크립트를 암기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오픽 시험장을 가보면 알겠지만 그것이 스크립트가 무슨 생명줄이라도 되는 양 시험 대기실에서부터 미.......
내가 처음 영어, 중국어, 러시아어, 독일어, 프랑스어를 배우기로 결심 했을때, 마음 속에서는 평화가 찾아 왔었다. 무언가 내가 그토록 갈망하던 무언가를 찾아낸 느낌이였다. 마치 어떤 단어를 기억하지 못하여 헤매다 불연듯 머릿속에서 튀어 나온 느낌이였다. 그리고 중국 베이징 공업대학교로 교환학생을 가는것이 정해 졌을 때, 비행기를 타고 베이징을 가는데 나 스스로에게 이런 말을 했다. "니가 미쳤구나... 제정신이 아니야" 가자마자 시험보고 생명공학 전공 수업을 16학점을 이수 해야 했으며, 거기다 영어, 중국어, 러시아어, 독일어, 프랑스어 까지 해야 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교환학생 면접때 교수님 세분을 앞에 앉혀.......
내 영원한 친구 빅토르 그리고 발렌티나 2013년 프랑크푸르트 국제공항 무전기에서 다급한 음성이 들렸다. "VIP 탑승 비행기 지금 착륙 했습니다. 서둘러 주세요!"나는 무전기를 잡고 거의 고함 치듯 소리를 질렀다. " 넵! 저도 거의 도착 했어요! 걱정 하지 마세요!!" 게이트에 도착 하자마자 아무렇지 않듯 숨을 골라 쉬고 "안녕하십니까~ 대한항공 프랑크푸르트 지점에서 나온 주수홍입니다. 라운지까지 편안히 모시겠습니다" 나의 첫 직장이였다. 대한항공 프랑크푸르트 공항지점... 내가 아무것도 없이 독일로 가출 하여 노숙을 할 때, 벼랑 끝에 몰렸을 때, 나를 거두어 준 곳이다. 아직도 대한항공 항공기만 보면 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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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는 내가 왜 그토록 외국어에 집착하게 되었을까? 라는 생각을 한적이 있다. 첫번째로 내 인생은 대학교 때 시궁창 이였다. 아버지 사업이 잘못 되어 난리가 났었고, 부모님과 사이가 너무 좋지 않았다. 어느정도 였냐 하면, 집에가면 부모님과의 불화로 잠시도 있을 수 없었다. 답은 부모님 얼굴을 보지 않도록 시간을 짜서 집을 나와 집에 들어가는 것이였다. 가능한 새벽에 얼굴을 마주치지 않도록 7시 전에 집을 나섰고, 집에는 11시가 넘어 들어 가는 것이였다. 그런데 잡을 나서자 할것이 없었다. 당시 돈도 없고, 카페에 갔다. 그리고 앉아서 하루 종일 앉아 있었는데 할게 없더라. 그래서 외국어 책을 가지고 가서 공부를 하기 시.......
5개국어를 정말 열심히도 해왔다. 영어, 중국어 불어, 독어 마지막으로 노어 까지 모두 5개의 외국어 자격증까지 따내는데 정말 엄청난 여정 이였다. 중국으로 교환 학생 가는 짐을 싸기 시작 했을 때 정말 내가 이걸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했었다. 중국에 교환학생을 가서 외국인 친구들이 많은 곳에서 하면 좀더 좋을 것 같았다. 그리고 더군다나 내가 중국어로 생물 수업만 다 통과만 하면, 그 다음에는 다 내 시간이기 때문에 외국어를 더 공부 하는데 있어서 좋은 시간이 될 것 같았다. 그렇게 와서 학교 수업도 나가고 외국어 까지 해야 했다. 그냥 학교 수업이 아니라 중국어로 전공 수업을 다 중국애들과 같이 시험도 쳐야 하는 상.......
대한민국에서는 정복 생명력이다. 중요 한건 이 정보력은 누군가의 머릿 속으로 부터 나온 것이고, 이 정보가 이미 옆사람이 듣고 나에게 정보가 전달이 된 상태라면, 그때는 이미 늦은 상태다. 난 08학번이다. 내가 고등학교를 졸업 하고 영어 회화 수업을 들었을때 였다. 옆 강의실에서 중국어가 들렸다. 그때 신세계가 열렸다. 나는 저 언어를 해야 겠다! 라는 직감이 확 와 닿았다. 그리고 중국어 강의 새벽반을 등록 하려고 하는데 데스크에서 이런다. "그 반 곧 폐강 될 수도 있어요!' 그렇다 08년도만 해도 중국어는 열어 놓으면 폐강 되는 언어였다. 너도 나도 일본어로 움직였으니까! 나는 직관적으로 알았다. 중국어가 뜰것 이라는.......
사람과 사람의 인연은 정말로 무섭다. 가끔 내가 누군가를 램프의 요정 지니 처럼 갑작이 나타나 상대방의 소원을 들어 주듯 외국 사람들도 갑작이 나타나 나의 소원을 들어 주기도 한다. 그래서 나는 한국에서 돌아 다닐때 어느 국적이든, 어떤 차림새든 상관 없이 친절하게 도와 준다. 헤메고 있을때, 모두가 외면 할때, 나는 도와 준다. 하루는 지나가다가 일용직 노동자 차림의(손에는 기름때가 잔뜩 묻어 있었다) 중국 분이 나에게 전화 한통을 쓰도록 부탁을 했다. 나는 중국어로 가능 하다고 하며 그분께 핸드폰을 건냈고, 내가 번호를 눌러서 그분이 기다리던 분과 연결을 해 드렸다. 그러자 너무 고맙다며 호주머니에서 만원.......
내가 생명공학 학부생 때였다. 교수님이 하루는 들어 오셔서 이런 말씀을 하셨다. "기업은 전공생이든 비 전공공생이든 채용을 하면, 어차피 처음 부터 하나하나 다 가르쳐 준다. 그런데 왜 4년재 대학을 졸업 해야 채용을 하는지 아니??" "어차피 학사들은 아무것도 몰라, 학사들의 특징은 자기가 모든 것을 안다고 생각해! 그런데 그게 아니거든 몰라~ 전혀 몰라~ 아무것도 모르는거야~, 석사가 되면 자신이 모르는게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을 하게되, 박사가 되면 자신이 아무것도 모른다고 생각하지! 결론적으로 학사는 아무것도 모르는 거야!" "그렇다면 학사 졸업자 들은 아무것도 못하는 건가? 그리고 아무 능력이 없는데 너희는 왜.......
" 저새끼 정말 징하다. 저새끼 미쳤다."라는 내가 들을 줄은 단 한번도 생각해 보지 못했었다. 그냥 고등학교 6등급 나오는 루저에 불과 했기에... 수업 시간때 질문과 궁금함은 절대 용서 되지 않는다. 그것은 그냥 수업 방해이다. 내가 고등학생 때 대한민국 교육은 나에게 늘 이렇게 다가 왔다. 나갔은 루저 따위가 대학에 어찌어찌 들어갔는데 그것도 지방대 4년재 생명공학과에... 누가 말했다. 집 밖을 나가야 성공한다고, 그래서 가출로 대한항공 프랑크푸르트 공항지점에 입사 하게 되었고, 이 대리님을 그곳에서 처음 만났다. 나는 처음 들어간 그곳에서 그 사회에 적응 하기 위해 발버둥을 쳤다. 근무 초 고열에 시달려도 어쩔수.......
출장중 부부로 보이는 러시아 분과 영국분을 만났다. 호텔에서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는데 두분이서 여자분은 계속 러시아어로 이야기를 했고, 영국분은 영어와 러시아어를 섞어서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엘리베이터가 도착 했다. 나는 문을 열고 대한항공에서 배운 미소로 문을 열고 잡은 상태에서 러시아어로 말했다. "들어 가시죠~" 그러자 여자분과 남자분이 놀라면서 "러시아어 할 줄 아세요?" 라고 말을 했다. 나에게는 꾀나 익숙한 순간이다. 그리고 나에게 영국분과 러시아분이 어떻게 러시아어를 할 수 있는지에 대해 물었다. 그순간 내 머릿속에서는 수 많은 것들이 파노라마 처럼 지나갔다. 내가 왜 외국어를 5개씩아니 하게.......
내가 독일로 거의 무일푼으로 날아가서 노숙을 전전 하였을 때다. 그때 중앙역에서 조금 걸어가다 보면 프랑크푸르트 호프 호텔이 나온다. 내가 화장실 수돗물을 마시고 브레첼 하나를 반으로 갈라 아침과 저녁을 먹으며 일자리를 찾아 다닐때였다. 이 호텔을 처음 봤을때 어마어마한 포스가 느껴졌다. 감히 나따위가 이 호텔 근처에는 얼씬도 하지 못할 것같았다. 감히 나따위가... 그냥 안에 구경만 하고 싶었는데도 들어 갈수 없었다. 어마어마한 포스가 품어져 나왔다. 나는 길거리에서 노숙을 하는데 저 호텔에서 자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일까? ... 나중에 대한항공 프랑크푸르트 공항지점에 입사를 하고 나서야 알게 되었다. 대통령.......
오픽을 처음 봤을 때가 기억이 난다. 정말 많은 사람들이 어떻게 프리토킹으로만 영어, 중국어, 러시아어 오픽 IH, 독일어와 프랑스어도 IM까지 총 5개 개 외국어 모두 취득하냐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 어떻게 그게 가능하냐며 어떻게 프리토킹이 이렇게 가능하냐며. 절대로 할 수 없는 거라며. 그런데 내가 못하는 것을 남이 한다고 현실 부정을 하는 사람치고 발전하는 사람은 정말 못 봤다. 원시인들한테 스마트폰으로 음악을 틀어 주면 어떻게 이게 가능하냐며 펄펄 뛸 거다. 그 꼴이라고 생각한다. 본인 스스로 한계선을 그어 두고 거기에 대해 내가 못하니까 남도 못해야 한다는 발상은 어디서 온 건지 모르겠다. 그러니 이런 분들의 이.......
나는 대한민국의 부모들을 아주 잘 알고 있다. 그들은 능숙한 투자가들이다. 자녀들에게 혼자 서는 법을 가르치는 것이 아닌 내가 모두 뒷바라지 다 하겠다. "단! 너의 직업은 내가 고른다" , "내가 시키는거 안해? 그럼 나 너한테 물려줄 유산 따윈 없다, 용돈을 끊어 버리겠다. 내가 널 어떻게 키웠는데!' 마치 부모들이 이루지 못한 꿈을 자녀들로 하여금 이루어서 대리만족을 원하거나, 아바타나 꼭두각시 처럼 키우는 것을 원한다. A~Z까지 다 부모들이 한다. 얼마전 교수님으로 부터 어떤 학생이 회사 들어 갔는데 아프다고 어머니가 전화해서 아파서 회사 못간다고 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기겁 했다. 그러다가 부모 말대로 억지로.......
프랑크푸르트 국제공항에서 공항 정보 알아 내는중~ 내가 영어, 중국어, 러시아어, 독일어 프랑스어 자격증을 취득 하였을 때다.영어IH, 중국어IH, 러시아어IH, 독일어 IM, 프랑스어IM서울대학교 텝스 의원회 환산표 의거 토익점수로 환산영어 920, 중국어 920, 러시아어 920, 독일어 750, 프랑스어 750한국 전력공사 중국어 환산표 의거 HSK6급 200점 으로 환산 한국친구들이 있는 상황에서 국제 컨퍼런스등 다국어를 구사해야 하는 상황이 종종 있었다. 영어회화, 중국어, 러시아어 독일어 , 프랑스어 이렇게 다국어를 빨리 빨리 바꿔 가면서 말을 해야 하는 상황이 있다. 그럴때 마다 친구들이나 교수님들 혹은 외국친구들이 물어본다. "다.......
러시아어 토르플 4급(우리나라에 몇 안됨) 취득한 누님 그리고 표토르형(러시아 사람)과 러시아어, 독일어 스터디를 하기로 했다. 도스토예프스키 죄와벌 강독을 하고, 누님은 독일어 처음 시작하여 몇개월 안에 독문과 졸업생 수준으로 만들기로 하였다. 그렇게 독일어를 어떻게 공부 해야 하는지 기존에 러시아어 구사자들 두뇌에서 독일어를 돌리기 위해 어떤 것들을 주위해야 하는지등. 그리고 초 단시간동안 누님의 뇌속에 엄청난 속도로 모든 문법들을 그려서 넣기 시작 했다. 얼마나 되었을까? 앞에 앉아 있던 외국인 여자분 두분과 한국인 한분, 총 3명이 영어로 대화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금발 여자분 한분이 우리쪽을 서성이.......
6개월 만에 외국어 습득법의 불편한 질실 한참 러시아어에 빠졌을때 안녕하세요 주수홍 컨설턴트 입니다! ...
교제 연구중 .우선 내 블로그를 아는 사람들은 내가 누군지 알겠지만 혹시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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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개국어, 자존감 그리고 내사람 지키기! "내 사람입니다!" 우리 어머니는 대한민국에서 말하는 극성어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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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첸트룸 주수홍입니다.오픽 영어& 중국어오픽 이번 방학 때 한번에 끝내 버리기 위한방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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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크바붉은 광장 SOS! 애들 외국어 교육 때문에 미치겠어요 ㅜ.ㅜ4월4일 자녀 다국어 학습 컨설팅 의...
안녕하세요^^ 첸트룸 입니다.수원 영통/아주대 대학생 왕초보 러시아어반 개설 합니다.(러시아어 입문자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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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크푸르트 국제공항 대한항공 KE905 A380 2년전, 프랑크푸르트 국제공항 사무실. "수홍아 비행기 들...
제2외국어 추천, 제2외국어로 흙수저 고연봉을 받다! 자수성가 하기 영어독학, 중국어 독학, 러시...
제2외국어 추천! 제2외국어가 인생의 행복을 찾아 주는 이유! 오픽IH 비결! + 5개국어 자격증 취득...
인재상! 헬조선에서 살아남기! 취업성공패키지? 5개국어 자격증 취득! 한국에서 대학가를 가거나 혹은 해외...
헬조선 취업난! 최고의 스펙/ 영어회화 해결! /취업성공패키지 믿지마!/ 3개국어, 4개국어,5개국어 자격증 ...
내가 몇년전 교양으로 프랑스어를 선택을 했었을 때다. 물론 시험지를 받고 2분만에 문제르 풀고 ...
2015년 10월 06일 오픽 중국어 시험 생소 하시죠? OPIc중국어 시험은 여러분이 시험장에 가셔서물어 컴...
새벽 4시 반 기숙사 로비 노력으로 한번 이라도 원하는 것을 얻은 적이 있는가?노력으로 다른 누군가를 감...
참 국제화! 국제화를 외치는 대한민국에서 이런일이 일어난게 어처구니가 없고 답답하다. 뉴스를 보는데 사...
중국 신기원 기숙 학교 (중,고등학교) 중국어... 10년 중국 주가가 폭등 하게 되며, 제조업의 강세를 등...
헬조선 취업난 절대 해결 불가.취업성공패키지 믿지마! 취업스터디? 그러다 폭망 많은 사람들이 해외취업을...
5개국어, 영어,독일어,러시아어, 프랑스어,중국어 독학! 학벌을 뒤집다! 얼마전 이상한 메일이 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