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방대 4년재 생명공학을 재학 하던 당시 이런 말씀을 하셨다. 사람과 짐승의 언어 차이였다.
짐승은 말이 아닌 행동으로 의사소통을 한다. 사람의 말에는 권세가 있어서 다른 사람이 무엇을 하도록 할 수 있다는 말이였다.
그러니 외국어를 공부하라는 것이였다. 나는 이말에 참 공감이 갔다.
내가 대한항공프랑크푸르트 공항지점에서 근무를 끝내고 누군가가 지점장님께 나에 대해 물어 본다면 늘 영화 타짜의 정마담 처럼 '수홍이요? 프랑크푸르트 공항의 전설이였죠' 라는 말씀을 하셨다고 한다.
내가 대한항공 프랑크푸르트 공항지점에서 근무 할 당시 나는 독일어를 못했지만 영어, 중국어, 러시아어 IM2가 있었다. 결국 영..........
중국어 공부 이렇게 하면 10개국어도 가능해요. 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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