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멋대로 맛집 뽀개기 2편] - 잠실 맛집탐방/여동생과 서울 나들이 :: 잠실 차알
오랜만에 여동생이랑 잠실에 놀러갔다.저번에 먹어 본 이 차돌마라짬뽕(9,000)이 너무 맛있었어서 동생과 또 시켜먹었닼ㅋㅋㅋㅋ나름 일찍(4시) 갔는데 사람들이 바글바글 했다.얼큰한 국물 또 땡기네,,,,이번에는 유린기도 시켜봤다!!가격은 저렴하고(6,900) 양은 둘이서 요기하기 좋은 정도?? 많은 양은 아니다!! 진짜 시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개꿀맛그리고 무슨 이것저것 파는 곳 가서사진만 실컷 찍음ㅋㅋㅋㅋㅋ..진짜 웃긴게 그렇게 맛있게 먹어놓고2시간 있다가 둘 다 분식 땡긴다며 마리왕가서 떡볶이 순대 오뎅 시켰닼ㅋㅋㅋㅋㅋ진짜 우리 둘 다 미친 위장이다,,,,,,,다시 본가로 돌아와 이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