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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3 화, 신문 키워드 정리

--- 2021.0323 신문 키워드 정리 ---- The computer chip shortage is starting to hit automakers where it really hurts- 지어 소프트 자회사 "오아시스 마켓", 대형마트 가격의 절반수준 - 복수의결권 주식 (Multiple Voting Shares)- 기업 탄소 구입비 1년만에 77%급증 - 롯데 바이오 사업 진출, 엔지켓 생명과학 경제 용어 및 영어 단어 정리 1. 사모펀드 - 소수의 투자자로부터(기관투자자) 모은 자금을 운용하는 펀드 (주식, 채권)- 투자비용, 투자비중 제한이 없다 - 채권, 주식, 원잦 등에 자유롭게 투자 가능 (고수익 기업 투자펀드)2. 공모펀드 - 불특정 다수에게 투자의 기회를 열어줌 - 50인 이상의 불특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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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 영어 사직서 양식 다운로드 (Resignation Letter, template)

안녕하세요 플라잉 버드입니다Resignation Letter 이번 포스팅에서는 영문, 영어 사직서 양식에 관해서 간단한 설명을 드릴게요! 실제로 제가 다니던 싱가포르 회사에 영문 사직서를 제출했던 것을 토대로 설명을 하겠습니다(첨부파일 다운로드 가능)Part 1, 기본 정보 입력하기 위에 나와 있는 순서대로 영문 이름, 부서 및 회사 직위, 회사명, 회사 주소를 차례대로 나열하면 되구요회사 주소가 너무 길다면 두세 줄로 나열하셔도 괜찮아요 Part 2, 서론 사직서 서론에는 받는 담당자 이름이나 혹은 Manager라고 적으시면 돼요. 물론 기존에 어느 정도 비즈니스 관계가 형성되었다면 이름을 적는 게 좋겠죠? 그다음 첫 문장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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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싱가포르 일상- 오랜만에 카페에서 멍 때리기, 아이폰 발열이 좋은 점? 하나

오랜만에 방문한 카페 Beanstro 한동안 리모델링 한다고 해서 못 갔었는데 일이 끝나고 약속 전 시간이 남아서 오랜만에 갔다 원래 커피 한잔하면서 BBC 6minutes 영어를 공부 하려고 했지만 머리가 지끈 지끈해서 그냥 멍 때리기로 ㅎㅎ 이 카페의 장점은 탁 트여있는 공간이라서 좋다 주변에서 자연스럽게 들려오는 백색소음과 천장에서 물이 떨어지는 소리가 들려서 왠지 모르게 물가 근처 카페에 온 듯한 느낌 아무 생각 없이 가만히 물소리를 듣고 있으면 스트레스가 사라지는 것 같다 어느덧 주문한 아이스 카페라떼가 나왔다아이패드로 BBC 6minutes 대신 BBC Radio1이라도 들음 여기에 앉아 있으면 앞에 통통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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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 [싱가포르 일상] 세상에서 가장 힘든 일은 퇴근 후 운동하기

아무래도 세상에서 가장 힘든 일은퇴근 후 운동을 하는 것 같다. 오늘은 오후 근무라서 퇴근 하고 집에 오면 거의 밤 11시가 넘어간다할까? 말까? 고민 끝에 운동을 하러 갔다 오후 근무가 끝나고 나서 운동할 때는 집 근처에 있는 철봉이 있는 곳으로 가서 운동을 한다 예전부터 왠지 모르게 철봉에 집착 아닌 집착이 약간 있는데 아마도 이건 기본기에 대한 중요성을 느끼고 나서 부터 인 것 같다. 가장 기본이 되는 등운동 " 턱걸이 " 힘들지만 정말 좋은 운동이다밤에 혼자서 운동할 때는 심심하지 않게 외국어 팟캐스트를 틀어놓고 한다 오늘은 영국 영어 팟 캐스트인 "Luke's English Podcast"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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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프랑스 낭트 (Nantes) - 낭트 시내 구경, Day-2 (코끼리, 전망대, 프랑스 가정식 라클렛)

- 프랑스 낭트 여행 2일차 - 2018.06.16오늘 일정은 낭트 시내를 구경하고저녁에는 치즈 요리를 먹기로 했다 집에서 아침 식사 시내투어프랑스 가정식 치즈 요리 라클렛시내 투어, 자이언트 코끼리 Machines of the Isle of Nantes문화 예술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기계 낭트 섬. 여기에는 자이언트 코끼리를 비롯해서 다양한 기계들로 이루어져 있는 곳이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역학에서 영감을 얻어서 낭트의 오랜 산업 역사를 예술적으로 표현한 장소기계 낭트 섬 광장에 도착하니자이언트 코끼리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다. 코끼리는 사람들을 태우고 이리저리천천히 돌아다녔다. 약간의 입장료를 내면 코끼리를 타고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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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 [싱가포르 일상] 필름 카메라 느낌으로 찍어본 싱가포르 (아이폰 + 후지 캠)

일상에서 쉽게 지나칠 수 있는 길거리나 흔히 볼 수 있는 곳을 사진으로 많이 찍고 있다물론, 풍경이 좋거나 배경이 좋은 곳에 가서 사진을 찍는 것이 좋다. 하지만 "구도"와 "색감" 연습을 일상 속에서 해보려고 한다.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장비는 iphone7 + Huji Cam (필름 어플)사진을 찍다 보니까 물론 장비도 욕심나지만 결국 내 손과 내 실력으로 찍는 것이라서 아직 살 단계가 아니라는 판단을 내렸다. 나중에 하나 사고 싶긴 하지만.. 사진을 찍는 순서? 맨 처음 후지 캠 어플을 다운로드하고 나서 사진을 찍을 때는 어플 안에서 바로 찍었다어플 안에서 사진을 찍게 되면 아이폰 사진첩으로 자동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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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87 싱가포르 바다 - 이스트 코스트(East Coast), 카통 수제버거, 주 치앗, 쿤셍 로드 (Joo Chait, Koon Seng Road)

어디 갈 곳 없을까? 이런저런 생각을 하던 중일본인 동료가 싱가포르에 바닷가가 있다고 한 것이 생각났다 "엥? 싱가포르에 바다가 ??"다들 들으면 의아해 하지만 조그만 나라라도 있을 건 있나 보다궁금해서 구글에서 한번 검색을 해봤다이스트 코스트 비치 / 공원 East Coast Beach 오 !~!~ 생각보다 풍경도 괜찮아 보여서가기로 결정! 이스트 코스트 파크 (East Coast Park)싱가포르 남동부 해안을 따라 마린 퍼레이드, 베덕, 탐파인 등을 아우르는 해변과 공원이다. 정부가 창이에서 갈랑까지 이어지는 카통 해안의 땅을 매립하는 것을 완료한 후 1970년대에 문을 열었다.면적은 185ha(460에이커)로 이스트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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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88 싱가포르 - 멀라이언 (Merlion) 스타벅스 카드

싱가포르에 오고 나서부터 스타벅스에 자주 가기 시작했다 집 근처에 마땅한 카페가 없어서 유일하게 갈 수 있는 곳,,자주 가다 보니 스타벅스 카드를 하나 만들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멀라이언 스타벅스 카드가 딱 있었음!멀라이언 스타벅스 카드 !멀라이언이 크게 있고 마리나 베이그리고 싱가포르 플라이어 까지이 카드를 보자마자 이건 무조건 무조건 사야해 !! 지름신이 다가왔다 멈출 수 없었다 정신 차려보니 이미 두 개를 구매한 나.내 거 하나 그리고 동생 선물용으로 총 2개를 샀다 아마 다른 디자인이었으면 안 샀을 텐데멀라이언이 크게 딱! 있어서 구매 ㅎㅎ 요즘 현금으로 카드 충전하면서 아주 잘 쓰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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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 [싱가포르 일상] 아날로그 감성, 필름 카메라에 빠져버린것 같다.

블로그를 시작하고 나서 사진을 정말 많이 찍고 있다요즘 싱가포르 이곳 저곳을 다니면서 풍경이나 거리 사진을 찍다보니까 색감 에 대한 욕심 + 고민이 시작됨,, 어떻게 하면 "색감"을 잘 살리면서 사진을 찍을 수 있을까??? 동생이 인스타에 올린 사진을 우연히 봤는데 평소에 봤던 사진과는 다른 느낌이었다. 필름 카메라 일반 아이폰으로 찍은 것과 다른 아주 독특한 분위기와 색감을 느낄수 있었다 당장 필름 카메라를 구할 수 없기에 혹시 어플이 있는지 물어봤고 "Huji Cam"이란 어플을 추천해줬다"마치 1998년의 모습처럼"아날로그 필름의 색감을 담아서 과거의 느낌을 나타내주는 어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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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프랑스 낭트 (Nantes) - 친구 집 놀러 가기, Day-1

-프랑스 낭트 여행 1일차 - 아일랜드 어학연수할 때 셰어하우스에서 같이 살고 있던 프랑스 친구가 이제 곧 집으로 돌아간다고 했다. "Hey, Kim 나중에 시간 되면 우리 집에 꼭 놀러 와!"Sure! Bro. 진짜 꼭 갈게이 친구와 브라질 커플 그리고 나까지 해서 4명이서 정말 친하게 지내고 있었다.왼쪽부터 티투안 (프랑스),줄리아나, 헤우날도 (커플, 브라질) 브라질 친구와 진짜 갈까? 갈까? 하다가 진짜 놀러 가자!! 급하게 결성 ㅋㅋㅋ 친구가 프랑스 돌아가는 날짜에 맞춰서 같이 놀러 가기로 했다. 티투안이 살고 있는 곳은 프랑스 서쪽 해안에 위치하고 있는 "낭트 (Nantes)" 낭트 - Nantes프랑스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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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86 싱가포르 - 보타닉 가든 (Botanic Gardens, 가볼만한 곳, 여행 추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쉬는 날에 할 게 없어서 그냥 낮잠이나 잘까?? 했는데 밖을 보니 집에만 있기엔 너무 아까운 날씨였다. 이렇게나 화창한 날씨에 집에 있을 순 없지! 어디 갈까 생각하던 중 싱가포르 관련 책에서 봤던 보타닉 가든이 갑자기 생각이 났다. 보타닉 가든!Botanic Gardens보타닉 가든 (Singapore Botanic Gardens)싱가포르 식물원(Singapore Botanic Gardens)은 싱가포르의 오차드 주변에 위치한 161년 된 열대 정원이다. 영국에 의해 설계된 공원이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영예로운 유일한 열대 정원이다.수직으로 뻗은 82헥타르(축구장 82개) 면적에 1만 종 이상의 동식물이 분포하고 있으며, 북쪽 끝과 남쪽 끝 사이의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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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리뷰 - 아날로그의 반격 (디지털, 그 바깥의 세계를 발견하다)

이 책을 읽게 된 계기 이 책을 읽은 이유는 앞으로 미래 전망에 대한 식견과 세상을 보는 눈을 넓게 가지려고 읽어보았다. 책 내용 디지털 시대인 지금 오히려 아날로그 콘텐츠의 역습이 곳곳에서 시작되고 있다. 디지털 세상이 오면 올수록 사람들은 아날로그에 대한 향수와 기억이 강해지는 것을 느낀다. 아이러니하게도 아날로그의 반격은 "디지털의 발전"이 있어서 오히려 가능했던 것이다. 이 책에서 예를 들고 있는 가장 대표적인 것들이 LP 레코드판, 필름 카메라, 몰스킨(종이), 공간(오프라인 매장)이런 예를 가지고 아날로그의 역습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책 내용에 들어가기에 앞서서 "아날로그,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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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일상] #85 출근 전 일상,, 문 닫은 카페

오늘은 오후 1시 15분 부터 근무시작이라서 한숨 푹 자고 8시 45분정도에 일어났다. (카페가서 커피 한 잔 하면서 영어공부 할려고 ㅋ)보통 오후 근무시간이 1시 15분 2시 15분 이면 그전에 헬스장을 간다음 출근을 한다.하지만 오늘은 헬스장은 킵.. 어제 하체 운동을 넘 열심히 해서 피곤하다그래도 근무 끝나고 집근처에서 턱걸이를 할 예정! 아침 일찍 출근 할 때면 시간에 빠듯해서 정확한 시간에 오는 SRT 타는 것을 선호하지만,여유롭게 출근 할 때나 쉬는 날에는 집 바로 앞에 있는 버스 정류장에서 버스를 탄다.주로 이용하는 버스는 972번, 922번 ! 972번은 집 바로 앞에서 시티 오차드까지 한번에 나가는 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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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80 하루 종일 바빴던 월요일 (feat. 마리나 베이 샌즈)

하루 종일 밖에 나가서 바쁘게 보냈던 월요일며칠간 싱가포르 쇼핑몰들은 큰 할인을 하고 있다.뭐가 살게 있을까 하고 쇼핑센터가 많은오차드에 쇼핑을 하러 갔다.Safe Entry쇼핑몰에 들어가기 전에는 무조건QR코드나 신분증을 확인받고 들어가야 한다.며칠 동안 20%에서 많게는 60-70%까지 거의 모든 제품에 세일을 한다.오늘은 세일 마지막 날!어떤 걸 사볼까나?한창 요리를 하던 시절 플레이팅을 위해서 사고 싶었던 도마지금 사는 집에서는 집주인이 요리를 못하게 한다.사고 싶지만 아쉽게도 다음 기회에..요리와 플레이팅에 관심이 생기면 도마처럼식기 도구나 그릇에 관심이 간다.사고 싶다. 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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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 파타고니아, 파도가 칠 때는 서핑을

이 책을 읽게 된 계기는 최경영의 경제쇼 팟 캐스트에 나온 김미경 강사님이 추천을 해줬기 때문이다. 내가 좋아하는 것으로 평생 사회와 직거래 하면서 가치있게 살고 싶은 사람들 중에 사업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필요한 필독서"요즘 코로나 시대가 오면서 어떤 방향으로 미래에 대해 준비할지 고민하고 있었다. 그러던 찰나에 "파타고니아"라는 책을 알게 되어서 읽어봤다. 책을 한 번에 쭉 읽었던 게 아니라서 생각나는 대로 간단하게 적어보려고 한다. 이 책을 지은 이본 쉬나드는 암벽등반을 즐겨 했다. 집 대장간에서 암벽등반 장비를 만드는 것으로 사업을 시작해서 아웃도어 시장을 크게 점유하고 있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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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일기] #81 쉬는 날 헬스장, 카페에서 카페라떼 한 잔

운동을 다시 시작한 요즘 정말 오랜만에 헬스장에 갔다. 오늘 헬스장 간 곳은 부킷티마에 있는 Anytime Fitness! 이름답게 24시간 운영을 하고 있고 싱가포르 안에도 여러 지점이 있다.처음 한 달만 지정된 곳에 이용을 해야 하고 한 달이 지나면 지점 아무 데나 사용할 수 있다. 살고 있는 곳이 Bukit Panjang 근처라서 버스와 지하철을 이용해서 가야 한다. 헬스장이 있는 역은 Beaty World부킷티마에 위치하고 있다. MRT 에서 내리면 출구 A뷰티월드 플라자 쪽으로 나가서 100미터 정도만 직진하다 보면 지하 1층에 헬스장이 자리 잡고 있다. 헬스장에 들어가기 위해서 필요한 키 주로 헬스장 앞에 문에 전자식으로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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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일기] #82 4개월 만에 회사 출근! 다시 초심으로 가야겠다.

4월 6일 서킷브레이커 이후로 거의 4개월 만에 회사에 출근했다.오늘 내 상황을 한마디로 요약한다면정말 오랜만에 복귀한 축구선수가실전 경기를 하는데 감각이 떨어진 모습딱 이런 느낌이었다. 먼저 4개월 동안 영어를 안 쓰다 보니까 뇌 속에서 영어 처리 속도가 현저하게 느려졌다. 지금 일하고 있는 곳은 여기저기에서전화가 많이 걸려 온다. 회사 내선, VIP 라운지 거래처, 외부 전화 등등 걸려오는 전화 내용을 잘 이해하고 요청하는 것들을 문제없이 수행해야 한다. 입사 초기는 싱가포르 영어 악센트가 익숙하지 않아서 전화상으로 이야기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그래서인지 걸려오는 전화에 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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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일기] #83 출근, 점심, 퇴근, 운동, 한국 과자

오늘은 아침 출근을 해야 해서 5시 30분에 일어났다. 부서 안에는 근무지가 여러 곳이 있어서 근무시간도여러 개 있지만 나는 일본어를 하기 때문에 대부분 한 곳에서만 일한다. 아침 : 7시 30분까지 출근 오후 : 12 시 15분, 1시 15분, 2시 15분 출근 아침은 시간이 고정이고 오후는 끝나는시간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있다. 지금 내가 살고 있는 곳은 부킷판장 근처 Segar!! 씻고 이동하고 근무 전에 밥을 먹고 이것저것 해야 하고회사에서 멀어서 보통 2시간 전에 일어나서 준비한다.아침 출근 때 찍은 사진 ! 사진에는 사람이 한 명도 없지만 지금 시간에 출근하는 사람은 꽤나 많이 있다. 45분 정도가 걸려서 회사에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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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일본 PA) 음향 회사에 면접을 보기 위해 했던 과정 및 후기 (일본 스카이프 면접, MSI Japan, 해외 취업?)

음향 엔지니어를 시작하기로 마음먹었을 때 나의 목표는해외에서 일하는 것이었다. 글래스톤베리 페스티벌 (Glastonbury Festival)=> 세계에서 가장 큰 노천에서 벌어지는 음악 및 행위예술 축제이다. 이 축제는 현대 음악 및 가요 축제로 가장 널리 알려져 있으나, 서커스, 극, 코미디, 춤, 카바레 등 다양한 예술 축제도 열린다영국이나 미국에서 음향 엔지니어로 일을 하면서 뮤직, 락 페스티벌에 참여해서 일해보고 싶었다. 티비에서만 보던 그런 무대에서 일하는 상상을 하면 정말 좋았기 때문이다. 사실 지금 봤을 때는 현실성이 거의 없는 너무 큰 목표를 세운 게 아닐까 싶다. 하지만 그 당시에는 목표를 생각할 때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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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일상] #84, 쉬는 날은 집에서 하루 종일 뒹굴뒹굴

다시 일을 시작하고 맞은 첫 휴일 4개월 만에 일을 하려니 너무 피곤했다원래는 바다나 한번 깔까? 생각했지만 ..그냥 격하게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았다.그냥 푹 쉬고 싶었다. 이런 날은 보통 알람을 맞춰놓지 않고 잠을 푹 자려고 한다. 쉬는 날의 유일한 행복이랄까? 오늘은 10시 정도에 일어났고 밖에 나가기 싫은 귀차니즘 때문에 그랩으로 음식을 주문했다.오늘 아점으로 주문한 음식은 Koo Kee 누들! 저렇게 비빔면처럼 나오는 면발과 오뎅 국물이 나온다하나만 주문하면 Small Order fee가 붙어서 배보다배꼽이 더 큰 상황이 발생한다. 하나만 먹으면 약간 부족함이 있기도 해서 면발 하나를더 주문해서 먹었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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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일기 쓰기] #75 싱가포르 자가격리 D+11, 휴식할 때는 여유롭게 낮잠을

싱가포르 자가격리 11일차이제 자가격리는 3일밖에 안 남았다. 코로나 검사가 문제없다면 토요일 정오 12시에 집에 돌아갈 수 있다. 오늘 역시 똑같은 일상의 반복이다. 아침으로 나온 치즈 소세지, 샌드위치, 오믈렛을 모닝커피와 같이 먹었다. 호텔 조식을 이용하게 되면 호텔 식당 직원이 항상 "Tea or Coffee?"라고 물어본다. 그럴 때면 나는 항상 커피를 달라고 한다. 커피를 주문하면 각자 호텔마다 가지고 있는 특유의 맛을 볼 수 있어서 차보다는 커피를 선택한다. 2년 전 아이돌 해외 투어로 일본에 갔을 때 ANNA 인터컨티넨털 호텔에서 먹었던 조식이다. 아카사카에 있는 고급 호텔이라서 그런지 조식이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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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일기 쓰기] #76 싱가포르 자가격리 D+12, 코로나 테스트 결과 문자 / 호텔 세탁 서비스

싱가포르 자가격리 12일차오늘 아침은 간단하게 ? 빵으로 시작했다. 룸서비스에 전화해서 빵을 5개 고를 수 있는 베이커리 바스켓을 주문했다. 빵은 크로와상 2개, 데니쉬 페스츄리 1개, 머핀 1개, 토스트 한 식빵 1개를 골랐다. 자가 격리자는 룸서비스를 이용하면 50프로 할인을 해준다. 그래서 가격은 7.65 달러가 나왔다. 뭐 나쁘지 않은 가격인 듯 잠시 후 주문한 베이커리 바스켓이 왔다. 그냥 눈으로 봤을 때는 페스츄리가 가장 맛있어 보였다. 빵과 같이 온 오렌지와 딸기 잼 2개의 소프트 치즈가 있었다. 처음에는 버터인 줄 알았는데 막상 뜯어보니까 치즈였다. 버터가 아니라서 약간 실망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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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 음향 엔지니어가 갖춰야 할 것들은? (PA, SR 라이브 분야)

안녕하세요~ 플라잉 버드입니다 ~!저번 글에서는 음향 엔지니어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그 일을 했던 이유에 대해서 설명을 드렸었죠. 사운드 엔지니어는 우리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흔한 직업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가수들이나 연예인들을 직접 상대하기 때문에 굉장히 화려해 보이는 직업 중에 하나죠 그래서 이번 글은 음향 엔지니어가 갖추면 좋을만한 요소들을 소개해볼까 합니다.얼핏 보면 음향 기계를 만지는 기술직이지만 실제로는 많은 스킬들이 요구되는 직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음향 기계에 대한 공부, 음악적 이해 및 지식, 체력, 문제 해결 능력, 서비스 마인드 등등 다방면에서 많은 요소들이 필요하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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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일기 쓰기] #77 싱가포르 자가격리 D+13, 호텔 자가격리 마지막 밤

싱가포르 자가격리 13일차이제 호텔에서 하룻밤만 자면 자가격리는 끝이 난다. 내일 오후에 자가격리는 풀리고 고대하던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다. 오늘 아침은 도시락을 먹기 싫어서 룸서비스를 주문했다. 오늘은 코코 시리얼과 베이커리 바스켓 두 개를 주문했다. 이제 마지막이라는 생각에 돈 생각도 하지 않고 그냥 주문해버렸다. 회사 식당 아침 먹으러 가면 항상 있는 코코 후레이크다. 회사에서 먹을 때는 코코후레이크를 밑에 깔고 위에 콘푸레이크를 위에 뿌린다. 그러면 밑에는 적절하게 섞인 초코맛과 위에 있는 콘푸레이크는 빠삭한 식감을 유지한 채 먹을 수 있다. 원래 이렇게 아침을 많이 먹지는 않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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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일기 쓰기] #78 싱가포르 자가격리 D+14, 자가격리 끝!!! 집으로, 일상으로! (feat. 밀크티)

싱가포르 자가격리 14일차 드디어 고대하던 자가격리 마지막 날의 해가 떠올랐다.어제 새벽 3시에 잠들어서 늦잠을 잘 것 같았지만 아침 일찍 8시에 저절로 눈이 떠졌다. (자가격리 하는 사람에게 아침 8시는 이른 시간이다.)8시는 아침 도시락을 나눠주고 Homer 앱으로 체온계로 온도를 재서 보고해야 하는 시간이기도 하다. 몇 시간 있으면 격리가 끝나기 때문에 몸이 피곤함도 잊은 채 깨어난 것 같다. 일어나서 간단한 스트레칭을 한 뒤에 아침을 룸서비스로 주문했다. 최후의 만찬이라서 도시락 말고 맛있는 걸 먹고 싶었다. 전화로 주문하고 룸서비스를 기다리는 동안 TWG 그린 티를 한잔했다. 저번에 한번 시킨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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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79 먹방은 이제 끝! 운동 시작하자, 4kg이 쪘다.

한국에 있었던 지난 3개월 동안 몸무게가 4kg 쪘다. 싱가포르에 있다가 한국에 와서 한동안 먹지 못했던 음식들을 마음껏 먹었던 결과이다. 싱가포르는 한식이 비싸기 때문에 자주 먹지 못한다. 만약에 매일 한식을 사 먹는다면 파산할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순대 국밥이 거의 2만원을 넘고 소주 한 병과 같이 먹는다면 4만원이 훌쩍 넘는 가격이다. 한국에 오면서 한동안 묶여져 있었던 음식에 대한 봉인이 풀려버렸다. 음식 조절은 하지 않고 먹고 싶었던 것을 계속 열심히 먹었다. 그냥 계속 먹었다 한국에 와서 첫 끼는 소맥과 함께 엄마 집밥을 먹었다. 소맥을 먹을 때면 유리잔을 냉장고에 10분 정도 먼저 넣어놓고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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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일기 쓰기] #71 싱가포르 자가격리 D+7, 일주일이 지나가고 일주일이 남았다 (호텔 자가격리, 일상, 세탁 서비스)

싱가포르 자가격리 7일차벌써 자가격리 절반이 지나갔다. 일주일이 흘러갔고 이제 일주일만 남았다. 8월 8일 다음 주 토요일이 되면 자가격리가 끝이 난다. 오늘은 아침에 일어나서 스트레칭을 먼저 했다. 확실히 아침에 스트레칭을 해주면 몸과 머리가 비몽사몽 상태에서 빨리 깨어나는 것 같다. 아침 : 캐럿 케이크, 새우, 딩섬점심 : 꿀 바른 치킨, 멕시칸 라이스, 저녁 : 미고렝 누들, 생선 + 소스 아침은 간단하게 감자튀김이랑 딩섬만 먹었다. 오늘은 점심 메뉴가 약간 기대가 된다. Honey-glazed 치킨이랑 멕시칸 라이스가 왠지 맛있을 것 같은 느낌이다. 저녁 메뉴 미고렝은 평소 회사 식당에서 자주 접하던 메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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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일기 쓰기] #72 싱가포르 자가격리 D+8, MOM 코로나 검사 안내 문자, 자가격리 시간 보내기

싱가포르 자가격리 8일차이제 자가격리 절반이 지나가고 6일이 남았다. 오늘도 어김없이 똑같은 아침 일상을 맞이하고 있다. 아침 : 스팀 롤 라이스, 사과, 딩섬, 치킨 너겟 점심 : 물고기, 라이스 누들 저녁 : 간장 닭조림, 콩밥 일주일이 지났으니 이제 도시락도 반복되고 있다. 호텔에 와서 처음 먹었던 도시락과 같은 메뉴로 구성된 아침이다. 라이스 누들은 그럭저럭 먹을만했고, 왼쪽 위에 딩섬 두 개, 치킨 너겟은 맛있었다. 도시락 메뉴가 한 바퀴 돌아서 반복되어 나온다는 것은 이제 나갈 날이 점점 다가오고 있다는 뜻이라서 기쁘게 느껴졌다. 그동안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 매일 이것저것 열심히 했었다. 그래서 오늘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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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일기 쓰기] #73 싱가포르 자가격리 D+9, 코로나 검사 하루 전 (방에서 운동하기, 온라인 강의)

싱가포르 자가격리 9일차오늘 아침은 도시락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메뉴가 나왔다. 오늘 아침은 도시락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메뉴가 나왔다. 크로와상, 소세지, 스크램블 에그, 베이크드 빈은 서양식 아침이다. 아침은 쌀밥보다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빵을 선호한다. 어학연수로 아일랜드 있을 때 아이리시 브랙퍼스트 (Irish Breakfast) 가 저런 식으로 나와서 나에게는 익숙한 식단이다. 3년 전 아일랜드 공항에서 먹었던 아일랜드 스타일 아침이다. 아침에 먹기엔 양이 많고 기름진 것이 많긴 하지만 아주 가끔은 먹을만한 것 같다. 이때 눈 때문에 아일랜드 공항에서 2일 동안 노숙하고 먹었던 음식이라서 정말 맛있게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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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일기 쓰기] #74 싱가포르 자가격리 D+10, 코로나 검사 후기 (Swab Test - Jurong 메디컬 센터)

싱가포르 자가격리 10일차오늘은 코로나 검사를 하는 날이다. 코로나 검사를 하러 가기 전에 아침을 간단히 먹은 다음 외출 준비를 했다. 코로나 검사 장소 및 시간 검사 날짜 : 2020년 8월 4일 (화요일, 자가격리 Day-10) 장소 : 주롱 메디컬 센터 (Jurong Medical Centre) 시간 : 오전 10시 코로나 검사를 하러 가야 할 곳은 주롱 메디컬 센터(Jurong Medical Centre)자가격리로 머물고 있는 호텔에서 22km 정도 떨어져 있고 택시로 메디컬 센터까지는 약 30분이 걸리는 거리이다. 만다린 오차드 호텔 => Jurong 메디컬 센터 이동 방법 : 택시 거리 : 22km(30분)호텔에서 병원으로 갈 때 타야 할 택시는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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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일기 쓰기] #66 싱가포르 자가격리 D+2, 자가격리 앱 Homer, 건강 상태 체크 및 보고

싱가포르 자가격리 2일차 자가격리 2일째가 되는 날이다. 식사가 왔다는 종소리와 아침 햇살 덕분에 오전 8시쯤에 일어났다. 밥을 먹기 전에 15분간 스트레칭을 했다. 아침에 일어나서 스트레칭을 하면 몸이 조금 가벼워지는 느낌이다. 아침에 제일 먼저 확인하는 것은 오늘의 메뉴이다. 아침 : 스크램블 에그, 소시지, 베이크트 콩, 크로와상점심 : 볶음밥, 물고기, 야채저녁 : 파스타, 치킨 바베큐, 야채그냥 메뉴로만 봤을 때는 크게 나쁘지 않은 것 같다. 15분 정도 스트레칭을 하고 TWG 블랙 티와 함께 아침 식사를 했다. 소시지도 괜찮았지만 스크램블 에그가 진짜 맛있었다. 호텔 조식에서 먹는 맛과 똑같았다. 호텔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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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일기 쓰기] #67 싱가포르 자가격리 D+3, MOM한테 걸려온 전화받기, 왓츠앱 영상 통화 (Whatsapp video call)

싱가포르 자가격리 3일차 오늘로서 자가격리 3일차가 되는 날이다. 이제는 뭔가 격리 생활에 익숙해진 것 같은 느낌이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오늘 도시락 메뉴를 확인한다. 아침 : 디오 섬, 누들, 계란 볶음? 점심 : 참치 샌드위치, 치킨, 치즈, 과일 저녁 : 나시고랭, 새우, 야채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괜찮아 보이는 메뉴다. 오늘 저녁은 나시고랭이 나온다고 되어있다. 개인적으로 나시고랭을 좋아하기 때문에 저녁이 기대되고 있다. 오늘도 아침을 먹기 전에 스트레칭을 15분 정도 했다.아침에 일어나면 하는 것들이 정해져 있다. 일어나서 잠시 멍 때리기 아침 메뉴 확인 스트레칭 15분 -20분 아침 식사 격리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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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일기 쓰기] #68 싱가포르 자가격리 D+4, 익숙해진 자가격리 생활 (feat. 맥도날드 빅맥 세트)

싱가포르 자가격리 4일차이제 격리 생활에 완전히 적응을 한 것 같다. 예전부터 그랬다는 듯이 일어나면 아침 메뉴 확인, 스트레칭을 하면서 하루를 시작한다. 오늘의 식단 아침 : 오믈렛, 해시브라운, 치즈소세지점심 : 에푸누들??, 새우 .. 저녁 : 오리, 갈릭버터 라이스, 야채 아침, 저녁은 괜찮을 것 같다. 갈릭버터 라이스는 평소 회사 식당에서도 많이 나오고 맛있다. 하지만 점심에는 정체 모를 에프 누들? 이 메뉴로 적혀져 있다. 그냥 그러려니 하고 아침 식사 준비를 했다. 아침 식사는 일반적인 서양식 조식이었다. 창밖을 바라보면서 여유롭게 아침을 먹었다. 오늘 아침 식사는 맛있어서 깔끔하게 다 먹었다.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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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일기 쓰기] #69 싱가포르 자가격리 D+5, 한가로운 일상 (룸서비스, 영어 & 일본어 공부, 싱글리시, 영상편집 작업 )

싱가포르 자가격리 5일차오늘도 하루가 시작되었다. 어제 조금 늦게 잔 탓에 일어날 때 엄청 피곤했다. 오늘은 배가 고파서 스트레칭은 하지 않고 문 앞에 있는 아침 도시락을 가지러 나갔다. 오늘의 식단 아침 : 나시레막 (Nasi lemak), 코코넛 라이스 점심 : 알리올리오 스파게티, 바베큐 치킨, 꼬마 양배추저녁 : 콩 파오 새우?, 베이크드 라이스 나시레막은 말레이시아 전통음식이다. (Nasi lemak)평소 자주 먹었던 음식이라서 별문제 없을 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도시락을 여는 순간 고기 냄새가 많이 났다. 일단 배가 고파서 밥부터 한입 먹었지만 코코넛 라이스 맛 때문에 잘 넘어가지 않았다. "왜 그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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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향 기록] #2 동네 길거리 영상 촬영하기 - feat 스테레오 사운드

3주 전에 동네 길거리를 다니면서 영상을 촬영했다. 장소 : 일산 킨텍스 근처 촬영 장비 : Shure mv88 마이크, 아이폰7시간대 : 오후 1시 정도 날씨 : 비 내림 영상을 촬영할 때는 이 장비 세트를 가지고 한다. 딱 1인용으로 유튜브 하는 사람에게 알맞은 장비이다. 들고 다니면서 하기도 편하고 책상에 올려놓고 할 수 있다.이 마이크를 핸드폰에 연결해서 사용할 때는 Motiv라는 앱을 설치해야 한다. 영상 촬영을 할 때는 왼쪽에 있는 Motive Video 어플을 써야 하고 녹음을 할 때는 오른쪽에 있는 어플을 실행해서 해야 한다. 게인 (gain)과 마이크 모드 설정영상을 찍기 전에는 게인 (gain) 과 마이크 모드를 설정해야 한다.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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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일기 쓰기] #70 싱가포르 자가격리 D+6, 전자책 구매, 배달 음식 시켜 먹기 (Grab food, 수제 버거, 교보문고 ebook)

싱가포르 자가격리 6일차요즘은 비가 많이 와서 그런지 항상 흐린 날씨로 하루를 시작한다. 아침이라서 사람들은 거의 없고 버스만 바쁘게 지나가고 있다. 지루할 때 한두 번씩 가끔 호텔 밑을 내려다보곤 한다. 아침 : 미 시암 고랭?, 생선가스, 계란 튀김, 사과 점심 : 치킨라이스, 야채저녁 : 홍콩 볶음 누들, 새우와 달콤한 소스 싱가포르는 중국, 말레이시아, 인도 계열 음식이 많이 섞여있다. 그래서 튀기거나 볶은 음식 종류가 아주 많다. 메뉴를 보게 되면 대부분 그런 종류의 음식이다. (힘 없이 날리는 쌀과 함께)오늘은 비몽사몽 일어나서 아침 메뉴도 보지 않고 바로 아침을 먹었다. 비교적 무난한 메뉴였고 튀긴 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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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일기 쓰기] #64 싱가포르 입국 D-1 재입국 준비하기, 입국 허가(Entry Permit), 자가격리 준비, 마스크, 비상식량

오늘은 싱가포르 재입국을 하루 앞두고 여러 가지 준비를 하고 있다. 4월 말 싱가포르에서 잠시 입국해서 약 3개월가량 한국에서 머물렀다. 7월 중순 회사에서 싱가포르 이민국에 신청한 입국허가가 통과하게 되었다. 그래서 7월 24일에서 26일 사이에 입국을 해야 한다는 통보를 받고 7월 25일로 출국 날짜를 잡았다. 출발일 : 7월 25일 토요일 오후 4시 (싱가포르 에어라인)공항 : 인천 국제공항 1터미널 이번에 싱가포르에 입국을 하게 되면 2주 동안 격리해야 한다. 이미 2주 동안 자가격리를 해본 경험이 있지만 또다시 2주를 해야 한다는 생각에 시간이 길게만 느껴질 것 같다. 싱가포르 입국을 위한 준비물 1. 이민국으로부터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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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일기 쓰기] #65 싱가포르로 출국 하는 날 (짧은 일기)

한국에서 싱가포르로 가기 위해서 인천 공항으로 왔다. 오후 4시 45분에 인천 공항에서 출발해서 밤 10시에 도착하는 비행기이다. 아무래도 오늘은 일기를 길게 못쓸것 같아서 떠나기 전 공항에서 간단히 글을 쓰고 있다. 무사히 도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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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격리 D-0] 한국에서 싱가포르 입국하기 // 집 => 인천공항=> 싱가포르 창이공항 => 자가격리 시설 // ( 마스크 반출 및 규정, 세관 검사, 자가격리 )

오늘은 한국에서 싱가포르로 떠나는 날이다. (7월 25일)한국에 들어오고 나서 거의 3개월 동안 구미에서 지내고 있었다. 구미에서 버스나 기차를 타고 인천 공항으로 가면 대략 4시간 정도 걸린다. 항상 인천공항에 갈 때는 공항버스 리무진을 이용한다. 하지만 버스 시간이 아침에는 오전 6시, 오전 11시 버스 표 밖에 없었다. 시간이 너무 애매해서 아무래도 기차를 타고 가야 할 것 같았다. . 그래서 할 수 없이 KTX를 타고 서울로 간 다음 다시 공항 철도로 인천공항을 가기로 결정했다. # 이동 경로 #구미 집 => 김천구미 KTX 역 => 서울역 => 인천 공항한국 => 싱가포르 비행기 시간2020년 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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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일기 쓰기] #66 싱가포르 자가격리 D+1, 자가격리 장소를 소개합니다 (feat. 만다린 오차드 호텔)

내가 자가격리로 머무는 곳은 만다린 오차드 호텔이다. 오차드(Orchard)는 장소 이름이고 백화점과 쇼핑센터가 많이 몰려있는 번화가라고 볼 수 있다. 그래서 이쪽에 있는 호텔들은 가격이 대부분 비싼 편이다.싱가포르 시설 자가격리는 14일 동안 해야 하고 2000달러를 지불해야 한다. 나는 당연히 내가 다 지불해야 하는 줄 알았다. 하지만 어제 체크인할 때 호텔 직원이 우리 회사에서 자가격리 경비를 결제할 거라고 이야기했다. 싱가포르에 들어오기 전에 아무런 이야기를 듣지 못해서 내가 내야 하는 줄 알았다. 뭐 회사가 내준다면 진짜 고마워해야 할 거 같다. 이 호텔로 격리 장소가 정해진 이유도 회사 측이 MOM(이민국)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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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일기 쓰기] #63 드디어 네이버 애드포스트 미디어 등록이 통과되었다!

네이버 애드포스트 미디어 등록을 신청한지 두 번째 만에 검수를 통과했다는 이메일을 받았다. 네이버 애드포스트란 블로그에 광고를 올릴 수 있고 광고에서 생긴 수익을배분 받는 광고 매칭 및 수익 공유 서비스이다. 쉽게 말하면 개인 블로그에 네이버 광고를 게재하고 그에 따른 수익을 블로거가 가져가는 구조이다.여기서 미디어 등록(광고 게재)를 하기 위해서는 먼저 네이버 애드포스트에 신청을 해야 한다. 신청을 한다고 해서 다 할 수 있는 것은 아니고 검수를 거쳐서 통과되어야 광고가 블로그에 게재된다. 네이버 애드포스트 통과 조건? 5월 말에 처음 미디어 등록을 신청했을 때는 검수를 통과를 하지 못했다. 그때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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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일기 쓰기] #59 계룡산에서 브런치, 커피 한 잔

오늘은 계룡시에 사는 친구를 만나서 같이 점심을 먹었다.친구를 만나기 위해서 구미에서 대전까지 기차를 타고 갔다. 대전에서는 지하철로 현충원까지 간 다음에 마중을 나온 친구 차를 타고 계룡산 근처로 이동했다.친구가 브런치가 맛있는 식당이 있다면서 동학사 근처에 있는 "라테라짜" 브런치 카페로 데려갔다. 요리는 총 세 개를 주문했다. 샐러드 우동고르곤졸라 피자 기본 브런치 세트 샐러드 스파게티는 먹어봤지만 우동 샐러드는 처음이었다. 탱글탱글하게 잘 삶긴 우동과 샐러드의 조합은 꽤 맛있었다. 밥을 먹고 난 뒤에 커피를 마시기 위해서 근처 카페로 이동했다. 카페에서 보이는 계곡 풍경은 정말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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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표현] 34. pick up ~을 줍다, 집다, 들어 올리다 <=> put down ~을 내려놓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서로 반대되는 표현인 pick up 과 put down 에 대해서 한 번 알아보도록 할게요! pick(something/somebody) up~을 줍다, 집다, 들어 올리다put (something) down ~을 내려놓다 영영 사전 pick (something, somebody) up=> to take hold of and lift somebody/something put (something) down => to move something from a higher to a lower positionPick up 은 어떤 것을 잡아서 들어 올린다는 느낌이고 Put down 은 높은 곳에 있는 물건을 낮은 위치로 내려놓는 뉘앙스에요. 예문1. She went over to the crying child and picked him up. => 그녀가 울고 있는 그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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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일기 쓰기] #60 해외 출국 전에는 다이소 쇼핑하기

해외에 나가기 전에 항상 다이소에 가서 자잘한 것들을 사러 간다. 다이소에 가면 웬만한 것들은 다 살 수 있기 때문이다. 전기코드, 주방용품, 목욕용품, 문구용품 등등우리 생활에 필요한 것들은 거의 다 있다고 해도 무방하다.해외에 나가면 한국만큼 생활용품의 품질이 좋은 곳이 많이 없다. 그래서 자잘한 것들을 항상 사서 나가려고 한다. 다이소에 오면 살 건 많이 없어도 이리저리 그냥 많이 보게 된다. 그러다 보면 어느새 물건을 장바구니에 담고 있는 나를 볼 수 있다. 오늘 다이소에 와서 거의 산 건 없지만 다시 싱가포르에 나가면 생각이 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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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일기 쓰기] #61 무더운 날씨에는 수박이 최고

오늘 오후는 정말 더웠던 것 같다. 난 추위보다는 더위에 약하다. 추운 날씨 보다 습하고 더운 날씨는 나에게 쥐약이다. 습하고 더운 날씨에 걸어 다니면 아이스크림처럼 녹아내리는 느낌을 받는다. 말도 없어지고 빨리 에어컨이 있는 곳으로 가고 싶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는다. 그냥 이런 더운 날씨에는 집에서 TV를 보면서 시원한 수박 먹는 게 최고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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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표현] 35. listen to something 귀를 기울여 듣다, 주의 깊게 듣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영어 표현"귀 기울여 듣다, 주의 깊게 듣다" 라는 뜻을 가진"listen to" 대해서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listen to something 귀를 기울여 듣다, 주의 깊게 듣다 영영 사전 listen to => to pay attention to somebody/something that you can hear hear=> a sound comes into your earshear 과 listen to 는 모두 "듣다" 의 뜻이지만 약간의 뉘앙스 차이가 있어요hear 은 어떤 소리를 그냥 들을 때 (집중x) listen to 는 주의를 기울여서, 집중을 하고 들을 때 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ex) You should listen to my advice.(O)Don’t say: You shou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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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일기 쓰기] #62 블로그 방문자 평균 100명 돌파

4월 말 블로그를 시작하고 나서 처음으로 주간 평균 방문자 수가 100명을 넘어섰다. 간간이 하루 방문자 수가 100명을 넘었던 경우는 있었지만 일주일 내내 꾸준히 그랬던 적은 없었다. 7월 7일부터 조회수를 보면 100을 계속 넘어서고 있다. 순방문자수는 약간 들쭉날쭉하지만 7월 7일부터는 거의 100명 이상이 들어오고 있다. 4월 말부터 지금까지 그래프를 보면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처음 시작할 때는 일주일에 10명 들어왔다. 4월 데이터와 비교하면 엄청난 발전이다. 요즘은 방문자들이 내 블로그에 들어오면 3분 이상 머무르고 있다. 상위 블로그와 순방문자수, 방문 횟수는아직 비교가 되지 않는다. 내 블로그는 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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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일기 쓰기] #56 Hey Kim, 이제 싱가포르로 다시 돌아올 시간이야~!

지난주 싱가포르에 다시 입국을 하기 위해서 입국 허가 신청을 했었다.드디어 오늘 그 결과가 나오게 되었다. 오후쯤, 매니저가 나에게 좋은 소식이 있다면서 연락이 왔다. Hi, Kim. I have good news for u.나는 순간 느낌이 왔다. 무슨 소식인지 알지만 모른 채 다시 한번 물어봤다.Oh really? Can I ask about the news.다시 매니저에게 답장이 왔다. Your entry permit has been approved by MOM. I will forward u an email, very very long. You have to read carefully ok ? 입국허가가 승인이 났어. 체크사항들 이메일 보낼 테니까 잘 읽어봐 알겠지 ?? 이메일로 보낸 입국 허가와 관련된 서류들은 거의 A4용지로 8페이지나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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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일기 쓰기] #57 구미에 오면 선산곱창

오랜만에 친구들과 구미에서 유명한 선산곱창을 먹었다 선산곱창은 곱창전골 요리이다. 생곱창에 돼지사골 육수와 약간의 야채가 들어간다.그리고 가장 중요한 김치가 따로 나온다.여기서 조리법이 중요하다. 1. 곱창을 끓인다. 2. 약간 끓었을 때 김치를 넣는다. 3. 끓으면 김치와 곱창을 자르고 더 끓인다.4. 고추기름이 나올 때까지 푹 끓인 후에 먹는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2번 김치를 넣는 것이다. 돼지 곱창, 육수와 김치의 조합은 기존에 잘 볼 수 없는 곱창전골 스타일이다. 타지 생활을 하다 보면 가장 생각나는 음식이고구미에 오면 꼭 먹으러 가는 음식이다. 여수가 고향인 사람들에게는 갓김치와 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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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직업 이야기 - 음향 엔지니어

나는 4년 동안 음향 엔지니어로 일을 했었다. 정확히 말하자면 음향 테크니션으로 일을 했다. 왜냐하면 내가 직접 콘솔을 운영한 경험은 한 번뿐이기 때문이다. 왜 음향 엔지니어를 도전했는가? 라이브 콘서트를 자주 가면서 음향이라는 것에 관심이 생겼다. 그래서 음향 엔지니어라는 직업에 도전하게 되었다.대학교 때 나의 전공은 기계공학부였다. 다들 알다시피 기계공학과는 취업도 잘 되고 정말 좋은 학과이다. 하지만 공부를 하고 어느 정도의 성적을 받으면서도 흥미와 적성은 맞지 않다고 생각했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던 대학교 3학년 때 메카트로닉스 실험실에 속해 있었다. 교수님께서 갑자기 나에게 고추씨 말리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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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일기 쓰기] #58 마스크 구매

어제 마스크를 온라인에서 50개 구매를 했다. 약국에서 국산 마스크 50개 가격이 4만 원이었다. 그래서 조금 더 가격이 싼 마스크를 구매하고 싶어서 온라인 쇼핑을 했다. 마스크 50개에 15000원짜리를 샀다. 배송은 이틀 만에 왔고 잘 포장이 된 상태로 받았다.가족들이 그거 국산이냐고 물었을 때 아.. 맞다! 그거를 확인 안 했네...가격만 생각하다가 정작 중요한 것을 놓친 기분이었다. 귀에 거는 부분을 쫘-악 당겨보니까 중국산 치고는 아주 튼튼했다. 엄청 힘껏 잡아당겨야지 끊어졌다. 중국산이라는 게 조금 아쉽지만 나쁘지 않은 것 같아서 그냥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물건을 살 때는 무조건 가격이 저렴한 것보다는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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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일기 쓰기] #55 영상 편집 프로그램 모바비 플러스 Movavi plus

요즘 영상 편집을 하면서 모바비 플러스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있다. 파이널 컷을 하기에는 사양이 부족했고 몇 십만원 하는 가격이 너무 부담스러웠다. 모바비가 초보들이 사용하기 쉽다는 평가가 있어서 이 프로그램으로 결정했다. 평점도 5점 만점에 3점을 받았다.사진 안에 있는 것처럼 무료로 다운로드해서 영상 편집을 할 수 있다.하지만 무료 버전으로 영상 편집을 하게 되면 화면 중간중간에 created by movavi라는 워터마크가 계속 생긴다. 그냥 무료버전은 체험용으로만 사용하기를 추천한다. 설치를 하고 나서 영상편집을 해봤다.처음이라서 많은 기능은 사용하지 않고자막 넣기, 잘라서 붙이기 등 아주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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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표현] 33. Oh,I'm afraid of dogs - 난 개들을 무서워해~

"난 놀이기구 타는 걸을 무서워해""우리 동생을 어둠을 두려워해"여기서 "~을 무서워하다, 두려워하다"라는 표현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흔히 우리가 잘 알고 있는 "be afraid of ~"를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정확히 어떤 뉘앙스를 가지고 있는지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할까요? be afraid of 명사/동사ing~을 무서워하다, 두려워하다 영영 사전 afraid => frightened because you think that you may get hurt or that something bad may happen => worried that something bad will happen as a result of your actions영영 사전에 있는 뜻을 보면어떤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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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일기 쓰기] #52 일요일은 집에서

오늘은 집에서 푹 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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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일기 쓰기] #53 이케아 원목 책상 조립하기

오늘 처음으로 이케아 책상 조립을 해봤다. 동생이 그림을 그리기 위해서 원목 책상을 주문 ! 150cmx75cm 크기의 너도밤나무 상판이고실제로 보니까 엄청 무겁고 컸다. 책상 원판을 지지하는 다리는 조금 저렴한 것으로 샀다.이제 같이 조립을 하기 시작했다. 먼저 상판을 바닥에 눕히고 다리를 하나씩 전동 드라이버로 고정했다.천천히 하다 보니 대략 20분 정도 걸렸던 것 같다.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지만 상판과 다리가 약간 무거워서 옮기는데 시간이 조금 걸렸다. 조립하고 보니까 책상이 아주 넓어서 그림을 그리거나 작업하기 좋을 것 같았다. 아마도 이전보다 더 좋은 그림들이나오지 않을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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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향 기록] #1 나의 유튜브 첫 영상 촬영 (feat. 영상 + 음향 녹음)

며칠 전 야외에서 영상을 촬영하고 Youtube에 처음으로 업로드했다. 사실상 영상이라기보다는 사실상 소리 녹음에 가까운 부분이 크다. 단지 영상과 함께 소리를 녹음해서 업로드했을 뿐이다. 왜 유튜브를 시작? 내가 영상과 함께 소리를 녹음해서 올리는 이유는 음향에 관심이 많기 때문이다. 단순히 관심이 많다기 보다 예전에 음향 엔지니어로 4년간 일했던 적이 있다. 이번엔 음향을 직업이 아닌 취미 삼아서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해보려고 생각했다. 보유 장비 마이크 : Shure MV88영상 장비 : 아이폰 7기타 여분의 삼각대 내가 보유하고 있는 장비는 간단하다. 지금 사용하고 있는 아이폰을 영상 촬영에 쓰고 있고, 마이크만은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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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일기 쓰기] #54 독서의 시간

요즘 기차로 이동을 많이 하다 보니 이동하면서 독서를 할 때가 많다. 최근에는 삼국지를 다시 읽기 시작했다. 이말년 유튜브에서 삼국지 해설을 듣다가 너무 재미있어서 다시 읽어보기로 결심했다. 현재 리디북스로 매달 정기 결제를 하고 있다.그래서 그중에서 가장 평가가 좋은 책을 골라서 e-book으로 읽고 있다. 8권에 부록 2권까지 총 10권의 책이다. 지금은 3권을 읽는 중이고 정말 재미있게 읽고 있다.흔히 인문고전은 통찰력을 키워준다고 한다. 우리들이 살아가면서 문제가 있을 때 헤쳐나갈 원동력이 되어 준다.반복되는 역사와 과거에 있었던 실수를 보고 우리는 조금이나마 피해 갈 수 있는 있다고 한다.물론 이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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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일기 쓰기] #51 강화도 드라이브

오늘은 친구와 잠깐 강화도에 왔다.오른쪽으로 보이는 바다 풍경은 정말 좋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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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일기 쓰기] #50 을밀대 평양냉면을 먹어보다

오늘 평양냉면으로 유명한 을밀대 물냉면을 먹었다.티비에서 연예인들이 평양냉면을 극찬하는 것을 많이 봤었다. 하지만 슴슴한 맛의 평양냉면은 나와는 맞지 않을 것 같았다. 그래도 호기심에 한 번 도전해보기로 했다. 유명한 곳이라서 점심시간을 조금 피해서 오전 11시에 갔다. 오픈한지 얼마 안 되었지만 꽤 많은 사람들이 있었다. 자리에 앉고 바로 냉면을 주문했다. (냉면 12000원)물냉면 하나 주세요주문한 냉면이 나왔다. 보통의 냉면보다는 굵은 면발이었고 양은 꽤 많았다. 먼저 국물을 먹어 봤다.음... 뭐지 ?? 국물 맛은 사골국물에 후추가 많이 들어간듯한 맛이었다. 고깃집 냉면에 익숙한 나에게는 익숙하지 않은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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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표현] 32. What are you up to? 뭐 할려고 ? 무슨 꿍꿍이야? 어떻게 지내?

안녕하세요! what are you up to?는 상황에 따라서 의미가 조금씩 달라지는 표현이에요그러면 어떤 의미가 있는지 알아보도록 할까요? What are you up to ? 1. 뭐해? 뭐하고 있어? 뭐 할 거야?= What are you doing? 2. 무슨 꿍꿍이야? 3. 어떻게 지내? = What have you been up to ?이렇게 상황에 따라서 3가지 정도로 뜻을 나눌 수 있습니다.이 문장에서 “ Up to” 의 의미는 “doing something” 뜻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예문을 가지고 한번 쉽게 알아보도록 할까요? 1. 뭐해? 뭐 할 거야? 뭐하고 있어? 이 뜻으로 쓰일 때는 “What are you doing?”과 같은 의미예요Peter : Hi, Jane. how are you?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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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일기 쓰기] # 49 시장에서 간단한 ? 점심 한 끼

오늘 시장에서 간단하게 ? 순대 국밥을 먹었다. 구미역에 가까이 있는 시장 안에는 여러 가지 음식이 있다. 떡볶이, 분식, 묵밥, 국수 등등 맛있는 음식의 향연이다. 오늘은 날씨가 덥긴 하지만 이열치열로 뜨끈한 국물이 생각나서 순대 국밥으로 점심 메뉴를 선택했다. 순대 골목을 지나서 가게에 들어갔다. 그리고 6000원짜리 순대 국밥을 주문했다. 반찬도 다른 가게보다 잘 나오고 맛있었다.오늘 내가 간 곳은 양념 족발로 유명하다.예전에 한번 먹어봤는데 참기름과 특제 간장에 잘 버무려진 양념 족발은 계속 입맛이 당기게 하는 맛있었다. 사진 오른쪽 밑에 있는 게 양념 족발이다. (구미 시장 양념 족발 강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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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북아일랜드 당일치기 버스투어 여행 - 주상절리, 왕좌의 게임 촬영지

2018년 아일랜드에서 어학연수를 하고 있을 때 혼자서 북아일랜드 여행을 갔다. 어학교 게시판에서 우연찮게 북아일랜드 버스 일일투어 카탈로그를 보고 신청했다. - 가격 : 50유로 정도(가격이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네요)- 총 투어 시간 : 12시간 (오전 6:30분 출발, 더블린 6:30분 도착) - 신청방법 : 어학교 안내데스크, 인터넷 투어 - 출발 장소 : 아일랜드 더블린 시내 - 투어 장소 : 북아일랜드 관광지 5~6곳 주로 왕자의 게임 촬영 지역 위주로 투어를 하고 마지막에 시내에서 1시간 정도 머문 뒤 다시 더블린 시내로 돌아옴 - 주의점 : 아일랜드에서 북아일랜드로 넘어갈 때는 여권을 따로 검사를 안 하기 때문에 없어도 된다. 단지,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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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 희망을 주었던 조혈모세포 기증 후기

"나는 2010년 3월 25일 백혈병 환자에게 조혈모세포를 기증을 했다."거의 10년 전에 우연찮은 기회로 조혈모세포를 기증하게 되었다. 드라마에서 나올법한 일이라고만 생각했던 나에게 이런 일이 있을 거라고는 꿈에도 생각을 하지 못했다. USB - 조혈모세포 기증 신청하게 된 계기대학교 1학년 때 친구가 헌혈을 하러 간다길래 교내에 있던 헌혈의 집으로 같이 따라갔었다. 아무 생각 없이 헌혈만 할 생각이었는데 갑자기 친구가 조혈모세포 기증 희망 등록을 하려고 했다. 나는 친구에게 물었다. "조혈모세포 기증이 뭔데?" "티비에서 백혈병 환자가 골수이식 하는거 들어봤제? 그거 골수기증 하는 거를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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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일기 쓰기] #46 유튜브 마이크 구매 ㅎㅎ 유튜브 시작???

유튜브를 시작하기 위해서 여러 장비를 구매했다. 기본적으로 음향을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사람들이 많이 쓰는 마이크, 녹음기를 샀다. 소니 ICD TX 650 녹음기슈어 MV 88 컨덴서 마이크슈어 MVL 핀 마이크 이 세 가지가 유투버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마이크다. 보통 유튜브를 마이크 없이 핸드폰으로 촬영하는 사람들도 많다. 하지만 마이크 없이 핸드폰으로만 녹음하면 오디오가 듣기 불편하기 때문에 장시간 들을 수 없다. 그래서 조금 가격이 있어도 종류별로 마이크를 샀다꼭 가격 있는 마이크가 아니라도 핀 마이크 정도만 구매해서 오디오를 녹음한다면 시청자가 조금 더 편안하게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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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표현] 31. can/can’t afford to do something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없다, ~할 여유가 있다/없다, ~할 형편이 된다/안된다

안녕하세요! 어떤 능력이 안되거나돈이 없거나시간이 없을 때 "~할 여유가 없어, ~할 형편이 안돼, ~할 수 없어 "라는 뜻을 영어로 어떻게 표현해야 할까요? can/can’t afford (to do) something-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없다~할 여유가 있다/없다, ~할 형편이 된다/안된다 영영 사전 to have/not have enough money to buy something or enough time to do something 예문1. I can’t afford to get sick because of no money=> 돈이 없어서 난 아플 형편이 안돼. 2. We can't afford to buy a new computer because it is too costly. => 우리는 새 컴퓨터를 살 여유가 없어. 왜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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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일기 쓰기] #47 기차 안에서 본 풍경

오늘 맥북을 수리하러 잠깐 대구에 다녀왔다. 구미에서 대구는 기차로 30분이면 간다. 대구역에서 내리면 동성로와 바로 연결되어 있어서 자주 왔다 갔다 한다. 기차를 타면 보통 잠을 자거나 핸드폰을 본다. 하지만 오늘은 디지털 기계를 보지 않고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창밖을 바라봤다. 문득 창밖을 바라보다가 영상을 찍으면 좋을 것 같아서 한번 도전해봤다.아직 찍는 게 서툴러서 업로드하지는 않았다.지금은 잘 못하지만 하다 보면 잘 하게 될 것이다.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으니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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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일기 쓰기] #48 기내용 캐리어를 살까?

오랜만에 시장에 기내용 캐리어를 사러 갔다.요즘 노트북과 여러 장비들을 들고 다니면서 목과 어깨 통증이 심해졌다. 그래서 다른 지역에 갈 때 백팩 대신 기내용 캐리어로 대신하기 위해서 살려고 했다. 일단 사기전에 인터넷에서는 얼마인지 검색해봤다. 대략 가성비 좋은 기내용 여행 가방은 4만원이 넘었다. 이름있는 브랜드 들은 7만원 10만원이 훌쩍 넘어갔다. 시장에 도착한 뒤에 가방을 파는 곳으로 갔다. "5만원 정도면 사야지 "라고 마음속으로 기준을 정했다. 16인치 캐리어는 너무 작아서 노트북이나 여러 가지 장비들이 들어가기에 부족해 보여서 패스했다. 20인치 캐리어는 기본 7만 원부터 시작해서 1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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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일기 쓰기] #43 싱가포르로 돌아갈 준비를 해야겠다.

이제 싱가포르로 다시 돌아갈 준비를 해야 할 것 같다. 오늘 회사로부터 싱가포르 재입국을 위한 입국 신청서를 현지 이민국에 제출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현재 나는 싱가포르 워크퍼밋을 가지고 있고 다시 들어가기 위해서는 입국허가를 받아야만 한다. 입국허가를 받지 않고 싱가포르로 간다면 워크퍼밋이 취소가 되어 버린다. 4월 말에 입국해서 거의 2달 동안 한국에 머물러 있고 지금까지 아무런 걱정 없이 편하게 지내고 있었다. 이제 가야 한다는 생각을 하니까 마치 군대 첫 휴가를 복귀해야 하는 기분이다. (남자라면 다들 어떤 기분인지 알 것이다.)3개월 동안 월급을 받는 백수 생활을 하고 있었고 그 일장춘몽은 서서히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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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표현] 29. I'm in no mood for /to do something~ .. ~ 할 기분이 아니야, ~할 마음이 안내켜

안녕하세요! 살면서 어떤 날은 아무것도 하기 싫을 때가 있죠 이런 상황에서 말할 수 있는 "~할 기분이 아니야 " 라는 표현에대해서 알아볼게요 I'm in no mood for (doing) something I'm in no mood to do something ~ 할 기분이 아니야 ~ 할 마음이 안내켜 영영 사전=> not want to do something; not feel like doing something 예문1. I'm in no mood for jokes now. => 지금 농담할 기분이 아니야2. I was in no mood for the job. => 난 그 일을 할 기분이 아니야3. I'm in no mood to cook dinner tonight. => 오늘 밤은 요리할 기분이 나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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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일기 쓰기] #44 추억의 동네 핫도그

오랜만에 추억의 동네 핫도그를 먹었다.적당한 두께의 튀김 옷의 핫도그에 설탕을 골고루 잘 묻혀야 한다.마지막으로 케첩을 적당히 뿌리면 이제 맛있게 한입 먹는 일만 남았다. 정말 맛있다. 어릴 때부터 핫도그를 좋아했다. 요즘은 핫도그 브랜드들이 많아서 다양한 핫도그를 손쉽게 맛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모짜렐라 치즈 핫도그감자 핫도그가래떡 핫도그 등등 아주 여러 가지 핫도그들이 있다.오히려 옛날 스타일의 핫도그가 주위에서 쉽게찾아보기 힘든 것 같다. 찾기 힘든 옛날 핫도그를 먹다 보면 예전의 향수를 불러일으키기도 한다. 그래서 가끔은 동네 핫도그를 먹으면서 추억으로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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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표현] 30. be fed up with ~에 진절머리 나다, ~에 질리다, ~에 싫증이 나다

안녕하세요 ! 요즘 현대인들은 회사 일에 치여 사는 경향이 있죠.가끔은 회사 일이 싫증이 나거나 진절머리 날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영어 표현"~에 진절머리 나다, ~에 싫증이 나다"에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be fed up with ~에 진절머리 나다, ~에 질리다, ~에 싫증이 나다 영영 사전 fed up (형용사 - 지긋지긋한, 신물난)=> If you are fed up, you are unhappy, bored, or tired of something, especially something that you have been experiencing for a long time. 예문1. People are fed up with all these traffic jams. => 사람들이 이 모든 교통 체증에 진절머리가 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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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일기 쓰기] #45 주말 호수 산책으로 힐링을..

저녁에 가족들과 같이 외식을 하고 근처에 있는 호수에 가서 산책을 했다.일로 스트레스를 받거나 머리가 띵 할때는 아무생각 없이 산책을 오랫동안 하는 편이다. 그냥 무작정 오랫동안 걷다 보면 조금식 스트레스가 사라지는 느낌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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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표현] 28. arrive in / arrive at / get to "~에 도착하다" 각각 뉘앙스의 차이?

안녕하세요! "도착하다" 라는 뜻을 가진 영어 표현이 몇 가지가 있습니다. 서로 약간 다른 뉘앙스를 가지고 사용되고 있어요. 그러면 세가지 표현 arrive in, arrive at, get to의 차이점을한번 알아보도록 할까요? arrive in~ ~에 도착하다(동네, 도시, 국가) arrive at~ ~에 도착하다(빌딩, 기타 장소, 이벤트 및 행사)get to (a place)~ ~에 도착하다, 닿다 차이점 arrive in - 주로 동네, 도시, 국가 (town, city, country)에 "도착하다"라고 할 때 arrive at - 건물, 기타 장소, 이벤트, 행사 등에 도착했을 때 get to - 일반적인 장소에 도착 할 때 예문1. Peter arrived in London / in S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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