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일기1
2022.12.24 코로나 확진 2022.12.21 목이 붓기 시작했다. 이때는 그냥 목감기가 걸린거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생리도 겹쳐있어서 면역력이 떨어져서 감기가 걸렸나보다 생각했다. 2022.12.22 지금 생각해보니 콧물도 나기시작했던거 같다. 회사에서 계속 콧물이 흘러서 휴지를 계속 썼던 기억이 난다. 그래도 코로나라고는 생각도 못했기 때문에 그냥 감기가 걸렸다보다 하고 별 생각 없었다. 사무실이 워낙에 추워서 감기가 걸려도 이상한게 아닌 상황이어서 코로나라고는 더 생각을 못했던거 같다. 2022.12.23 이날은 아침부터 온몸이 불편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몸살기운이 있다고 생각했다. 근데 오후 3시쯤부터 갑자기 머리가 어지럽고 엄청 춥고 몸살기가 더 쎄지는 느낌이었다. 너무 힘들어서 반반차를 쓸까말까 고민했는데 남은 연차가 없어서 꾸역꾸역 버텼다. 이날 저녁부터 확실히 몸이 아팠다. 기운이 없고, 목은 이제 침삼킬때도 아플만큼 부었다. 기침은 크게 없었고, 머리는 계속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