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그릭요거트는 후디스 그릭요거트. 저지방, 저당을 선호하므로 달지않은 저지방으로 쿠팡프레시에거서 구매.
그릭데이와 같이 5/3일 구매. 80g씩 소분하여 파는것도 있었지만 대용량이 더 저렴하므로 대용량 구매. 덜어먹으려고 스푼으로 떠보니 뚝뚝 떠진다. 100g 덜어서 먹음.
오늘도 블루베리 + 견과류 + 콜라겐가루 조합. 그릭데이와 비교.
당도 : 그릭데이 < 후디스 식감 : 그릭데이 > 후디스 질감 : 그릭데이 > 후디스 맛 : 그릭데이 > 후디스 맛은 그릭데이에 비해 맑은 맛이나고, 질감도 더 가볍다. 그리고 몽글몽글한 질감이 남아있었다.
당도가 거의 안느껴졋고 블루베리로도 단맛이 안올라와서 꿀을 넣을까 고민했음. 영양정보를 보니 당류자체는 후디스가 더 높긴함.
결론은 그릭데이 > 후디스. 다음 후기는 아마 룩트 요거트가 될거같다....
원문 링크 : 그릭요거트 일기 2 - 후디스 그릭요거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