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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한 달 살기] 제대로 된 게 하나 없는 도쿄역에서 버스 타고 후지산 가와구치코 가기 | 23일차

2023.05.25 (木) ️ 버스 타고 후지산 구경 갔다가 정작 후지산은 못 보고 시골길만 뺑글뺑글 돌고 온 하루 주의) 투머치토커가 남발하는 TMI 다수 후지산 가기 전에 준비기 준비기라기엔 버스 예매뿐인....... 우선, 후지산 보기에 4~8월은 최적이 아니라는 점! 후지산은 가을부터 겨울 사이 건조할 때 잘 보여서 11월부터 2월 사이를 노리자. 12월과 1월은 눈으로 뒤덮여 매우 아름답다고 건조한 공기 덕에 멀리서도 잘 보인다니 참고 추가적인 정보는 요기 ↓ 후지산 여행을 위한 최적의 계절과 시기를 정리 - LIVE JAPAN ( 일본여행·추천명소·지역정보 ) 후지산은 도쿄에서 항상 볼 수 있는 것이 아니며, 일주일을 머물더라도 날씨와 계절에 따라 내내 구름 뒤에 가려 볼 수 없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일본을 찾는 이들의 버킷리스트에는 일본을 상징하는 후지산의 실물 영접이 가장 위에 자리한다. 이에 본 기사는 여행계획을 세우는 데 참고하도록 후지산을 보기에 가장 좋은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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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한 달 살기] 특별할 것 없는 평범한 도쿄 한 달 살기 | 24-25일차

느지막이 일어나 목적지 없이 여기저기 돌아다닌 이틀 2023.05.26 (金) ️ 겉핥기 여행 뭔갈 해야겠지만 뭘 할지 몰라 발 가는 대로 가는 하루 점심으로는 어제 먹고 규동에 맛 들여서 또 먹는 마츠야 오늘 역시 규동 (S) 세트 ¥370 여기에 생강 절임까지 올려 먹으면 한 그릇 뚝딱 야마노테선을 타고 하마마츠쵸역에서 내려 조죠지 절 쪽으로 걷다 보면 보이는 도쿄 타워 도쿄타워 근처에 조죠지 절이 있는 줄 몰랐네 언제부터 여기 있었니? 1393년부터. 조죠지 절 増上寺 4 Chome-7-35 Shibakoen, Minato City, Tokyo 105-0011, Japan 절에 들어가기 전 대따 큰 산게 다츠몬(三解脱門) 삼해탈문을 통과하면 3계의 고통의 원인이 되는 번뇌를 해탈할 수 있다나 뭐라나~ (프롬 위키백과) 신사가 아닌 절 (웅장) 멀리서 보는 것만으로도 예쁜 건 알겠음 안 들어갔다는 말 이거 들어갈 수 있던 거냐고 도쿄타워랑 같이 있는 모습 너무 예쁜 거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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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한 달 살기] 도쿄에서 뱅기 타고 후쿠오카 2박 3일 패키지 여행 | 26-28일차

2023.05.28~05.30 / 2박 3일 교원투어 (이지투어) 큐슈 3일 #프리미엄 #월드체인-특급힐튼연박 #벳부효탄온천 #나카스크루즈 #3대특식 진에어 & 부산에어 할머니 할아버지랑 가는 거다 보니 운전해 주고 안내해 주는 패키지여행이 나을 것 같아 이것저것 찾아보다 최대한 여유로운 아이로! 주의) TMI 남발 매우 긺 사진이 실속 없음 1일차 - 5월 28일 일요일 ️ 후쿠오카 국제공항 → 라라포트 → 힐튼호텔 → 텐진&다이묘거리(자유관광) → 나카스 크루즈 나는 도쿄에서 출발해 현지 공항에서 합류, 한국은 12시 비행기라 9시에 인천공항에서 집합 + 부산에서 한 팀은 후쿠오카 공항에서 합류 올해만 벌써 뱅기 6번째 이제 그만 탈 때도....... 아침 7시 15분 뱅기라 새벽 3시 기상 ㅅ 저번 한국 갔을 때 전철 타고 공항 가는 게 힘들지 않아서 첫 차 타고 가기로 새벽 4시의 아키하바라 며칠 전부터 여기저기 공사 중인 아키하바라 아키하바라역에서 JB 첫 차는 4시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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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한 달 살기] 진짜 도쿄 안녕인데 왜 출국 직전 맛집 여럿 발견 | 29-31일차

2박 3일 후쿠오카 여행 후 [도쿄: 31일의 기록] 도쿄에서 뱅기 타고 후쿠오카 2박 3일 패키지 여행 | 26-28일차 2023.05.28~05.30 / 2박 3일 교원투어 (이지투어) 큐슈 3일 #프리미엄 #월드체인-특급힐튼연박 #벳부효탄온... blog.naver.com 이것도 저것도 아닌 시간 보낸 출국 이틀 전부터 출국 날까지 2023.05.31 (水) ️ 나 오늘 뭐 했니 출국 이틀 남은 거 이렇게 보내도 되는 거냐구 어제오늘 새벽에 들어와서 지친 탓에 늦게 일어나 침대에서 뒹굴거리다 며칠 남지 않은 날에 일단 나가 보기로 저번에 간 이케부쿠로가 비가 와서 제대로 못 돌아본 것 같아 일단 이케부쿠로로 스시로 이케부쿠로역 동쪽 출구 スシロー 池袋駅東口店 Japan, 170-0013 Tokyo, Toshima City, Higashiikebukuro, 1 Chome−41−4 池袋とうきゅうビル 3F 점저(?)는 스시로 입구에서 기계로 인원, 자리 선택해서 저 종이 갖고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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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 마무리] 너무 시간이 빨리 흘러갔던 2023년도 이젠 안녕

올해부터 1년을 기록하려고 쓰는 연말 결산 이렇게 쓰는 게 맞는지 모르겠지만 일단 쓰고 봐 1월 실망시키는지 않는 1월의 눈밭 종강 맞춰 일도 그만두고 같이 일하던 언니들과 한 잔 줌으로 진행된 영국 대학 편입 프레젠테이션 이때부터 꽂힌 노팅엄 슬슬 준비하는 도쿄 한 달 살기 2월 뭐 없는 2월 인생 초콜릿 등극 생딸기 아니면 딸기맛 안 먹는데 이건 먹어야 됨 ㅇㅇ 장화 신은 고양이 슈렉에서만 봤지 단독은 처음 봤는데 잼났다 임프레스 지하에 있는 원령공주와도 한 컷 지브리 시리즈로 나온 저 굿즈 다 가지고 싶다 증말루.... 3월 3월은 뭐다? 코믹콘이다 한국에서는 서코는 가봤지 캐나다에서는 또 처음인 애니 코믹스 기타 등등 종합 행사 사람 무진장 많음 요런 느낌 확실히 북미라 코믹스가 많고 부스마다 스케일이 무진장 컸음 토론토에 진출한 파리바게뜨 피자빵 왜 없는데,,, 4월 제일 꽉 찬 4월 내년 졸업 발표 있어서 올해 졸업생들 발표 참석 내가 저걸 할 수 있을까 현장체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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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한 달 살기] 일본 도쿄 혼자 한 달 살기 비용/숙소/후기 | 총정리

올 5월에 혼자 한 달 동안 도쿄를 여행하고 왔는데 그게 벌써 7개월 전이네요! 사실 한 달 살기보다는 장기 여행에 더 가까운 [도쿄:한 달 살기]를 미루고 미루다 드디어 총정리 편을 적어보아요 한 달 살기 준비를 하며 이것저것 찾아보았던 저처럼 다른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 싶어 포스팅합니다! ※주의※ 도쿄 한 달 살기 비용, 숙소, 후기 등 적기에 앞서 제 상황을 설명해 드리자면, 저는 한국이 아닌 캐나다에 살고 있어 항공편이나 환율 등 대부분 캐나다 기준이라 왔다 갔다 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한국 환율 기점이 아니라는 점 참고 부탁드려요! 목차 1. 짐 싸기 (+ 5월 날씨) 2. 항공권 3. 숙소 4. 기타 (유심, 교통 등) 5. 총경비 6. 후기 1. 짐 싸기 + 5월 날씨 옷차림 저는 어딜 가나 아이폰 노트에 메모를 하는 습관에 더불어, 정말 세세하게 놓치는 것 없이 적는 편이에요! 더군다나 처음 장기 여행에 뭘 챙겨야 할지 몰라서 보부상답게 무진장 챙겨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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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5박 6일] 파리 1존 일주일 자유여행 비용/숙소/맛집 | 총정리

파리 여행 포스트를 하나도 올리지 않았지만 [파리: 5박 6일] 자유여행 총정리 편부터 올리고 봅니다! 2월에 떠나신 분들이 많지 않아 혹여나 2월 파리 여행 계획하신 분들이나 자유여행이신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하네용 :) 이번 여행은 친구와 둘이서 널널한 자유여행을 계획했구요 베르사유 궁전을 제외한 모든 관광은 1존 안에서 이루어졌습니다! 파리 여행 주목적은 관광보다는 PSG 경기 직관이라는 것! 참고 부탁드립니다 ๑•‿•๑ 요번 환율 역시나 캐나다 달러에서 한화로 바꾼 거라 확실하지는 않다는 점! 목차 1. 최근 (2월) 파리 분위기 2. 지출 3. 호텔 및 숙소 구역 추천 4. 식당/카페 추천 5. 포토 스팟/뷰 2월은 파리 여행하기 좋은 달일까? + 최근 파리 분위기 및 날씨 파리의 성수기는 6~8월과 12월이에요 파리의 여름은 현지인들은 휴가를 가 파리에 없는 상태라 소매치기와 길거리 강매, 물가가 엄청나지는 시기이기도 하죠! 2월은 성수기가 실제로 소매치기나 길거리 강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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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파리 생제르맹 홈그라운드 경기장 직관 티켓 구매/투어 후기 + 오피셜&플래그십 스토어

친구 따라 강남 간다고? 놉️ 친구 따라 이강인 보러 파리 간다 축구 1도 몰라서 가기 전에 친구한테 룰 속성과외 듣기 2월에 비 오는 날 파리 생제르맹 홈장에서 직관하는 축알못의 후기랍니다,, 경기 관람 티켓 구매 오피셜 사이트 OR 판매 대행 사이트 보통 홈경기인 경우, PSG 공식 홈페이지에서 많이들 하시는 것 같아요 저 같은 경우는 한 달 반 전에 구매했는데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이미 대부분 솔드아웃이었고 판매 대행 사이트에는 표가 많이 남아 있어서 어쩔 수 없이 불안하지만 판매 대행 사이트인 풋볼 티켓 넷에서 진행했습니당 참고로 티켓 구매하는 과정에서는 좌석은 선택 못하고 구역만 선택할 수 있습니다..!! 티켓 구매 확정 이메일 결제를 하면 24시간? 내에 구매 확정 이메일을 받을 수 있어요 사실 구매 진행할 때 티켓을 받을 주소를 쓰라고 하는데 경기 삼일 전까지 연락이 안 와서 연락해 보니 티켓이 우편으로 오는 게 아니라 이메일로 보내주더라구요 거의 경기 날짜를 두고 ↑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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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맨체스터] 존 라이랜즈 리서치 도서관 근처 호텔 추천 | 요텔 맨체스터 딘스게이트

2025.10.09~10.10 D+29~30 1년 반 만에 노팅엄 유학생으로 돌아온 주인장 인사드립니다! 앞으로 노팅엄 유학 생활하면서 꾸준히 여행 다니며 블로그를 다시 시작할 예정임다 다시 한번 잘 부탁드려요 :) 1박 2일 맨체스터 요텔 맨체스터 딘스게이트 YOTEL Manchester Deansgate ️️️️ 2 John Dalton St, Manchester M2 6JP 체크인 15:00 - 체크아웃 11:00 익스피디아에서 1박에 £60 정도로 결제했고 창문 없는 킹베드에서 머물렀어요 예약은 1-2주 정도 전에 예약했는데 그렇게 비싸게 예약한 것 같진 않아요 하지만 늦게 예약하면 방이 다 차서 예약 못할 수 있다는 거! 출처: 구글 지도 맨체스터 공항에서 호텔까지 기차로 40분 정도 걸려요 중간에 한번 갈아타고 가야 한다는 점 유의해 주세요 :) YOTEL Manchester Deansgate 2 John Dalton St, Manchester M2 6JP 영국 이 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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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맨체스터] 노팅엄 유학생의 1박 2일 여행 + 쇼핑/맛집/교통편 추천

2025.10.09~10.10 D+29~30 이번 맨체스터 여행이 쇼핑 목적으로 많은 곳을 다니거나 먹지 않았지만 그래도 갔다 온 데들 한해서 정리해 보았어요 :) 1. 노팅엄 ↔︎ 맨체스터 코치: 노팅엄 → 맨체스터 기차: 맨체스터 → 노팅엄 노팅엄은 영국에서 거의 중간이라 주변 도시들을 갈 때 버스나 기차를 타고 다니기 나쁘지 않은 도시예요 그래서 이번에 맨체스터에 갈 때 저렴한 고속버스 = 코치(coach)를 왕복으로 타고 오려 했지만 시간대가 하나밖에 없어서 갈 때는 코치, 올 때는 기차를 선택했어요! (좌) Flixbus | (우) Omio 편도로 코치는 £5.99였구 기차는 £16.56이었어요 각각 공식 홈페이지인 Flixbus와 Omio에서 샀구 모아서 싼 티켓 보여주는 사이트보다 공식 홈페이지가 자리가 더 많이 있고 싸더라구요! 비교하면서 구매하시는 거 추천드려요! 코치는 맨체스터 안데일 쇼핑센터에서 북쪽인 Shundehill Bus Station에서 내리고 타고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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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2박 3일] 시부야 가성비 캡슐 호텔 북티베드 추천

2024.11.12~11.14 안녕하세요! 이번엔 시부야에 있는 가성비 캡슐 호텔 북티베드 호텔 리뷰를 가져왔어요 혼자 여행하는 거기도 하고 이번 도쿄 여행은 쇼핑이 주목적이라 숙소에는 돈을 아끼게 되었어요 그러다 보니 캡슐 호텔을 찾을 수밖에 없는데 유명 캡슐 호텔들은 가성비라고 하기 어려운 비싼 가격들이더라구요 ㅠㅠ 출처: bookteabed-shibuya.com 2박 3일 시부야 북 티 베드 캡슐 호텔 BOOKTEABED SHIBUYA ️️ 1-17 Maruyamacho, Shibuya, Tokyo 150-0044, Japan 체크인 15:00 - 체크아웃 10:00 가격 1-2주 전 예약 추천 1박 5만원 가성비 호텔 작년 11월 기준 익스피디아에서 여성 도미토리 2박에 10.5만원에 머물렀었는데 지금은 1박에 10만원이 넘더라구요 저는 급하게 4일 전에 예약해서 더 쌌던 것 같아요 1,000원 = CAD$.097 호텔 홈페이지에서 시작 금액이 ¥5,500이고 하루 전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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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2박 3일] 연차 쓰고 가는 나 홀로 도쿄 여행 일정/맛집/경비 | 총정리

작년 11월에 혼자 연차 쓰고 2박 3일 도쿄 가서 알차게 먹고 쇼핑하고 온 거 이제 와 정리했네요 ㅠㅅㅠ 3일분 압축한 거라 좀 길긴 한데 맨 마지막에 경비 정리한 거 나와 있습니당 평일에 도쿄 가려고 일했잖아 나 다사다난한 시부야 탐방 1일차 2024.11.12 (火) 아침 비행이라 새벽 4시 반에 출발했어요 매번 피곤해 하면서 오전 비행을 포기하지 못하는지 체크인하고 기다리면서 KT 로밍도 해주구 비행기 타자마자 기절 하도 해서 이제는 미리 안 하고 착륙해서 입국 심사대까지 걸어가면서 마이비짓재팬도 해주구요 도쿄 도착한 걸 알려주는 나리타 공항도 한번 찍어주구 매번 지갑에서 꺼내 찍기 귀찮으니까 파스모 애플 페이 고집 센 멍청이는 같은 실수를 반복해,,, 엄마 말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긴다. 살짝궁 멘붕 왔어서 사진은 없지만 일본 오시는 분들 꼭 환전해오세요....... 트레블 월렛으로 이온 ATM기까지 공항에 있는 거 보고 갔는데 터미널이 달라서 한참을 헤매다 결국 수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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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시라카와고&타카야마] 1박 2일 나고야 근교 여행

2024.12.18~12.19 3박 4일 나고야 여행 중 1박 2일은 시라카와고와 다카야마에 다녀왔어요! 요즘 삿포로 대신 많이들 간다고 하던데 정말 대만족했구 눈이 예쁘게 쌓여 있어서 사진 찍기도 정말 좋았어요 ๑•‿•๑ 이번 여행 무임승차 제대로 했어서 정보가 없다는 점 유의해주세용....... 시라카와고 당일치기 나고야 → 시라카와고 아침 일찍 버스 타러 메이테츠 버스 센터로 가용 메이테츠 버스 센터 3층 名鉄バスセンター 1 Chome-2-4 Meieki, Nakamura Ward, Nagoya, Aichi 450-0002, Japan 오늘의 시라가와고행 버스 이거 진짜 맛있어요 제발 먹어주세요;; 편의점에서 깔아두고 파니까 꼭 한번 먹어보세요! 3시간을 달려 산을 꼬불꼬불 타다 보면 어느새 주변이 다 새하얀 눈에 뒤덮인 시라카와고 ️ 그냥 주변이 다 옙어 걷다 찍고 걷다 찍고 무한 반복 케야키 けやき 305-1 Ogimachi, Shirakawa, Ono Distri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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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31일의 기록] 비 오는 주말 느지막이 아키하바라 나들이 | 11일차

2023/05/13 土 c️ 12시가 다 되어 느지막이 일어나 보낸 주말 내가 좋아하는 가볍게 내리는 비 ️ 최애 음식이 바뀔 정도로 맛있었던 식사 아키하바라 구석구석 구경까지 어제와 달리 너무 행복했던 하루 여기서 첫 입에 반해버렸잖아. 내가 일본에 다시 와야 하는 이유가 생겨버렸어. 원래도 우설을 좋아했는데 토론토는 규비라고 일본 야키니쿠 무한리필 집이 아니면 먹기가 어려워서 도쿄 오면 꼭! 우설 먹으려 했던 신념으로 찾은 우설 정식 체인점 네기시 아키하바라 ねぎし 秋葉原店 101-0021 東京都千代田区外神田3丁目16−14 エスポワールビル 3F 사람이 많을 줄 알았는데 3시 정도에 왔더니 몇 팀 없었다 바로 앉아 메뉴판에서 가장 크게 나와 있는 아이로 마루네 우설 정식 - ¥1,800 (밥이나 반찬 없는 단품은 1,350엔!) 네기시는 우설만 있는 게 아니라 닭이나 돼지고기 정식도 있움 요렇게 우설, 밥, 간 마, 반찬, 국이 한 세트 작은 게 아카탄이고 크고 얇은 게 시로탄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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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31일의 기록] 이치니산 규카츠 먹고 우에노 산책 | 13일차

2023/05/15 (月) c️ 보슬보슬 내리는 비를 맞으며 우에노 산책하기 이것저것 많이 먹고 많이 걷기 구두 신은 건 미스였지만 오늘도 느긋하게 나와 느긋하게 도쿄를 즐기기! 처음 해 본 웨이팅? 다신 안 해. 오늘따라 규카츠를 왜 그렇게 먹고 싶은지 아는 사람? 없어 애초에 힘든 게 싫어서 웨이팅을 안 하는데 그날은 이상하게도 규카츠가 먹고 있었고 비도 오고 있었고 구글맵에서 규카츠 가게 중 오후 2시 정도 사람이 없는 가게로 향했지만, 난 몰랐지 거기가 인기 있는 곳이었다는 걸 아니, 주말 아니잖아. 월요일이라고. 규카츠 이치니산 牛かつ壱弐参 101-0021 東京都千代田区外神田3丁目8−17 평일 오후 2시가 넘은 애매한 시간에도 있는 웨이팅 사람이 많이 없어 보였는데 지하로 내려가는 계단까지 웨이팅 줄이라니,,, 줄 선 게 아까워서 일단 먹고 본다 1시간 반 정도 기다려서 들어가면 화로가 날 기다리고 있다 주문은 웨이팅 중 직원이 나와서 직접 받아서 가게 들어가면 바로 나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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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31일의 기록] 도쿄 근교 여행 가마쿠라 에노시마 그리고 스카이트리 야경 | 14일차

2023/05/16 (火) ️ 도쿄 근교 여행을 어딜 갈까 하다 고른 가마쿠라! 슬램덩크의 배경지로 성지순례도 많이 가는 곳이라는데 안 가 볼 수가 없지 하지만 시작부터 체하고 의도치 않게 등산을 하며 진을 빼게 되는데....... 가마쿠라 도착 전철로 가기에는 꽤나 거리가 있는 도쿄 근교 여행 한 달 살기 여행이라 그런지 여유로운 기상과 준비 나는야 배짱이 일찍 일어나도 느릿느릿 준비하다 보니 11시가 넘어가 숙소에서 나와 11시 25분 정도에 아키하바라에서 출발해 13시 10분에 코시고에 역 도착 역을 나와 찍은 고시고에 역 플랫폼 개찰구가 따로 없어 열차가 멈춰 승하차할 때 유일한 출구에서 역무원이 검사를 해 싱기 확실히 노면 전차로 유명한 가마쿠라답게 차와 전철이 동행 점심은 역에서 멀리 떨어지지 않은 <시라스야>... 를 가고 싶었지만 유명한 곳이라 그런지 늦은 점심에도 많은 웨이팅 아니, 구글맵. 이 시간대에 손님 없다며. 어제 이치니산 웨이팅에서 느낀 게 있어 바로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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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31일의 기록] 혼자 도쿄 한 달 살기 하다 한국행 | 15-21일차

명탐정 코난 극장판 4DX로 보고 또 네기시 먹고 결국 한국 가는 에? 이게 맞습니까, 휴먼? 2023.05.17 (水) ️ 마땅히 그렇다 할 테마 없는 하루 코난의 장르는 추리가 아니라 액션이 맞았어 이번에도 신주쿠 토호 시네마 이번에도 지각 토호 시네마 신주쿠 TOHOシネマズ 新宿 Japan, 160-0021 Tokyo, Shinjuku City, Kabukicho, 1 Chome−19−1, Shinjuku Toho Building, 3階 급한 와중에도 놓칠 수 없는 한 컷 c 오늘은 코난 극장판 4DX 보러 왔담 수요일 할인 기준으로 2,400엔이었지만 5월 기준이라 아마 100엔 오른 걸로 앎 4DX라 그런지 상영관 들어가기 전에 락커에 짐 두게 함 동전은 물건 찾을 때 다시 나오니 걱정 ㄴ 락커에 짐 두고 상영관 들어가서 사실 추리물이라 많이 안 움직이면 어쩌지? 했는데 그건 괜한 걱정이었움 왜냐? 코난은 추리가 아니라 액션물이니까 재미있게 보고 나와서 점심 먹으러 신주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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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31일의 기록] 지브리 <귀를 기울이면> 타마시(多摩市) 성지순례 | 22일차

2023.05.24 (水) ️ 최애 지브리 영화 <귀를 기울이면> 성지순례! …지만 오늘도 역시나 등산 c️ 하나마루 가서 힘들게 우동도 먹고 히바야 공원 옥토버페스트도 슬쩍 구경하고 와코 돈카츠도 먹는 하루 지브리 <귀를 기울이면> 성지순례 모든 제대로 다 알아보고 가자 지브리 애니메이션 중 가장 좋아하는 <귀를 기울이면> 신주쿠에서 케이오선을 타고 25분 정도 달려 세이세키사쿠라가오카역으로 세이세키-사쿠라가오카 역 聖蹟桜ヶ丘駅 1 Chome Sekido, Tama, Tokyo 206-0011, Japan 다른 블로그 보면 역 정차 전에 ost인 컨트리 로드? 나온다고 했었는데 막상 내가 내릴 땐 못 들었다 ㅠㅅㅠ 확실히 도쿄 외각이라 그런지 한산한 역 시즈쿠가 열차에서 내려온 계단...이지 않을까? 역을 나와 서쪽 출구(빵집 있는 출구에서 왼쪽!)로 나오면 배경이 된 곳들의 지도와 골동품 가게 모양의 우편함을 발견할 수 있움 사실 전에는 스탬프도 있었던 것 같은데 지금은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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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충우돌 토론토] 유니온역 커피숍 % 아라비카 커피

토론토에도 진출한 응 커피? 쿄토의 유명 커피 브랜드 % 아라비카 커피 토론토 유니온에 매장 오픈 우연히 발견한 쿄토 % 아라비카 커피 일명 응 커피 % 아라비카 (유니온역) % Arabica (Union Station) 주소: 65 Front St W Unit 416, Toronto, ON M5J 1E6 Floor B1 Union 1호선 유니온역 하차 후 도보 1분 영업시간: 평일 07:00~20:00 주말 08:00~20:00 Google Maps (구글맵) 팬엑스포 가려 유니온역을 나왔는데 어디서 많이 본 간판 친구랑 저거 그거 아냐? 내가 아는 그거? 이러면서 가니까 그 응 커피가 맞았다 TD 옆 에스컬레이터 옆에 위치한 % 아라비카 커피숍 오픈한 지 얼마 안 된 듯한 구글맵 리뷰들을 한 번 훑어주고 줄 서기 매장 입구에서 웨이팅이 30분이라고 적혀 있지만 그것보다 훨씬 더 빨리 들어갈 수 있었다 매장 안은 요로코롬 깔끔한 인테리어 유니온역은 유동인구가 많지만 회전율이 빨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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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31일의 기록] 혼자 여행은 조금 외로웠던 신주쿠 산책과 오다이바 야경 | 10일차

2023/05/12 金 ️ 조금은 외로워진 10일차 그것 저것 여행 전 짜놓은 계획대로 움직이지만 재미는 줄어들었던 날 타코야키 먹으러 오다이바 갔다가 한껏 센치해져서 돌아오기 오늘도 시부야 출석 체크 완료 시부야 점심시간은 회사원들 천지니까 돔황챠.... 포니 네일 시부야 pomy nail Shibuya 1-chōme-20-12 Dōgenzaka, Shibuya City, Tokyo 150-0043, Japan 오늘은 네일 미용실과 마찬가지로 핫페퍼뷰티를 이용했고 여긴 찾아가기 매우 어려웠따 역에서 멀기도 했고 주변에 비슷해 보이는 건물들도 많을뿐더러 사무실인지 맨션인지 헷갈리는 건물에 있어 간판 찾기도 어려웠움 참고로 여기 직원들 영어 소통이 안 돼서 들어가는 것부터 고난이었다.... 건물 한 층 전체가 샵이었고 직원은 10명이 넘는지 자리가 무지 많아서 동시로 시술하는 게 공장 같달까 내가 지명한 분은 사츠키 상! 이때부터 일본어를 좀 쓰기 시작 두큰 다행히도 한국을 좋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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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31일의 기록] 일본에서 첫 지진? 이지만 미용실도 가고 하라주쿠 아키하바라 쇼핑도 하는 하루 | 9일차

2023/05/11 (木) c️ 일본에서 첫 지진도 겪고 첫 미용실도 가고 첫 카레도 먹고(?) 허탕친 게 많은 하루였지만 그래도 도쿄라는 것만으로도 좋은 하루가 된 오늘 첫 지진 심장 빠운스 한 달간 생활할 숙소에서 자는 것도 어느 정도 익숙해질 즈음 잊고 있던 아이가 다가오는데....... 그것은 바로 지진 곤히 잘 자고 있었는데 대뜸 새벽에 긴급재난문자가 무섭게 울리기에 깨서 보니 지진 경보 (゚ペ)? 예? 뭐여? 상황 파악이 끝나자마자 1초 뒤에 바로 지진으로 흔들림 감지 확실히 일본은 내진 설계가 잘 되어 있어서 그런지 충격이 분사되어 건물 자체가 양옆으로 살살 흔들리는 정도 그래도 첫 지진이라 심장 터지는 줄 나만 긴급재난문자를 켜놨는지 다른 방들은 고요할 뿐 저기여 방금 지진 났다구여 나만 느꼈냐구여 새벽이라서 한국은 아직 올라온 기사가 없었고 대신 일본어로 트위터에 검색해 보니 치바에서 규모 5.0 이상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정부 계정에 나와 있었다. 내가 머물고 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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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31일의 기록] 아침부터 밤까지 관광객 모드로 하라주쿠 시부야 아키하바라 | 2일차

이것은 2023년 5월 4일이요시다 하라주쿠부터 시부야 아키하바라까지! 골든위크에 도쿄 여행 다행히도 문은 다 열었지만 사람들은 미어터졌던 연휴라 그런지 한국인보다는 현지인이 대다수였던 도쿄 여행 제대로 스타또 신주쿠 아케보노바시 여기서 눌러 살고 싶다아....... 어떻게 찍어도 벗어날 수 없는 전깃줄 풍경 아마 우리 객실이 3층인가 5층이라 그럴지동 (한 달이나 지나서 기억이 안 나는 내 기억력이란....) 동네는 완전 주택가 c 그 잡채 (후룹) 낮이나 밤이나 조용하고 한적하고 평화롭고! 신주쿠에서 2정거장 멀어졌을 뿐인데 이리도 조용할 수가 저 여기서 말뚝 박고 살아도 되나염? 몰라염 일어났으면 아침을 먹어야제 아침이라 문 연 데가 많이 없어서 근처에 있는 스키야로 스키야 아케보노바시 すき家 曙橋店 스키야 아케보노바시점 8-25 Sumiyoshicho, Shinjuku City, Tokyo 162-0065 일본 주문은 자리에서 키패드로 계산은 음식과 함께 나온 영수증을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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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31일의 기록] 무계획으로 간 요코하마 린코 공원 | 3일차

이것은 2023년 5월 5일 금요일이시요이다 일본에 살았었던 엄마가 매번 얘기했던 요코하마! JR 요코하마 타워 바람... 너 좀 적당히 할 수 없는 거야...? 지하철에서 내리자마자 점심 먼저 먹으려 발 닿는 데로 걷다 보니 우연히 찾은 옥상 정원 식당가도 다 꼭대기 층에 밀집되어 있어서 위에서부터 내려오기로 (둘 다 J지만 여행은 특히 맛집은 무계획이 계획임) JR 요코하마 타워 JR Yokohama Tower 1 Chome-1-1 Minamisaiwai, Nishi Ward, Yokohama, Kanagawa 220-0005 일본 날은 너무 좋았는데 바람이 미친 듯이 불어서 나가기도 전에 치마 입고 온 걸 후회 (딱 붙는 것도 아니고 폭넓은 롱치마라,,, (⁰⁰)) 그래도 무진장 예뻤다 장난 없음 Previous image Next image 여기에 바로 앞에 앉아서 커피 먹거나 노트북 할 수 있게 책상이랑 의자 쫘악 놓여 있는데 바람 안 심하고 날 좋으면 커피 하나사들고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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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31일의 기록] 아사쿠사에서 센소지 구경 겸 사람 구경하고 하네다 공항 | 4일차

2023/05/06 ️ 엄마 한국으로 돌아가는 마지막 날 c 마지막까지 알차게 보내고 가기로! 사요나라, 아케보노바시 언젠간 다시 올게,,,,, 사진은 없지만 호텔에서 조식 먹고 체크아웃 하고 나와 근처 카페로 골든위크 주말이라 그런지 문 연 카페를 찾기 힘들었담 Café de Crié - Akebonobashi 일본 162-0065 Tokyo, Shinjuku City, Sumiyoshicho, 1−20 角張ビル 1F 겨우 찾은 역 근처 카페 ️ 아케보노바시역 A4 출구 옆! 엄마는 커피 나는 블루베리 요거트 스무디 한 잔씩 시키고 멍하니 평화로운 거리 보면서 멍 때리기 아키하바라에 있는 숙소로 넘어와 짐 두고 아사쿠사까지 걸어가기 걸어가면 30분 정도 걸리는데 점심때라 그런지 사람도 많고 문 안 연 곳도 많고 엄마가 가기 전에 소바 먹고 싶대서 문 열린 데 일단 들어가기 영어 없이 다 일본어라 번역기 돌려서 티켓 뽑아서 카운터에 갖다주면 바로 조리 시작하는 방식 우동은 냉우동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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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31일의 기록] 이제부터 진짜 혼자 도쿄 한 달 살기 비 오는 날에 덕질하러 이케부쿠로 | 5일차

2023/05/07 c️ 이제 진짜 혼자만의 여행 한 달 살기지만 도쿄가 처음이다 보니 ‘살기’보다 ‘여행’에 초점이 더 맞춰져 버려 돈이 줄줄 혼자 여행은 역시나 덕질로 시작 비만 안 왔더라면 더 완벽... 아침으로 금요일에 이자카야에서 싸왔던 오코노미야키 먹어주고 준비하고 출발 엘리베이터에서 한 장 c 아키하바라역 곳곳에 있는 애니들 중에 유일하게 알아본 만화 진심 내가 머글이 된 것 마냥 아는 애니가 없움 머글이 보면 오타쿠지만 오타쿠 눈엔 머글인,, 아키하바라역 이케부쿠로역 JY 야모노테선 타고 25분 정도 가면 이케부쿠로 도착 이케부쿠로 선샤인 시티 코난은 메이저가 분명함 빗길 뚫고 선샤인 시티 쪽으로 가면 닛토리가 있는데 그 건물 지하가 선샤인 시티로 연결되어 있음 선샤인 시티 아쿠아리움에서 이벤트가 열리는 중 아쿠아리움에서 사건 추리해서 푸는 이벤트임 (선샤인 시티 공홈 공지는 끝났지만 코난 극장판 개봉할 때마다 이벤트 여는 걸로 앎 개봉 시기에 구글에다가 sun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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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31일의 기록] 동에 번쩍 서에 번쩍 긴자 갔다 시부야 갔다 바쁘다 바빠 | 7일차

2023/05/09 c️ 바쁘다 바빠 현대사회 첫 도쿄 여행 한 달 동안 뽕 뽑기 위해 오늘부터 하루 평균 2만보 여행 스타토 ︎ 오전에는 긴자 츠키지 시장부터 긴자 거리까지만 해도 8500보 달성 아키하바라에서 히비야선(메트로 H) 타고 긴자로 츠키지 시장 갈 거라 긴자역이 아니라 긴자역 전 역인 츠키지역에서 하차 1번 출구로 나와 왼쪽으로 쭉 걷다 보면 크게 츠키지 시장이 자리 잡고 있담 츠키지 시장 築地場外市場 104-0045 東京都中央区築地4丁目16−2 평일 낮 시간인데 사람이 이렇게 많다니 이쪽은 외각이었고 안쪽으로 가면 종종걸음으로 걸을 정도로 사람이 꽉 참 츠키지 칸노 築地 海鮮丼屋 つきじかんの本店 104-0045 東京都中央区築地4丁目9−5 일본 식당들이 그렇긴 한데 시장이라 그런지 자리가 매우 한정적이라 대충 사람 없고 괜찮아 보이는 데로 착석 먹고 싶다고 하면 메뉴판 보여줌 종류랑 메뉴가 무지하게 많아 천천히 다 둘러보고 고르든가 정하고 가는 걸 추천 가격은 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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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31일의 기록] 신주쿠에서 조조로 코난 극장판 보고 시부야 찍고 하라주쿠 갔다 아키하바라 | 8일차

2023/05/10 (水) ️ 아침부터 나와 돌아다니는 바람에 피곤해 사진은 얼마 못 찍었지만 아침부터 저녁까지 알차게 코난 덕질하며 신주쿠, 시부야, 하라주쿠, 아키하바라까지 2만보 넘게 돌아다니기 ️ 아침 댓바람부터 영화 보러 신주쿠 일본어 모르지만 일단 보고 봐 일본에 코난 극장판 보러 왔던 거라고 해도 무색 토론토에서는 코난 메이저 아니라 극장판 개봉도 안 해서 (나루토, 원피스, 지브리, 히로아카 등 해외에서도 유명한 것들만 개봉) 수요일 할인에 맞춰 바로 영화관으로 c ¡tip! 일본의 영화관은 보통 수요일마다 영화 할인 매월 1일 할인이나 학생 할인이나 여성 할인? 등 있긴 함 어른 2,000엔 -> 1,300엔 (올 6월에 2,000엔으로 올라 할인 금액도 100엔 오름) 매주 있는 거라 수요일 껴서 여행 간다면 영화 보는 것도 추천 + 4DX도 기본 할인금액에 추가로 4DX에 대한 금액이 들어가서 2,400엔(5월 기준) 정도로 볼 수 있움 갔는데 할인을 안 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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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저리] 첫 머리

꾸며만 놓고 글을 올리지 않았던 블로그 이번 도쿄 한 달 살기를 준비하며, 사소하게 기록을 남겨보려 글을 끄적이는데 모든 게 다 어색하다 문장의 어투는 어떻게 해야 할지, 어느 쯤에 사진을 첨부해야 할지 그냥 막 끄적이기로 1-1. 이른 여행 준비 6개월이나 남았지만 벌써 일본 가는 비행기표와 숙소를 잡아놓고 시간이 가기만 기다리는 중 혼자하는 첫 해외 여행이자 한 달이라는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여행과 거주 그 어딘가 혼자 도쿄에서 한 달 살기 (두큰) 1-2. 여행 준비 포스트 일단 써놓은 상태이지만 가기 전에 업로드를 할지 도착한 후 업로드를 할지 고민 중 써놓은 건 경비, 숙소 등 포함된 총 정리가 있고, 쓰려는 건 관광지 정리와 짐 싸기가 있다 가서 더 추가할 게 있을 수 있을 것 같아 가서 업로드를 생각 중이지만 가기 전에 업로드 하고 싶다는 생각도 든다 그래도 극J에게는 모든 게 행복한 계획하고 정리하기 1-3. 에어비앤비 결제 문제 에어앤비에서 결제할 때 한국 카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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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저리] 마지막 2022년

뭐 했다고 벌써 2023년인데 올해 한 건 많은데 한 게 없는 것 같은 느낌 1-1. 도쿄 5월 날씨 여행 가는 것보다 짐 싸는 게 더 조타 4개월 남은 현재도 열심히 짐을 싸고 있는데 출처: Weather25 도쿄 5월이 최고 23도 최저 16도일 거라는데 옷을 어떻게 챙겨야 할지 여름에는 거의 나시만 입어서 나시를 주로 챙겼다가 5월에 도쿄 영상들을 보면 긴팔을 많이 입고 있어서 짐을 다시 싸야 할 듯 1-2. 페이팔 환불 체크카드로 결제를 했다가 환불한 돈은 약 20일만에 들어왔음 잊어버릴 때쯤 돌아오는 그대... 조금 더 빨리 오라구요 잊기 전에 올라구요 2. 종강 했다. 종강. 성적 잘 받아서 행복, 저번 학년 성적 망해서 졸업 학점 높일 수 없어 우울. 학점은 1학년 때부터 챙기자구요.... 참고로 멘토 면접은 아주 제대로 말아먹어 떨어짐^!^ 3. 운전면허 도로주행 도로주행은 통과했고 1년 후 고속도로 주행 시험이 남았다,, 언제쯤 최종 면허를 받을 수 있을지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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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31일의 기록] 우당탕탕 도쿄 한 달 살기 출발기 D-1

모든 것은 최소 1년 전부터 계획해야 마음이 편한 파워 J의 셀레발을 마구 치고 김칫국을 시원하게 한 사발 들이켜 멍청 비용 아닌 멍청 비용을 많이 날린 [도교 한 달 살기] 스타또 주의) 투머치토커의 TMI 남발 사진보다 말이 더 많음 겁나 긺 누가 이사와 함께 여행을 간다 하였소 과거의 제가요 렌트비 한 달 치라도 아끼자고 출국 하루 전에 방 뺀 사람 나야 나 (^ᴥ^) 오빠가 군대 가기 전에 들어와서 창고로 짐 옮기는 거 도와줘서 망정이지 오빠도 없었다면 난 여행은 무슨 답도 없었음 이사를 끝내고 여행을 가든지 여행을 갔다 이사를 가든지 뭐든 이사와 여행을 동시에 하는 것보다는 100배 낫지 뱅기는 5월 2일 새벽 뱅기인데 방은 5월 1일에 빼야 해서 하루가 붕 뜸 새벽 6시 15분 출발이라 체크인을 3시간 전에 하는 걸 생각하면 공항 노숙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 나는 또다시 고생을 사서 하는데.... 짐을 다 빼고 친구 집에 캐리어를 맡겨놓은 채 열심히 놀았따 ( ̄ ̄) 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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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31일의 기록] 시작은 혼자가 아니지 | 1일차

이것은 2023년 5월 3일 수요일이라요 주의) 사진의 초점은 보장 못함. 아니, 없음. 하네다는 처음이라 입국? 어렵지 않아요~ 분명 12시 42분에 착륙해서 한참을 달리고 달려 55분에 게이트에 도착이라니,, 그게 끝이었으면 좋으련만 저가 항공사도 아닌데 국내 항공사에 밀려난 것인지 도착 게이트는 입국 심사대부터 대따 멀었따 8[ 게이트에서 내려 기나긴 복도를 거의 뛰다시피 걸으면 나오는 입국 심사장! !여기서! 다들 알겠지만 Visit Japan Web 하면 정말 빨리 나온다! 안 했어도 비행기에서 나눠준 종이나 입국심사 앞에 있는 종이로 써도 무관! 캡처를 안 해서 급하게 공항 와이파이 잡고 여권이랑 Visit Japan Web으로 했던 입국심사 QR코드 들고 대기 중 일찍 내린 것은 아니었지만 탑승객 대부분이 일본 자국민이라 외국인 줄은 빠르게 쭉쭉 빠졌음 그렇게 차례가 돼서 여권 주고 QR 찍으면 질문도 없이 3개월 무비자 붙여주고 끝! 1분도 안 걸려서 이렇게 빨리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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