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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31일의 기록] 우당탕탕 도쿄 한 달 살기 출발기 D-1

 [도쿄: 31일의 기록] 우당탕탕 도쿄 한 달 살기 출발기 D-1

모든 것은 최소 1년 전부터 계획해야 마음이 편한 파워 J의 셀레발을 마구 치고 김칫국을 시원하게 한 사발 들이켜 멍청 비용 아닌 멍청 비용을 많이 날린 [도교 한 달 살기] 스타또 주의) 투머치토커의 TMI 남발 사진보다 말이 더 많음 겁나 긺 누가 이사와 함께 여행을 간다 하였소 과거의 제가요 렌트비 한 달 치라도 아끼자고 출국 하루 전에 방 뺀 사람 나야 나 (^ᴥ^) 오빠가 군대 가기 전에 들어와서 창고로 짐 옮기는 거 도와줘서 망정이지 오빠도 없었다면 난 여행은 무슨 답도 없었음 이사를 끝내고 여행을 가든지 여행을 갔다 이사를 가든지 뭐든 이사와 여행을 동시에 하는 것보다는 100배 낫지 뱅기는 5월 2일 새벽 뱅기인데 방은 5월 1일에 빼야 해서 하루가 붕 뜸 새벽 6시 15분 출발이라 체크인을 3시간 전에 하는 걸 생각하면 공항 노숙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 나는 또다시 고생을 사서 하는데.... 짐을 다 빼고 친구 집에 캐리어를 맡겨놓은 채 열심히 놀았따 ( ̄ ̄) 제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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