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er Blog
500피스 퍼즐액자, 스틸 액자로 심플하고 예쁘게
아이들을 키우면서 정말 안 해보던 것을 많이 해보는 것 같습니다. 전에는 퍼즐 같은 것은 하지도 않았는데, 포켓몬 영화를 보고 나서 갑작스레 맞추고 싶다며 구입한 포켓몬 500피스 퍼즐을 맞췄거든요. 처음에는 쉽게 보고 도전했는데, 막상 하다 보니 너무 어렵고 짜증(?) 나서 내던져버린 것을 남편이 하나둘씩 야금야금 맞추어 완성을 해 두었답니다. 다 맞춘 퍼즐은 애물단지 퍼즐은 우여곡절 끝에 다 맞췄는데, 둘 곳이 없습니다. 아무 데나 뒀다가는 한두 조각씩 잃어버릴 것이 뻔하고, 집에는 퍼즐을 넣을 수 있는 액자도 없어 방치되던 퍼즐에 액자를 입혀주기로 합니다. 여기저기 액자를 알아보아도 인터넷에 500피스 퍼즐 액자라고 쳐 보아도 두꺼운 나무 프레임의 투박한 액자들만 나오기에 실망하던 찰나, 스틸로 된 심플하면서 제 마음에 쏙 드는 액자가 나타납니다. 500피스 퍼즐 액자 스틸형 스틸 재질이라 센스 있게 장갑도 하나 넣어주셨습니다. 설명서도 자세하게 잘 되어 있어서 어디선가 드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