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카페 여름지나가을 - 디자인이 너무 예쁜 [ 도시락 레터링 케이크 ]
안녕하세요 코지그린입니다 오늘은 제 친구 생일 파티가 있는 날이었답니다 (친구집에서 딱 3명만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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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코지그린입니다 오늘은 제 친구 생일 파티가 있는 날이었답니다 (친구집에서 딱 3명만 참석!...
[다시 떠나는 여행] - 동유럽 Day2 프라하의 역사 속으로 프라하의 둘째날이 밝았다 오늘은 가이드 투어를...
안녕하세요 코지그린입니다 오늘은 어디 가지 않고 집에서 영어공부를 했어요 아침은 남편이 해준 카레...
안녕하세요 코지그린입니다 남편의 휴가를 맞아 멀리 여행을 가려고 했으나 모든 계획을 취소하고 집에...
남편의 휴가가 시작 되었다 휴가 계획은 안드로메다로 사라져버리고 그냥 집에서 푸욱 쉬면서 하고 싶은거 ...
안녕하세요 코지그린입니다 [다시 떠나는 여행] - 동유럽, 그리고 이스라엘편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 들...
안녕하세요 코지그린입니다 임신을 위해서 휴직을 하게 되었는데 결과가 좋지 않아 시험관을 2개월 쉬게...
안녕하세요 코지그린입니다 요즘 [다시 떠나보는 여행]을 혼자서 열심히 연재하고 있는데욤 글을 쓰면 ...
앞머리 히피펌을 하러 갈거예요! 몇 일 전에 헤어샵을 다녀왔어욤^^ 마음에 속 드는 헤어샾이라 소개해 드...
다시 떠나보는 미국 여행 마지막 - 어린 아이가 된 듯, 유니버셜스튜디오 2019.09 한국으로 돌아오기 전 마...
어제밤에 자려고 누웠다가 이웃님이 머리하신 글을 보고 머리 뽐뿌가 왔다 그래서 오늘 미용실을 다녀왔다 ...
다시 떠나보는 추억 여행 - 미국 LA 다운타운을 걷고 먹고 보고 미국 LA 다운타운에 인상 깊었던 것들 ...
다시 떠나보는 추억 여행 - 미국 LA 2019 LA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곳 The Broad 컨템퍼러리 현대 미...
다시 떠나보는 추억 여행 - 미국 LA 2019 정말 감사하게도 미국 LA에 출장을 가게 되었다 일을 하고 남...
때는 바야흐로 2020년 여름! 우리 부부는 가전제품에 별로 욕심이 없어서 냉장고, 티비, 에어컨, 세탁기 등...
나는 토린이 부끄럽지만 한번도 토익시험을 본 적이 없다 허허 ... (부끄) 요즘 젊은 친구들은 영어를 기본...
어제 남편이랑 다툼이 있었다 남편이 미안했는지 오늘 저녁 외식을 하자고 했다 소고기무국을 하려고 무를 ...
뭔가 재밌는 포스팅이 뭐가 있을까 하고 고민하다 번뜩 생각난 후기가 있어서 적어본다 히피펌의 성지! 삥...
남편이 나의 애정하는 노트북을 사용하고 있어서 처음으로 핸드폰으로 적어보는 포스팅 ^^ (내 노트북 당장...
제주도에서 정말 재밌는 팥빙수를 먹고 왔다 언니들 소개로 가게 되었는데 정말 너무 재밌어서 꼭 포스팅해...
언니가 제주도에서 유명한 갈치조림 맛집을 데리고 가주셨다 정말 ㅜㅜ 제주도 갈치조림은 꼭 여기서 드세...
남편을 서울로 먼저 보내고 나는 제주도에 있는 친한 언니네에서 몇일을 더 묵었다 블로그에 다 담을 수 없...
제주 첫날 금능해수욕장에서 해수욕한게 너무나 *1000 행복했어서 남편도 이 기분을 함께 느꼈으면해서 같...
점심을 배부르게 먹고 카약을 타러 쇠소깍에 왔다 쇠소깍에는 탈 수 있는 배가 2개가 있는데 2명이 탈 수 ...
5일동안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는데요 한동안 계속해서 제주도 여행 글을 포스팅할 것 같아요 남편은 제주도...
제주도는 목적을 정하지 않아고 걷고 차를 타고 달리기만 해도 좋다 제주도 풍경이 너무나 아름답다 예쁜 ...
이어서 쓰는 제주도 여행 ^^ 아침 일찍 남편이 제주도로 왔다 장마라고 했지만 제주도 여행 둘째날도 비가 ...
제주도 여행을 다녀오자 마자 기다렸던 뮤지컬 비틀쥬스를 보고 왔다! 바로 어제 보고 왔으니 따끈따끈한 ...
제주 여행을 다녀와서 블로그에 올릴 글들이 산더미다^^ 글을 적으니 그 순간의 감정이 느껴져서 기분이 좋...
운이 좋게 제주 나인브릿지를 예약했다 행복하게 해수욕을 즐기고 조금 이른 시간에 숙소를 향하는 택시를 ...
작년에 남편과 함께 제주도를 왔을때 한림칼국수에서 보말칼국수를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나서 이번에 다시...
'이런 저런 속상한 마음을 제주도 바다에 버리고 와야지' 남편과 함께 떠나기로 한 제주도 여행...
지난주 친구들과 함께 갔던 ifc몰 온더보더 후기를 적어볼게요^^ 다들 아실텐데 오랜만에 가니 참 맛있더라...
하루에 1시간은 몸에 땀이 나도록 운동을 하는 것이 임신에 좋다고 하여 만보 걷기보다 조금더 격하게 운동...
주말에 압구정 갤러리아 백화점을 방문해서 오랜만에 노티드 도넛을 먹었다 ^^ 갤러리아백화점 노티드 도넛...
2008년 이른 봄, 내 나이 24살 인턴으로 들어갔던 회사에서 만났던 개성 넘치고 매력 넘치는 3명의 언니들 ...
오늘은 애정하는 친구들을 만나서 애정하는 [남영돈]을 향했다 원래 수요일 약속이었으나.. 나의 급격한 멘...
오늘 좀 속상한 일이 있어서 ..내 마음을 꽃에 기대볼까 하고 .. 남대문 꽃시장을 방문했다.. 서울로를 따...
토요일 정말 친한 친구의 집들이가 있었다 젊은 나이에 용감하게 미래를 위한 투자로 집을 구매한 친구가 ...
효창공원 와인바 아란을 나와 2차로 간 곳 두쓰멍Douceme) 후배의 고향 친구의 완전 애정하는 맛집이라고 ...
베이킹을 하면서 느낀 건 너무 재밌다는 것 두번째는 정말 ㅜㅜ 몸에 안 좋을 것 같다는 것 ㅜㅜ 흑흑 지방...
다시 이어서 쓰는 2박 3일 부산&포항여행 2박3일 여행이라 그런가 포스팅도 2박 3일 걸리네;;;ㅋㅋㅋ ...
최근에 몇가지 결심을 한 것이 있어 적어본다 첫번째 하루 만보 걷기 두번째 야채 많이 먹기 세번째 하루에...
부산에 올때 마다 요트 투어를 하려고 했었는데 그때 마다 기상 여건이 안 맞거나 예약이 다 찾거나 등등의...
드디어 날이 밝았다 어제는 서울에서 부산으로 온다고 실은 여행했다고 할 수도 없고 오늘부터가 진짜 여행...
요즘 남편은 열심히 일하고 나는 맨날 논다 남편 미안해 남편이 몇 일 전부터 계속 주말에 뭐 할까? 물었다...
꽃병의 꽃이 일주일을 예쁘게 버티고 사망하셨다 목요일 아침 영어수업을 끝내고 집으로 그냥 오기 싫어서 ...
지난주 시장에서 사 온 단호박으로 파운드케이크를 만들기로 했다! 박력분도 사 왔고 싱싱한 계란도 사 왔...
금요일 오전 9시 30분 차병원 예약이 있는 날이다 이번주는 기타도 배우고 영어도 배우고 나만의 일정을 만...
오늘은 예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양재 꽃시장을 방문했어요~! 양재 꽃시장을 갈까, 고속터미널 꽃시장을 갈...
오늘 오전에 양재 꽃 시장을 갈까 하다가 시간도 애매하고 해서 휴직하면 하려고 했던 베이킹을 하기로 했...
일주일 만에 ㅋㅋㅋㅋ 일산 모드니를 다시 또 방문했다. 그때 시라쿠스 국그릇과 밥그릇을 2세트만 사왔는...
임신을 위해서 휴직을 하고 나니, 병원가는 스케쥴은 나에게 너무나 중요한 미팅 처럼 뭘 입고가지 하면서 ...
대추밭백한의원에서 받아온 한약을 먹으면서 자연임신을 시도했지만 임신이 되지 않았다. 크게 기대를 안 ...
결혼 2017년 4월 현재 내 나이 37살 나는 난임이다 자연 임신을 시도했지만 잘되지 않았다 아마도 직업으로...
삼주 전에 고향을 방문했을 때 엄마가 커다란 문어를 주셨다. 주말에 남편과 문어를 삶아 숙회도 먹고 문어...
나는 결혼을 할때 그릇 세트를 사지 않았다! 그냥 자취할 때 쓰던 그릇 몇개와 어머님께서 주신 그릇 몇개...
요즘 나는 휴직 맞이 대청소가 한창이다. 얼마나 함부로 막 살았는지.. 집이 너무 더럽고 갬성이라고는 눈...
오늘은 남편과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뷔페를 가기로 했다! 5월 말에 내 생일이어서 가고 싶다고 예약을 ...
[내돈내산 후기] 휴직을 맞아 집안 대청소를 시작했다 부엌 묵은 때를 다 닦고 엉망이던 내 방도 정리하고 ...
사랑하는 나의 후배, 아니 나의 동료 그녀에게 그녀는 정말 빛나는 친구다. 똑똑하고 유능하며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똑부러지는 성격, 그리고 숨겨진 아니 숨길 수 없는 날카롭고 멋진 카리스마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그 안에는 따뜻함과 정이 있어 큰 눈망울로 감정을 숨김 없이 표현한다. 그녀가 노래를 듣거나 어떤 장면을 보고 눈물을 흘릴 때는 진정성으로 빛난다. 그 눈물이 그래서 나는 너무 좋았다. 또 동시에 유쾌하고 쿨하다. 재밌는 이야기를 할 때면 꺄르륵 하고 웃는데 그 모습이 아이처럼 솔직하고 매력적이다. 정말 매력적인 여자. 업무를 넘어 삶에 풍부한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그 시간들이 쌓여 일을 할 때면 너무나 빛난다. .......
나는 통영에서 태어났고 시골에서 자랐다. 위로는 언니와 아래로 남동생이 있었고 넉넉하지 않았기 때문에 어릴 적 아버지와 어머니가 우리를 키우기 위해 고생하시던 모습이 잔상처럼 남아있다. 아주 조용한 초등학교 시절을 보냈다. 그 반에 나라는 아이가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게, 내 기억 속에도 그 시절에 대한 특별한 기억이 없다. 다만,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고 대백과사전 중 미술 책만 닳도록 보고 따라 그리고 만들었었다. 공부에 대해서는 특별히 관심이 없었다. 미술 특별 활동 시간을 좋아했고 상은 유일하게 사생대회에서만 탔던 기억이 있다. 아이들에게 너는 진짜 착하다는 말을 많이 들었었는데 아마도 내성적이고 자기 주장을.......
오늘은 차병원을 다녀왔습니다 병원을 다녀오는 날은 그냥 집에 가고 싶지 않아요 그래서 미술관을 가기로 했습니다 - 제가 너무나 좋아하는 동네 #부암동 그냥 부암동이 좋아요 결혼 전 직장생활에 지치면 혼자 미술관을 찾곤 했어서 그런지 좋은 기억이 가득합니다 매번 가보고 싶었는데 가보지 못했던 환기미술관을 가보기로 했습니다 보수공사 중이었는데 9월 28일에 공사를 끝내고 기획전을 하고 있었습니다 #환기미술관 #김환기미술관 환기미술관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됩니다 혹시나 예약 없이 방문하셨다가 헛걸음을하면 속상하니 꼭 예약하고 가셔요 오전 10시 30분 / 오후 2시 / 4시 타임으로 예약할 수 있어요 성인 13,000원 [위치] 서.......
#비행기 일주일 간의 고향 방문을 끝내고 김해에서 비행기를 타고 서울에 왔다. 비행기를 타고 서울에 오니 1시간이 채 걸리지 않았다. 신세계다! 거기다 잠시나마 해외여행을 가는 기분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 기차 보다 저렴하고 시간은 더 짧게 걸린다. #엄마 공항으로 가기 전 엄마랑 포옹을 했다. “엄마 사랑해 뽀뽀” “나도 딸 사랑해 고마워” 만날 땐 반갑고 헤어질 땐 아쉽다 부모님은 내 인생의 좌표 사랑하고 또 사랑해요 #남편 언제 오냐며 매번 묻던 남편에게 서울 안 갈거라고 놀렸었다. 나의 소중함을 뼈져리게 느끼라고 ㅋ 그래도 푹 쉬고 오라고 부담주지 않고 방임해줬다^^ 서프라이즈로 간다고 말 안하고 공항에서 연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