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game212121의 등록된 링크

키자드에 등록된 총 210개의 포스트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Naver Blog

일일 생각) 요즘 AI 서적이 많이 출판되고 있다.

최근 AI 이슈가 점점 대중들에게 점점 확산되고 있는 것 같다. 실제로 인공 지능은 알파고의 승리 이후에 최근 몇 년 동안 대중에게 점점 관심을 받게 되고 많은 사람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되었고 실제로 활용하는 사례가 많이 보인다. 이러한 AI 유행의 이유는 일상 생활의 여러 측면을 혁신 시킬 수 있는 잠재력과 AI 기술이 지속적으로 발전하면서 의료, 운송, 엔터테인먼트, 금융 등등 다양한 산업에 적용시킬 수 있는 가능성이 증가했기 때문이다. 그런 이유로 점점 AI 관련 서적도 많이 출판되는 것 같다. 오늘 오랜만에 서점에 갔더니 AI 서적이 많이 보인다. 서점에서 AI 도서의 확산은 대중들의 AI에 대한 관심 증가를 반영한다. 일단 오늘 서점에서 둘러본 도서들의 주제는 대부분 chatGPT이다. 자신이 실제로 사용한 경험을 통해서 사용방법을 설명한 초심자 가이드부터 좀 더 양질의 답을 도출할 수 있는 고급 기술 매뉴얼에 이르기까지 종류는 다양한 것 같고 이것을 활용하여 자신의

Naver Blog

AI 그림) 가슴골을 들어낸 가죽옷을 입은 여자 그림

위 모델과 다른 모델로 뽑아낸 그림

Naver Blog

230317 인물 면 드로잉

오랜만에 그림 동호회에 참석했다. 매주 금요일마다 모임이 있는 모임인데, 최근에 개인적인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하고 있었다. 최근에 그림을 많이 못 그리는 만큼 그림 동호회도 신경 쓰지 못한 것이다. 이 영상을 보면 나는 어떤 그림을 모작했다. 이 모작에는 비밀이 있는데, 그건 나중에 공개하겠다.

Naver Blog

일일생각)AI와 협업해서 그림을 그리는 것

그림용으로 사용한 AI 그림 최근 AI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그림 그리기라는 예술 작업에도 AI가 적용되는 경우가 보인다. 최근에 동호회에 만난 형님도 그림을 생업으로 삼고 있는데,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서 AI 그림을 배우고 싶어 했다. 내가 만난 그림쟁이 분들은 인공지능을 신기하고 유용한 것을 인정하면서도 이러다가 예술을 인공지능에게 빼앗기고 대체당하는 것이 아닌가?라는 두려움도 있어 보였다. 그러나 AI의 발전이 인간 예술가들을 대체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실제 사용해 본 입장에서는 인간 특유의 창의성과 감성은 AI가 아직까지는 완전히 따라올 수 없는 분야이고 AI 기술은 인간의 예술 작업을 보완하고, 새로운 시각적 표현 방법을 발견하는 데에 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 의미에서 나의 그림에 AI를 적용시켜 볼 생각이다. https://blog.naver.com/ongame212121/223048767641 230317 인물 면 드로잉 오랜만에 그림 동호

Naver Blog

AI로 과거의 그림을 '재탄생'시켜봤다.

https://blog.naver.com/ongame212121/221430165134 초상화) 푸른머리의 S양 #그림 #폰그림 #인물화 #그림연습 #일일그림 #취미 오늘 그린 그림이다. 취미모임에서 만난 S양을 그린 것... blog.naver.com AI를 활용해서 그림을 그리는 방법 중에서는 사람이 그린 그림을 AI가 재해석하거나 미완성인 그림을 AI를 통해서 완성시키는 방법이 있다. 오늘은 이 방법을 실험해 볼 생각이다. 위 링크의 그림은 2018년 마지막 날에 그렸던 그림이다. 당시에 그리고 맘에 들었고 만족했던 이 그림을 AI를 이용해서 '재탄생' 시켜보겠다. 일단 총 5장을 뽑았는데, 처음 뽑힌 그림이 위 그림이다. 예전 그림을 넣고 그림에 반영되어야 하는 포인트를 지정했다. 푸른색 머리카락, 붉은 입술, 그리고 흰 와이셔츠를 프롬프트로 넣었다. 첫 시도에 만족스러운 결과물이 나왔다. 나의 지시도 잘 반영되었고 '원본'그림의 느낌도 잘 살렸다. AI는 생성된 결과물을 이

Naver Blog

AI로 과거의 그림을 또 '재탄생'시켜봤다.

https://blog.naver.com/ongame212121/221504042365 1일 1그림) 수줍은 성격을 표현해봤다. 1일 1그림을 실천하기 위해서 오늘도 그림을 그렸다. 제목처럼 수줍은 표정을 가진 캐릭터를 그려봤다. 오... blog.naver.com 오늘도 과거의 그림을 AI로 재탄생 시켜봤다. AI는 역시 내가 그린 캐릭터를 '다른' 그림체로 멋진 그림을 그려주었다. 몇몇 그림은 아니 생성한 모든 그림이 다시 모작하면서 그림 연습에 활용하고 싶을 정도이다.

Naver Blog

230305 면 드로잉

오랜만에 한 장 그렸다. 최근에 그림을 못 그리고 있었는데, 오늘도 안 그리면 안 그리는 것이 습관이 될 것 같아서 맘잡고 그린 것이다. 그림이 참 좋은 취미인데, 안 하다가 시작하거나 이유 없이 손이 안 가는 날이면 그림 한 장 그리기 참 힘들다. 그래서 다시 시작하면서 그린 이 그림이 큰 의미가 있다.

Naver Blog

230311 면 드로잉(1일 1그림에 대한 생각)

주말에 한 장 완성한 그림이다. 1일 1그림을 목표로 했지만, 매일매일 그림을 그리는 것은 참으로 힘든 일이다. 아이패드를 잡고 시작하는 것이 어렵다. 하지만 그림을 한번 시작하고 나면, 일상의 스트레스를 내려놓고 그림에 몰입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1일 1그림은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첨 1일 1그림에 도전했을 때는 '완성'에 목표를 두어서 부담이 많았는데, 최근에는 매일 30분씩 그림을 그리는 것으로 만족하고 있다. 이렇게 하면 그림 그리기에 대한 의욕을 유지할 수 있고, 조금씩 발전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물론 기분과 체력이 따라준다면 더 그릴 수도 있다.

Naver Blog

230222 면드로잉

오랜만에 그린 그림이다. 전에 글에도 적었지만 먼가 안 하는 것이 습관이 되면 다시 시작하는 것은 정말 힘든 것 같다. 그래서 하루하루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Naver Blog

여친에게 야동보다 들켰을때

... 야동도 시상식있다 무시하지마라

Naver Blog

길거리 사이비 구분법

무한정 진화하는 사이비는 '신천지'라고 생각하는 1人 일단 대부분의 '@@동호회'에 다 침투해 있고 신천지 전도를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진 위장 동호회도 많이 봤습니다.

Naver Blog

230206 오랜만에 면 드로잉

설 이후에 확진되어서 그림을 못 그렸다. 확진 이전에 시작한 그림을 오늘 완성했다. 그림이든 블로그 글이든 자기개발이든 안 하는 것에 습관이 되면 다시 시작하는 것이 힘들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 이 그림은 다시 꾸준히 그림을 그리겠다는 '의지'의 산물이다. .. ..

Naver Blog

출근길에 죽을뻔한 여자

하여튼 음주운전하는 것들은 다 죽여야 해! 죽고 싶어서 환장한 것들인데

Naver Blog

방 탈출 카페에서 갇힌 썰

.. ??? : 역시 형이야! 구하러 와줬구나! ??? : 아니 나도 갇혔어.

Naver Blog

새해에 다이어트를 해야 하는 이유

살찐 나는 외계인 눈에는 트리플A++ 마블링 고기처럼 보여서

Naver Blog

최근 일상, 근황(코로 롱, 취업, 블로그?)

지난주에 몸도 안 좋고 감기 기운도 있어서 '독감'인 줄 알고 병원에 갔더니, 의사 선생님이 독감 검사랑 코로나 검사 둘 다 해보자고 했다. 독감은 아닌 것으로 나왔지만, 코로나는 당첨이었다. 마음속 깊은 곳에서 의심은 하고 있었지만, 막상 걸려보니 눈앞이 깜깜했다. 몸도 더 안 좋은 것 같고 말이다. 바로 약 받아서 집에서 격리했다. 진짜 '건강이 최고라는 말'에 공감하는 일주일이었다. 격리 1~2일차에는 정말 사람이 이러다가 죽을 수도 있겠구나 싶을 정도로 몸이 아파졌다. 지금 사회에는 실내 마스크 해제한다. 이러고 있는데, 나는 뒤늦게 코로나로 고생이라니 서러운 마음도 들었다. 다행인 것은 약 먹으면서, 따뜻한 물 마시고, 푹 쉬다 보니 몸은 점점 회복되었다. 마지막 2일간은 일상생활이 가능한 수준까지 회복되었다. 코로나 이거 1번 걸려보니 2번 다시는 걸리고 싶지 않다. 요즘 사람들이 마스크 벗고 다니던데, 난 외출하면 죽을 때까지 마스크 쓰고 다닐 생각이다. 오늘 회사 면접

Naver Blog

공감) 사회생활하는 게이머

나이 30대 중반 넘어가니까 너무 공감되는 것

Naver Blog

믿었던 PENUP이 이럴 수 있나?

삼성 안드로이드폰을 쓰면 기본적으로 깔려있는 앱 중 1개가 펜업(PENUP)이라는 앱이다. 외부 앱에서 그린 그림을 업로드할 수도 있고 그 앱에서 그림을 그려서 공개도 가능한 앱이다. 인스타그램이나 그림 오픈 톡 방 등등에 밀려서 내 주변 그림러들은 잘 안 쓰는 것 같다. 그래서 안 쓰고 방치하다가 22년도까지 그렸던 그림들을 정리하려고 여기에 업로드하기 시작했다. 22년도에 그린 것들일 많아서 하루에 2~3장씩 쉬엄쉬엄 올리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는 '몽고메리 장군님' 그림이 펜업에서 삭제를 했다는 알림이 왔다. https://blog.naver.com/ongame212121/222769222362 220611_면 드로잉 오늘도 한 장의 면 드로잉을 완성했다. 저번에 언급한 것처럼 이번에는 '남자'를 그려봤다. 바로... blog.naver.com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저기에 그림 업로드할 일은 앞으로 없을 것이다.

Naver Blog

221218 면 드로잉_ 피키 블라인더스(토마스 쉘비)

얼마 전에 그림 모임이 있었다. 매주 금요일마다 모이는데, 지금까지 많은 그림 모임을 참석했지만 지금까지 모임들 중에서 가장 건전하고 그림에 진심인 모임이었다. 그래서 시간만 있다면 참석하려고 하는 모임이다. 오늘 그림의 모델은 '피키 블라인더스'의 주인공 '토마스 쉘비'이다. 예전에 넷플릭스에서 재밌게 봤던 영드(?)인데, 핀터레스트를 돌아다니다가 발견한 짤을 그려본 것이다. 컬러버전이다. 흑백버전이다.

Naver Blog

(동영상)그림쿠의 22년 그림 정산

22년에 그림을 열심히 그렸다고 생각했는데, 정산해보니 2% 아쉽다고 생각된다. 이번 연말 정산은 영상으로 만들어 봤다.

Naver Blog

Steam) 2022년 나의 게임 돌아보기

https://steamcommunity.com/id/ongame212121/ 이 블로그에는 주로 그림을 올리지만 나는 사실 알아주는 겜돌이 이다. 저기 상위 0.3%의 플레이어는 좀 과장된 것 같지만 사실 인생을 게임에 갈아 넣고 있는 것은 사실이긴 하다. 22년에 언급된 게임이 나의 플레이 시간 상위 그룹에 5개 중에 4개나 포함되어 있다. 스나이퍼 엘리트 5는 4X시간으로 아쉽게 순위에 들지 못했다. https://store.steampowered.com/app/1687950/_5/ Save 30% on Persona 5 Royal on Steam Don the mask and join the Phantom Thieves of Hearts as they stage grand heists, infiltrate the minds of the corrupt, and make them change their ways! Recent Reviews: Overwhelmingly Positi

Naver Blog

2023년 첫 그림, 23년을 시작하면서

그림은 취미로 그리고 있는 '그림쿠' 또는 '쿠데리'이다. 취미 그림은 2023년에도 계속 이어진다. 지금까지 꾸준히 그림을 그려왔듯이 말이다. 그리고 그 새해를 시작하기 전에 잠시 뒤를 돌아봤다. 이 블로그에 업로드한 그림들을 하나하나 거슬러 올라가면 2015년에 첫 그림을 업로드했다. 약 7년간 그림을 그려온 것이다. 7년간 꾸준히 그림을 그린 것치고는 부족한 것 같으면서도 실력이 점점 좋아진 것 같아서 뿌듯하다. 또 이 블로그에 그림을 보러봐주시는 분들 그리고 앞으로도 그림을 보러봐주실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면서 새해 인사를 해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앞으로도 잘 부탁합니다." 그럼 다음 글에서 다시 만나요. ㅎㅎ

Naver Blog

230109 일기) 백순대 국밥을 먹었다.

오늘은 어머니와 함께 '신토불이 백순대'에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우리는 백순대 국밥과 한방편육을 시켰습니다. 여기 백순대 국밥은 다른 국밥에 비해서 맑고 담백한 맛이였습니다. 국밥 안 백순대 역시 다른 순대국밥에 순대에 비해서 부드러워서 먹기 편했습니다. 속도 알차게 차 있어서 만족했습니다. 한방편육은 내가 알고 있는 '머릿고기'였습니다. 국밥과 함께 먹기 좋은 사이드라고 생각합니다. 신토불이백순대 부산광역시 금정구 체육공원로 662 1층

Naver Blog

230114 흑묘년 기념 면드로잉

흑묘년, 즉 검은 토끼의 해에 어울리는 그림을 그려봤다. 전날 그림동호회에서 그렸고 23년 1월이 넘어가기 전에 이 그림을 완성할 수 있어서 좋았다. 그럼 다음 그림으로 다시 돌아오겠다.

Naver Blog

안드로이드 앱 하나 출시했습니다.

안드로이드 앱 개발 공부를 진행하면서 실습으로 만든 앱을 출시하여 봤다. 다이어리 앱을 만들어봤는데, 무료고 광고도 없다.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kuderitest.mytestdiary 달밤의 다이어리 - Apps on Google Play Organize what happened each day and write in a diary. play.google.com Previous image Next image 일단 출시했고 이 앱을 더 발전시킬지 아님 다른 것을 만들지는 모르겠다.

Naver Blog

221209 면 드로잉

그림 동호회에서 그린 그림이다. 요즘은 그림을 그리면 하루 만에 완성하는데, 아이패드와 프로크리에이트가 익숙해지면서 속도가 붙고 의도한 느낌을 잘 표현하게 되는 것 같다.

Naver Blog

[2022 마이 블로그 리포트] 올해 활동 데이터로 알아보는 2022 나의 블로그 리듬

12월 연말이면 항상 아쉬움이 남는다. 내가 열심히 살았던가? 열심히 했다면 더 열심히 할 수는 없었던가? 그림이든 공부든 노는 것이든 좀 더 열정적이고 후회 없게 살고 싶다. 2022 마이 블로그 리포트 2022년 올해 당신의 블로그 리듬을 알아볼 시간! COME ON! campaign.naver.com

Naver Blog

221207 면 드로잉_사나운 눈빛 여자

오늘도 한 장 완성했다. 22년이 끝나가고 있는데, 생각보다 그림을 많이 못 그린 것 같다. 이번 12월 한 달 동안은 1년 동안 게을렀던 나에 대한 반성으로 1년 치 그림을 다 그려볼 생각이다.

Naver Blog

2201120 면 드로잉

오랜만에 면 드로잉 한 장 완성했다. 다시 시작했을 때 잘 안 그려지면 어떻게 해야 하나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잘 그려져서 나름 만족스럽다. 이번 그림도 '컬러 버전'과 '흑백 버전'이 있다. 오늘은 기존에 사용하던 브러시 이외에 추가로 새로운 브러시를 사용했다. 옷에 새로운 질감을 넣는데 사용했다. 컬러 버전 흑백 버전

Naver Blog

아이패드 인물 수채화 그리기

지금까지 실사 면 드로잉만 그리다가 오랜만에 데포르메가 들어간 그림을 그려봤다. 추가로 수채화 느낌으로 그려봤는데, 맘에 들어서 바로 업로드한다. 아이패드에 그림 앱은 '프로 크리에이트'가 가장 좋지만, 오늘 그림에 사용한 '어도비 프레스코' 역시 좋은 그림 앱이다. 특히 수채화/유화 브러시에 많은 기술력을 투자했다고 한다. 그래서 좀 더 느낌 있는 그림을 그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다른 그림 앱의 수채화 브러시가 수채화 특유의 질감을 표현하는 것이라면, 이 프레스코는 수채화의 질감과 물의 자연스러운 번짐과 색의 혼합을 구현해서 실제로 수채화를 그리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Naver Blog

태그를 통한 화면 그리기(2)_EditText, Button, ImageView

EditText 개요 Text : 글자 / 문장 (String) 을 다루려고 할 때 사용. Edit : 수정하다. => 앱을 쓰는 일반 사용자가 수정할 수 있다. 사용자에게 글자 (String)을 입력받으려고 할 때 배치하는 뷰. => JAVA 초급 : Scanner에 대응되는 개념. <TextView android:layout_width="wrap_content" android:layout_height="wrap_content" android:layout_marginTop="15dp" android:text="아이디"/> <EditText android:layout_width="match_parent" android:layout_height="wrap_content" android:hint="이메일 형식으로 입력" android:layout_marginLeft="20dp" android:inputType="textEmailAddress"/> <TextView android:layo

Naver Blog

221012 면 드로잉_ IU 그리기

이 그림은 같이 그림 그리는 친구가 IU 그려달라고 해서 그린 그림이다. 컬러 버전 흑백 버전

Naver Blog

오일 파스텔로 그려본 '성냥불'

내가 그림 취미를 시작했을 때, 폰 그림 + 손그림으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그때 미술도구를 많이 구매했었다. 먼가 미술도구를 많이 사면 그림을 잘 그릴 수 있을 것 같은 착각을 가지고 있던 시절이었다. 덕분에 집에는 평생 쓸 수 있을 만큼 스케치북, 연필, 펜, 오일 파스텔, 수채 물감이 있다. 아이패드와 갤탭으로 그림을 그리면서 손그림을 점점 안 그리고 있었는데, 오랜만에 한 장 그려본다. 그림 도구는 '다이소 3000원 크레파스'이다. 확실히 손그림을 가끔 그리다 보면 손맛이라는 것이 있다. 특히 도구의 질감도 있지만 문지르기를 했을 때 번지는 것도 예측할 수 없는 재미가 있다. 이것이 그림을 그릴 때 사용한 크레파스이다. 부드러운 오일 파스텔이라고 적혀있지만 어렸을 때 쓰던 그 크레파스라고 보면 된다. 색이 많으면 좋았겠지만 3000원짜리 물건이라 기본적인 색만 있다. 위 오일 파스텔이 익숙해지면 좀 더 고급 진 오일 파스텔을 써봐야겠다. 자신이 없어서 아직 포장도 뜯지

Naver Blog

아이패드로 그려본 '성냥불'

오늘 친구를 만나서 같이 그림을 그렸다. 나는 전날에 그렸던 오일 파스텔_성냥불 그림을 아이패드로 이어서 그려보기로 했다. 성냥불 자료와 전날 손그림을 참고했는데, 전날 손그림의 느낌, 내가 표현하고 싶었던 느낌을 잘 표현한 것 같다. 역시 손그림도 재밌지만 익숙하고 결과물이 좋은 것은 전자기기가 아닌가 싶다. 수정하기도 쉽고 손도 안 더러워지고 재료값도 절약되고 말이다. https://blog.naver.com/ongame212121/222901792859 오일 파스텔로 그려본 '성냥불' 내가 그림 취미를 시작했을 때, 폰 그림 + 손그림으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그때 미술도구를 많이 구매... blog.naver.com

Naver Blog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설치 및 실행

안드로이드 개발 준비 1.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설치 : 구글에서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검색하여 다운로드 설치 중 관련 세팅 설치 : 설치되면서 필요한 설정들이 자동으로 설치됨 2. 설치가 완료되면 '새 프로젝트'를 생성해 본다. - 기기 종류 : Phone and tablet 고정 - 화면 (Activity) 종류: Empty Activity로 고정 => 빈 화면에 하나하나 직접 코딩 1) name : 프로젝트 이름 (앱 이름은 아님) 이름이 패키지 이름에도 연동 (영어/숫자로 지어줘야 함) 2) 패키지 이름: 플레이스토어에 각각의 앱을 구별하는 고윳값으로 활용됨. (앱 id) : 전 세계 모든 사람이 만든 앱과 패키지 이름이 겹치면 안 된다. 회사 인터넷 주소 역순. 프로젝트 이름 자동완성됨 ex) 카카오톡 3) 사용할 언어 : Kotin 선택 4) Minimum SDK: 만들 앱이 안드로이드 OS를 얼마나 오래된 버전까지 지원할지 결정 : 버전을 고르면 몇 % 유저가 커버되는지를

Naver Blog

2201021 면 드로잉_박보영

요번 주의 그림 모임에서 한 장 완성했다. 이번에 그린 인물은 '박보영'이다. 색칠을 2가지 버전으로 진행했는데, 2번째 것이 좀 더 색 인상 깊어서 대표 이미지로 했다. 색을 넣기 전에 흑백 버전도 있다.

Naver Blog

태그를 통한 화면 그리기(1)_Tag, LinearLayout, TextView

태그(Tag) 개요 - 마크업 랭귀지에서 사용하는 내용을 표시 방법 :~~ML로 끝나는 언어들. 웹 : HTML, 안드로이드: XML res >> layout>>activity_main.xml 기본 개념 -태그는 여는 태그와 닫는 태그의 짝으로 구성됨 <태그의종류 속성1="값1" 속성2="값2"> : 여는 태그 내용물들 </태그의종류> : 닫는 태그 -내용물이 들어오지 않는 태그의 경우, 여는 태그와 닫는 태그를 통합 가능 <태그의종류 속성1="값1" 속성2="값2" /> : 내용물이 없을 예정. 여는태그/닫는태그를 한번에 통합 작성. -속성: 여는 태그에만 작성하는 이 태그가 갖게 될 고유한 성질을 표현하는 값들을 적어주는 부분. => 이 태그가 어떻게 생겼는지 결정하는 코드 <여는 태그></닫는 태그> 사이에 들어오는 내용물들도 다른 태그들만 내용물로 들어올 수 있다. LinearLayout <LinearLayout xmlns:android="http://schemas.andro

Naver Blog

전투AI)인간 시대의 끝이 왔다.

https://youtube.com/shorts/CEloGdMOiIQ?feature=share

Naver Blog

주간 일기) 한 주간의 일상

스터디 모임을 하는 친구랑 스타벅스에서 케이크와 커피를 먹었다. 코딩 공부를 막 시작한 친구라서 내가 모르는 것을 가르쳐 주면서 스터디를 진행하고 있다. 내가 뭔가를 가르쳐 주려면 나도 잘 알고 있어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나 역시 많은 공부가 된다. 점심으로 부산대에 라멘집에 갔다. <겐쇼심야라멘>이라는 곳인데, 라멘과 교자 맛이 좋았다. 구석진 곳에 있어서 숨겨진 맛집 느낌이다. 저녁에는 그림 모임 하는 친구들과 그림을 그리고 치킨을 먹으러 갔다. 카페에서 공부하다 보니 커피값도 부담되어서 집 주변에 도서관에 갔다. 금샘 도서관인데, 시설이 좋았다.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와이파이와 전기 콘센트가 많아서 오랫동안 공부하기 좋았다. 조금 피곤한 감이있어서, 에너지드링크를 먹었다. 먼가 미래의 나에게 체력을 대출받는 느낌이지만, 일단 지금 공부를 해야한다. <스터디 하는 친구랑 식사1_들깨칼국수> <스터디 하는 친구랑 식사2_순두부 찌개 정식> <스터디 하는 친구랑 식사3_칼국수> <스

Naver Blog

220824 면드로잉 인물화

하루 늦게 업로드한다. 꾸준히 그리고 있는데, 더 많이 더 잘 그리고 싶다.

Naver Blog

220829 면드로잉 인물화

8월 마지막 면드로잉이다. 지난 그림모임에서 완성한 그림이다. 나름 꾸준히 그림을 그리기 위해서 집에서든 외출할 때든 '아이패드'를 휴대하고 있다. 덕분에 그림은 계속 그려지고 있지만, 항상 아쉬움이 남는다. 그림을 더 그리고 싶은 욕구도 있고 이왕 그리는 그림을 더 잘 그리고 싶다. 그래서 꾸준히 그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론/강의를 다시 들어볼 필요가 있어보인다.

Naver Blog

220917 면 드로잉_시 노자키 아이

오랜만에 한 장 완성했다. 전날 그림 모임이 있었는데, 이번 모임은 평소의 그림 모임보다 그림에 집중하자는 취지로 '하드코어 모임'을 가졌다. 요즘 게을러진 것 같아서 '하드코어'모임에 참석했는데, 말이 하드코어였지 평소랑 비슷하게 진행되었다. 대신 잡담보다는 '그림'관련한 이야기를 많이 했다.

Naver Blog

오랜만에 수채화를 그려봤다.

최근에 아이패드로 쭉 그림을 그렸는데, 이번 주 그림 모임에서는 손그림을 그려보기로 했다. 방을 정리하면서 예전에 쓰던 수채화 도구를 찾아서 그걸 사용해서 그림을 그려보기로 했다. 수채색연필을 사용해서 그린 그림이다. 주로 달달한 간식 위주로 그려봤다. 12색 색연필이라서 색이 부족했다. 지금은 그냥 쓰지만 이후에 기회가 있으면 더 많은 색을 구매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수채물감으로 그린 그림이다. 전자기기가 익숙해서 그런지 손그림이 마음처럼 잘 안 그려졌다. 확실히 실수를 했을 때 수정하는 것도 힘들고 수채화 그릴 때 물도 필요하고 손과 책상도 더러워졌다. 그래도 이러한 것이 '수채화'의 매력이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해 본다. 오랜만에 그려서 재미도 있었고 말이다. 앞에 그림 이후에 다시 수채화에 도전했다. 이번에는 달이 뜬 밤바다를 그려봤다. 사람들에게 보여주니 느낌 있다고 한다.

Naver Blog

수채화 그린 기념) 밤의 바다

손그림으로 수채화를 그린 이후에 아이패드로 같은 장면을 그려봤다. 얼마 전에 손그림 수채화를 그려보니, 손그림의 매력을 알게 되면서 실수를 수정하고 지속적으로 그림의 수준을 높일 수 있는 것은 전자기기가 더 좋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아래의 영상에서 여러 시도를 하면서 수정을 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https://m.blog.naver.com/ongame212121/222880987204 오랜만에 수채화를 그려봤다. 최근에 아이패드로 쭉 그림을 그렸는데, 이번 주 그림 모임에서는 손그림을 그려보기로 했다. 방을 정리하... m.blog.naver.com

Naver Blog

220923 면 드로잉_친구 얼굴 그리기

얼마 전에 친구가 아이패드를 구경하고 나의 그림들을 구경하더니, 잘 그린다고 칭찬해 줬다. 그리고 이 친구의 얼굴을 그릴 수 있는 영광을 얻었다. 주변사람의 얼굴은 그려주는 것은 오랜만이라서 좀 더 열심히 그린 것 같다. 평소에 그리듯이 색을 넣은 그림과 위 그림 이전에 흑백의 느낌을 계속 유지시킨 버전이 있다.

Naver Blog

주간 일기) 가족들과 수영장이 있는 캠핑장에 갔다.

제목에 적은 것처럼 토, 일요일 주말 동안 여름휴가 겸 수영장과 계곡이 있는 캠핑장에 갔다. 바로 <청도자연속캠핑장> 이다. 가족여행, 아니 그냥 여행을 가면 2가지 즐거움이 있다. '먹는 것'과 '노는 것'이다. 먹는 사진부터 보고 가자! 노는 것은 아이들이 즐거운 시간이었다. 수영장이 있는 곳이라서 아이들(조카들)은 수영장에서 놀았다. 힘이 무한정 남아나는 것 같은 조카들도 1박2일 연속으로 물놀이를 하니 결국 지쳐서 집에 돌아오기 전에 잠시 낮잠을 잤다. 이때 어른들도 잠깐의 휴식을 했다. 이 캠핑은 여름휴가와 동시에 누나의 생일 여행이었다. 저녁 후에 생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집으로 돌아가기 전 마지막으로 조카들 사진을 찍었다. 사회생활하는 삼촌이 마지막에 용돈을 줬다.

Naver Blog

220724_면 드로잉

오랜만에 면 드로잉으로 돌아왔다. 현실의 벽으로 그림을 그릴 시간이 없었고, 짬을 내서 그림을 그려도 잘 안 그려졌던 것 같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았기 때문에 오늘 그림을 완성한 것이 아닌가 싶다. 컬러 버전과 흑백 버전이 있는데, 흑백 버전을 만들고 위에 색을 넣는 방식으로 컬러 버전을 만들었다.

Naver Blog

주간 일기) 그림 동호회 사람들과 번개 회식을 했다.

나는 2주에 한 번씩 모이는 그림 모임이 있다. 매월 2주, 4주 차마다 모임을 가지는데, 최근에 내가 아무리 일이 많고 피곤하고 바빠도 꾸준하게 그릴 수 있는 이유 중에 하나가 그림 동호회 덕분이다. 음료 한 잔 마시면서 회원들과 즐겁게 이야기하면서 그림을 그린다. 그림은 2시간 정도 그린다. 대부분을 '아이패드'를 사용하지만, 일부 회원들은 손그림을 그리는 분들도 있다. 모임 이후에는 뒤풀이를 간다. <대패 삼겹살> <대패삼겹살 이후에 볶음밥> <모임에서 완성한 그림>

Naver Blog

주간 일기) 영화 '한산'을 봤다.

개봉을 기다리던 영화인데, 드디어 봤다. 기다리고 기대하던 영화이고 이미 역사가 스포일러인 영화라서, 기대에 못 미치면 어떡하나 걱정했는데 아주 만족하면서 봤다. 이런 영화는 '민족감정' 같은 것에 의존하여 '국뽕'이나 '선악의 싸움'으로 기울어질 위험이 큰 영화인데, 이 영화는 조선과 일본의 균형을 잘 맞춘 영화라고 생각한다. 어느 한쪽이 일방적으로 강하거나 좋게 그려지지 않는다. 연전연승의 영웅 '이순신' 장군님과 그의 반대편의 유능한 적 '와키자카 야스하루' 조선 수군 내부에서 이순신과 라이벌인 '원균'과 일본군 내부에서 와키자카의 라이벌 '가토 기요마사' 물론 이 둘은 이순신이나 와키자카에 비해서 무능하고 감정이 앞서는 캐릭터인 것도 유사하다. (영웅에 반대되는 포지션) 조선과 일본군 양쪽 모두 내부에 첩자를 이용하고 그 첩자들이 상대편에게 치명적인 정보를 가지고 돌아오는 내용, 이순신과 와키자카 둘 모두 이기기 위해서 끝없이 준비하고 인내하는 모습들에서 '전쟁'과 '전략'에

Naver Blog

220801_면 드로잉

오늘도 한장 완성했다. 요즘 같이 그림그리는 친구가 더 생겼다. 그림 모임은 아니고 저녁에 '공부'하는 모임인데, 나랑 같은 그림 취미를 가진 분이 있어서 따로 만나서 그림을 그리고 있다. 이번 그림도 컬러버전과 흑백버전이 있다.

Naver Blog

주간 일기) 할인하는 게임을 잔뜩 구입했다.

요즘 스팀을 포함한 '다이렉트 게임즈'랑 '스토브'에서 게임을 할인해서 요번 주의 지갑을 털어서 구매해 봤다. 게임을 10개 넘게 구입했지만 명작이라고 생각하고 할인할 때 잘 샀다고 생각되는 게임을 소개해 본다. <스펠 포스 3> 스펠 포스 3는 RPG 식 스토리와 실시간 전략 요소가 결합된 재미있는 게임이다. 백문이 불여일견 이 게임의 설명은 영상으로 대신한다. https://youtu.be/PBvsZ9Tn_Nk 다이렉트 게임즈에서 구매하면 자동으로 '한글화'를 해준다. <트로피코 6> 독재자가 자신만의 국가를 경영하는 '국가 건설 및 경영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독재자라면 맘대로 국가를 지배하면 될 것 같지만, 국가의 정치적 혼란이나 사회적 불안을 해결해야 하고, 외교나 경제 등 신경 쓸 것이 많은 게임이다. <디스아너드 2> 초능력을 이용한 잠입, 암살 게임 디스아너드2이다. 다양한 능력과 무기, 환경요소를 이용해서 암살하는 게임으로 오늘 소개하는 게임 중에서 가장 기대되

Naver Blog

주간 일기) 코딩 스터디 하면서 저녁을 먹었다.

요즘 코딩 스터디를 진행하고 있다. 소모임에서 '스터디'모임에서 만난 회원분 중에 나와 같은 '코딩'을 공부하는 분이 있었다. 나는 좀 더 좋은 회사로 더 나은 조건에서 일을 하려는 꿈을 위해서 공부하는 것이라면, 이 친구는 코딩을 입문하는 단계이다. 기존에 하던 일이 너무 힘들어서 요즘 핫한 프로그래머를 하려는 친구인 것 같았다. 점심 먹고 서로의 집에서 적당한 거리의 '스타벅스'에서 만났다. 이 친구는 아침부터 와서 공부하고 있어서, 자리를 잡고 나랑 같이 먹으려고 '케이크'도 하나 주문했다고 한다. 저녁까지 공부를 쭉 진행했다. 서로 피드백을 진행하면서 공부했는데, 내가 거의 일방적으로 가르치는 입장이었다. 나도 가르치면서 배우는 것이 많았다. 이 친구가 빨리 배워서 나랑 동등한 입장에서 공부하는 날이 오길 기원한다. 저녁이 되었고 나도 회원님도 배가 고파왔다. 조금 쉬었다가 하자는 의미도 있었다. 식당이 많은 부산대에서 밥을 먹기로 하고, 이동 중에 뭘 먹을지 이야기했다. 나

Naver Blog

220816 면드로잉

2주만에 면드로잉으로 돌아왔다. 최근 코딩 스터디로 시간이 없기도 했지만, 여가시간에 그림을 좀 덜 그렸던 것 같다. 그림 취미가 잘 그려지는 순간에는 신나서 계속 그리는데, 한번 잘 안 그려지면 점점 더 안 그려지는 것 같다. 그런 상황에서도 한장 완성했다. 역시 컬러버전과 흑백버전이 있다.

Naver Blog

주간 일기) 가족들과 중식당에 갔다.(1주 차 일기)

누나네 가족과 같이 <예옌>이라는 중식당에 식사를 했다. 중식코스요리점이고 매형의 아버지가 부산에 놀러 와서 대접해 드리려고 간 것이다. 코스요리점을 갔으니, 코스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지겠다. 가격은 상대적으로 저렴한 코스를 주문해서, 나오지 않는 요리가 있지만 한 끼 식사로는 충분한 요리들이다. 첫 요리는 연어 샐러드이다. 이 가계는 테이블 가운데, 요리가 나오고 조금씩 덜어먹는 방식이다. 게살 죽이다. 식당에 도착했을 때, 점심시간이 좀 지났을 때라서 배가 많이 고픈 상태였는데, 따뜻한 죽으로 배가 조금 채워진 느낌이다. 다음은 팔보채이다. 꿔바로우인데, 바삭한 식감이 마음에 들었지만, 이후에 나온 탕수육과 맛이나 느낌이 겹치는 느낌이었다. 차라리 이거 대신 깐쇼 세우를 줬으면 좋았을 것 같다. 뭔지 기억이 안 나는데, 국물 맛이 좋았다. 탕수육이다. 식감을 보니 '찹쌀 탕수육' 같았다. 앞에 나온 꿔바로우가 고기가 앏은 느낌이었는데, 이건 좀 씹는 맛이 있어서 좋았다. 꽃빵과

Naver Blog

주간 일기) 동호회 뒤풀이와 회사 회식(2주 차 일기)

<그림 동호회 모임> 사회적 거리 두기가 없어지고 꾸준히 모이는 그림 모임이 있다. 그림 모임인 만큼 시작은 그림을 그렸었다. 2~3시간 정도 그림을 그리고 인증샷을 찍는다. 다들 자기만의 개성이 있는 그림들을 그린다. 뒤풀이로 고깃집을 갔는데, '유남주'라는 서면의 고깃집이었다. 인기가 있어서 모임 전에 예약했는데도, 밖에서 20분 정도 기다려야 했다. 기다리던 중에 찍어둔 고기 드라이 에이징 고기 익히는 과정, 고기는 직원이 알아서 구워준다. <회사 회식> 며칠 전에 이사님이 시간 있으면 저녁이나 먹자고 해서 다 같이 번개 회식을 했다. 저녁만 먹으려고 했는데, 고기를 먹다 보니 술도 같이 마셨다. 나는 술을 즐기는 스타일도 아니고, 다음날 출근이 고려해서 적당히 먹었다. 1차 이후 해어지기 아쉬워서 다 같이 2차로 PC방을 갔다. 이사님, 차장님과 내가 같이 즐길 게임이 '스타 1'뿐이라서 다 같이 스타를 하기로 했다. 나이 든 아저씨들이라고 만만하게 생각했는데, 4:0으로 처

Naver Blog

220623_면 드로잉_아오이 유우

거의 2주 만에 돌아왔다. 내가 얼마 전에 '아이패드 프로'를 구입했다. 이 그림은 아이패드로 그린 첫 그림이다. 갤탭 외길을 고집하던 나지만, 그리고 아직도 갤탭이 더 익숙한 나지만, 그래도 인정할 것은 인정해야 될 것 같다. 잘 그려진다! 물론 갤탭도 좋지만 아이패드가 잘 그려지는 것은 사실이다. 특히 갤탭에 없는 프로크리에이트가 그림쟁이들에게 사랑받는 이유를 알 것 같다. 니가 뭘 그릴지 모르지만 그냥 '프로크리에이트'로 그리면 됨 니가 뭘 그릴지 모르지만, 그냥 프로크리에이트로 그리면 됨! 쿠데리와 아이패트 쓰는 그림쟁이들 갤탭도 지원하는 기능이지만, 이 아이패드, 프로크리에이트에서도 내가 그리는 과정을 녹화해 준다.

Naver Blog

주간 일기) 주간 일기 = 먹는 일기

<점심에 먹은 가츠동> 월요병이 시작되는 월요일이다. 월요병을 극복하기 위해서 점심 식사는 사치를 부리기로 했다. 단골 돈카츠 집에서 '가츠동'과 뒤에 '가라아게'를 먹었다. 믿고먹는 단골집이라서 가츠동도 맛있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의외로 평범했다. 담에는 그냥 평소에 먹던 치즈돈카츠를 먹어야겠다.

Naver Blog

220626_면 드로잉

이이패드를 쓰기 시작하면서 그림 그리는 맛이 있다. 잘 그려지는 것은 물론이고 좀 더 빨리 그려지는 느낌도 있다. 프로크리에이트가 퀄도 올려주지만, 사용하기 편리한 것이 그 이유인 것 같다. 색을 칠하기 전의 흑백버전이다.

Naver Blog

주간 일기) 다시 시작하는 그림일기

오늘은 끝나가는 일요일을 마무리하며 방 정리를 했다. 정리의 기본은 버리는 것! 일단 쓰레기통을 비우고 책장에 오래된 책을 버렸다. 책상에 플라스틱 커피컵도 버렸다. 디지털 기기가 성능이 좋아지면서 점점 삶에서 아날로그가 불필요해진다. 오늘 방 정리하면서 연필, 볼펜, 공책, 스케치북을 책상에서 치워버렸다. 그림은 아이패드로 그리고 지금 일기는 갤탭으로 쓰고 있다. 생산성을 위해서 선택과 집중을 한 것이다. (어차피 공책이나 필기구, 스케치북은 있어도 공간만 차지하고 있다.)

Naver Blog

오늘 완성한 면 드로잉_오랜만에 남자

1주 1그림은 잘 지키고 있는 중이다. 이번에 오랜만에 남자를 그려봤다. 모델이 남자인 내가 봐도 반할 것 같이 아름다운 분인데, 이런 분들은 그리는 것이 더욱 즐겁다. 컬러버전 흑백버전

Naver Blog

면드로잉 220508

오랜만에 그림동호회에서 그림을 그렸다. 코시국이 끝나고 첫 모임인데, 오랜만에 모여서 너무 반가우면서도 오랫동안 알고 지내서 그런지 익숙하고 자연스러운 느낌이다. 일일그림 은 현실의 문제로 못 그리고 일주일그림으로 전환했다고 이야기 했더니 그것도 대단하다고 한다. 꾸준히 좋아하는 취미를 했을 뿐인데, 좋게 평가해주니 뿌듯했다.

Naver Blog

면드로잉 220517

일주일만에 그림을 업로드한다. 이 그림도 '그림동호회'에서 그린 그림이다. 퇴근 후에 시간을 만들어서 그릴 때도 있지만, 이렇게 그림 동호회에서 그리면 그림의 진도가 빠른 것 같다. 컬러버전이다. 색이 잘 들어간 것 같다.

Naver Blog

220526_면드로잉

오늘 한장 완성했다. 요즘 회사에 일과 내가 나태한 탓에 그림이 잘 안 그려졌는데, 그래도 꾸준히 그린 덕에 이렇게 한장 또 완성했다.

Naver Blog

220604_면 드로잉

유월 첫 그림인 것 같다. 최근에 주변 사람들에게 취미로 그림을 그리는 사실을 공개하게 되었다. 일단 모두 잘 그린다고 해줘서 기분은 좋았다. (많이 부족한 실력인데, 말만이라도 고마웠다.) 다만 몇몇 사람들이 그림을 쭉 보더니 "여자만 그리시네요?"라는 반응이었다. 의도한 것은 아닌데, 그렇게 되었다. ...앞으로 남자도 좀 그려야겠다.는 생각도 들지만, 내가 모아둔 그림 자료를 보니 담 그림도 높은 확률로 여자를 그릴 것 같다.

Naver Blog

220611_면 드로잉

오늘도 한 장의 면 드로잉을 완성했다. 저번에 언급한 것처럼 이번에는 '남자'를 그려봤다. 바로 2차 세계대전 당시에 '영국군' 장군인 버나드 몽고메리 장군이다. 색칠도 잘 된 것 같다.

Naver Blog

흑백 면 드로잉_쇼트커트 여자

사회적 거리 두기 끝난 기념으로 모임을 했다. 그림/드로잉 모임은 아니고 '퇴근'하고 각각의 사람들이 자유롭게 각자의 공부나 취미활동을 하는 모임이었다. 덕분에 그림을 하루 만에 그림을 완성했다. 결과물도 나쁘지 않다. 오랜만에 만족스러운 그림이다. 면 드로잉의 시작은 흑백 그림이고 흑백이 잴 마음에 드는 그림이다. 색을 넣은 버전 1 색을 넣은 버전 2

Naver Blog

다시 시작하는 크로키

얼마 전 방 정리하면서 연필, 스케치북 등의 미술용품들을 찾았다. 그리고 오랜만에 손그림이 그리고 싶어졌다. 1 2 3 4 5 오랜만에 그리는 크로키/손그림이라서 힘들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재밌었다. 1주 1그림과 같이 시간 날 때마다 틈틈이 손그림도 그려봐야겠다.

Naver Blog

완성하고 못 올렸던 면드로잉 (술_여성)

저번주에 가족끼리 놀러가서 그림을 그리지 못하고, 평일에 틈틈히 그려서 완성하고 업로드하는 것을 깜빡하고 있었다.

Naver Blog

다시 시작하는 면드로잉 (여성_정면)

거의 한달만에 돌아온 것 같다. 이직하고 적응하고 일일 1그림 대신 일주 1그림으로 전환한 뒤에 그림을 더 못 그리고 있는 것 같다. 그럼에도 일요일이 지나가기 전에 그림 한장 완성해서 올린다.

Naver Blog

스팀 게임) 자유도 높은 다크 판타지 서부시대(Weird West)(신작)

https://youtu.be/hnWShitgC50 저번 주말에 따끈한 신작 게임을 구매하여 소개해 본다. 게임 이름은 WEIRD WEST(위어드 웨스트) 스팀에서 노 할인 기준으로 41000원이다. 싼 가격은 아니지만 이 게임의 재미나 분량을 생각하면 적절한 가격이라고 믿는다. 배경이 서부시대인 만큼 전투는 '총격전'이고 무기도 리볼버, 라이플, 샷건 등이다. 하지만 보통의 서부 시대가 아닌 다크 판타지 요소가 있다. 아직 만나지는 못했지만 마녀나 늑대 인간이 있다고 한다. 주인공도 영상의 '현상금 사냥꾼'이외에 4명이 더 있는 것 같다. 제목에서 말한 것처럼 이 게임은 높은 자유도를 보장하는데, 적을 처리하거나 퀘스트를 진행하는 데 있어서 조용히 잠입으로 처리할 수도 아님 람보처럼 다 쏴 죽일 수도 있다. 스카이림이나 폴아웃처럼 npc를 모조리 죽일 수도 있고 그래도 스토리나 게임이 진행된다고 한다. (물론 1시간 플레이해서 아직 그런 짓까지는 못 해봤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Naver Blog

정말 오랜만에 면 드로잉 (여성_측면)

달력을 보니 2주 만에 그림을 그리고 업로드하는 것이다. 그럼에도 오늘도 그림을 그린 것에 스스로 칭찬하고 바쁜 일상 중에 그림을 그릴 여유를 가진 것에 감사한다. (이런 긍정적인 마인드가 힘든 하루를 버티게 한다.) 지난주 월요일에 그 회사 같지도 않던 회사를 그만두고 이직을 했다. 전 직장 인수인계하면서 이직 준비하고 남은 일주일 정도는 그냥 쉬었다. 전 직장과 이번 회사 사이에 잠깐의 휴식이라고 할 수 있다. 이 그림은 전날 밤에 그린 그림이다. 저번 그림에서 내가 퇴사하고 한동안 쉴 계획이라고 했는데, 사람 인생이 계획처럼 진행되는 것은 아닌 것 같다. 기대하지 않은 좋은 기회가 생겨서, 바로 입사를 했다. 오늘 출근해서 하루 근무해 보니, 힘들더라도 배울 것이 있는 것 같다. 내가 지금까지 쌓았던 경력하고 좀 분야가 달라서 공부도 좀 해야한다. 한마디로 화이팅이 좀 필요하다. 그리고 한동안 1일1그림은 포기하기로 했다. 사람의 의지와 노력도 중요하지만 물리적으로 시간이 부족

Naver Blog

정말 오랜만에 면 드로잉 (해변의 여성_측면)

요즘 일이 많고 피곤해서 그림, 블로그 모두 할 시간이 없었다. 하지만 그 바쁜 생활 중에 틈틈이 그린 그림을 드디어 완성했다. 회사는 조만간 퇴사할 것 같다. 불필요한 일은 많고 나의 경력에는 좋을 것이 없다는 판단과 회사에 미래가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한동안 쉬면서 이직 준비를 할 것 같은데, 그러면 일일 그림도 좀 더 그릴 시간이 생기지 않을까? 싶다.

Naver Blog

스팀 게임) 롤 세계관 턴제 RPG(몰락한 왕: 리그 오브 레전드 이야기)

오랜만에 게임 하나 소개할까 한다. 리그 오브 레전드 세계관의 턴제 RPG 게임 <몰락한 왕: 리그 오브 레전드 이야기> 라는 게임인데, 오늘 엔딩을 봤다. 엔딩까지 45시간 걸렸는데, 그건 내가 소소한 도전과제, 수집 요소, 서브 퀘스트를 진행해서 그런 것이고 메인 스토리만 진행했다면 조금 더 빨리 엔딩을 볼 수 있을 것 같다. 근데 마지막 보스를 클리어하려면 서브 퀘스트 다 진행해서 '전설' 무기 다 먹어야 편할 것이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ruinedking&no=319 [스포있음] 28레벨 전설무기 모든 단서 공략 - 몰락한 왕 갤러리 작성자 글 잘 못씀당신이 어느정도 게임을 진행한 상태라면, 전설급 재료 아이템을 한번쯤은 먹은적이 있을 것이다. 대부분 서브퀘스트, 혹은 던전의 추가 기믹으로 해결되기에 이미 지나온데인데 못찾은 경우도 많음.위와 같 gall.dcinside.com 전설 무기 중에는 먹기 난해

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