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한달살이 45만원?"청춘정거장 in 제주 지원금 신청 조건 총정리
제주는 도외 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런케이션 프로그램인 청춘정거장 제주의 핵심 내용이다. 대상은 만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으로, 제주 읍면지역 숙소 이용이 필수 조건이다. OT 참석과 SNS 업로드도 요구되며, 여름시즌 모집은 6월 17일까지 진행된다.<br><br>지원금은 한달살이 기준으로 최대 45만 원까지 지급된다. 구체적으로 체류 기간에 따라 금액이 달라지는데, 7일 이상 체류 시 최대 19만 원, 14일 이상 체류 시 최대 40만 원, 30일 이상 체류 시 최대 45만 원으로 증가한다. 체류비는 1박당 1만 원으로 산정되며, 교육비는 실비 기준으로 지원된다. 또한 30일 이상 체류 시 추가로 5만 원이 지급된다.<br><br>신청 조건은 단순히 제주로 이동하는 것이 아니라, 일정한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는 점이 강조된다. 먼저 제주 밖 거주 청년이어야 하고, 읍면지역 숙소를 이용해야 한다. 제주웰컴센터 OT 참석이 필요하며, 제주살이 콘텐츠를 SNS에 올려야 한다.<br><br>신청 일정은 제주愛in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모집 기간은 5월 27일에서 6월 17일까지이다. 결과 발표는 6월 18일로 예정되어 있으며, OT는 7월 3일 또는 8월 7일에 시행된다. 정원 초과 시에는 추첨 방식으로 선발된다.<br><br>청춘정거장 제주는 제주 한달살이 비용을 줄일 수 있는 기회로 제시된다. 단순히 지원금 규모에만 주목하기보다 숙소 선택과 OT 참여, SNS 콘텐츠 업로드 등의 조건까지 함께 점검해 신청 실수를 줄일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