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V 피카디리에서 요즘 핫한 극한직업 보고 왔습니다 (스포없음)
저품질을 먹은날 울적한 마음을 달래기 위해알밤엄마와 영화관을 찾았어요요즘 핫하다는 극한직업을 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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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품질을 먹은날 울적한 마음을 달래기 위해알밤엄마와 영화관을 찾았어요요즘 핫하다는 극한직업을 보기로...
드론? 저그일꾼?몇년전만해도 드론은 저그일꾼이 더 인지도가 높았지만 몇년사이에 드론은 더이상 모르는 ...
명절이 시작되고 알밤가족은 참 부지런히 돌아다녔어요. 전라도와 경상도를 거쳐서 오늘다시 서울으로 돌아...
오늘도 알밤이의 하루가 시작되었습니다알밤이의 큰 장점 중 하나가 바로 일어났을때울지 않는다는 점입니...
알밤엄마와 가장 많이 가는 쇼핑몰은 동대문에있는 동대문 현대씨티아울렛입니다.한달에 적어도 한두번은 ...
알밤엄마가 중국음식이 땡기는 날이 종종 있어요오잉이가 먹고 싶다고 하는데 뭐오잉이가 먹고 싶으면 어떻...
오잉이가 뱃속에서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습니다한 4달 반정도 있으면 오잉이를 세상에서 볼수 있을것 같습...
알밤이가 돌이 가까워져가고 있고 이제 슬슬사회생활을 해야 하는 시기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아기의 첫 사...
올 겨울은 참 춥지 않은 겨울인거 같아요~하지만 따뜻한 겨울이면 뭐합니까...미세먼지가 날만 좀 따뜻하면...
알밤이는 전에 배냇머리를 한번 시원하게 민적이 있었습니다. 이때는 블로그를 안할때라알밤이의 이렇게 더...
아기들 책은 정말 상상외로 다양하고 많아요물론 어른들 책은 더 다양하고 많지만요..아기에 관한 다른 모...
미세먼지 가득한 토요일 오후핫딜쇼핑의 달인, 충동 알밤맘 선생은홈플러스를 가자고 합니다이유는 1+1 특...
알밤엄마가 요즘 산책을 종종 하면 자주 사먹는음료가 있습니다. 바로 요놈이에요스틱형의 우유맛 분말을 ...
요즘 활발하게 걸어다니는 알밤이를 보며 밖에 나가서 공원같은 곳을 다니며 놀고 싶었지만미세먼지가 매일...
흔히 좋은 피부를 아기피부 라고 하는데 아기피부는 절대 꽁짜로 만들어지지는 않는것같습니다. 물론 선천...
어제 알밤일상에서도 포스팅을 했지만알밤가족은 어제 우여곡절 끝에 두물머리에 갔습니다. 두물머리쪽으로...
알밤가족의 지난 토요일 나들이에 대해서이틀간 포스팅을 했습니다.두물머리 여행을 가려다가 이건 아니...
아기를 데리고 하루종일 돌아다닌다는건정말이지 보통일이 아닌것 같습니다.앞서 포스팅한것처럼 이런곳...
블로그 제목을 짓는일이 참 어렵지만이 제품 리뷰를 하는데 제목을 어떻게 써야하나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
알밤아빠는 육퇴를 하고 자기전에 웹툰을 봅니다어릴때는 만화대여점에서 만화책을 엄청나게 보고조금 커서...
안녕하세요 알밤엄마에요넓은곳에 가면 멈추지않고 돌아다니고,또래의 아기들을 보면 너무너무 좋아하는알...
한주간 알밤이에게 또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알밤 근황으로 이런건 바로바로 올렸어야 했는데사는게 왜이...
오랫만에 다이소 제품을 리뷰하는것 같습니다.다이소 제품들만 리뷰해도 한 일년은 포스팅걱정없이 살수 있...
알밤가족은 카카오페이를 사용하지 않습니다.때문에 오늘 포스팅을 하려는 카카오페이 멤버십에대해 관심도...
.안녕하세요, 코드넘버4입니다. 오늘은 저희 코드넘버4에서 진행하는 강의를 수강하고 싶지만 시간적, 금...
안녕하세요 알밤엄마예요알밤이는 이번주에도 트니트니수업에 참석했어요이마트로 가는 택시안에서,알밤...
오늘 알밤가족은 외식을 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맛있다는 빕스를 다녀왔어요우리나라에서 가장 맛있...
얼마전 알밤하우스에 경사가 있다고 소개를드린적이 있었죠?무려 이벤트에서 건조기를 당첨되었고당첨이 된...
블로그나 다른 웹페이지에 동영상을 업로드할때큼지막하게 보여주고 싶거나 동영상을 회전해서 업로드 하고...
알밤이가 좀 커서 차로 같이 어디 갈일이 많아졌는데 미세먼지가 엄청 좋지 않죠?요즘은 그나마 쬐끔 나아...
알밤하우스에 자전거가 배달되어 왔습니다.박스가 사진으로 찍어서 저만하게 나왔지만실제로 보면 어마어마...
알밤이의 활기찬 토요일이 또 시작되었습니다.토요일이 되면 아빠가 집에서 같이 눈을 뜨는걸아는지 항상 ...
길고 긴 여정이 끝났습니다. 오늘은 바로 계약을 했던 성장앨범의 방점을 찍는날입니다. 코엑스 베페에서 ...
알밤이 성장앨범이 모두 마무으리가 되고 드디어대망의 앨범과 액자를 찾는 날이 되었습니다.계약기간 도중...
얼마전에 코스트코와 현대카드가 제휴를 맺으며대박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소개드렸었죠?팰리세이드 스...
투썸 케이크는 전에 한번 먹어보고 찐한 포스팅을한번 했었습니다. 이당시만 해도 블로그가 잘나가던 시절...
자주는 못가지만 갈때마다 즐거운곳 코스트코!3월말쯤에 코스트코를 가서 다시 회원가입도 하고가벼운 마음...
알밤이가 이번주에 코감기로 고생을 했습니다. 다행히 열이 높게는 올라가지 않는 감기라서 걱정은 되지 않...
알밤이가 돌이 되고 먹을수 있는것들이 많아졌어요뭐 사실 이쯤 컸으면 정말 이것저것 다 먹여도 되지만 더...
안녕하세요 알밤엄마예요매주 트니트니수업을 다녀오면 기록을 남겨줘야지 마음먹었지만알밤아빠와는 다르...
포스팅 거지가 포스팅할게 떨어져가니까 네이버가 선심을 쓰듯 포스팅거리를 주었습니다. '옛다 이놈 ...
알밤이네가 최근 좋은 선물을 두개나 받았습니다.바로 굽네치킨 기프티콘을 두개를 받았어요!하나는 갈비천...
핫딜 쇼핑의 달인, 충동 알밤엄마 선생이 이번에도 번개같은 손놀림으로 핫딜쇼핑에 성공을 했습니다.이번...
알밤가족이 제주도에 도착해서 가장 먼저 먹은 음식은공항 근처에서 파는 있는 몸국 이었습니다.몸국은 전...
미술에는 별 관심 없는것 같았던 알밤엄마가제주도에서 밥을 먹고 가장 먼저 가보자고 한곳은의외로 이중섭...
연휴의 첫날. 알밤이는 매일이 휴가이기 때문에 큰 감흥은 없겠지만 아빠는 기분이 좋습니다. 오늘도 날씨...
어린이날 대체공휴일인 오늘!알밤가족은 또다시 나들이를 나섰습니다. 날씨가 이렇게 좋은데 집에만 있을수...
제주도에서 첫 저녁을 먹는 시간입니다. 점심과 저녁을 먹는 텀이 조금 짧다보니 부담이되는 고기류보다는 ...
제주도 관광 2일차!오설록에서 브런치를 먹고 점심을 먹으러 보말칼국수로 유명한 옥돔식당이라는 곳을 찾...
아침잠이 없는 알밤이는 오늘도 일찍 일어납니다.늦게까지 푹 자주면 좋으련만 세상에 궁금한게엄청 많은지...
안녕하세요 알밤엄마예요.또 다시 오랜만에 찾아뵙네요!역시나 활기차게 보냈던 지난 3주간의 트니트니수업...
제주도 여행 3일차!흐리기만 했던 제주도 1일차와 2일차였는데 마지막 날은 제주도가 맑은 날씨를 보여줬어...
제주도 여행 3일차!이날은 여행 마지막날이기 때문에 슬슬 공항으로이동을 하며 관광을 했습니다. 참 3일이...
제주도 여행 3일차!제주도 여행 2박 3일 다녀오면서 이제 슬슬 마지막코스로 향하고 있습니다. 다시 공항쪽...
알밤이의 활기찬 토요일이 시작되었습니다.알밤이가 14개월로 접어 들었고 그에 따라서 요즘 알밤이는 많이...
즐거운 토요일 아침이 시작되었습니다. 알밤아빠는 한주간 피곤했는지 아침에 기절을 해서알밤엄마와 알밤...
오랫만에 블로그에 글을 쓰는것 같습니다. 알밤아빠는 지난주에 해외에 출장?을 다녀왔어요.싱가포르를 다...
알밤이가 이제 15개월이 되었습니다!알밤이도 그렇고 이제 곧 오잉이도 나오고 시간이정말 쏜살같이 흘러가...
2019년 7월 9일 예쁜 오잉이가 세상의 빛을 보았습니다.건강하게 태어나줘서 너무나 감사하네요.간난아기 ...
한주 한주 시간이 참 번개같이 지나갑니다. 아가들은 무럭무럭 자라고 바밍엄마와 저는 병들어가는것 같습...
지난주 목요일밤, 바밍가족은 마산에 갔습니다.마산은 바밍이의 외가댁이고 간 이유는 바밍이 사촌의 첫 생...
어느덧 알밤이가 26개월이 되었습니다. 종종 TV를 보면 이정도 되는 아기가 막 한문도 척척읽고 영어도 ...
오랫만에 제품 리뷰를 해봅니다.이제 본격적인 여름이 다가왔습니다.바밍이네는 작년 이사를 하면서 오랫...
바밍이네 집에서 쓰던 쿠첸 밥솥과 이별하고새로운 식구가 생겼습니다. 바로 밥통계의 먼치킨 쿠쿠밥솥입니...
우리집에 골치덩이가 2명이나 있습니다..(3명일지도..)바로 알밤이와 오잉이!'안아프고 건강하게만 자...
바야흐로 4개월전바밍이네 집에 식기세척기가 들어왔습니다.설거지를 별로? 안좋아하는 바밍엄마의 염원이...
드디어 오잉이 돌사진을 찍는 순간이 왔습니다.키우는 한순간 한순간은 힘들어도 정말 시간은 덧없이 빠르...
지난주엔 오잉이 돌사진도 찍고 애기들하고 열심히 놀아주다보니 한주가 또 빠르게 흘러갔네요. 요즘 다시 ...
얼마전 고이스튜디오에서 오잉이 돌사진을 찍었다고말씀을 드린적 있었는데 일주일도 안되어서원본사진 목...
금요일 저녁 바밍이는 집에서 붕붕카를 타며 평화로운 시간을보내고 있었어요. 앞으로 닥칠 고난의 여정을 ...
오잉이 돌이 이제 얼마 남지 않았네요. 당장 다음주에 돌잔치를 대신해 직계가족들끼리모여서 조촐하게 돌...
바밍이네가 쓰던 소형 블렌더가 고장이 나서 새로운 블렌더를 알아보았습니다. 제가 물건살때 자주 애용하...
2019년 7월 9일은 오잉이가 태어난 날입니다.그로부터 1년이란 시간이 흘렀네요. 아직 7월 9일은 오지 않았...
오잉이가 진짜 생일도 지나고 이제 어엿한 만 1세가 되었습니다. 엄빠와 알밤이 오잉이 넷이서 생일당일날...
모처럼 평화로운 토요일입니다.왜냐면 알밤이가 금욜저녁에 할머니댁에 가서 자고없어서인거 같습니다. 아...
지난 주말에는 바밍이를 할머니댁에 맡기고 바밍엄마와 처남 이렇게 3명이 오랫만에 외식을하러 나왔습니다...
약 한달이 조금 넘는 기간동안 재택근무를 하며 아기들이 커가는걸 매일매일 보면서 참 좋았는데 이제는 일터로 돌아갈 시간이 되었습니다. 하루종일 이 두녀석을 보고 있으면 정말 하루가 짧게느껴질만큼 시간이 번개같이 흘러가더라구요..이녀석들을 보기 위해서 하루동안 해야 하는 일을쭉 써보자면..대충 생각나는것만 이정도입니다.(힘든건 볼드체)위에것중 아주 소소하게 애기 두명 밥하고 응가만 6번 씻기기만 해봐도 아.. 육아가 힘들구나 느끼실거에요.저는 위에 목록중에 놀아주기가 가장 힘듭니다. 이거는 뭐 끝이라는게 없거든요..밥은 다 먹이면 ‘끝!’ 이라는게 있는데 놀아주기는 재우기 전까지는 끝이 없습니다.. 이 외에 주기.......
코로나19로 매일매일 마스크를 쓰며 고통스럽게 살고 있지만 그래도 하나 있는 순기능이라고 한다면맑은 하늘을 매일 볼수 있다는 점인것 같습니다. 매년 이맘때 우리의 눈과 목구멍을 따갑게 했던 황사도없고 인도에서는 몇십년간 보이지 않던 히말라야가육안으로 뚜렷하게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지구 입장에서는 인간이 코로나 그 자체였을지도..코로나19가 빨리 종식되고 맑은 공기도 쭉 가서 우리 애기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살았으면 합니다. 확실히 육아선배님들이 얘기를 해왔던대로 24개월이 되니 알밤이의 상태가 많이 나아졌습니다.먹을거 잘먹고 잘시간에 잘 자고 짜증내지 않고 물론 아직까지 동생은 조금 때리기는 하지만 그래도.......
2020. 04. 17 금요일 밤코로나로 인해 아기들과 집에서 한달여를 보내며할일도 많고 애기들이 말을 안들어서 힘들기는 했지만 애기들이 아프지는 않았습니다. 그것은 애기들이 안아픈것에 대한 고마움을 망각하긴 충분한 시간이었습니다...알밤이가 어린이집에 등원한지 꼭 일주일째 되는날 바밍이네는 또다시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잘때 빼고는 거의 찡얼거리지 않는 우리 오잉이가 금요일 밤에 이상하게 많이 찡얼거리더라구요.때문에 알밤이도 스트레스를 받아서 같이 울고..‘혼돈의 카오스’는 바로 이런 상황이 아닐까요?만졌을때 평소보다 조금 뜨끈한거 같아서 열을 재봤더니 38도가 훌쩍 넘더라구요. 그래도 이제 둘째라고 조금 의연.......
시간이 정말 쏜살같이 흘러가는것 같습니다. 애기들을 키우면서 너무 힘들어서 시간이 얼른 빨리 흘러가서 손이 좀 덜갔으면 좋겠다고 생각이 들때가많지만 손이 덜가는만큼 엄빠 곁을 점점 떠난다는생각도 들어서 미리 섭섭해지기도 합니다. 좁은 집에 또 커다란 아이템이 하나가 추가되었습니다.이건 저희가 산건 아니고 바밍엄마가 세클맘 이라는맘카페에서 드림 받아서 얻은거에요. 세상에는 참 혜자로운 사람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별 특별한 기능은 없고 타요가 그려진 사각텐트에요.안에 공들을 넣어서 볼풀로 사용할수도 있습니다. 바밍이는 새로운 아이템에 관심을 보이며 아침부터여기 들어가 꽁냥꽁냥 사이좋게 놀고 있습니다. 오잉.......
오늘은 조금은 색다른 날입니다. 아빠 + 알밤 , 엄마 + 오잉 이렇게 하루를 보내야 하는 날이기 때문입니다. 이유인즉 바밍이의 증조할아버지가 계시던 묘를이장을 해야 해서 저와 알밤이가 거기에 참석하기 때문입니다. 모두 다 가면 좋겠지만 장시간 기차를 타야 하고 오잉이는 마스크를 안쓰기 때문에 이렇게 하루 이산가족이 되었습니다. 토요일 아침인데 이날은 둘다 일찍 일어났어요. 아침부터 정답게 같이 놀고 있습니다. 둘은 서로를 어떤 감정으로 바라보는지 참 궁금합니다.서로 싫어하는것 같은데 놀때는 딱 붙어서 놀아요알밤이 가는곳엔 오잉이가오잉이 가는곳엔 알밤이가 따라갑니다.같이 계속 사이좋게 계속 놀면 좋겠지만...항상.......
지난주는 어버이날이 있었습니다. 이제는 어버이를 섬기기도 또한 어버이이기도 하는 인생에서 제일 바쁜 시기를 보내고 있는거 같아요.바밍이가 어린이집을 가서 가져온 꽃들입니다. 물론 이녀석들의 자의는 아니고 얼집쌤의 작품이지만부모가 되면 이런거만 받아도 입이 귀에 걸려요알밤이 꽃은 알밤이의 손이 꽃을 받치고 있는것이 예술작품을 보는듯 합니다. 아침부터 서랍에 있던 장난감을 모조리 꺼내서 집을난장판으로 만들고 놀고 있습니다. 물론 모두 꺼낸건 알밤이의 작품이고 오잉이는 오빠를 따라다니며 거들고 있습니다. 확실히 둘을 키우다보니 신경을 많이 못써줘서 그런지 알밤이는 300일이 지났을때는 짝짜꿍, 곤지곤지, 잼잼.......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장기국면으로 접어들었고여전히 우리 바밍이는 밖에 자유롭게 나가지 못하고집에서 따분한 나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왜이렇게 유난을 떠냐고 하실수도 있겠지만..저희 동네 주위로 3명이나 확진자가 발생을 해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행동을 조심히 하게 됩니다..집에만 있어서 그런지 이녀석들 체력이 소모가 안되어밤에 잠을 재우기가 무척 힘이 듭니다..키는 13프로지만 몸무게는 50프로인 짜리몽땅 오잉이는 잠을 많이 자야지 키가 클텐데 잠을 조금밖에안자서 참 걱정입니다. 새벽에 쭉 통잠을 자는 경우는 극히 드물고 꼭 새벽에 한두번씩 깹니다.밤귀가 아예 막힌 저는 쿨쿨 잠을 자는데 바밍엄마는 피골은 상접해가.......
코로나19의 기세가 꺾이지 않고 더 확산되는분위기라 이번주말에도 우리 바밍이는 집에서 함께 보냈습니다. 벌써 몇주째인지도 모르겠네요.어린이집도 2주간 휴원이 결정되어서 이제 집에서 온종일 아기들과 함께 해야합니다. 우리도 힘들지만 주위를 둘러보면 우리가 힘든건아무것도 아닌것 같습니다. 여러 부류의 힘든사람들이 있지만 제가 볼때는 임신을 했는데 회사에 출근을 해야 하는 사람이 제일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얼마나 두려울까요..사업을 하시는 분들이나 대구에 사시는 분들.. 모두 힘내세요!오늘은 아침에 가장 먼저 일어난건 알밤입니다.오잉이는 새벽에 배가 고팠는지 새벽 4시에 일어나분유 호로록하고 아침에는 꿀잠.......
알밤이가 어느덧 23개월이 되었습니다. 둘을 키우다 보니 한명한명에 집중을 못하게 되고신경을 많이 못써주는 사이에 쑥쑥 자라버리는 느낌입니다. 한명만 키우는거에 비해서는 많은 정성을 주지는 못하는것 같아서 바밍이한테미안한 마음이 많이 듭니다. '오잉? 알밤오빠는 어디갔지?'알밤이는 할머니댁에서 하룻밤 자게 되어서오늘 아침에는 오잉이 혼자입니다. 요즘 시끄러운오빠덕에 숙면을 못취했었던 오잉이는 간만에 꿀잠을 잔듯 얼굴이 좋아보입니다.알밤이는 오잉이만할때 자고 있으면 누구도 방해하지 않아서 항상 꿀잠을 자곤 했는데..오잉이는 참 힘든 아기시절을 보내고 있어요.오잉이는 요즘 몸을 자유롭게? 움직일.......
지난주에도 알게 모르게 우리 바밍이는 또 성장을하고 있었습니다. 우리 알밤이는 말을 제법 하고우리 오잉이는 엎드려서 기어다니기만 했었는데이제는 혼자서 앉기도, 뭘 잡고 일어서기도 해요.그리고 무엇보다도 이녀석들...힘이 엄청나게 세졌습니다. 실수로라도 맞으면 무척 아프답니다. 우리 오잉이 뭐 잡고 서는걸 처음으로 영상에 담았습니다. 설듯설듯 애를 태우며 계속해서 녹화만 하게 만들더니 결국에 포착을 했습니다. 혼자서도 앉기도 하는데 그것도 조만간 한번찍어가지고 소장을 해야겠어요. 아기가 무엇을 하기를 기대하며 영상을 찍어보니동물 다큐멘터리 찍는 분들은 정말 얼마나 고생을 할까 새삼 느끼게 됩니다. 요즘에.......
현재 저는 코로나19로 인해 재택근무를 하고 있어요.재택근무라 하면 꿀을 빨거라고 생각하는것이 일반적이지만 꼭 그렇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지옥의 출퇴근길이 사라지고 사람들과 부딪힐일이 없지만 그래도 2살 3살 아기가 있는 아빠는..물론 아기가 없는 사람이 하는 재택근무는 정말 최고일것 같습니다!그래도 우리 애기들하고 하루종일 같이 있으니 유대감도 생기고 참 좋습니다. 재택근무를 안할때는 출퇴근길에 바밍일상도 쓰고그랬는데 지금은.. 어휴.. 역대 최고로 늦은것 같네요."엄빠만 이렇게 따순거 하고 자기 있기? 없기?"알밤이는 온수매트에 관심이 아주 많습니다. 요즘 일어나면 꼭 하는 행동중에 하나가 바로 이.......
한주가 훌쩍 지나고 또 주말이 찾아왔습니다.쉽게 잡히지 않을 코로나19 때문에 이번주도 우리바밍이는 집에서 하루를 보냈습니다.오늘은 알밤이가 먼저 일어났습니다.항상 일어나서 엄빠에게 '나 일어났어요' 신호를 보내는데 엄빠가 너무 피곤해서 계속 자고있으면다음 타겟인 곤히자는 오잉이한테 다가갑니다.그렇기 때문에 신호를 보내줄때 빨리 일어나야해요.안그러면 자는 오잉이 봉변을 당한답니다.알밤이가 좋아하는 기차 헬리콥터 포크레인 의동영상을 보여줬었는데 엄청 좋아하더라구요..하루종일 정신없이 움직이는 아가인데모든 동작을 멈추고 오로지 영상에만 집중했어요.괜히 엄빠들이 아기들에게 보여주는게 아닌가.......
알밤이가 벌써 두돌이 되었습니다. 애기를 하나만 키워도 시간이 순식간에 흘러가는데둘째까지 있으니 더더욱 빠르게 지나가는것 같네요.오잉이도 있어가지고 두돌이 될때까지 알밤이에게온전히 사랑을 주지 못하고 나눠줄수밖에 없어서 미안한 마음이 가득합니다. 바밍일상을 쓰는 이날은 알밤이의 딱 두돌날입니다.육아 선배님들은 두돌까지 많이 힘들고 그 뒤로는말도 잘 통하고 많이 괜찮아진다고 하는데...과연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일어나자마자 떼쓰기 스킬을 시전중인데 이날만큼은 너그러운 마음으로 아예 떼를 쓰지 않게하고 싶은걸 다 할수 있게 해주려고 합니다. 알밤이가 아침을 먹을때쯤 오잉이도 일어나서 오빠 근처에서 얼.......
Day2 #2오차드로드에서 거의 행군 수준으로 많이 걷고다음으로 이동한 곳은 아랍스트리트 입니다. 아랍인들은 참 침투력이 좋은것 같습니다. 세계 어느곳을 가던지 자리잡고 살고 있는거같아요.싱가포르에서도 이곳은 하나의 관광지로 아랍인 뿐만 아니라 꽤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곳입니다. 저 멀리 신을 모시는 황금색 건물이 보이고 거기까지 가는길이 쭉 아랍스트리트입니다. 아랍인들도 많이 보이지만 관광객들이 훨씬 많이 보입니다. 거의 대부분의 가게가 음식점, 카페, 기념품샵 같은관광지의 전형적인 모습입니다.이곳의 특색이라면 바로 이 개성넘치는 건물들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비슷한거 같으면서도 건물마다다르고 알.......
매일이 가시밭길 같은 육아 기간이지만 지난주는 아기들이 아파서 또 힘든 한주였습니다.이제 두 아기의 엄빠다보니 열이 확 오르지 않는이상은 많이 의연해졌습니다.이번 병명은 바로 코감기!코감기 쯤이야? 하시는 분들이 있을수도 있는데아기가 코감기에 걸리면 잠을 자다가 숨을 못쉬니자주 깨고 깨면 울고 잠을 설치게 되고 하루종일 짜증이 나있는 상태가 됩니다. 물론 이걸 케어해야 하는 엄빠도 힘듭니다. 알밤이가 먼저 걸려와서 예쁜 동생에게 친절하게옮겨준 것으로 보입니다. 오잉이도 이제 세상에나온지 만 6개월이 지나서 신생아의 보호막이 벗겨지는 시기라 이제부턴 각별히 조심해야 합니다.코가 아주 많이 양호한 상태의.......
Day 3 #1싱가폴에서의 3번째 날이 밝았습니다. 3박 4일의 일정이라 실질적인 마지막 날입니다.습하고 흐리고 비오고 더운 날씨였지만 그래도 마지막날이라고 생각하니 또 아쉽기도 합니다. 오늘의 일정은 센토사섬 관광으로 시작을 합니다. 2018년이었나 북미정상회담을 한 장소로 유명하죠?저도 그때 처음으로 이 섬에 대해서 들어봤고 이날은 TV로만 봐왔던 곳에 가보려고 합니다.센토사 섬으로 진입하기 위해 바로 이 케이블카를탑니다. 높이가 꽤 높은 케이블카에요.날씨는 마지막날까지 먹구름이 잔뜩 끼어있습니다.케이블카를 타기 위해서는 물론 티켓을 사야 해요.다른 블로거들이 저렴하게 이 티켓을 사는법에 대해많이 포스팅을 해.......
바밍이네도 연말정산 시즌이 왔습니다. 매년매년 연말정산에 대한 지식이 어쩜 이렇게 잘 초기화가 되는지... 공부를 해도 다음해가 되면까마득히 잊어버리는것 같습니다..올해도 어김없이 돈을 엄청나게 썼더라구요..그중 눈에 띄는 항목은 저의 의료비..가족의 의료비 내역이 아닌 저 혼자만의 의료비내역입니다. 태어나서 이렇게 병원에 많이 간적이없었는데 작년 한해 정말 힘들었습니다. 올해도 힘들겠지만 그래도 시간이 흘러가면좀 나아지겠지요.. 지금은 우리 오잉이 똥묻은 바지를 빨다가 허리가 고장나서 고생중입니다..허리 조심하세요.오잉이가 200일이 되어가고 조금은 혼자서 앉아있을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케아 2인용 책상을 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