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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 2군 선셋 뷰가 아름다운 칵테일 맛집 루프탑 바, Chang Vang Rooftop

호치민의 우기 시즌에는 구름이 많이 껴서 예쁜 선셋은 보기 힘들 때가 많지만 가끔 날씨 좋을 때 달려가는 선셋 칵테일 맛집 Chang Vang Rooftop #호치민선셋맛집 #호치민칵테일바 #호치민루프탑 #호치민선셋구경하기 #호치민데이트 호치민 칵테일 루프탑바 랜드마크 강 건너에 있어서 그랩 불러서 오시면 건물 맨 꼭대기 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호치민 선셋 맛집 영업시간은 오후 4시 30분부터 밤 12시까지 영업해요! 요즘 호치민 해가 빨리 져서 저희는 5시쯤 방문해 봤습니다. 호치민 선셋 맛집 오픈 시간이 얼마 되지 않은 것도 있고 이곳 선풍기에만 의지해야 하는 곳이다 보니 아직 더워서 사람이 많지 않았어요. 호치민 선셋 맛집 저는 오히려 좋았답니다. 전세 낸 것처럼 이곳저곳 둘러보면서 사진도 편하게 찍을 수 있었어요. 작은 정원도 있고 해를 가려주는 공간도 있어서 너무 더우신 분들은 위치 선정을 잘하셔야 할거 같아요. 저는 긴 바지에 반팔 입고 갔는데도 참을만한 더위였는데 남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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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 1군 고급 한식 맛집, 호미도 HOMIDO (메뉴 13개 후기)

오늘은 최근에 생긴 한식 맛집, 호미도 HOMIDO 리뷰 입니다. #호미도 #호치민호미도 #호미도1군맛집 #호치민한식맛집 #호미도베트남 #호미도호치민 #호미도메뉴추천 호치민 호미도 호치민 1군 레탄톤에 빌딩전체 하나가 호미도 건물입니다. 규모가 어마어마하죠? 아마 호치민에서 가장 큰 한국식당이 아닐까 싶어요. 호치민 호미도 입구로 들어서면 룸 또는 홀로 안내를 해주십니다. 미리 예약하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각 층마다 룸의 사이즈가 다르며 단체룸까지 완비하고 있습니다. 미리 예약하고 왔어요. 2명이서 왔는데도 룸으로 안내해주셔서 좋았습니다. 프라이빗하게 남편과 즐길 수 있었어요. 호치민 호미도 한국에서 5성급 호텔 25년 경력의 총괄 쉐프님 그리고 풍부한 경력을 자랑하는 한국인 쉐프님들이 직접 요리를 해주신다고 하니 맛이 어느정도 보장되어 있겠구나 생각했어요. 메뉴판은 정말 두껍고 종류가 굉장히 다양합니다. 한식, 일식, 중식까지 다양하게 즐기실 수 있어요. 반찬도 정갈하고 깔끔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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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기 연주

From, 블로그씨 11월의 마지막 날에, 겨울 느낌 나는 음악을 악기 연주 영상과 함께 공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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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편마을 와인바, 벨라카우

내 소중한 친구 나예성씨 생일이다 압구정에서 만나기로 했었으나 급 귀찮아진 예성의 선택, 동편마을. (나도 사실 집근처 약속이 제일 좋다) 동편마을, 인덕원에 이렇게 괜찮은 와인바가 있었다니! Previous image Next image 순서대로 문어요리 뿔뽀, 파피요트, 항정 수육과 배추찜 파피요트 (예약한정) ️️️ 생선필렛, 새우 등에 각종 허브향을 더해 유산지에 말아 오븐에 구운 요리. 화이트와인과 잘어울렸으며 생선이 매우 부드러웠다. 항정 수육과 배추찜 (예약한정) ️️️ 저온에서 7일간 냉장숙성한 국내산 항정살수육과 와인소금, 그리고 벨라카우 특제양념 배추찜. 이 요리가 정말 나오는데 오래걸렸다. 항정살은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그 맛이고 같이 곁들어 먹는 배추찜이 꿀맛. 뿔뽀 ️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와 꽃소금, 훈제파프리카가루로 풍미를 더한 스페인식 문어요리. 토론토에서 너무 부드러운 문어 다리요리를 많이 먹어봐서 비교했을때 부드럽지도 않고 특별한 맛도 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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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태어난다면

From, 블로그씨 다시 태어난다면 갖고 싶은 직업이 있나요? 그 이유는요? 참이슬 소주 회장. 주류계 오사장. 좋아하는 것도 일이 되면 하기 싫고 쉽지 않은 것처럼 소주랑 멀어지고 싶다. 근데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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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줄 청담, 주차가능 주차안내 발렛파킹

벤쿠버에 살아서 자주 만나기 힘든 일년반만에 만나는 커플이다. 아니.. 거의 부부 ️ 왜냐면 내년 4월28일에 결혼을 하기 때문에!!!!! 이령이는 나랑 공감대가 많이 비슷하고 내가 배울점도 많은 친구다. 토론토 > 뉴욕 > 벤쿠버 > 서울 이렇게 이 친구랑 매번 다른 도시에서 만난다. 한국에 놀러온 이령이랑 짝궁 정혁이랑 맛있는 밥을 사주고 싶었다. 그래서 예약해야지 해야지 하다가 설마 평일 점심에 꽉차겠어? 라고 생각했었는데 그만큼 인기많은 테라스룸... 어쩔 수 없이 테라스룸 아래에 있는 스케줄 청담을 갔는데 왜 기억해내질 못했는가... 스케줄 성수점을 갔을때 정말 별로 였었는데ㅎㅎㅎㅎ 그래도 스케줄청담 다행히 한산하고 자리도 많았고 좋은 자리로 배정받아서 기분은 좋았다. 이젠 어딜가나 있는 11월 말의 크리스마스 장식 블랙 트러플 크림 뇨끼 ️️️ - 35,000원 (2022년11월30일 기준) 담백한 뇨끼 위에 트러플. 눈 앞에서 직접 갈아주셨다. 이령이가 고른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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