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노 마스 bruno mars - treasure
브루노마스 bruon mars - treasure 처음 듣었지만 예전부터 많이 듣던 멜로디처럼 들리우는 곡이다. 영상와 의상 모두 1960년대의 분위기가 묻어난다. 곡 내용은 사랑하는 여인에게 넌 달콤한 여자야.. 그리고 나의 보물.. 여자을 칭송하는 곡이다. 첫 가사에 여친보고 아기 다람쥐야 뭐 이런 섹시한 여자가 다 있어.. 너에 대해 애기좀 해볼까.. 넌 너무 멋지고 완벽해.. 좀 오그라드는 가사들이다. 브루노마스 1985년 10월생이다. 그의 노래와 춤을 보고 있으면 마이클 잭슨이 조금 생각이 나긴 한다. 시대의 최고의 뮤지션. Baby squirrel, you’s a sexy motherfucker Give me your give me your give me your attention baby I gotta tell you a little something about yourself You're wonderful, flawless, ooh, you're a sexy lad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