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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만지:넥스트 레벨]

쥬만지: 넥스트 레벨 감독 제이크 캐스단 출연 드웨인 존슨, 잭 블랙, 케빈 하트, 카렌 길런 개봉 2019. 12. 11. 이전 쥬만지를 너무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있다. 그때보다 많이 성숙해진 지금, 다시 주만지를 보았다. 내가 일상생활에 많이 찌들어서일까 그닥 크게 와닿는 부분이 없었다. (사실 영화보다가 잠깐 눈이 감겼다...) 마지막 이별장면이 제일 기억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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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데이클래스 - 캔들만들기(feat.댓츠라잇)]

크리스마스도 점점 다가오고... 크리스마스날엔 남친이랑 속초로 당일치기하기로 해서 그 전에 뭔가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낼 만한게 있을까 웹서핑을 타는 중에 크리스마스 기념으로 요런 이벤트를 한다니!!! 원데이클래스로 저런 착한가격은 처음봤다. (1+1에 45,000원!) 그래서 바로 예약 고고!! 원데이클래스가 진행될 '댓츠라잇' 매장! 하지만... 21일로 예약한 줄 알았는데 22일로 예약이 되어있는... 대참사갘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우린 22일날 다시 댓츠라잇을 찾았다...ㅎㅎ 크리스마스트리가 한껏 연말분위기를 뿜뿜하고 있었다. 오른쪽에 우리가 만들 캔들이 진열되어 있었다. 매장 곳곳에는 선생님이 판매중이신 캔들종류가 진열되어 있었다. 보통 한 클래스 당 4인으로 진행되나, 2분이 늦으시는 바람에 우리만 먼저 시작했다. 윗칸은 색조, 아랫칸은 향료. 원데이클래스에 옵션이 여러가지가 있었는데, 우리는 눈 위에 곰돌이와 트리가 얹어져있는 옵션을 선택했다. 선생님이 베이스(?)를 녹이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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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야기]

오랜만에 친구집에 놀러가서 친구들과 힐링타임을 갖기로함. 지금부터 1박2일동안 먹은 것들을 보여주겠다. 친구네 가기 전에 남친이랑 가볍게 찜닭 하나 클리어 하고 갔다. 저게 한마리 양에 떡사리 추가한건데 진짜 ㄱㅈㅁㅌㄱㄹ. 저거먹고 가볍게 달고나뽑기 한판함. 처음으로 뽑았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성공해서 완전 기분 왔따좋음ㅋㅋㅋㅋㅋㅋ 달고나까지 헤치우고 친구네 집으로 고고. 애들이 투움바 스파게티 만들어준다고 해서 장보러 가는길. 마트가는 길에 오리가족(?) 이 있어서 한 컷 찍었다. 그렇게 하루동안 먹을것들을 사서 집으로 돌아옴. 면을 삶을동안 재료들을 볶았다. 정확히 말하자면 친구가 볶아줌ㅋㅋㅋ 내가한건 버섯 이등분, 사등분으로 자른것...ㅎㅎ 알맞게 볶았으면 잘 삶아진 면과 함께 생크림이랑 까르보 국물에 넣어 끓여준다. 저 까르보 국물은 친구가 직접 만든 거라고 함. 진짜 기가막히게 맛있음. 자작하게 끓여지면 아래와 같이 먹음직스러운 투움바 스파게티가 완성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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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레쥬르 - 크리스마스 초코트리]

사옥 점심이 족발이라는걸 확인하고는 바로 빵집으로 발돌림. 뚜레쥬르를 갔는데 초코덕후의 눈을 사로잡는 것이 하나 있었으니... 이름하야 '크리스마스 초코트리'. 크리스마스 초코트리(앞에 프레츨 연유버터빵 예술임) 그냥아주 초코에 빠뜨린 듯한 비주얼이어서 냉큼 집어왔다. 영롱한 자태. 꼭대기에 크리스마스 느낌이 나도록 장식 꼽아둔 게 너무 귀엽다. 밑쪽에는 초코가 새지 않도록(?) 비닐로 덮어놨다. 살포시 비닐을 떼고 한컷 더. 초코색이 다크한게 역시나 맛도 다크초콜렛 맛이었다. 일반 소라빵에 있는 초코보다도 약간 묵직하면서 엄청 달지많은 않은 맛. 뒷꽁무니까지는 초코가 도달하지 못한 모습. 하지만 한입 먹을 때마다 초코가 뒤쪽으로 밀렸는지 마지막 한입 까지도 초코맛을 느낄 수 있었다. (갈수록 초코크림양이 주는건 어쩔 수 없는...ㅎㅎ) 검색해보니 작년 겨울 크리스마스 때도 요 빵이 출시된 것 같다. 사라지기 전에 자주 먹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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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찾아줘]

나를 찾아줘 감독 김승우 출연 이영애, 유재명, 박해준, 이원근 개봉 2019. 11. 27. 영화관에서 이영애님의 영화를 거의 처음본 것 같다. 이전 영화들은 19세 관람불가여서 그랬나... 아무튼 이번 영화 보면서 팔, 다리 몸이 덜덜 떨려 죽는줄 알았다. 지방사람들 혹은 섬나라 사람들에 대한 알 수 없는 두려움도 생긴 느낌... 실제로도 분명히 있을 법한 내용이어서 더 무서웠다. 엄마의 위대함을 또 한번 느낄 수 있었던 영화. 풀어줘... 죽여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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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데인베이크샵 - 연남동빵집(feat.폐점...)]

인스타 애벌레인 나. 내 추천피드를 보면 죄다 빵만는거, 빵사진들 뿐인데 그 중에 내 눈을 사로잡은 곳이 있었다. 바로 주말에 남친끌고 gogoSING 인투디언노운~~~~~~~ 추위를 이겨내고 홍대입구역으로부터 약 15분을 헤매다가 겨우 찾은 빵집간판ㅋㅋㅋㅋㅋㅋㅋ mundanebakeshop 우드간판 느낌있다...* 빵집간판을 못 찾아서 이 건물주변 2바퀴 돈거 완전안비밀. 12시 오픈인데 11시40분에 도착했다. 가게 앞에서 머뭇머뭇 서성거리고 있는데 갑자기 막 길어지는 줄... 여기저기서 사람들이 막 오기 시작한다...?? 역시 엄청난 맛집이었어!!!!!!! 빵 구매하고 나오면서 찍은 매장 입구... 1빠로 매장안에 입성. 매장이 좁아서 한 팀씩만 입장 가능했다. 매장에 들어갔는데... 차례로 기다리고 있는 loaves들(맨앞은 얼그레이) 영롱하게 차례로 진열되어있는 빵들. 보기만 해도 마음이 안정되는 기분...ㅎㅎ 저 스콘도 맛있어 보였는데 가난한 나의 지갑사정으로 K*C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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