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떨고 선서땐 1919년으로 잘못 읽어…조국 "말 행동 다른, 이런 사람 돼버렸다"
손 떨고 선서땐 1919년으로 잘못 읽어…조국 "말 행동 다른, 이런 사람 돼버렸다" 기사입력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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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떨고 선서땐 1919년으로 잘못 읽어…조국 "말 행동 다른, 이런 사람 돼버렸다" 기사입력201...
조국, 부인 기소에 “검찰 의견 존중하지만 아쉽다” 기사입력2019.09.07. 오전 12:30최종수정2019.09.07...
'가족 기소되면 책임질 거냐' 묻자...조국 즉답 안해 기사입력2019.09.02. 오후 8:55최종수정2...
"고대생이 동양대 표창 뭐가 필요"…與김종민 '지방대 비하' 논란에 해명 기사입력2...
민주당 "총장상 위조땐 장관 못한다" 조국 "아내가 책임져야" 기사입력2019.09.06. ...
김진태 "조국, 역사 논문 1건으로 울산대 교수 임용" 기사입력2019.08.26. 오후 5:48최종수정2...
이은재 "조국, 표절의혹 논문 25건"... 조국 측 "이미 무혐의" 기사입력2019.08.11....
표창원, 조국 딸 논문 논란에 "후보자 문제가 아닌, 입시와 사회현실 문제" 기사입력2019.08.2...
웅동학원 이사, 증인 11명 중 유일하게 출석…“학원 채무 과정 몰라” 기사입력2019.09.06. 오후 5:52...
여상규, 동양대 표창장 ‘위임장’ 여부에 조국은 “…” 기사입력2019.09.06. 오후 1:08-총장 위조 의...
[속보] 이재명 2심 선거법 일부 유죄...지사직 상실형 기사입력2019.09.06. 오후 2:43 [허환주 기자] ...
‘청문회 없는 장관 임명’ 압박감이 부른 2차 조국 청문회 합의 기사입력2019.09.04. 오후 3:37최종수정...
‘당선무효형’ 이재명, 말없이 법원 빠져나가…“판결무효” vs “구속해야” 기사입력2019.09.06. 오후...
조국 “기어이 법무장관 하겠단 건 아니지만…제 선택 문제 아냐” 기사입력2019.09.06. 오후 4:25조...
“조국 임명 여부, 文정부 도덕성에 직결… 인사청문회 무시는 초법적 권력행사” 기사입력2019.09.04. ...
조국 청문회 D-1···윤석열 vs 당·정·청 대충돌 기사입력2019.09.05. 오후 7:09최종수정2019.09.05. 오후...
文대통령 "청문회 政爭에 좋은 사람 발탁 어렵다" 본문듣기 설정기사입력2019.09.02. 오전 3:11...
서울대 커뮤니티, 조국 청문회 실시간 댓글 중계…"뻔뻔하다" 비판 기사입력2019.09.06. 오후 ...
“조국동생, 웅동학원 돈빼돌리기 위해 페이퍼컴퍼니 세워 채권 부인에 넘겨” 기사입력2019.09.04. 오전...
"웅동중 옮길 때부터 회계 의심" 조국 일가에 화난 주민들 기사입력2019.08.25. 오전 5:01최종...
오신환 "조국 아내·동생만 증인 요구...대신 5~6일로 청문회 미루자" 기사입력2019.09.01. 오...
조국 딸 '동양대 총장상' 일파만파…주광덕 "사문서위조·동행사 의혹" 기사입력2019...
주광덕 "조국 동생, 전처 통해 부친 사학재단에 공사비 소송내 승소...빚 대신 갚아준 기보는 못 받았...
[단독] 최성해 총장 “조씨 근무기록, 엄마 임용보다 먼저 시작…표창장 자체가 가짜” 기사입력2019.09....
"촛불집회에 한국당 손길" 유시민, 명예훼손으로 고발 당해 기사입력2019.09.05. 오후 5:35최...
총리·법무까지 검찰 공개비판...여권 '조국 지키기' 급해졌다 기사입력2019.09.05. 오후 3:24...
유시민·김두관, 동양대 총장에 '압력전화' 논란…"사실 취재만" "경위 파악한 것...
동양대 총장 "조국 부인, 표창장 위임했다고 말해달라 부탁" 기사입력2019.09.05. 오전 2:32최...
간담회 끝나자, 與 셀프 여론조사로 '조국 방어' 기사입력2019.09.05. 오전 1:46[조국 의혹 ...
CJ 황태자 이선호씨 긴급체포 기사입력2019.09.04. 오후 10:15최종수정2019.09.04. 오후 10:16마약을...
조국 법대 동기 "사퇴하고 수사받길"···검찰 첫 반대 목소리 [전문] 기사입력2019.09.04. 오후...
"더 이상 궤변 못 참아" "뻔뻔한 거짓말"…서울대·고대, '조국 사퇴' 다시 ...
"장난하냐""기레기""영상 지워라" 여당 대변인 이재정의 막말 기사입력20...
단독] 조국 아내, 동양대에 "딸 표창장 정상발급됐다고 해달라" 압력... '허위 총장상'...
"유시민 오버말라" 박용진 발언에, 전재수 "자네나" 기사입력2019.08.31. 오전 11:2...
8월 소비자물가, 사상 첫 마이너스…한국 경제 ‘디플레이션의 늪’ 우려 기사입력2019.09.03. 오후 4:20...
주광덕 "조국 딸 영어 잘했다고? 외고 때 문법·작문·독해·회화 모두 4~7등급" 기사입력2019.09...
조국 딸 "생기부·성적 유출 경위 수사해달라" 고소장 제출 기사입력2019.09.03. 오후 9:20최종...
단독] 조국펀드 추진 '공공와이파이 사업'…증권사 대규모 자본금 투자 확약서 기사입력2019.0...
한국당 “숨 쉬는 것 빼고 다 거짓말”…조국 사모펀드·위장이혼 해명 반박기사입력2019.09.03. 오후 9:2...
[단독] "조국 펀드 핵심 인물들 필리핀에 함께 체류" 기사입력2019.09.03. 오후 6:37최종수정2...
與, '조국 딸 학생부 공개' 주광덕에 "위법" 기사입력2019.09.01. 오후 8:09"...
법서라] 조국 후보자 수사, 정치 검찰일까 용기있는 검찰일까 기사입력2019.08.31. 오전 11:01최종수정20...
“구시대적 적폐”“정치 검찰”…민주당 ‘조국 압수수색’에 연일 檢 때리기 기사입력2019.08.29. 오후...
곽상도 "조국 아들, 서울시 청소년참여위서 부실 활동하고도 증명서 발급받아" 기사입력2019.0...
기자간담회 7시간 뒤 檢, 조국 부인 연구실 압수수색...딸 입시 부정 의혹 등 자료 확보 기사입력2019.09...
한국당 “조국 기자회견, 일방통행 분풀이”…바른미래 “변명 일관” 기사입력2019.09.02. 오후 9:01...
남윤국 변호사 "고유정이 공정한 재판받게 하는 게 저의 일" 기사입력2019.08.14. 오후 11:07...
10여년만에 돌아온 올드보이… 한미-北-日 얽힌 매듭 풀지 미지수 기사입력2019.08.10. 오전 3:03최종수...
조국 기자회견 진행…지지층 '법대로조국임명' 실검 운동 지속 기사입력2019.09.02. 오후 5:18...
느닷없이 기자회견 통보한 조국···야권 "변명 위한 불법청문회" 기사입력2019.09.02. 오후 12:...
조국 동생, 웅동학원에 "공사비 51억 달라" 소송 내 승소했을 때 처제가 행정실장 근무 기사입...
조국 前제수 "웅동학원 채권 돈 안돼" 野 "폐교땐 100억 받아" 기사입력2019.08.19....
행방 묘연했던 웅동학원 부채 5억5000만원, 조국 아파트 3채 구입에 쓰였나 기사입력2019.08.25. 오후 8:...
조국, 인사청문회 대신 오후 3시 직접 국회서 기자회견 기사입력2019.09.02. 오후 12:21최종수정2019.09....
은수미 “사노맹에 무례하게 굴지 말라” 조국 비호 기사입력2019.08.14. 오후 5:47조국 법무부 장관 ...
조국 엘리베이터 안 '활짝 웃음'...여야는 이틀째 '자위' 공방 기사입력2019.09.01....
실검 1위 만들어내는 '10분 인해전술' 기사입력2019.09.02. 오전 3:11[검찰, 조국 수사]- 포...
조국 지지층, 이번엔 '법대로임명' 실검 띄우기 기사입력2019.08.30. 오후 6:08조국 법무부 ...
“국회의원 제의 왔지만 거절” 강성태, 조국 딸 침묵 비난에 내놓은 입장 기사입력2019.08.24. 오후 2:2...
이사가거나 출국하거나…'조국 펀드' 관련 기업들 가보니 기사입력2019.08.30. 오후 2:33최종...
조국 지지자들, 나경원 때리기 2탄…`나경원사학비리의혹` 실검 장악 기사입력2019.09.01. 오...
한국당 "文대통령 위에 조국 있는 '조국천하'"…사퇴 총공세 기사입력2019.08.31. ...
함박도에 펄럭이는 인공기…전문가 “군사시설로 보여져” 본문듣기 설정기사입력2019.08.31. 오전 10:06화...
"TK 전략공천 1호는 김수현" 이해찬, 文대통령에 강력 요청 기사입력2019.08.07. 오후 5:16...
"나도 보람튜브 돼볼까" 유혹에...유튜브 구독자수 조작 업체 기승 기사입력2019.08.03. 오후 ...
단독]이재정이 '에세이'라던 조국 딸 논문···해외서 두번 인용 기사입력2019.08.25. 오후 4:17...
'인천 앞바다' 함박도에 北군사시설 포착…섬 내부 모습은? 기사입력2019.08.31. 오전 11:18...
황교안 “조국 자녀들 특권 누려···우리 아들딸들 가슴 찢어질 일” 기사입력2019.08.31. 오후 3:48최종...
오세훈 "'용서와 화해'로 보수통합…중도의 마음을 얻자" 기사입력2019.08.30. 오전...
유시민·문준용 이어 이재명도 ‘조국논란’ 참전 “마녀사냥 그만” 본문듣기 설정기사입력2019.08.30. 오...
"조국 딸 공주대 인턴 면접때, 엄마와 함께 와 놀랐다" 기사입력2019.08.21. 오후 6:05최종수...
민주당 일부서도 ‘조국 결단론’ 솔솔···박용진 “납득 못하는 해명 내놓는다면 최악의 상황” 기사입력...
홍준표 “조국 임명 못 막으면 한국당 의원들 한강으로 가라” 기사입력2019.08.20. 오전 11:03최종수정2...
유시민-문준용, 각각 조국-딸 지원 사격…"목소리 내도 된다" 기사입력2019.08.30. 오전 7:41...
벨기에서 소재 확보했지만, 문제는 현안에 발목잡힌 이재용 기사입력2019.08.11. 오후 3:10최종수정2019....
유시민 맹비난에 입연 서울대 총학 "불공정 분노 공감 못해" 기사입력2019.08.29. 오후 7:28...
문준용, "文씨 사업 문제 있나 확인해보겠다"는 곽상도에 "해보라" 기사입력2019.08...
대법 "정유라 말 3필 뇌물"…이재용 집유 판결 깨졌다 기사입력2019.08.29. 오후 3:02최종수정...
中 LCD 공세에···이재용, 아산공장 찾아 “기술의 삼성 포기 말라"” 기사입력2019.08.26. 오후 ...
대법 "박근혜·이재용·최순실 재판 다시하라"…파기환송(종합2보) 기사입력2019.08.29. 오후 4:...
‘오늘밤 김제동’ 장 작가, “조국 논란…평등국가 아닌 것 충격” 기사입력2019.08.28. 오후 11:15...
"아아악" 최순실 소리 지르게 한, 그 검사가 조국 수사한다 기사입력2019.08.27. 오후 10:49최...
나경원 “조국 지명 자체가 국정농단…인사청문회TF 운영키로” 기사입력2019.08.18. 오후 4:12[연합...
김명수 대법, 상고심 바꾸자는데···국회는 적폐 악몽에 떤다 기사입력2019.08.07. 오전 5:01최종수정2019...
"두 아들 학적 개인정보" 꽁꽁 숨긴 은성수, 조국 의식했나 기사입력2019.08.28. 오후 3:58최...
조국 지지자들, 이번엔 "가짜뉴스아웃" 기사입력2019.08.28. 오후 5:22최종수정2019.08.28. 오...
조국 사태, 윤석열이 먼저 움직였다 기사입력2019.08.28. 오전 12:09최종수정2019.08.28. 오전 6:56검...
이해찬 또 검찰 비판..."검찰 압수수색은 조국 사퇴 바라는 압력" 기사입력2019.08.28. 오후 4...
이외수·이재정 vs 신평·우석훈···조국 사퇴 놓고 진보가 갈렸다 기사입력2019.08.25. 오후 4:43최종수정2...
신평 변호사 "조국, 과연 김성태보다 도덕적으로 낫다고 할 수 있나" 기사입력2019.08.21. 오...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 윤석열의 이 말, 동감했던 조국 기사입력2019.08.27. 오후 4:02최...
“파면 팔수록 의혹… 수사 뇌관 가능성” 檢, 조국 ‘가족펀드’에 화력 집중할 듯 기사입력2019.08.27....
조국 의혹` 압수수색…靑·법무부 안알렸다 기사입력2019.08.27. 오후 5:56최종수정2019.08.27. 오후...
’살아있는 권력’ 조국 겨냥해 칼 빼든 윤석열에…한방 맞은 靑·민주당 기사입력2019.08.27. 오후 6:21...
"뉴스 보고 알았다" 당혹스런 靑 …'조국 의혹' 압수수색 정치권 반응 기사입력2019...
조국 압수수색에 與 "檢, 개혁 방해냐" vs 野 "사퇴하라" 기사입력2019.08.27. 오후...
與, '검찰 개혁 방해 의도' 언급하며 조국 압수수색에 반발...윤석열 리스크에 긴장 기사입력2...
與도 野도 검찰까지 놀란 조국 전격 수사... 윤석열 '살아있는 권력'에 칼 빼나 기사입력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