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한정식 : 아기와 함께 한암동 한식집
임산부 시절 너무 맛있게 식사했었던 여의도 한정식 맛집 한암동. 이번엔 10개월 아기와 함께 다녀왔습니다 ̎ ! 입구에서부터 우드톤 인테리어로 잘 꾸며져 있는 모던한 한식 레스토랑인 한암동 여의도점 기념사진 찍을 틈 없이 외부 사진 한 장 찍은 후 바로 내부로 입장했어요. 여의도 한식 맛집 한암동 여의도점은 서울 지하철 5호선 여의도역에서 도보로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는데요. 이날 오후 1시쯤 예약하고 갔더니 여의도 한정식을 먹으러 왔던 손님들이 빠져나가 홀이 조용하고 여유로웠습니다. 참고로 15시~17시 30분 사이에는 브레이크 타임이 있기 때문에 피해서 예약하면 좋을 것 같아요. 아빠와 아들 아기와 함께 방문할 경우 아기의자가 준비되어 있고요. (단, 예약할 때 미리 요청해야 함) 아기 식사로 공깃밥, 김, 미니 곰탕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어요. 저희 애기는 아직 너무 어려서 못 먹였지만ㅎㅎ 또한, 한암동은 미경산 한우 암소 부위로 요리한 다양한 식사 메뉴를 판매하고 있는데 저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