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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갈빗살 : 고기 먹고 잇몸 만개하는 날

오래간만에 코에 바람 좀 쐬러 친구랑 멀리 나들이 갔다가 뉘엿뉘엿 해가 지니까 또 한잔하다 들어가고 싶고 그래서 그 자리에서 바로 천안에 소갈빗살 맛집을 찾아서 빠르게 이동을 했어 택시를 타고 이동하면서 후기를 찾아보니 입에서 살살 녹는 소갈빗살이라고 해서 아주 극찬을 하더라고?? 그럼 안 가볼 수가 없지! 라는 생각에 방문을 했어 소고기는 어떻게 먹든지 맛있지만 역시 뜨거운 불판에 구워 먹는 구이가 제일 맛있단 말이지 조그마한 가게여서 사람이 많을 거라 생각을 안 했는데 대기줄까지 있을 정도로 사람이 붐비고 있더라고 나도 친구랑 대기를 타다가 20분 정도 기다렸을 때쯤 앞줄이 서서히 빠지더니 드디어 차례가 됐어 솔직히 맛집이라고 해도 기다렸다가 먹고 그런 거 별로 내켜 하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귀찮았지만 딱히 다른 걸 먹고 싶지도 않았고 그렇게 맛있다고 하니까 나도 궁금해서 못 참겠더라고... 메뉴는 간단하게 3가지 있었는데 기억이 잘... 그래도 그중에서 단연 돋보이는 건 소갈빗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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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물찜 : 해물이 가득한 매콤 매콤 찜 진짜 맛있다

평소에 매운 음식을 자주 먹기도 하고 매운 음식을 진짜 엄청 좋아해서 그런지 그냥 빨간 음식만 봐도 파블로프의 개처럼 침을 흘리곤 하는데 여기에 플러스 각갑류 알레르기인 나는 몸이 각갑류 알레르기 반응이 있는 거고 나는 각갑류가 너무 좋아서 새우에 미친 사람이랄까 그래서 이게 무슨 말이냐면 결국 새우랑 각갑류가 들어있는 매콤한 해물찜을 먹었다는 말인거지ㅋㅋ 음식은 자고로 말이지 맵고 짜고 달아야 음식이라는 생각이 드는 1인으로써 해물찜은 내 기준으로 완벽한 음식인거지 내가 먹으러 간 해물찜 집은 해물찜 위에 땅콩가루를 잔뜩 뿌려주시더라고?? 난 견과류를 싫어해서 항상 뭘 먹을 때도 견과류는 입에도 안 대는데 같이 먹던 친구가 모르고 이미 섞어버려서 골라내기 귀찮기도 하니까 그냥 먹었어 근데 양념이 워낙에 간이 좀 있는 편이라 그런지 땅콩 맛이 안 느껴지더라고 그래서 오히려 더 좋았어 ㅋㅋ 하지만 다음에 다시 오게 된다면 미리 말을 해놔야 할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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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샤부샤부 : 일본 가정식 맛집에서 먹은 스키야키

우리한테는 샤부샤부로 익숙한 일본요리인 스키야키를 먹으러 갔어 홍대에 위치한 일본 가정식 식당인데 오래간만에 서울로 나들이를 갔다가 같이 간 친구가 홍대 갈 때마다 자주 들렀던 일본 가정식 집에 가보고 싶다고 하길래 나도 아직 장사를 하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오래간만에 나도 스키야키가 너무 먹고 싶어서 방문했어 홍대는 나의 제2고향인 것처럼 20대 초반의 추억들이 베여있어서 그런지 어딜 가든 맛있어서 추천하고 싶은 맛집이 굉장히 많은데 손꼽기가 어렵더라고 게다가 코로나 여파로 반쪽짜리 20대가 되어버려서 너무 오래 놀러 와서 어렸을 때 자주 갔던 클럽도 사라지고 좋아했던 포차 술집도 사라지고 너무 슬펐어 그래도 일본 가정식 맛집은 문을 닫지 않아서 다행인거같아ㅋㅋ 가게에 들어가서 스키야키 2인을 시키고 기다리니까 금방 메뉴가 나왔어 주인이 바뀌었는지 전에 먹었을 때랑 맛도 많이 다르고 메뉴 자체에 변화가 있었는지 없던 유부주머니도 생기고 소스도 옅어서 당황했어;; 이상적인 스키야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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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고삼 저수지 카페 : 사장님이 주신 날 닮은 인형

안성 저수지에는 어쩜 이렇게 좋은 카페들만 둘러앉아있는지 가는 곳마다 만족하는 거 같아 일단 앞에 펼쳐진 넓은 저수지 풍경에 낮에 오면 빠지온 게 마냥 기분이 좋고 밤에 오면 한강뷰 느낌이 물씬 나거든 멀리서 안성 저수지 카페로 탐방을 오시는 분들이 많이 계실 정도로 소문이 자자한 거 같아 그중에 방문한 카페는 공방 느낌이 나는 카페였는데 커피는 항상 아메리카노를 먹어서 맛있는 커피를 잘 모르는데 이곳은 공방이랑 디저트 맛집으로 유명해서 케이크 종류도 다양하더라고 꾸덕꾸덕한 치즈케이크를 좋아하는 1인으로써 아메리카노에 치즈케이크 맛있게 먹고 수다를 떨면서 놀고 있었는데 사장님께서 심심하셨는지 이런저런 얘기를 해주시더라고 그래서 사장님도 함께 수다도 떨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는데 시간이 너무 늦어서 집으로 가려고 준비 중에 사장님이 인형 하나를 챙겨주는거야 인형을 손에 쥐어주시면서 닮아서 준거라고 하시는데 그냥 인형이 너무 귀여워서 기분이 좋아서 받자마자 신나서 사장님의 넘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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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디저트 연탄빵 : 너 연탄이니?

카페에 갓다가 신기한 빵하나를 발견해서 냉큼 집어왔는데 바로 연탄 모양을 하고 있는 검은 빵을 발견한거 있지 들어서자마자 연탄을 쌓아둔것처럼 진열을 해놔서 진짜 연탄인줄 알고 옆으로 지나가는데 가게안에 있던 손님이 연탄을 먹고있더라고 그래서 나도 먹고싶어서 시켜먹으려고 주문을 했는데 너무 배불러서 카페에서는 먹지못하고 집으로 포장을 해왔어 겉에 빵이 식빵같은 모습을 하고 있어서 그냥 먹물이들어있는 식빵이지 않을까 그냥 식빵맛이지 않을까 싶었는데 집으로 가지고 와서 반을 잘라보니 안에 치즈가 들어있더라고 아무것도 안들어있는 맨빵일거라 생각을 했는데 치즈가 들 있어서 오히려 좋았어 사실 빵에 아무것도 안들어있으면 가로로 잘라서 계란후라이랑 햄같은거 넣어서 샌드위치 처럼 먹으면 맛있겟다고 생각하고 있었거든 근데 귀찬기도해서 그냥 먹으려고 했는데 안에 지즈가 들어있어서 그냥 먹어도 맛이 있었는데 흘러내리고 꾸덕한 지즈는 아니여서 전체적으로 심심한 맛이긴 했어 음료는 아메리카노 같은 쌉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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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송이 : 오리온 송이 모자 초콜렛 귀여워

군것질거리를 사려고 집 근처 마트를 갔다가 초코송이 과자에서 초코가 없는 초코송이 모자가 있는 거야!! 인터넷에 검색해 보니까 출시된지는 꽤 됐는데 난 왜 이제 알았을까.. 초코송이 과자는 많이 먹어봤을 텐데 초코송이를 먹으면서 한 번쯤은 과자 부분은 다 남기고 위에 초코 머리 부분만 때서 먹은 적이 있지 않았을까 싶어ㅋㅋ 어느 정도 공감이 가는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이런 발상에서 송이 모자를 출시하게 된 거 같아 송이모자를 한 봉지 뜯어서 먹었는데 역시 우리가 알고 있는 초코송이의 초코맛이라 별다르게 특별한 점은 없었어 초코송이 과자로 되어있을 때는 그렇게 힘들게 초코만 골라 먹었는데 그냥 송이 모자를 출시해버리니까 먹는데 심심한 기분이 든달까? 불편하게 골라 먹었던 초코 발굴 노동을 몸이 기억하고 있어서 그런가 정말 난 청개구리인가 봐.. 재구매 의사는 없지는 않은데 그냥 쏘쏘라고 할까 딱히 송이 모자가 생각날 거 같지는 않은데 그냥 간식거리 살 때 한두 번씩은 사 먹을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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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노피그 샐러드 : 클렌즈 주스와 바질 모짜 토마토 파니니

샐러드 맛집 하면 이젠 거의 노피그를 떠올리게 되는 거 같아 이번에는 파니니가 너무 먹고 싶어서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근처에 파니니를 파는 곳이 몇 곳 없었는데 그중에 노피그가 바질 모짜 토마토 파니니 맛집이라서 빠르게 주문을 해봤어 닭 가슴살이 들어간 샌드위치도 맛이 있는데 그건 다음에 먹고 오늘은 파니니에 ABC 클렌저 주스를 골라봤어 클렌즈 주스도 몇 번 시켜 먹어 봤는데 항상 먹고 나서 화장실 반응이 바로 오는 거 보면 나름 괜찮은 거 같은데 맛도 훌륭해서 자꾸 시켜 먹게 되는 거 같아 파니니가 생각보다 양이 많이 적긴 한데 나도 시킬 때 배부르게 먹고 싶어서 시키는 메뉴가 아니라서 배를 채울 생각으로 시키는 거라면 다른 샌드위치나 샐러드를 추가적으로 주문하는 게 좋을 거 같아 초록색 클렌즈 주스도 있지만 난 ABC로 시켜서 빨간색의 클렌즈 주스가 왔어 파니니는 총 4조각인데 버터에 구웠는지 손에 기름이 살짝 묻어나는 데 손에 묻는 기름도 맛있어.. 바질을 싫어하면 바질 모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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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비얀코 : 딸기맛이라니 베리베리 맛있다!

더블비얀코라고 어린 시절 용돈 좀 꽤 받는 코흘리개라면 사 먹는 아이스크림으로 유명했는데 이젠 성인이 되고 더 맛있는 음식들에 눈을 떠서 기억에서 점점 잊혀 가고 있었어.. 한때 어린이들의 동전지갑을 텅갑으로 만들었던 추억의 아이스크림 더블 비얀코 새하얀 색의 바닐라 맛에 먹다 보면 아래쪽에 사과 맛이 나는 셔벗이 있었는데 셔벗을 좋아하는 편은 아니어서 억지로라도 먹다 먹다 매번 다 녹혀서 버리곤 했던 기억이 있어 그래서 난 더블 비얀코보단 과자도 먹을 수 있는 빵빠레를 더 좋아했었던 거 같아 최근에 집 근처 마트를 가보니 빵빠레가 초코맛도 있어서 나중에는 왠지 딸기맛도 나오지 않을까 슬쩍 예상해 볼게 원래 바닐라 초코 딸기는 베스트 프렌드잖아.. 빵빠레는 초코맛이 나왔는데 더블비얀코는 딸기맛이 나왔더라고? 비슷한 계열의 추억의 아이스크림이라 그런지 사과 샤베트는 별로지만 계속 생각이 나더라고 그런데 더블 비얀코 딸기맛은 아이스크림도 딸기맛이고 딸기시럽에 아래쪽 샤베트도 딸기맛 이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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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캔커피 : 본점이라 더 맛있는 돌체라떼

아이 캔커피라는 커피 디저트 체인점이 있는데 회사 근처에 있는 아이 캔커피가 본점이라는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됐어 원래 평소에도 아이 캔커피를 좋아하는데 이렇게 근처에 이렇게 본점이 있었을 줄이야 생각보다 살고 있는 동네에 맛집이 진짜 많은 거 같아서 뿌듯하고 기분이 좋은 거 있지? 역시 본점이라 그런지 매번 시켜 먹을 때마다 서비스에 커피도 맛이 진해서 얼음이 다 녹아도 맛있게 먹는 거 같아 이날은 배가 불러서 돌체 돌체 라떼만 시켰는데 신선한 우유로 만든 연유가 들어가서 달콤하면서 끝맛에 커피향이 은은하게 맴도는 맛의 라테인 거 같아 아이 캔커피만의 캔 용기에 담아줘서 마시기도 편하고 보관도 편해서 지금 당장 먹지 않아도 되니까 처음에 구매할 때 여러 개 사서 냉장고에 구비해 뒀다가 하나씩 냉장고에서 꺼내 먹기도 좋은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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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샐러드 이야기 : 다이어트 또다시 시작

요즘 다시 시작된 다이어트 때문에 식단 조절을 해야 돼서 매 끼니를 샐러드로 먹고 있어서 블로그에 글을 남길 만한 사진이 없더라고.. 그래서 오늘의 샐러드 시리즈로 하루 나름 기억에 남는 일과 한 끼 식사로 먹고 있는 샐러드를 올리려고 샐러드 시리즈를 준비해 봤어!! 다양한 느낌의 일상 음식이나 다양한 일상 사진은 아니지만 꾸준히 기록하고 있다는 것에 의미를 두려고 오늘의 샐러드 이야기는 간단하게 다이어트를 시작 하게 된 이야기를 들려주려고 해 여자라면 살면서 한 번쯤은 꼭 경험 하는 게 다이어트 라고 생각하거든 또다시 시작하는 다이어트는 솔직히 말해서 또다시가 아닌 365일 항상 진행 중이긴 했지 식단 조절이 너무 힘들 뿐 마음만은 계속 다이어트 진행 중 이였거든 근데 날도 풀리고 이제 곧 있으면 여름이 오니까 목표 체중을 정하고 식단도 조절하고 운동도 하면서 여름맞이 중이랄까? 겨울에는 옷을 두껍게 입고 다녀서 살이 쪄 있든 안 쪄있든 편하게 입을 수 있었는데 날씨가 더워지는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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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샐러드 이야기 : 하루 온도차

남극과 북극의 얼음이 녹고 있다는 얘기를 들어본 적 있겠지? 현재 지구의 온도가 너무 높아서 이상기후도 너무 자주 보이는 거 같아서 무서워.. 하루 온도차도 심해서 아침에는 추워서 두껍게 입고 출근을 했다가도 점심에는 땀이 날 정도로 덥다가 저녁에는 바람이 엄청 불고 그래서 옷을 어떻게 입어야 할지 매번 고민이 되더라고 출근할 때 출근 룩이 따로 정해있거나 꾸며입는 스타일은 아니어서 그냥 대충 입고 다니는데 요즘에는 겉옷은 필수로 챙기고 다니고 있어 이런 날씨엔 감기에 걸리기도 더 쉬워서 건강관리에 더욱더 힘써야 되는 거 같아 비타민이랑 유산균 같은 걸 챙겨 먹곤 하는데 나이를 먹으니까 그것만으로는 부족한 거 같아서 한약이라도 지어서 먹어야 되나 고민이 되 살 뺀다고 다이어트도 같이하고 있으니 몸이 약해질 때로 약해지니까 무조건 운동 필수지!! 바람도 약하고 날씨도 어느 정도 괜찮을 때는 퇴근 후에 가벼운 산책도 나가고 있어서 건강한 다이어트를 유지하려고 열심히 노력 중이야 하루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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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샐러드 이야기 : 나만의 다이어트 식단

From. 블로그씨 가끔은 가볍고 칼로리 낮춘 음식을 먹어요~ 나만의 다이어트 특별식을 사진과 함께 공유해 주세요! 때마침 블로그 씨의 질문이 오늘의 샐러드 이야기 주제에 딱 맞는 내용으로 적혀있어서 블로그 씨의 질문과 함께 오늘의 샐러드 이야기 글을 적어봐 나는 다이어트 식단 중에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게 단백질이라고 생각해 무리한 다이어트는 살도 처지게 할 뿐만 아니라 기력도 없고 포만감도 없어서 장기적으로 봤을 때 성공하기가 쉽지 않거든 근데 닭 가슴살을 먹으면서 다이어트했을 때는 다른 단백질 식단 중에 칼로리가 낮은 편에 속해서 나만의 다이어트 식단에 항상 있어 이번엔 닭 가슴살이 들어간 닭 가슴살 샌드위치를 먹었는데 자주 시켜 먹는 샐러드 집에서 인기가 많은 샌드위치야 직접 만든 나만의 특별식은 아니지만 내가 만들어서 실패한 음식을 맛보는 것보다 베스트일 때도 있더라고 주문금액이 안 맞아서 클린 주스도 같이 시켜서 먹어 봤는데 이 조합 정말 추천해.. 수비드 닭 가슴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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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배달 영영샐러드 : 스파이시 닭다리살 포케

이번에는 평택 영영샐러드에서 스파이시 닭 다리 살 포케를 먹기 위해 주문을 했어 동그란 종이 배달용기에 포케가 담겨서 배달이 되는데 양도 푸짐하고 매번 먹으면서 드는 생각이지만 스파이시 닭 다리 살 포케는 하나도 안 스파이시 한데 왜 스파이시 닭 다리 살일까? 하지만 매번 맛있게 먹고 있기 때문에 불만이 있다는 건 아니고 그릴드 닭 다리 살이라고 했어도 됐을 거 같아 그것보다 계란이 몽글 몽글 너무 귀엽지 않아? 여기는 계란이 물에서 익힌 수란이 특징인데 영영 샐러드 만의 포인트 라고 감히 말할 수 있지 양파 슬라이스도 들어있고 반으로 가른 방울토마토와 옥수수 마늘 플레이크 밑 에는 약간의 밥이 들어있어 근데 난 밥 먹기 싫어서 항상 빼서 주문을 하고 수란을 하나 추가를 해 그러면 진짜 촉촉한 샐러드의 느낌이랄까 근데 이날은 밥을 깜빡 하고 안빼서 그냥 먹었어 오늘도 샐러드로 든든한 한 끼를 한 거 같아서 무척 기분이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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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샐러드 맛집 : 샐러드샵에서 배달시킨 다이어트 식단

날씨가 더워진 만큼 날씬한 몸매를 만들기 위해 다이어트를 하려고 평택 샐러드 맛집을 찾아 보다 발견한 샐러드샵이야 평소에도 주간에는 샐러드를 먹고 주말에는 과식을 하면서 유지어터가 되어 가고있지만 나름 다이어트 식단이라고 생각하고 잘 유지 중이야 이번에는 닭다리살 샐러드에 추가로 풀드포크를 넣어서 샐러드를 주문 해봤어 자주 먹던 평택 샐러드 가게는 따로 있지만 오픈 시간이 너무 늦어서 배달도 시작하기 전에 점심시간이 되어버려서 허겁 지겁 음식을 먹게 되더라고 그래서 괜찮은 샐러드 가게를 찾다가 샐러드샵에서 한번 시켜봤는데 너무 맛있는 거야 물론 호불호가 있을 수 있지만 평택 샐러드 가게 중에 손에 꼽을 정도로 맛있어서 추천해 배달이 도착하고 샐러드를 오픈했는데 닭다리살에 풀드포크가 가득 들어있는 나만의 다이어트 식단 어때 소스도 같이 오는데 닭다리 살은 간이 약하지만 풀드포크가 간이 좀 있는 편이라 풀드포크를 추가했을 때는 같이 온 시즈닝을 뿌리지 않아도 맛있게 먹을 수 있어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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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샐러드 이야기 : 소고기 먹고 싶은데 다이어트 중이니까 스테이크 샐러드로 한 끼 푸짐하게 먹기

다이어트할 때 제일 참기 힘든 건 식욕이지 않을까 한참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을 시기에는 하루 종일 먹지 않아도 배가 부른 기분이었는데 다이어트에 손을 놓고 의욕이 한번 떨어지고 나니까 계속 힘들어지기만 하고 의욕 도 안 생기는 거 같아 갑자기 소고기 먹고 싶은데 다이어트 중이니까 식단은 조절해야겠고 해서 고깃집에 가서 딱 먹을 양만 먹고 나오자니 고기 냄새 때문에 더 먹고 올까 봐 포기했어 그 대신 스테이크 샐러드를 시켜서 먹었는데 스테이크가 많은 비중을 차지하지 않지만 고기 먹고 싶은 마음을 충족 시키면서 한 끼 푸짐하게 맘놓고 먹기 좋은 메뉴같아 다들 소고기는 생각보다 살이 찌지 않을 거라고 생각할 텐데 부위에 따라 지방의 양이 달라서 칼로리가 조금씩 차이가 있을 수는 있겠지만 물만 먹어도 찌는 살이 소고기는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다는 건 확실하지 않아 소고기 중에서 다이어트할 때 많이 먹는 소고기 부위는 우둔살인데 지방 양이 적고 살코기 비율이 높기 때문에 바디프로필을 찍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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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역전할머니맥주 : 할맥에서 하이볼 한 잔과 새우튀김

역전할머니맥주라고 인기가 많은 간단맥주집 인데 할맥이라고도 불러 나는 역전할머니맥주 평택역점에 방문을 했어 지금은 너무 유명해서 모르는 사람이 별로 없을 거란 생각이 드는데 인기가 많아서 그런지 역전할머니맥주를 따라 상표를 비슷하게 만들어서 운영 중인 맥줏집이 주변 동네에 꽤나 많더라고 기본안주로 무려 추억의 마카로니를 가득 담아주신다고!! 역전할머니맥주집에 대표메뉴는 얼음맥주인데 시원하게 얼린 맥주잔에 따라주는 생맥주는 진짜 끝내주는 맛이야 이번 방문에는 맥주보다는 달달한 하이볼이 당겨서 하이볼에 안주는 새우 튀김으로 주문을 했어 신발을 튀겨도 맛있다는 말처럼 하이볼과 같이 먹은 새우튀김은 하루의 피로를 씻겨주는 기분이랄까 할맥은 안주 가격대도 저렴해서 집 근처에 할맥이 있었다면 아마 술독 오른 개구리가 되지 않았을까 싶어 취업한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돈 없는 주머니 사정으로 퇴근길 간단한 맥주 한 잔이 생각날 때는 역전 할머니 맥주에서 항상 먹곤 했는데 요즘 에는 가끔 비싼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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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사벌 애견샵 방문 : 귀여운 아기 강아지 한 마리

소사벌에 원룸촌 쪽에 애견샵이 무지하게 많은데 그 근처 카페에서 약속이 있어서 길을 지나가다가 한 애견샵을 봤어 늦은 시간에 아직 근무중 이신지 매장에 불이 켜져 있었는데 귀여운 아기 강아지들이 잔뜩 있더라고 애견샵의 강아지들이 물론 불쌍해 보이기도 했지만 관리해 주시는 분이 꼼꼼하게 잘 관리중이신지 털도 뽀얗고 활발해 보여서 나도 모르게 자꾸 눈길이 갔어 그중에서도 표정이 우울해 보이는 너무 귀여운 강아지 한 마리가 있었는데 나를 보는 표정이 제발 절 대려가주세요 라고 말하는 눈빛이어서 마음이 너무 아픈 거 있지 그런 얕은 마음으로 강아지를 키우는 건 좋지 못한 선택인 걸 너무 잘 알고 있기 때문에 키울 생각은 없었지만 계속 눈이 가는 건 어쩔 수 없잖아.. 장모 치와와 종이였는데 치와와 자체가 워낙에 작은 견종이라서 샵에 있는 강아지는 아직 아기라 더 작아 보이더라고 태어난 지 6개월이 됐다는데 그런 거 치고 크기도 작고 왜소한 견종이라서 차마 그냥 두고 발길이 안 떨어졌어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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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사리 놀만한 곳 : 스타필드와 용이동 먹자골목

안성 IC 근처에는 평택과 안성이 공존하는 곳인데 안성시 공도읍 진사리와 평택시 용이동이야 처음에 이 동네 근처에서 살게 됐을 때는 놀 곳도 어딘지 모르겠고 길도 복잡해서 어디를 가야 할지 고민이 많았어 그러다가 용이동 평택 대학교 근처에 나름 조그마한 먹자골목이 있다는 게 아니겠어? 스타필드에서 친구와 만나서 신호를 건너고 반대편으로 넘어가니까 용이동 술집들이 하나둘 눈에 보이기 시작하더라고 그중에 친구가 말한 술집도 눈에 보였고 익숙한 79 포차와 할맥도 보였어 생각보다 약속했던 시간보다 다들 늦게 도착을 해서 놀 시간이 얼마 없어서 간단하게 할맥에서 할맥 한 잔과 새우튀김을 시켜서 먹었어 배도 많이 안 고프고 그래서 술도 잘 안 들어가는데 갑자기 당구장에서 놀자고 그러더라고 나도 술은 안 땅기지만 당구장 에서 당구 한판은 할만해서 용이동 먹자골목에서 제일 구석진 곳에 코인노래방이 눈에 들어왔는데 그 건물 3층이 당구장이더라고 그래서 노래는 안 당겨서 바로 당구를 치러 갔어 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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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역 놀만한 곳 : 더홀릭보드게임에서 즐기는 데이트

평택역에서 놀 곳을 찾고 있었는데 친구가 요즘에 보드게임장이주변에 많이 생겨서 자주 논다고 하더라고 혼자서 갈수 없는 곳이라 이렇게 약속이 잡혔는데 마땅히 갈 곳이 없을 때 방문한다고 해서 나도 가봤어 안 그래도 한번 방문을 해보고 싶기는 했는데 평소에 게임은 잘 못해서 가기가 그렇더라고 내가 방문한 곳은 평택역 근처에 위치한 더홀릭 보드게임장이라는 곳인데 커플들 데이트 코스로도 많이 오는지 매장에 들어서는 쪽 팻말에 커플 할인 같은 내용들이 적혀있었어 지금도 하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갈 때는 있었어 더홀릭보드게임장에 들어서자마자 나이 때가 10대에서 20대 초반 정도 돼 보이는 사람들이 엄청 많았어 앞쪽에서는 커피를 주문하는 카운터가 있었고 옆쪽에 보드게임을 정리해놓은 진열대가 따로 있었는데 커피를 주문해서 들어간 후에 게임 요금은 퇴실 시에 결제를 하는 방식이더라고 커피 가격은 4000원 정도였는데 일반 커피점 가격과 비슷했고 게임 비용은 1시간에 3000원이었어 가격도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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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송탄 참치회 : 회식장소로 추천하는 맛집

날이 많이 더워졌는데 이럴 때는 날 음식은 별로 좋지 않다고 얘기를 많이 하는 데 맛있는 음식은 참기가 힘들잖아 오락가락하는 날씨 덕에 불행 중 다행인지 입맛이 없어서 별로 안 먹어 버릇하다 보니 살도 좀 빠지더라고 생각지도 못했는데 자동적으로 다이어트가 돼서 기분은 좋아 살이 빠져서 홀쭉해져있는 모습을 친한 친구가 보더니 맛있는 음식을 먹고 입맛을 다시 살려보자면서 평택 송탄에 위치한 참치회 맛집으로 가자는 거야 가격대는 좀 나가는 편이지만 한번 먹고 나면 여태 먹었던 참치회는 생각도 안 날 거라는 소리에 솔깃해서 당장 가자고 했어 매장은 넓고 깨끗했는데 이미 자리에는 회식으로 방문한 사람들이 자리를 잡고 있더라고 안 그래도 아래층에 홍보용 배너에 회식장소로 추천한다는 글이 적혀있었는데 회사 회식자리로 추천하는 이유를 알 거 같더라고 조용하고 대화하기 좋은 자리로 배치가 되어있어서 룸 형식의 자리가 많이 있더라고 평택 송탄 참치회 맛집으로 추천하는 만큼 손님이 많아서 먹지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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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샐러드 이야기 : 다이어트 샐러드 맛집 노피그

다이어트를 할 때마다 항상 시켜 먹는 샐러드 맛집 노피그!! 오늘도 다이어트 샐러드로 노피그에서 주문을 했어 이제는 365일 다이어트를 하는 것처럼 매번 점심에는 샐러드를 주문해서 먹고는 하는데 이번에 생일이라서 샐러드를 안 먹고 이것저것 많이 시켜 먹다 보니까 살이 찌기 시작했어 올여름에는 수영장을 가려고 준비 중인데 기왕 가서 노는 거 이쁘게 비키니도 입어보고 사진도 왕창 찍어오면 기분이 더 좋지 않겠어? 다이어트를 한다고 해서 끼니를 거르는 것보다는 샐러드같이 간단한 음식 이라도 꼭!! 챙겨 먹어야 살이 처지지 않고 이쁘게 빠진다고 트레이너님이 그러셨어 지금은 전에 다니던 헬스장을 관뒀지만 집 근처 다른 곳에 헬스만 등록을 해서 하루에 적어도 1시간이라도 운동 하면서 살을 빼보려고 아무리 피곤해도 유산소는 게을러 하지 않고 꾸준히 하다 보면 기초체력이 올라가서 하루 소모 칼로리의 양이 많아진다고 하더라고 그럼 목표 몸무게까지 빼기가 더 수월해지지 않을까라는 기대를 하고 있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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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아이캔커피본점 : 출출할 때 간식으로 시킨 마카롱

샐러드를 먹으면서 체중조절 중이긴 한데 역시 다이어트할 때는 항상 느끼는 거지만 달달한 디저트는 못 참겠어 디저트를 생각만 해도 갑자기 입맛이 도는 게 저번에 시켜 먹었던 평택아이캔커피본점에서 이번엔 디저트를 시켜 먹어보려고 주문했어 무슨 디저트를 먹어볼까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역시 한때 카페에서 유행을 하던 뚱카롱 느낌의 마카롱이 나의 시선을 자극시키더라고 안 그래도 마카롱을 좋아하는 편이기도 하고 엄청 달달한 게 당겨서 고민이 컸는데 역시 이거 아니면 안 되겠더라고 설탕의 최대치 느낌 나는 평택아이캔커피본점표 마카롱 한 입하 면 정신이 번쩍 들 거 같아서 선택을 했어 뽀또 치즈랑 솔티카라멜로 주문을 했는데 이름만 들어도 단짠단짠의 최고 조합일 거 같지? 평택아이캔커피본점에서는 얼마나 맛있고 달달하게 잘 만들었을까 궁금하기도 하고 역시나 달달한 간식에는 아메리카노이기 때문에 커피는 아메리카노로 골랐어 뽀또 치즈 맛은 진한 치즈 냄새가 났고 맛도 한입 베어 물자마자 뽀또 맛이 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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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만든 요리 : 매콤 얼얼한 비빔국수와 네네치킨

기분도 우울하고 힐링이 필요하다고 느끼는 날 이라서 회사에서 오전만 근무를 하고 퇴근을 했어 점심시간 때라서 배도 출출하고 뭐를 좀 먹어야 할 거 같아서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동생한테 갑자기 전화가 걸려왔어 안 그래도 일찍 퇴근할 거 같다고 얘기를 했었는데 동생도 마침 시간이 비어서 퇴근했는지 물어보려고 전화를 줬던 거더라고 혼자서 밥 먹었으면 더 쓸쓸했을 거 같은데 동생이 먼저 같이 밥을 먹자고 연락을 해줘서 오래간만에 집에서 편하게 영화 한 편 보면서 치맥을 먹을까 해서 네네치킨먹자고 물어봤더니 좋다고 같이 먹자고 했어 그래서 집 바로 근처에 있는 네네치킨 집에서 포장을 하고 집으로 돌아와서 먹으려는데 매콤한 국수가 당기는 거 있지 평소에 면을 좋아하기도 하고 국수 라면 사족을 못쓰기 때문에 만들어서 먹으려고 요리를 했어 직접 만든 요리라고 하기에도 창피할 정도로 요즘엔 재료가 다 포장이 되어있기 때문에 그냥 라면 끓이듯이 면만 익혀주고 비빔국수이기 때문에 물로 씻어준 후 내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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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샐러드 이야기 : 인생샐러드맛집이라고 할 수 있는 곳

인생샐러드맛집을 골라낼 수 있을 정도로 살면서 평생 먹을 샐러드를 요즘에 다 먹는 거 같아 어렸을 적 너무 말라서 누가 밥을 굶기냐고 할 정도로 깡말랐던 시절을 보내다 보니 살면서 내가 살이 쪄서 운동을 하고 맛있는 여러 종류의 음식을 두고 샐러드를 먹어야 하는 상황이 올지 몰랐어 그래도 항상 다이어트를 하는 것 보다는 마음먹고 쭉 빼고 나면 다음부터는 걱정할 필요 없이 꾸준히 몸이 유지가 될 거라고 생각을 했지 그런데 이렇게 인생샐러드맛집을 찾아보면서 느낀 게 다이어트할 때 말고도 평소의 한 끼 식사로 때우는 분들도 많이 있더라고 아마 평택 용이동 소사벌 안성 진사리 근처 사시는 분들 중에 다이어트를 하신다거나 식단 조절을 하거나 평소에 식사로 자주 찾는 음식이라면 내가 추천한 인생샐러드맛집 두 곳 중에 한 곳이라도 시 겨 먹어 봤을 거야 그중에 내가 자주 먹던 가게가 제일 먼저 생각이 나는데 아무래도 노피그와 샐러드샵을 손꼽을 거 같아 인생샐러드맛집이라고 말하는 두 곳 다 샌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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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소사벌 배달 : LA갈비 가득 들어있는 도시락

오늘따라 양념 가득한 갈비가 뜯고 싶은 날이었는데 점심시간 때 뭘 먹을까 고민을 해보다가 결국 먹었어 평택 소사벌 LA갈비 도시락이 맛있다길래 왠지 그걸 먹으면 나도 기운이 날 거 같은 기분이 든단 말이지 솔직히 삼겹살이나 목살처럼 돼지고기 말고 평택 소사벌 LA갈비 도시락은 소고기가 들어있는 거니까 더 맛있고 두 배로 기운이 나지 않겠어? 때에 따라 다르기는 하지만 평소에도 돼지고기보다는 소고기를 더 좋아하는 편이기도 하고 양념 가득 묻는 고기를 먹고 싶은데 돼지 종류는 안 당겨서 말이지 배달 앱을 켜서 고민을 하던 끝에 주문한 평택 소사벌 LA갈비 도시락 가게는 매장에서 취식이 불가능하고 배달만 해서 판매를 하는 것 같더라고 직접 가볼 생각은 없고 귀찮아서 배달로 시켜 먹으려고 했기 때문에 별로 신경 쓰이지 않았어 그리고 도시락은 보통 배달로 시켜서 먹거나 포장해서 집에서 먹지 매장 가서 먹는 경우는 좀 드물지 않나 혼자서 가만히 밥 먹으려니까 입안에 가시가 돋는 거 같고 아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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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앙역 브런치 : 친구와 술 먹고 다음날 해장

강남에 있는 인기 많은 술집에 다녀왔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정신없고 재미없을 줄 알았는데 시끄러운 분위기에 같이 껴서 떠들고 웃고 놀다 보니까 금세 적응이 되더라고 그렇게 놀다 보니 나도 모르게 술에 취해서 집으로 가기 힘들 거 같아서 삼성중앙역 친구 자취방에서 잠에 들었어 제정신이 아닌 상태다 보니 둘이서 어떻게 집에 들어 왔는지 모르겠지만 잘 준비는 깔끔하게 하고 잠을 잤더라고 한창 술 마시고 놀러 다닐 때 이렇게 정신없이 먹고 놀았었는데 그 뒤로는 바쁜 일상 때문에 놀러 나오기가 힘들어서 못 놀았더니 이번에는 진 빠지도록 논 거 같아서 좋았어 아무래도 해장을 해야 할 것만 같아서 오랜만에 해장 브런치를 하려고 주문을 하는데 삼성중앙역 근처에 있는 브런치 가게가 있길래 거기서 주문을 했어 메뉴가 엄청 다양하게 있었는데 역시 제일 무난한 샌드위치가 들어간 브런치와 핫케이크가 들어간 브런치를 하나씩 골라서 나눠 먹기로 했지 배달이 엄청 빠르게 왔는데 따끈한 브런치를 받아서 기분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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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도 쩐쿵푸 마라탕 : 추천_얼큰한 국물의 맛에서 못 빠져나와..

평소에 동생이 마라탕을 너무 좋아해서 자주 먹고는 하는데 이번에는 공도 쩐쿵푸 마라탕에서 시켜 먹어봤어 조그만 동네인 공도에 마라탕 집이 진짜 어마어마하게 많더라고 갑자기 가게가 늘어난 이유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주변에 학교가 많다 보니 하교를 하고 친구들끼리 맛있는 거 먹으러 다니는 것이 낙인 애들 한테는 이것보다 더 자극적인 음식이 있을 수야 없지 않겠어? 나도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은 향과 맛 때문에 이걸 왜 먹지라는 생각도 했었고 다음부터는 먹지 말아야지 했는데 어느샌가 해장으로 제일 먼저 찾는 음식이 되어버렸어 공도 쩐쿵푸 마라탕에서 시킨 메뉴는 마라탕에 꿔바로우를 시켰는데 매콤할 때쯤에 상큼하게 하나씩 집어먹으면 이 조합에서 평생 못 빠져 나올수 있으니 조심해야돼 요새는 잘 안 먹기는 하는데 동생이 아직 학생이라 그런가 중고들 학생들이 요즘 공도 쩐쿵푸 마라탕집 매출을 다 올려주고 있는 거 같아서 나도 마라탕 가게를 차리고 싶더라고 하지만 나까지 차려버리면 주변 상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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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엽기떡볶이 : 맵찔이는 너무 매워서 눈물 콧물 쏟아지는 맛

평소에 매운 음식을 즐겨 먹기도 하고 좋아하는 편인데 맵찔이라서 한번 먹을 때마다 눈물 콧물 다 쏟는 스타일이야 그렇다고 다 맵다고 하는 건 아니고 하도 도전을 하다 보니까 이제는 신라면 정도의 매운 라면은 물 한 컵으로 거뜬해 맵찔이인 내가 동대문엽기떡볶이가 전혀 안 맵다고 한다면 정말 거짓말 처럼 보일까바 말도 못하겠네 한때 매운 음식이 붐이었는데 10단계가 넘어가던 맵기 단계들을 도전해 보겠다고 며칠 내내 매운 음식 만 먹으러 다닌 적이 있는데 그때는 왜 매운 거 잘 먹는 사람이 멋있어 보이던지 속 다 버리고 나서야 깨달았지 저 사람들은 잘 먹지만 그렇게 매운 음식 만 먹다가는 내 엉덩이가 남아나지 않겠다고.. 그 뒤로는 도전이 목적이 아니기 때문에 단계 중에서도 가장 약한 단계 위주로 시켜 먹고 있는데 동대문엽기떡볶이는 착한 맛으로 시켜도 눈물 콧물이 다 나오는 맛이야 그래도 좋아하는 음식인데 안먹을수도 없고 하도 시켜 먹어서 이제는 전보다 많이 먹기는 하지만 맵찔이인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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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사벌 유여사의 밥집 : 제육덮밥 오징어덮밥 제순 오순 다 맛있어!!

소사벌 유여사의 밥집이라는 곳의 메뉴가 평택역에 위치한 학교종이 땡땡땡과 음식의 메뉴 느낌이 비슷한데 알고 보니까 같은 사장님 분이 차리신 거라고 하더라고 어릴 때 학교종이 땡땡땡에 가서 데이트도 하고 너무 맛있게 먹어서 그 뒤로 자주 갔다가 성인이 되고서부터는 방문이 조금 뜸했는데 다시 이렇게 만나게되니 반가웠어 반갑기도 하고 그때의 추억이 모락모락 떠올라서 바로 소사벌 유여사의 밥집에서 판매 중인 제육덮밥으로 빠르게 메뉴를 골랐는데 다들 학땡하면 생각나는 추천 메뉴 중에 오징어덮밥이 더 인기가 많았던 거 같은데 나는 그중에 제육덮밥을 더 좋아했어 아무래도 고기가 들어가 있는데 어떻게 오징어랑 비교가 되겠어 그렇다고 소사벌 유여사의 밥집의 오징어덮밥이 맛없다는 건 아니지만 취향 차이기 때문에 내 얘기를 듣고 화나 치밀어 오른다면 나를 조금이라도 이해해줬으면 좋겠어 역시 기대했던 것처럼 주문한 메뉴가 30분도 채 안 지났는데 배달까지 완료가 되어서 깜짝 놀랐어 점심시간에 시킨 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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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 롯데백화점 : 벨리곰 1주년 기념행사 방문기

핑크색의 귀여운 곰돌이 젤리같이 생긴 벨리곰이 1주년을 맞이해서 동탄 롯데백화점에 등장했어 핑크색의 귀여움이 가득한 캐릭터라서 처음 보고 난 후 기억 속에서 잊히지 않았는데 뜻밖에 장소에서 이벤트를 하고 있어서 깜짝 놀랐지 뭐야 그냥 간단히 영화를 볼까 해서 갔던 곳인데 이렇게 벨리곰을 만나게 되니까 어찌나 반갑던지 같이 기념사진도 찍고 그랬는데 비가 와서 만지니까 축축하더라고 엄청 커다란 벨리곰도 다리 근처에 위치해 있었는데 그곳이 메인인 느낌이라서 다들 인스타에 사진을 올리려고 잔뜩 줄을 서서 찍고 있었어 비가 오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줄을 서서 사진을 찍으려는 모습에 SNS는 아무나 하는 게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들게 되더라고 벨리곰 1주년을 위해서 동탄 롯데백화점 내부에 팝업 스토어까지 열려 있었는데 다들 벨리곰 한 마리 장만하기 위해서 모두 모여있었어 역시 괜히 인기 많은 캐릭터가 아니기 때문에 팝업스토어에서 판매하는 물건 모두 가격대가 꽤 됐는데 다들 가격표는 숫자에 불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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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한줄 : 냉동 보관 다이어트 곤약 김밥 한 끼 추천

소풍 갈 때 흔하게 먹는 김밥 칼로리를 알게 된다면 어마 무시한 충격에 빠지게 되는데 100g에 452칼로리나 된다고 하더라고 물론 안에 들어가는 재료에 따라서 칼로리가 달라지겠지만 보통 김밥을 쌀 때 필수적으로 들어가는 게 밥인데 한 줄에 밥 반 공기가 들어간다고 치고 거기에 들어가는 나머지 재료는 반찬이라고 따진다면 반찬을 어마 무시하게 집어먹는 한 끼 식사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 원래 밥 먹을 때 밥보다 반찬을 더 많이 집어먹기는 하지만 괜스레 칼로리는 알게 된다면 들고 있던 수저를 다 내려놓게 될 수밖에 없다는 매직이랄까 하여튼 칼로리가 그만큼 높다 보니 시중에 나와있는 푸짐하고 통통한 김밥은 1000칼로리가 가까이 될 수도 있겠더라고 칼로리가 적은 곤약으로 만든 다이어트 곤약 김밥 덕에 다이어트하는 분들도 단백한줄로 김밥을 챙겨 먹을 수 있기 때문에 맛에서 얼마나 차이가 있을까 싶어서 한번 구매해서 먹어봤어 냉동 보관이 가능한 단백한줄의 다이어트 곤약 김밥으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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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초밥 12피스 세트 : 서비스로 준 메밀도 시원 허구~ 달짝지근 허구~ 맛있었다...

자고로 초밥이라고 하면 밥 양이 적당히 잘 뭉쳐 있고 간도 삼삼하고 안에 들어있는 고추냉이도 적당히 들어가 있어야 이게 바로 진정한 초밥의 맛이라고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 집 근처 얼렁뚱땅 초밥집을 살펴보자면 주먹만 한 크기의 밥 양에 얼마나 눌렀는지 딱딱한 밥에 고추냉이는 넣었는지 안 넣었는지도 모르게 살짝 넣고 겉에 입혀져 있는 생선들은 언제 썰었는지 포면이 말라 비틀어 저 있는데 그건 진짜 먹을 만한 초밥이 되는 거 같아 이번에 수원에 볼일도 있어서 들렀다가 초밥이 너무 먹고 싶은데 근처 맛집을 잘 모르기 때문에 고민하다가 주변에 살고 있는 친구에게 전화를 해서 추천을 받았는데 역시 친구의 올바른 선택 덕에 맛있는 수원 초밥을 구경 하고 온 거 같아서 기분이 좋았어 메밀국수는 면이 다른 곳보다 조금 얇은 편이였는데 국물의 간이 딱 적당하고 은근하게 딸려들어오는 살얼음 육수에 속이 시원하게 풀리는 게 진짜 맛집이다 싶더라고 맛있는 한 끼를 해치우고 집으로 가려는 길에 편의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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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진라면과 배추김치 : 역시 이 조합 칭찬해! + 즉석복권 스피또

가끔 가다가 라면이 엄청 생각나는 날이 있는데 이번이 딱 그런 날이었는지 일주일 내내 라면을 주식으로 생활한 거 같아 라면 종류가 엄청 많지만 그중에 제일 선호하는 라면은 아무래도 오뚜기 진라면인 거 같아 매운맛과 순한 맛 두 종류가 있지만 맵찔이여도 무난하게 먹을 수 있는 맵기여서 매운맛을 더 찾게 되는 거 같아 라면과 단짝인 배추김치는 진짜 빠질 수 없는 완벽한 조합인 거 같지않아? 그렇게 먹다 보면 나트륨 과다 섭취로 몸에 안 좋은 건 분명하지만 원래 몸에 안 좋을수록 더 맛있는 법이지 하지만 사 온 김치가 아니고 집에서 만든 엄마표 배추김치이기 때문에 뭔가 죄책감이 줄어드는 기분이야 전에는 오뚜기 진라면 한 봉지를 다 못 먹었는데 양이 적어진 건지 아니면 내 위가 늘어난 건지 이제는 거뜬해서 신기해 맛있게 먹고 나서 후식으로 아이스크림을 배달시켰는데 기다릴 겸 퇴근길에 구매한 즉석복권 스피또를 시원하게 긁으려고 한번 구매해 봤어 설마 되겠어라는 생각으로 별로 관심 없는 척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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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차 브라운슈가 쥬얼리 밀크티 : 타로말고 이제는 너가 1순위다!

나는 커피는 얼어 죽어도 아이스 아메리카노라고 생각을 하는 사람인데 가끔가다가 달달한 커피가 엄청 당길 때가 있어 그럴 때면 고민 없이 달달한 라떼종류를 선택을 하는데 갑자기 공차가 생각이 나더라고 대표적인 메뉴라 할 수 있는 타로 밀크티는 공차라고 하면 항상 떠올리게 되는 거 같아 이번에는 공차에서 밀크티를 한번 먹어보자 싶어서 메뉴를 고르는데 타로 밀크티는 많이 먹어봤기도 하고 새로운 메뉴에 도전 하고 싶은 욕구가 갑자기 막 샘솟는 거 있지? 그래서 공차 브라운슈가 쥬얼리 밀크티를 먹어 보려는데 위에 하얀 치즈 폼을 추가하면 완전 단짠의 완벽 조화를 이룰 수 있겠다 싶어서 추가를 했어 달고나 커피 같은 느낌이 드는 공차 브라운슈가 쥬얼리 밀크티는 다른 밀크티와 똑같이 안에 펄이 들어있는데 밑에 가라앉아있는 흑설탕을 빨대로 저어서 살살 풀어주면 색이 마치 커피 우유처럼 연하게 올라 오는데 이때 펄이랑 쭈욱 마시면 행복해지는 맛이랄까 원래 달달한 음식에 욕심은 많아도 많이 먹지 못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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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아로골드D : 비타민CD가 부족할 때? 비타민 음료로 가득 채우자!!

날이 많이 더워서 그런지 금세 피곤해지고 지치는 게 딱 봐도 비타민이 부족하다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 비타민이 부족할 때 다들 비타 500을 떠올리고는 하는데 일동제약에서 나온 비타민 드링크 아로골드D의 패키지가 너무 귀여워서 먹다 보니까 집에 아로골드D 빈병이 쌓이기 시작했어 따로 약을 챙겨 먹는 게 있기는 하지만 바쁜 일정으로 매번 까먹게 되더라고 그래서 물 마실 때 갑자기 약을 안 챙겨 먹었고 하고 인지를 하게 되는데 이미 밖에 나왔고 지금 당장 약을 챙겨 먹기에는 늦은 감이 있기 때문에 이번에도 아로 골드로 나의 부족한 비타민C를 가득 채워줬어 카카오 프렌즈 캐릭터인 라이언은 이미 많이 유명하기 때문에 모르는 사람이 별로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귀요미 라이언이 응원을 하는 모습 때문에 먹기 전 괜히 웃음이 난달까 그렇게 카카오 프렌즈 캐릭터를 좋아하는 편이 아니었는데 나이를 먹기 시작하니까 나도 모르게 이렇게 귀여운 캐릭터가 그려져있는 제품을 더 선호하게 되더라고 그리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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