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7월 7일 오후 5시 7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중학교 시절에 부터 먹었본 라면 소개를 합니다. 이름하여 육개장 봉지 라면 입니다. 지금은 육개장 사발면이 봉지 라면으로 나와서 좀 놀랐지만 왜 봉지로는 않나오나 생각했죠. 드디어 나왔네요 그런데... 나온지 좀 되었네요. 저만 늦게 알았는건지 인터넷에서는 나왔지만 지방에서는 구매 할수가 없네요. 나오면 금방 팔리거나 재고 없고 면이 얇아서 좋고 살짝튀긴면이 생으로 먹으면 맛있어요. 나이 드신분도 먹기가 불편하지 않죠 저희 어머님도 라면은 좋아하시지는 않는데 얇은 면이 어디 없나고 해서 이 육개장 라면 괜찮다고 하니 먹어보시고는 좋아하시더라구요. 라면을 먹고는 싶은데 밀가루음식 잘 모드시는 분도 부담없이 드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