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르만 바빙크와 함께하는 매일 묵상(18)
18. 하나님의 섭리에 대한 믿음 무엇이든지 전에 기록된 바는 우리의 교훈을 위하여 기록된 것이니 우리로 하여금 인내로 또는 성경의 위로로 소망을 가지게 함이니라(롬 15:4) 우리는 살아가면서 이해하지 못할 많은 일들과 마주하게 됩니다. 우리로서는 헤아릴 수 없는 것이 많습니다. 혼란스럽고 낙담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의 섭리를 믿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서 일하시며 세상을 보존하고, 인간과 더불어 하나님의 목적을 수행하며, 궁극적으로 하나님의 영원한 통치 안에서 최종적이고 궁극적인 목적을 향해 세상을 다스리고 계시다는 것을 믿습니다: "할렐루야! 주 우리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가 통치하시도다"(계 19:6)! 하나님의 섭리적인 목적에 대한 우리의 확고한 믿음이 인생에 대한 우리의 모든 의문을 해결해 주지는 않습니다. 우리는 바빙크가 "개인의 삶과 세계와 인류의 역사에 많은 수수께끼가 남아 있다"고 썼을 때 그가 무엇을 의미했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