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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빙크와 함께하는 매일 묵상 - 특별계시란 무엇인가?

 바빙크와 함께하는 매일 묵상 - 특별계시란 무엇인가?

인간의 마음 깊은 곳으로부터 "오 주여 하늘을 가르시고 강림하소서"(사 64:1)라는 탄식이 터져 나옵니다. 바로 그곳에서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이 친히 지상에 내려오십니다.

[반면 자신을 의지하는] 종교에서 우리는 온갖 계명을 지킴으로써 지식을 얻거나 악으로부터의 구원과 하나님과의 교제에 참여하기 위해 세상으로부터 자신의 마음 속 신비 속으로 은둔함으로써 항상 인간이 일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기로부터 인간의 모든 일은 사라지고, 역사에 개입하고 그리스도 안에서 구원의 길을 가져오고 그분의 은혜의 권능으로 사람이 걸을 수 있도록 길을 열어 주시는 분은 하나님 자신입니다.

특별 계시는 하나님께서 자신의 인도하심을 통해 인간의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질문에 대해 말씀과 일하심으로 직접 주시는 응답입니다. There rises up out of the depths of the human heart the lamentation, “Oh that you would rend t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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