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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 타이탄의 도구들을 써보자_2

"인생에 자만하지 마라" "인생이 풀리기 시작할때가" "그대가 성장할 시기이다." "성장이 멈추는 건 그대가 자만했기 때문이다" 리엑스기버 2020년 2월 1일 "코비드19 바이러스 전국을 휩쓸고 있습니다" "국민 여러분께서는 외출을 자제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대한민국에 위협적인 코로나시대가 시작되었던 때다. . . . . 지금도 그날 아침이 생생히 기억한다. 사무실에는 이른 아침부터 엄청난 사람들이 몰렸었고, 우리 제품을 생산하는 공장에서는 5톤트럭이 새벽부터, 줄지어 서있었다. 내가 개발한 제품이 바로, "살균력이 있었던 원료 이기 때문에, 제품을 받을려고 하는 업체들이었다. 살균소독 전국에 마스크 대란 같이 살균제도 대란이 일어 났을 때였으니까. 그때를 회상하면, 정말. 하루에 100통 정도의 전화를 받은 것 같다. 보조밧데리를 가지고 다녀야 할 만큼, 엄청난 반응이었다. 하루 하루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 모를만큼 바뻤고, 회사 법인 통장으로, 적게는 몇천에서 많게는 몇억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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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카테고리는 버섯재배에 관한 내용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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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부터 한달에 책 2권씩 읽으며, 간단 서평 시작

오늘 부터. 책 간단히 읽으면서. 장기기억하기 위해, 책의 중요한 페이지의 요약 뇌 가소성을 높이기 위한, 인생의 복리이자를 시작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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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청님의 역행자를 읽고, 오히려 입안에 가시가 돋았다

안중근 선생님 말씀하시길 # 일일부독서 (하나 일, 날일, 아니 불, 읽을 독, 글 서) 구중생형극 (입 구, 가운데 중, 날 생, 가시 형, 가시 극) 일일부독서 구중생형극 (一日不讀書口中生荊棘) (하루라도 책을 안 읽으면, 입안에 가시가 돋는다) 설마, 내가 입안에 가시가 돋을 줄이야? 서점에서, 오랜만에 책 구입하고, 근 4일 만에 읽어 내려갔던 책이었던 것 같다. 역행자 이름부터, 마음에 들었다. 역시 마케팅의 고수셔서 그런지 브랜딩도 탁월하신 것 같다. ㅎ 역행자 읽는 내내. 다음 챕터들이 궁금해서. 이렇게 빨리 읽어 넘어간 책은 오랜만이었고, 지은이 자청님의 글 솜씨와 사업수단 또한. 실로, 대단하다고 생각되었다. 자청님의 챕터 마지막 장에는, 사업 아이템들에 대한 관점과 호기심도 엿보이는 글들도 많아 보여. 나와 같은 동질감도 느껴지는 책이었다. 궁금 역행자의 글쓴이 자청님은 30대 중반이시고, 나보다도 나이가 어리시지만. 세상을 보는 통찰력은 40대 초반인 나에게는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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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자유를 얻는 7가지 방법

1단계 : 기존의 관념들을 객관화 시켜 , 무의식이 균열을 만들어 뇌에 실행력을 주입하자 정체성 다시 확립 2단계 : 내가 하고 싶은 관련 분야 책을 20권이상 찾아보고. 그 사업에 도전한다. 3단계 : 내 스스로가 현재 돈을 벌고 싶은 명확한 목표를 세우고, 매번 잠들기 즐겁고, 행복한 감정을 느끼면서, 목표가 이루어진 시각화와 심상화를 반복한다. 목표 4단계 : 1-2-3 단계의 행위를 반복하다가.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바로 실행에 옮겨.빨리 시행착오를 해보자 (작지만 빠르게. 성공과 실패를 자주하여, 객곽적인 시선이 향상되면, 자신의 메타인지 향상된다) 실행력 5단계 : 온라인 강의나 책도 좋지만, 분명 한계가 있다. 같은 정체성과 마음을 가진 사람들의 오프라인 모임에 참석하여 아이디어를 공유한다. 6단계 : 내가 하려는 사업이 사람들에게 부족한 부분을 채워. 행복하게 하는 것인지? 편안하게 해주는 것인지?를 항상 기본 철칙으로 생각하자. 그게 모든 롱런하고. 대성한 사업의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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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청님의 역행자를 읽고, 오히려 입안에 가시가 돋았다 2

복습 中 ~ 현재는 장기기억화 작업을 한번 해 보기 위해, 역행자라는 책을 보면서, 요약해둔 페이지를 다시 복습하고 있는 중이다. 복습 역시. 책이란 것은 , 신기하다. 마치 10살때의 어린왕자를 읽을때와 스물 . 서른살때 읽을 때는 완전히 다른 시각으로, 본다는 것처럼. 복습을 하니. 새로운 관점들이 생기는 게 신기하다. 신기하다 진작에 이렇게 해볼껄 이라는 생각이 든다~! 내 지난 세월의 독서 습관들은 독서를 할때는, 최대한 깨끗하게 책을 읽었었다. 작가에 대한 예의 였을 지도 모르지만. 중요한건, 혹시. 나중에 다시 보기 위한 조치였을 것이다. 과연? 하지만. 창피 하게도. 이제껏 읽은 책중에서는 2번 정도 읽은 책은 거의 없다. (기술 전문 서적 빼고~)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라고 했던가? 책을 읽거나 기억했다고 하더라도, 기억의 80%는 손실 된다고 한다. 단지 , 기억하고 있다고 착각하는 것일 뿐이다. 망각뇌 그러니! 나처럼 아무리 많이 다독을 한다고 자기위로를 해봤자,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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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심 하면 성공의 속도는 빠르다

결심이 빠르면 성공의 속도도 빠르다. 오늘 좋은 글귀를 발견하여, 블로그에 필사를 해본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빠르게 결심하며. 결심을 바꾸기 까지 오래 시간이 걸린다 실패하는 사람들은 결심하는 데, 오래 걸리고 결심을 바꾸는 시간이 무척이나 빠르다. 우유부단하고, 자신감이 떨어지는 사람들은 결국. 이런저런 생각들을 조금씩 하다가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시간만 보낼 뿐이다. 성공은 뭘 하느냐의 문제가 아니다. 얼마나 하느냐의 문제이다. '뭘하느냐'는 성공의 크기를 결정 할 수 있지만, 성공의 가능성을 결정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실패하는 사람들은 '뭘하느냐'에 따라서, 성공 여부가 바뀐다고 생각한다. 성공의 방정식은 아주 단순하다. 그냥 하기 . 그냥 하면. 성공할 수 있다. 조모시님의 블로그에서 발췌 좋은 글은 널리 널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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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2시간씩 독서와 글쓰기_초능력이 생기다

난 요새 나와의 약속으로, 매일 2시간씩 독서와 글쓰기를 최대한 진행 하고 있다. 하루를 마무리 하기 전에 어떻게든. 독서와 글쓰기를 거르지 않기 위해서. 처절한 고군분투기라는 말이 맞을 것이다. 그렇지만. 솔직히. 힘들다. 엄청 빡세다. 가장 곤욕스러운건, 습관을 만드는 과정인것 같다. 글쓰기독서습관 초반에는 내일 하지 뭐!~ 라고 내 자의식과 합의 할뻔 한적이 부지기수다. 지금도. 다들 자고 있는 시간에 나와의 약속을 지키려 글을 작성중이다. 하지만. 그래도 계속 지켜 가다보니. 내 몸에 신기한 현상들이 조금씩 생기고 있다. 머리속에 지난 40년 전의 읽었던 책들과 단어들. 경험들 , 뒤엉켜 있던 생각들이 서서히 한곳에 모이면서, 머리속 안에서 폭발하듯 뿜어져 나오는 기분이다. 생각 폭발 그래서, 무조건 어디에다가라도 적어놓아야지. 머리속이 터지지 않을 것 같다. 이건 말그대로, 골을 때리는 경험이고, 기분이다. 은혜받는 기분이 이런 기분인가?(난 무신론자이다!) 하루하루 희안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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