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화장품 업계에 관심을 •••
진로에 대해 고민하던 시기에 갑자기? 화장품 BM(브랜드 매니저)가 되겠다고 결심했다. 전공(인문계열, 경영X)과는 상관없지만 어릴 때부터 화장하는 것을 정말 좋아했고, 내가 좋아하는 분야에서 꼭 일을 하고 싶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진로=좋아하는 분야로 설정해야겠다는 단순한 알고리즘에 의해..? 찾게 되었지만 차근차근 할 수 있는 것부터 하기 시작했다. 1. 올리브영 알바 시작하기 어릴 때부터 화장하는 것을 좋아하기는 했지만, 화장품을 많이 사보지는 않아서 화장품을 잘 모른다. 왜냐? 1. 극악의 가을웜톤이라 어울리는 색조 화장품이 제한적임(개인적인 생각) 2. 피부가 강철이라 2n년 살면서 기초 제품을 3번 바꿔봄 • • • 이와 같은 이유로 여러 화장품을 시도해보지 않고, 쓰던 것만 썼더니 아는게 없다. 그래도 올리브영에서 알바를 하게되면, 화장품을 접하기도 많이 접하는데다 고객님들을 응대해야 하기 때문에 강제*^^*로 공부할 수 있을 것 같아 선택하게 되었다. 내일 출근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