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설날 신생아 명절 장거리 이동, 명절증후군 대처법!
안녕하세요 식이입니다 이제 설날 명절이 한달남았는데요. 작년에는 혼자 내려갔지만 올해에는 세명이 내려 가네요 ㅎㅎ 아내는 좀 걱정된다고 하네요 처음보는 사람들이 많으니 벌써부터 걱정이 ㅎㅎ 아내가 걱정이 되고.. 차를 오래타야하는데 건강이도 걱정이 되고 참.. 요즘은 그냥 명절행사를 여행으로 대체하고 싶어요ㅠㅠ 남편들은 다 똑같은 마음일거라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또 저의 고향이 서울에서 먼데 장시간 차를 타는데 저도 몰랐지만 아이들도 어른만큼 명절증후군을 겪는다 하더라구요 보통 건강이가 집에 있다가 어디 3일정도만 여행가도 집에 적응이 좀 느려 저녁에 잠을 잘 못자고 울더라구요ㅠㅠ 그래서 명절 후에 집에 돌아와서 병원을 가는 아이들이 많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 왜 아이들은 명절을 보내고 아픈건지 이유가 뭔지?? 이제 명절에 집에 내려가면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사랑을 듬뿍 받을 예정이고 친척분들을 다 만나니 아이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많은 사람앞에 있겠네요 ㅎㅎ 그런데 이런 것들이 아이가